진지한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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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불타는 목요일이라 친구들이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딜갈까... 하다가, 지갑에 있는 명함을 찾기시작~~ sk명함 ㅋㅋㅋ 일단 전화를 해봤습니다. ㅋㅋㅋ 알고보니, 예전에 술집갔을때 전지현팀장님이 마누라에게 들키지 말라고 만들었다는 명함. 기발하다라는 생각에 누구지 궁금해서 전지현팀장님에게 가기로 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룸에들어가니 낯익은 얼굴의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와 기억이 새록새록 났었네요 또한 오늘 언니들 수질이 좋다는 설명이 일단 미러실로 고고! 고 퀼리티의 언니들도 제법 보이고, 여대생 같은 언니도 보이고. 초이스를 못하고 계속 머뭇거리자, 전지현팀장님이 귓속말로 예슬씨를 추천해줍니다. 가게 에이스라고... ㅎㅎ 제가 뭘 알겠습니까? 에이스라는데! ㅋㅋ 친구들도 한두명씩 짝을 고르고, 룸으로 다시 이동. 언니들의 이미지가 미러실에서 봤던 것과 다르면 바로 말씀해주시라는 당부와 함께. 언니들 입장. 노래 부를때, 슬쩍 다가와서 껴안아주고, 화음도 넣어주고. 립써비스도 해주고 흥분이 감도는 사이에 아랫도리에 텐트가 쿵 예슬이가 하는말. '어머... 오빠 ㅋㅋ 이따가 또 화끈하게 해줄께' 이말에 뿅~~~ 2차에서는 아주 기둥을 뽑을 기세로 덤벼드는 예슬이. 왜 전지현팀장님이 예슬씨가 에이스라고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콘을 끼워주고, 정신없이 붕가를 한뒤 담배 한탐하면서 예슬이와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붕가타임을 보내고,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좋은시간을 보내며 집에 갔네요 가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구장타임얘기하면서 기분좋게 갔습니다 담번에도 또 갈께요

훈훈훈남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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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오랜만에 가니 잘 좀 부탁한다고 출발^^ 입구에서 전지현팀장님을 만나 룸으로 입성.... 간단한 대화를 하고 초이스 시작.... 매직미러초이스 30명정도 봇듯 합니다.. 그중 125번 예진이라는 아가씨가 딱 눈에 띄더군요^^ 매직미러팀장님도 아주 잘한다고 하니 믿고 앉혔습니다. ㅋ 일단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술한잔 하였지요^^ 한잔 하자마자 제 옆에 딱 달라붙는 그녀^^ 마음에 듭니다.. 저는 소극적이 편이라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여자가 좋습니다 ㅋ 그렇게 딱 달라붙어 제 똘똘이를 만지작 거리네요 ^^ 그뒤 인사가 들어옵니다. ㅋㅋ 정말 아슬아슬하게 참았네요 ^^ 참 잘 빠네요 ㅋㅋ 그렇게 술자리 내내 제 똘똘이와 젓꼭지를 오가며 ㅋㅋㅋㅋ 만족을 시켜줍니다..^^ 어느덧 2차를 올라갈시간이 된듯... 참~ 룸에서의 시간이 아쉽기만하네요~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와 대화를 나누고 계산후 2차를 올라갔습니다.. 역시 올라가서도 적극적으로 다가오네요^^ 제 스타일이였네요 ㅋ 자세한 설명은 좀~ 힘듭니다...^^ 아무튼 저 나름대로 아주 만족이였습니다..대만족~ 친구놈도 만족~ 다음에도 예진이를 찾을듯 하네요^^ 정말 잘놀다 왔습니다,

오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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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님 찾고 어제 다녀왔네요~ 친구랑 논현동에서 소주한잔 마시다가 땡겨 친구를 꼬셔서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전화해서 견적이랑 시스템 듣고 예약하고 보내주는 픽업차량으로 편하게 갓네요~ 언니들 많이 출근했나봐요 ㅎㅎ 바로 초이스실로 안내받았습니다 깔끔한초이스실에 커피숍까지 있는 한번도 볼수없었던 초이스실이더군요~ 그냥 비슷비슷한업소가 아닌 정말 어느 쇼핑몰을 온듯한 기분이더라구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일단은 언니들은 상당히 많은데...비슷하게 생긴언니들이 많았습니다ㅋㅋ; 전지현 팀장님! 즐겁게 서로 칭찬하면서 전지현팀장님한테 추천한번 부탁해 봅니다. 뉴페로 새로 들어온 언니라며, 언니 한명을 추천해 주는데 일단은 성형으로 만들어진 외모는 아닌느낌이라 초이스~ 제가 초이스한 파트너는 23살이었고, 현재 대학 휴학중이라는 ㅋㅋㅋ 왠떡~?! 룸으로 엘베타고 언니들이랑 같이 올라가면서 말한마디 안하고 어색한분위기로.. 아 어떻게 노나..ㅠㅠ 했습니다. 혹시 전팀장님이 그냥 아무나 찝어준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룸으로 안내받아서 앉았더니 전팀장님이 시스템설명과 약간의 주의사항을 설명해주면서 즐거운 술자리가 될수있도록 언니들 교육시켜서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세심히 챙겨주는 모습에 믿음이 갔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여대생이라는 말을들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매직미러보다 더 예쁩니다. 미러실이 조금 어두웠거든요 이름은 우주 까만생머리, 하얀얼굴, 가슴까지 거유 ~ ㅎㅎㅎ 이 언니룸에서는 좀 얌전하게 있었는데...구장 가서는 완전 반전있는 여자!! 일단은 백.보.ㅎㅎㅎ 자연은아니고 왁싱이라고 ㅎㅎ 한참쳐다봤는데 묘하게 섹시..ㅎㅎ 허리 움직임도... 일단빠릅니다 ㅋㅋ 리액션까지 끝내주는데 피곤해서 친구 그냥 내버려 두고 나왔더니 전팀장님이 친구 챙겨서 보냈다고 문자 서비스까지~ 잘놀다왓어요 나름 일주일에 서너번씬 가는 고수는 아니지만 2주에 3회정도는 업소에 갑니다.. 안마나 오피 풀갈데 유독 드는생각나는거지만 이 과장된 그리고 연습된 리액션에 속아 토끼가 되는 제 자신이 멍청한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1~2시간 왕이되는듯한 느낌에 방문하지만 끝나고 집에가면 심히 공허한 그 느낌 ㅎㅎ 횐님들의 달림 마인드는 어떠신가요^^

