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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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0시쯤 전지현팀장님께 전화 하고 방문했습니다 . 앞에 도착해서 도착했다고 전화 거니 1층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차 겁나 밀려서 조금 짜증나는 마음으로 입성 룸안에 들어가고 맥주한잔 빠니 약간 설레임 오늘은 누굴먹을까하는 두근거림 3명이서 방문하였고 아가씨는 지금 바로 초이스 가능하다고 함 매직미러 보러갔습니다. 바빠지는시간대라 20~25명정도? 아가씨 와꾸많이보는 멤버랑갔음 누가 괜찮을까 고민하다 전지현팀장님께 추천을 요구 했습니다 두놈은 알아서 괜찮은 애들 고르고 전지현팀장님이 지민씨를 추천 해 주심 왜 추천을 하는거냐고 물으니 업소에서 최고의 에이스라고 함 믿어보기로 하고 앉힘 내 옆자리에 ㅈㅁ이라는 아가씨가 앉더니 마인드 최고임 완전착하고 내섹시 삼고싶을정도 전투와 룸에서 화끈하게 노는거 알아서 다해줌 노래 부를때만 아니면 자리에서 계속 안주먹여주고 챙겨주네요 마인드 성격짱 룸에서의 전투가 끝나고 구장으로 올라감 위에서도 신음소리 작렬 완전 최고파트너 올라가서 씻고 나오니 몸 딱고 아가씨가 날 이끌고 침대로 감 침대로 가니 엄청 따뜻함 아가씨랑 몸을 부딪히니 전율이 내 온몸에 부르르 더이상 적으면 그럴꺼같아서 요기까지 적을게요 ㅈㅁ씨 서비스는 룸싸롱 업계 최고일듯함 술 많이 먹은 탓에 내파트너는 고생 좀 함 전지현팀장님 내파트너 잘해주라고 교육해줘서 고맙고 또갈때 연락 할게요

호호호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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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간만에 대학교동기들끼리 뭉쳐서 놀았습니다~ 인원은 4명~ 대학생때는 다들 호프집에서 소주한잔 사먹기에도 주머니에 무리가 갔었는데 확실히 직장인이 되니까 다들 틀려지더군요~ 1차부터 소고기먹고 2차로 호프집가서 맥주한잔하고 3차로 당구장가서 당구치고~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요 당구라는게 내기를 안하면 재미가 없는 레포츠라 다들 술기운도 올라왔겠다 룸빵내기로 치기 시작했습니다. 한큐한큐 열심히 치고 승부가 어느정도 갈리기 시작하자 솔직히 돈걱정보다는 재밌게 놀생각이 더 앞서더군요!!~ 게임이 끝나자마자 친구놈이 아는데 있다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차한대가 오고 그걸 타고 가게로 향하더군요 입구에서는 전지현팀장님이 반기면서 차 문 열어주고~ 룸에 들어가서 명함 받았더니 전지현팀장이라는 친구가 아는 담당팀장님 이라더군요~ 하드코어는 몇번가봤는데 풀싸롱은 처음 와보는거라서 약간 생소했습니다 잠깐 설명듣고 매직미러 초이스인가 한다고 올라갔더니 이상한 유리안에 아가씨들 꽉차 있더군요;;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술이깔리고 언니들 들어오고 인사받고 제대로 놀기 시작했습니다!! 폭탄주말아먹고 게임하고~ 근데 태생이 하드코어 인지라 노래부르고 춤추고 하는걸 좋아하던 저한테는 약간 부족하더군요!! 노래한곡씩해도 발라드만 하구 ㅠ ㅠ 살짝 아쉬워하고 있는데 담당인 전지현팀장이 약주한잔씩 올리겠다며 룸에 들어오더군요~ 그리고는 분위기가 너무 조용하다며 자기가 분위기 살리게 노래한곡해도 괜찮겠냐고 물어보길래 다들 한번 해보라고 하더군요~ 틴탑-긴생머리그녀 ... 아이돌빰치는 노래솜씨 ㅎ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기계앞으로 다 나가서 춤추고 제대로 놀았습니다!! 저도 흥에 겨워서 제파트너 들어올려서 춤추고 놀았죠~ 한번 나오니까 저나 친구들이나 연달아 붉은노을부터 신나는 노래로 예약하더군요~ 제대로 술마시면서 미쳐놀았습니다. 2차올라가서도 확실히 노래부르고 뛰어놀았더니 술기운이 많이 날아가서 제대로 마무리까지 확실히 하고 내려오는데 1층에서 먼저내려온 친구한놈이랑 전지현팀장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 커피도 직접 타다주고 ~~ 너무 재미있게 놀고 들어와봤는데 여기에 광고 올라와있는걸 이제 봐서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정말 최고에요 ㅎㅎ

