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님아들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달릴예정도 없었는데 술한잔 들어가니 땡긴나머지 총알 장전해서 전지현팀장님 한테 달렸네요 어찌나 잘놀아서 후기글 하나 간단히 써볼개요 ㅎㅎ 11시정도 술자리고 끈나고 먼가가 허전 합니다 그리해서 사이트에서 평이좋으신 전지현팀장님께 저나를 걸었죠. 지금 오시면 매직미러 초이스 바로 볼수있고 에이스급들도 많이 있다고 하여 바로 직행 했습니다~ ㅎ 도착 ! 룸으로 들어가서 전지현팀장님이 맥주한잔 따라주는거 한잔 먹고 시스템 설명듯고 바로 초이스 해주신다고 하네요. 술은 머것어도 긴장은 엄청되더군요 ㅋㅋ 처음이라서 그런가 ㅎㅎ 팀장님과 매직미러 초이스실로 내려갔습니다 매직미러 안에서 언니들을 보는데 눈동자에 힘이 들어가네요 일단은 마음에드는 언니들 4명정도 찍어 놓구 있엇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저는 약간의 글래머스러운 취향을 좋아하고 특히 몸매와 슴가를 따지는 편입니다 ㅎ 팀장님께서 추천해주는 아가씨는 제가 찍은 번호랑 똑같다고 하여 그냥바로 선택을했네요 ㅋ 슴가도 자연산 B컵이고 특히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겨서 뭐? 뭐든지 커버가 되네요~ 거기에다 구리빛피부 ~ 섹기 있게 생기고 눈웃음 까지 환장합니다 ㅠㅠ 초이스를 마치고 룸으로 입장후 슬리퍼를 갈아신고 편안한 마음으로 술을먹기 시작합니다. 서로 이제 말은트고 더욱 이뻐보이네요 ~ 이제 어깨위로 슬적 더듬는데 오일을 바른거지 피부가 매끈하게 너무 좋네요 그후 ~ 바로 노래는 틀어지고 전투가 들어오는데~ 처음에는 저애 몽댕이를 통제로 빨다가 서서희 압대가리를 낼름낼름 빨아아주는데 뻘떡뻘덕 합니다~ 역시 기술이대단 하네요 ㅋㅋ 전투 를 마치고 애인모드로 제가 변신을 시작 했습니다. 열심이 정신없이 만지고 놀아서 그런가 술은 취하지 않고 이상하게도 술이깨는상태 ~ㅠ 마지막 전투받고 구장으로 이동! 속궁합 한번 맞춰봅니다~ 애무를 받고 오입 하는데 몸매와 환상적인 허리돌림 그역시 구리빛 피부라 그런지 더욱 흥분! 딱제스타일 ㅋ 뭐 다들 아시겠지만 쫌 놀아본 분들은 언니가 허리 돌려주는맛 아시겠죠?ㅋ 정말 맛잇는 언니 였습니다 ㅋㅋㅋ 암튼 잼나게 놀고 왔네요 ㅎㅎ

커피한잔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저분주 금요일 이네요~ 역삼동에있는 전지현팀장님 과 통화후 약 10시 정도에 방문 괜찮은애들이 조금 빠졌다고 조금만 일찍와줬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얘기를 듣고 룸에서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약간은 기대함^^;; 초이스를 기다림. 매직미러에서 애들은 15명 중에 골라보라고 해서... 눈으로 스캔을 하고.... 마지막으로 제가 초이스 들어와서 인사한다고 스타트 하고 룸에서 노는 동안은 같이간 사람들이나 저나 그닥 시끄럽게 노는 편이 아니라서 조용하게 대화하고 노래 하나씩 하고 약같은 애로분위기 같은..분위기로 둘씩 짝지어서 노는 분위기^^;; 가슴에 폭안겨서 얘기하는데 애교도 잘부리고 대화도 잘 이끌고 분위기 좋게 놀다가 마무리타임~ 룸에서의 립서비스는 먼가 2프로 부족한 느낌이 있기는 했지만 구장에서의 2차가 준비 되어있었기에 약간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구장 준비후 구장으로 이동.. 