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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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에 전지현상무님을 찾고 놀러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대기시간은없이 미러초이스입장 전지현상무님께서 저한테 말씀해주더라구여 아무래도 나이대가 어리다보니 마인드가 하드하진않다고 그러니까 일방적인 스킨쉽말고 애들을 조금은 꼬시는재미에 놀아보라고 팁을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초이스볼때 전방을향해 눈빛 레이져를 쏘는 꼬맹이하나가있길래 그친구를 앉혔어요 룸안에서 둘이 술도한잔하면 조금씩 친해지며 말도 놓고 조금씩 진도를 뺐죠 그러다가 갑작스런 키스를 시전했죠 그랬더니 애가 깜짝놀래서 저를 팍밀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거 무시하고 그냥 키스를했죠 한2초? 아주짧지만 길거같은 반항?? 이 끝나니 힘을풀고 키스에 집중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뒷목을 잡던손으로 슬며시 가슴을 만지니 아니 이꼬맹이는 먼가요... 제허벅지위에있던손이 슬슬 제 사타구니속으로 들어오더라구여.,, 솔직히 좋았다는... ㅎㅎ 이렇게 진도를 한번에 싹빼고나니.. 그다음은 편하더라구여 아무래도 제가 독고로 놀러가서그런지 일행도없고 다른아가씨도없다보니 서로 카톡하다가 가슴만지고 그 꼬맹이는 한손으로는 떡볶이 먹으면서 왼손으론 제 ㄸㄸㅇ를 계속 만지작거리더라구여 ㅎㅎ 제가 구미식은 시러서 ㅅㅅ는 안했지만 정말 제 ㄸㄸㅇ가 먹이를달라고 힘차게 솟구치더라구요., 제파트너였던 꼬맹이는 그거 좋다고 자꾸 살짝살짝 꼬집곸ㅋ 그렇게 꿀같은 2시간이 끝났는데 ㅠ 제가 조금밖에 없었거든요 ,, 솔직히 너무 연장하고싶었는데 ㅠ 돈이 모잘라서 ㅠ 2시간 그렇게 하드하게놀구 팁 3만원주고 해서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정말그 고사리같은손.. 아 이거는 너무 어린애손의표현인가 정말 갓 성인이 된듯한 상큼한 여대생같은분위기의 꼬맹이 손길이 아직까지 잊혀지지않내요 ㅎㅎ 다음에 또가야겠어요 ㅋㅋ

현현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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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술끊고 열심히 돈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있었는데 가뭄에 단비같은 보너스가 조금 나와줘서 아주 간만에 동료들과 함께 간단한 술한잔 먹다가 꽁돈 생긴거 집에 걸리면 아쉬울거 같아 그전에 깔끔하게 쓰기로 결심하고 저와같이 결심에 찬 동료들과 함게 풀싸롱을 가기로 했습니다 몸을 하두 묵혀뒀더니 가기전부터 너무 신나했습니다^^ 어디갈까 하다 요즘 커피빈 전지현상무님이 인터넷을 매혹시켜버리신거 같아 저도 그 유혹에 빠져볼까 하고 망설임 없이 마카오로 찾아 갔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마중나와서 손번쩍 들고 인사해 주시는 전지현상무님~ 아~ 상쾌하고,느낌이 좋습니다ㅋㅋ 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가서 명함도 받고, 맥주한잔 돌리고 빠르게 초이스 출발~ 피크 시간인데도 애들 상태는 중상 정도 입니다 초이스 하고 애들 나갈때 마다 전지현상무님이 바로바로 추천추천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저랑 같이간 일행중 한명만 눈이 한라산 꼭대기에 있는지 다음다음을 외치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전 제옆에 앉은 여성스러운 언니를 보며 므훗해 하며 쏙딱이를 시작했습니다 남은 한놈은 취향이 특이한건지 이쁜애들 다 패스하더니 그냥그런 애보더니 좋다고 왜 이제 왔냐면서 얼싸앉고 좋아하는데... 