목요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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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요일날 달릴라고 했는데 야근이 너무 늦게 끝나는 바람에 할수없이 목요일로 날잡았네요 월급받은 1/3을 탕진하는 날이었네요 ㅎㅎ 목요일 오후 5시에 전지현팀장형한테 카톡 보내서 오픈부터 지명잡고 영업끝날때까지 놀라면 얼마나 드냐고 물어봤더니 대뜸 그렇게 미친듯이 놀라면 오지말라고 하더군요 돈 허투루 쓰는거 못보겠다고 ㅋㅋ 항상 느끼는 거지만 맞는말 잘 해줍니다. 그래서 놀러갈라면 전지현 찾아가는거라니깐요~ 3명이 갔고 항상 잡는 지명이 있습니다~ 누구라고는 비밀~~ ㅋ 친구녀석이 지명을 잡으니 9시30분까지 기달려야한다고 하더라구요 8시정도에 도착했으니 한시간을 넘게 기달려야했네요 어차피 노래불르는거 좋아하니 뭐 ㅋㅋ 신나게 놀다가 친구지명아가씨 올시간되니 전지현팀장님 들어와서 초이스해야한다고 올라가자고 전지현팀장님 추천으로 2명 초이스하고 올라와서 한타임놀았네요 원래 3명 지명 다 잡는데 시간텀이 너무 길어서 다른언니들이랑 한타임 놀기로 했네요 ㅋ 이름은 하얀이~ 농담 유머 재치 ㅋㅋ 모든말이 필요없는 정말 재미있는 언니였네요 애프터 안가고 2시간 놀았습니다 ~ 이렇게 술까지 잘마시고 분위기까지 잘 맞춰주는 언니를 못본듯..~ 그치만 지명언니를 버릴수없기에 ㅋㅋㅋ 할수없이 ㅠㅠ 항상 전지현팀장 찾아오면 태영를 앉히는데 그 이유는 나이는 23살에 찰진엉덩이에 꽉찬쪼임을 가지고 있으며 마인드또한 쉽게 말하면 정말 애인처럼 해주는 언니이기때문에.. ㅋㅋ 손으로 골벵이파고 가슴쪽쪽빨고 이런건 안합니다. 어차피 에프터가서 할수있는거 룸안에서 질퍽하게 놀아봤자 언니랑 사이만 안좋아지더라구요 장장 3타임을 놀았습니다. 일단 안주만6가지 ㅋ.. 양주 맥주 다 깔아놓고 미친듯이 신나게 게임하며 놀았습니다 ㅋㅋ 언니들도 좋아하고 3타임 먼저 계산하고 논다고 하니 언니들도 화장실가는것 외에는 룸밖으로 나가지를 않더라구요 ㅋㅋ 8시에와서 에프터가려고 룸에서 나온시간이 3시30분.. 정말 징그럽게 시간이 흘렀는데 더 놀고싶은 이맘은 멀까요?? ㅠㅠ 한타임만 더 놀자고 합의봤지만 전지현팀장한테 혼났네요 ㅠㅠ 우리돈인데 맘대로 못하게 해요.. 아오 ㅋㅋ 친구들이랑 월요일날 한번 더 달리자고 합의보고 전지현팀장한테는 월요일날은 말리지말라는 약속 받았네요 에프터 받으러가서 같이 힘들어서 태영이랑 침대에 바로 누웠네요 태영이가 맛사지 해준다고 이곳저곳 주물러주는데 시원하진 않아도 모든게 다 이뻐보이네요 ㅋㅋ 거사를 치르면서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후배위를 하는데 꽉찬쪼임은 어쩔수없나봅니다 이래서 제가 태영이를 좋아한답니다. 이런곳에 일하면 쪼임이 정말 없을거 같은데.. 명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고난 언니지요 ㅋㅋㅋ 상위체위를 하면서 찡긋하며 윙크 해주는데 아.. 어찌나 귀엽던지 정말~~ 전후반 풀로뛰고 지쳐서 서로 물티슈로 땀닦에 줬네요 ㅋㅋ 스물셋이 믿기지않는 제인생 최고의 업소녀 태영!! 오늘도 즐달 하고 왔네요 전지현팀장님 항상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 다음주 월요일에!! ㅋㅋㅋ

라면한그릇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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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보고 전지현팀장에게 연락해 대학 후배 2명과 갔습니다. 다 그렇듯 초이스 타임~ 매직미러 초이스로 보는 중 괜찮은 언냐도 있고 나이많은 언냐들도 있고 가운데 3명중 유독 더 눈에 띠는 아가씨가 있네요. 우선 후배 2명에게 우선권을 부여했는데 초이스 안합니다. 저는 냉큼 그아가씨 초이스 했습니다. 역시 사람들 눈은 다 다른가봐요 다들 선택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룸에서 전투 2번을 받고 룸에서의 시간을 마치고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와서 재미있게 놀았냐고 묻길래, 잘챙겨 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구장올라갔습니다. 구장갔다온 후배들이 좋았다고 해서 내 가오가 좀 살았죠 그리고 우리는 음료수 하나씩 빨고 헤어졌습니다 . 방문할때 마다 잘챙겨주시는 전지현팀장 감사하고요 인터넷 회원님들 추운겨울 날씨 잘 견디고 건강하세요..