구장 이동후 샤워 시켜주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룸에서의 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른...서비스가..시작.. 개인적인 생각으로 룸에서는 일부러 적당히 한게 아닌가 할정도의 차이가 있었음.. 구장에서 기분좋게 서비스 받고 필받아서 구장 힌번더 더 연장함...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

깍정이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항상 여자친구의 집착때문에 자유가 없던저에게 드디어 시간이 왔습니다.ㅋ 드디어 여자친구가 본집을 내려 갔다온다해서 지금이다 싶어 ~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달리고 싶던 전지현팀장님 에게 저나를 걸었습니다 지금 갈건데 어떠냐고 물었는데 지금 좋은시간이라고 빨리 오라고합니다 그리하여 빨리빨리 이동했죠 ...ㅋㅋ 매직미러에들어가서 눈을 요란하게 좌우로 훌트면서 그 짧은시간안에 마음에 드는 언니들로만 번호를 기억하고있었죠... 16명의 언니들을 봤습니다 저먼저초이스 그리고 나머지 친구들 초이스하고 다들 앉쳤습니다. 일단 문제는 여자친구가 뻥을 칠수도 있기에 후덜덜 하고있었죠 ㅠㅠ 그렇케 술자리는 시작 되었는데 갑자기 여친한태 저나가 걸려옵니다 ... 일단 쌩까고.다시 술자리 시작 ㅋ 전투가 들어옵니다 ~ 오랜만에 빨려서 그런가 기분이 너무나도 느낌이 강합니다 전투가 끈난후 여친한태 또전화!!! 돌아 버리겠습니다 룸에서 나가서 저나를 받는 도중 전지현팀장님 지나가시는데 저도모르게 저나를 바꿔드렸죠 ㅋ 조용하게 전지현팀장님에게 직장선배라고 말씀점해달라 했습니다. 센스만점 전지현팀장님 예예재수씨!!!깔끔하게 정리해주어서 정말 ㄱ ㅅ했습니다 ㅋㅋㅋ 그렇케 룸으로 들어가 내세상을 즐기도록 하였습니다 오늘 만큼은 정말 취하고 싶어 ~폭탄주로 따라주는데로 꼴짝 꼴짝 마시면서 저에파트너 ㅇㄹ의 엉댕이를 설렁설렁 만지며 ~가슴도 화끈하게 만지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저도모르게 술을 과하게 먹어서그런지 위에옷을 벗기며 저에 파트너 의 가슴 꼭지의 핧아주었죠~~~~~ @"@ 그러던중 웨이터가 민망하게 시리 2부 준비 해준다고 하여 화체를 가지고 들어옵니다. 웨이터 다시나가고 또다시 ㅈㅌ를 받고나서 구장으로 고고싱~! 가는도중 걸려오는 전화를 살포시 쌩까주고 미안하더군요 ㅜ.ㅜ 샤워를 하고 언니의 ㅇㅁ와 함께 아찔하고 황홀한 애인모드를 즐겼습니다 굿굿 이언니 액션도 잘까고 목소리가 가늘어서 그런지 정말 예술이더군요ㅁ 맨날 밥맛먹다 새로운 반찬을 경험하니 후다닥 먹게되는것처럼 초스피드 순식간에 토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니의 ㅅ ㄱ와 얼굴주위에 나의 욕망의 연유들이 촤악~ 퍼져나가는것을 보니 아주 만족스러웠네요 잘 느껴주시는 이언니와 담에도 놀고싶네요 아 정말 또 언제갈지 몰르지만 자주는 못가도 갈때는 항상 친구들이랑 가니깐 몰래 또 한번 달려볼테니 이번처럼 좋은아가씨로 부탁해요 ^^ 전지현팀장님 쎈스 있게 저나 받아주신거 정말 감사드려요^^