전지현상무님 힘드셨을텐데 시원시원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ㅋㅋ 걔가쫌 진상스럽죠ㅋㅋ 제팟 이언니.. 대학생에 정말 참한 스타일인데.. 이런일 할줄은 알까 아리까리 하고 있었는데 전투서비스 받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ㅋㅋ 뭔가 스물스물 거리는 애교도 있고ㅋㅋ 한시간십분을 정신없이 보내고 구장으로 갔습니다 구장가서 느낀점은.. 왠지 모르게 돈주고 한다는 느낌이 안드는? 그냥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냄새가 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그 향기에 취해 열과성을 다해 만족을 시켜줘여 한다는 의무감을 가지고 열심히 했습니다ㅋㅋㅋㅋ 만족을 시켜주면 나와 사겨줄거 같은 빌어먹을 망할 느낌에ㅋㅋㅋ 그래도 적절한 타이밍에 발사도 하고 설레이는 풋풋한 느낌에 좋았습니다 전 또 다시 풀에 맛들릴거 같습니다~ 비자금 생기면 또 뵈요 전지현상무님ㅋㅋ

현아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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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시간은 뒤도 안돌아보고 가고 주변지인들과 얘기를 하면 할수록 답답하기만 하고 역시나 술마시고 인생뭐있냐 해서 커피빈 놀러갔습니다 이제는 단축번호까지 저장돼있는 전지현상무.. 이제는 매직미러하러왔다갔다하기도 귀찮고 그냥 상무님이 괜찮다싶은 애들 세명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폭탄주 두잔정도 마시고 노래한곡 했더니 문이 열리면서 전지현상무와 그의 여인들 등장~!! 룸에서도 알아서 타입별로 한명씩 착착 앉혀주더군요 제 파트너 이름은 홍연이라는 언니 이름이랑은 틀리게 살짝 서구적인 얼굴에 눈웃음치는 얼굴 잘빠져서 적당히 볼륨감있는 언니였습니다 다같이 러브샷으로 한잔씩 한 뒤 바로 첫전투 돌입 기분좋게 빨리는데 팬티만 걸치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가운데가 갈라지는 야동에서나 나오는 보라색 망사팬티 였습니다 슬립입고 앉는데 힐끔힐끔 보이는 분홍조개가 안구자극!!!! 슬쩍 허벅지 만지다가 한번씩 스치면 본능적으로 나오는 신음소리가 찌릿 하더군요 모텔입장해서 같이 샤워마치고는 넣는데 쪼임 굿~~ 몇번 쑤시다가 팬티다시 입혀놓고하는데 이상하게 기분은 더 좋고 팟도 훨씬 흥분한게 느껴지더군요~~ 빨통만지면서 열심히 쑤시다가 마무리 정상위에서 딱 빼고 콘돔빼는데 그대로 팬티랑 조개까지 난사~~ 싸고나서 내가 해놓은짓을 보는데 더 뇌리가 찌릿!! 왜 처음에 앉혀줄때 전지현상무가 특별서비스 준비해놨다고 했는지 모텔나오면서 느꼈습니다 단축번호 순번좀 위로 올려야 겠어요

니가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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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남자셋이 뒹굴뒹굴 하다가 인터넷을 켜고 오피를 갈까하다가 한번도 안가본 풀싸롱을 한번가볼까 상의후 친구들과 사이트 제휴업소인 야구장을 가기로결정 한번도 안가본 우리는 어떤곳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먼저 전지현팀장님한테 전화를걸어 업소 시스템 가격 아가씨수질 등을 파악하고 커피빈으로 택시를 타고 입성 입구에 마중나와 계시는 팀장님 매너.. 전지현팀장님에게 룸으로 안내를 받고 명함을 주시면서 인사를하고 간단한 맥주 셋팅후 다시한번 업소 시스템 브리핑 이미지가 뭐라고할까 편안하고 정이 가는 인상이네요 빨간날 전날이구 피크타임이라 손님이 많아서 유리관 초이스하는데는 시간 걸린다고 빠른 초이스를 위해 룸초이스 해주신다고 하시네여.. 