제대로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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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잘모르기에강남역에잇던지라픽업요청을하고 들어섰는데 입구까지나와서 기달리고있는 전지현팀장님 우선 감사합니다. 같이간일행이여자친구와헤어져서기분이안좋아서기분풀어주려약속도없는풀싸롱 룸에들어가니셋팅되어있는음료와유리잔들그리고가글가글 팀장님이따라주는맥주한잔하면서 풀싸롱만의매력브리핑 그동안룸에가봤던경험을살려팀장님이초이스해주는여자로서비스도제일이더라는 철학으로팀장님이추천해준쫑이로 결정... 그리고이어지는애인모드...뭐룸에선별다른서비스없이친구들하고수다떨듯이애인모드로술한잔하면서 그리고 이어진 2차 타임...24살이라는데. 정말 동생하고 잼있게 노는 분위기로 마무리... 일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꽉채워주는 느낌도 제대로구... 부드러운유듀를입속에넣고애무도하고 내가너무강하게했는지언니머리가침대에부딪힘..그떄매너있게 머리 손으로 받쳐주면서 강하게. 마무리.. 첨이란다 머리 잡아준사람..ㅎㅎ 결국 오랜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거이 놀다가 옴.. 그리고마지막으로풀싸롱을처음으로오시는분들한테도 전지현팀장님만의풀싸롱에서잘놀수있는방법도알려주시고 참~재미있는풀싸롱구좌로기억이많이남는거같네요

니가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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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달리고 왔습니다 집에서 컴터 뒤적거리다 생각 난김에 후기한번 남깁니다ㅋ 날씨가 쌀쌀해져 버린탓에 퇴근후 포차에서 먹는 쏘주가 속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길래 급하게 자리떠서 이벤트로 싸게 달리자해서 전지현팀장님한테 갔습니다 저는 와봤지만 찬구놈이 첨이라서 전지현팀장님이 해주시는 설명다듣고 나서야 미러실로 갈수 있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아주 좋은풍경~ㅋㅋ 친구랑 둘이 입떡벌어져 한명한명 뚜러지게 봤습니다 너무 많아도 고르기 힘들더군요ㅋㅋ 팀장님에 저희 사이에 껴서 귓속말로 몇번몇번 찍어주시기도 했지만 그번호가 어디에 앉아있는지 찾기도 힘들었다는..ㅋㅋ 그래도 팀장님덕분에 좋은 아가씨들로 추천받아 고를수 있었습니다 제파트너 이름은 예니라고 했습니다 목소리가 간드러지는게 그냥 얘기하는데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친구는 사투리쓰고 터프한 아가씨로 초이스~ 스피드하게 한잔 마시고~ 전투 받았습니다 역시 제예상대로 입속 느낌이 부들부들 했습니다 근데 예니가 조용히 전투 끝나고 나서 오빠,,,나 감기걸렸는데.. 오빠 꼬츄 감기걸리면 어쩌지,,^^ㅋㅋㅋ 이러는겁니다 어찌나 귀엽던지ㅋㅋ 괜찮아 괜찮아 외치며 손으로 가슴을 쭈물럭 거리며 한시간 황홀하게 보냈습니다 노래는 3곡정도 했나?ㅋㅋ 친구랑은 쌩까며 그저 예니와만ㅋㅋ 시간은 흘러가고, 2번째 전투까지 다받고 2차갈 타임! 팀장님이 들어오셔서 마지막 인사 나누고, 현금결제 해드리고 2차 올라갔습니다 예니가 오빠 시간짧으니가 내가 오빠먼저 씻겨줄께 하길래 알았다 하고 바로 옷벗고 화장실로 투입 따듯한 물로 온몸을 적셔주고~ 바디워시로 거품내서 닦여줬습니다 전먼저 다씻고나와 조명 맞추고,침대로 올라가 준비태세! 예니가 수건한장 두르고 나오는 순간.. 심장이 쿵쾅쿵쾅ㅋㅋ 바로 수건집어던지고 올라탔습니다 밑에도 어찌나 부드럽던지~ 털에선 향기가ㅋㅋ 기가막힌 애무로 예니를 홀린후 삽입! 감기기운이 있다더니 밑에가 뜨거웠습니다ㅋ 그 온도마저 흥분된다는ㅋㅋ 간드러지는 신음소리까지 곁들여 열심히 흔들어서 기분좋은 홈런~~~ 예니랑 같이 씻고 손잡고 나왔습니다 밖으로 나가기전 굿바이 뽀뽀까지! 친구도 곧 뒤따라 나오고~ 근처에 분식집 있길래 라면하나씩 먹고 들어왔습니다 근데 왠걸,, 정말 감기가 옮은건지,, 열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ㅋㅋ 기를 빨려서 그런건지,, 꼬치도 시름시름 하고ㅋㅋ 그래도 너무 잘놀고 와서 이정도 감기는 기분 좋습니다ㅋㅋ 저렴하게 아주 잘 놀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