깍정이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간만에 저번의 추억을되세기며 다녀왔습니다 담당구좌는 전지현팀장 입니다 250월급쟁이에게는 매일같이 친한친구와 노래방다니고 술먹고하기에는 너무 버겁지만 한달에 한번정도 생각날때 전지현팀장 찾고가면 소주한잔일차로 마시고 바로 저렴하게 술도먹고 이차도 나가고 또워낙 편하게 대해주니까 부담없이 갈수있더라구요. 아가씨는 초이스할때 제가 조금 몸을 보는편이라 전지현팀장님이 몸매 좋은 아가씨들로 많이 보여줬네요 그중에 몸매 젤좋은 아가씨로 초이스했죠. 예명은 ㅈㅇ. 놀때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했습니다. 말도 잘통하고 가게에서도 몸매로는 에이스라는 얘기를 듣는다는 아가씨였죠 좋은 인연 만든거같아서 기분좋았습니다 제가 좀 맥주도 많이 먹고 안주도 잘 집어먹는스타일인데 전지현팀장은 저의 그런점을 일찍 파악하고는 쪽팔리게 얘기하지않아도 미리미리 잘서비스 넣어줘서서그런지 더 편합니다 알아서 해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랄까요 이차 올라갈때도 이런저런 얘기 나눌때 느끼는거지만 역시 전지현팀장은 매너하나는 업계 최고봉인듯.. 아가씨들도 인정하더라구요 새벽까지 잘놀고~ 돈에 압박없이 부담없이 친구와 잘놀고갔습니다 갈때마다 말않해도 저뿐만아니라 제 일행까지도 하나하나챙겨주는모습에 딴데는 못가겠더라구요 이제는 전지현팀장한테 바쁠때도 한두시간씩 기다려줄수있는 그런 손님이 함 되보려고 합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너무 고마워서 짧게나마 후기글 남깁니다 ~ 항상 수고하시게~

떙중이님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풀싸롱 많이는 아니지만 몇군데 다녀봤습니다 그중에 야구장 이 제맘을 확~사로 잡네요 수질도 좋은것같구...언니들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접대차 나이좀 드신 손님을 모시고 갔습니다 예전에는 북창동 많이 다니셨다기에 옛생각에 한번 가시고 싶다고 하셔서말이죠 커피빈입성후 전지현팀장에게 브리핑 듯고 초이스 시작합니다 전지현팀장에게 특별히 잘하는 언니로 그냥 알아서 초이스 부탁하고 저는 대충 분위기타서 초이스했습니다 접대받는분 팟은 나이좀있어보이는 언니인데, 이제껏 풀싸롱이건 어떤술집에서건 그렇게 마인드 좋고 싹싹한 언니는 본적이 없습니다 일단은 저보다는 접대받는분이 좋아야하니 저또한 아주 흡족하더군요 아침에 전투한번 받으시고 이거는 좀..빼자면서 저녁인사는 그냥 안하고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아주 좋아하시는 모습에 저또한 웃음꽃이 절로 피더군요 전지현팀장님 말씀이 상무들중에 가장 인기있는 베스트중에베스트 언니라네요 마인드가 쥑인다고하니 구장에서도 안심... 구장 고고싱하고 ..잠시후 내려와보니...차빼서 그냥가셨다고하는데..아주 좋아하셨다고 상무님이 말씀해주시네요.. 그래도 살짝 걱정스러워서...바로 전화한통... "응..김실장...집에 빨리가야해서 먼저갔어...근데 여기 끝내주는구만..." "괜찮으셨어여? 다행입니다" "아주 좋았어..아가씨가 아주 친절하고 잘해...나중에 여기담당하는애 전번좀알려줘..애들대리고한번오게말이야 하하하.. 내일 통화하자구~" 이분이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표현을 들은적이 없는지라..저도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는 전지현팀장에게 둥지를 터보려고합니다 전지현팀장님 앞으로 잘해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