그래서 그냥 좋은 아가씨로만 해달라고 부탁하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맥주가 한잔씩 오고가고 몇분 정도 있으니깐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오셔서 초이스 시켜주겠다고 하네요 룸초이스 라는건 처음해본 우리는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못봐 다시 재초이스 팀장님이 몇명만 잘 보시라고 찍어 주셨는데 그언니들만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친구 1조4번 저랑다른친구는 2조3번5번 제 파트너이름 혜라씨 언니들 각자의 파트너 옆으로 착석 간단한 인사후 물티슈로 손과 몸을 닦아주시더니 풀싸롱의 1차전투 라고하면서 빠른리듬의 노래를 틀고 입으로 똘똘이를 빨아주네요 미아리에서만 받던 친구들과의 어린시절 추억 ㅋㅋㅋㅋㅋㅋ미아리보다 이쁜언니들이 해주니깐 기분은 더 좋네요 전투가 끝나고 술을 마시니 얼큰하게 올라오니 나의 빠른 적응력 손이 가만히 있지가 않네요 언냐의 슴가도 만져보고 팬티안으로도 들어갔다 나오고 처음이지만 웃으면서 잘 받아주네요 대화도 끊이지 않게 계속 웃으면서 해주고 노래도 부르고 술도 마시니 웨이터분이 오셔서 마무리 준비 시켜준다면서 물티슈가지고 들어오니깐 언니들 룸에서 마무리 전투 1차전투와 똑같은 립서비스 제 파트너 흡입력이 대단하네요 술을 마시면 무감각해지는데 똘똘이 반응이 파트너들 나가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본인들고 괜찮다고 하네요 이정도 가격에 비해 재미있다고 팀장님 들어와서 이런저런 대화좀 하다가 구장 준비됐다고 파트너들 손을잡고 구장으로 입성 파트너가 샤워를 씻겨주고 저도 파트너 몸을 씻겨주고 침대로 누워 서로 미친듯이 애무후 후끈하게 달아올라 제 파트너가 먼저 샤워후 15분정도 운동 마무리 잘하고 담배한대 피우구 간단하게 씻구 전화벨이 울려서 나가는데 문앞에서 마지막으로 키스 해주네요 ^^ 내려와서 바이바이 친구들은 벌써 내려와 있더군요 처음으로 가는 풀싸롱이지만 이런 아가씨만 있으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같이 간 애들도 좋다고 그러구요 팀장님 덕분에 즐룸 한거 같아요 커피빈를 가시는 횐님들은 혜라씨 강추해봅니다 구장으로 올라가서 스킬이 대단해요 글로써는 쓰지를 못하겠네요ㅋㅋㅋ

연봉상승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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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첨이라 남들 놀았던 얘기만 듣고 궁굼증을 참지 못해 친구 두명과 저도 한번 가보기루했습니다 그래도 평이좋으신 전지현팀장님께 찾아갔습니다 전지현팀장님은 소문 그대로 이신거 같았습니다 사이트에서 후기글 몇개보구 인기가 많으시다는걸 보자마자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흰 일단 아가씨와 놀러온거기 때문에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초이스 봤습니다 초이스실에서 20명정도 봤습니다. 수질은 듣던데로 괜찮았습니다 몸매도 쭉쭉빵빵한 아가씨들 많고 얼굴도 다들 괜찮고 이사님이 몇번 몇번 딱딱 찝어서 초이스 해주시고 하니 귀에도 쏙쏙 박히고 믿음도 가고.. 그래서 전지현팀장님 추천한 언니를 초이스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오기전에 많이 교육을 시키셨는지 알아서들 리드해주고 분위기도 화끈하게 해줬습니다 정말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건지 시간이 야속하게 짧았네요 그래도 남은 2차가 있어서 다시한번 긴장 됐습니다 빨리 올라가고 싶어서 전지현팀장님과 빠르게 인사나누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자 마자? 제 파트너가 같이 씻자구하네요 흐흐? 대부분 같이 씻는걸 싫어 한다고 하던데 제 파트너 정말 훌룡한 마인드네요 ㅋ 씻고 나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제파트너 애무 손 기술이 대단했습니다 애무 받다가 쌀뻔한건 처음이였네요 그래서 바로 밑에 있는 파트너를 들어 올려 열심히 자세를 바꾸면서 사정했습니다 확실히 밖에서 꼬셔서 원나잇 하는 애들하고는 다르게 노련미가 있었습니다 큰맘 먹고 가서 좋은 파트너 만나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