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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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업무와 스트레스로 혼자만 술떡이 된 1인입니다. 몸 움직이는것도 힘들어 죽겠습니다ㅋㅋ 즐똥으로 몸을 가볍게 만들고 건마나 갈려고 물색하다가 몸이 부셔질것 같은 느낌이들어 호텔마사지로 향합니다. (건마 시원하게하는곳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텔마사지관리사에게 개수작를 걸어보는대 앙탈이 장난이 없네요 관리사가 앙탈부리는 모습에 급꼴려 술도 고프고 마사지가 끝난후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 걸어봅니다. 쓸쓸히 혼자 입구에 도착 ! 민망하니 전지현팀장과 동행해서 입성합니다 널널한 시간 역시 초이스는 바로네요 ㅎ 딱들어가는순간 한처자고 눈에 들어옵니다 오~ 상큼한스타일이네요 눈이 상당히크고 핑크색립스틱에 양볼에 핑크색 발그레 볼터치가 있습니다. 화장스타일이 좋네요 상큼합니다. 바로 고민도 없이 초이스 !! 이미 급 꼴림에 빨리빨리 진행을 원해서 전지현팀장하곤 대충 얘기하고 바로 언니와의 둘만의 시간이 시작 되었네요~ 룸에서 첫번째 전투가 끝나고 ㅎ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뻐꾸기 한번 날려봤습니다 ㅎ '민아 너 누구 닮았다는 말 많이 듣지?' '아뇨 그런거 없었는대' '잘 생각해바 너 누구 약간 닮았어 오빠는 매의눈이야' '흠..아이유?' 순간 저와 민이 사이의 정적이 3초간 흐릅니다. ................................................... ................................................... ................................................... ㅋㅋ 상큼하고 이쁘장하게 생긴건 맞는대 아이유는 아닙니다 민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한마디 날렸죠 '어디가? 장난?' '캬르르르르르르' 리액션 죽입니다. '농담이에요 오빠'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웃는다는 낙엽고딩스타일입니다 ㅋㅋ 제 경험상 대개분 이런 스타일의 언니들은 즐달 확율 80%는 먹고 들어가죠. '오빠 곤츄는~~' '음탕한 스타일인가보다 캬르르르르' '오빠는 토끼인대~ '어쩜좋아 캬르르르르' 저도 진짜 말많은 스탈인데 민이도 말이 많네요 대화능력 좋습니다. 연예인이야기 이상형 이야기 말이 도대체가 끝나지않습니다. 이미 친해질때로 친해져 룸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다가 드디어 구장시간 역시 룸에서 놀다가 구장오는거라 뻘쭘한게 없네요 ㅎ 자연스럽게 입성 간단히 샤워후 몸매 감상합니다 민이 가슴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엉덩이가 명품이네요 제 곤츄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민이 엉덩이에 비벼봅니다 ㅋㅋ 곤츄 빨리 쑤시고 싶다고 요동을 치네요 변태갔나요?ㅋㅋㅋ 그만하라며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됩니다. 침대에 누어있는데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보였는지 '오빠 어깨 왜이렇게 뭉쳤어요? 엎드려보세요' 제 뒤쪽을 올라타더니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민이 ㅂㅈ가 ㅎㅈ쪽을 비비면서 제 어깨을 풀어주는대 ㅎㅈ에 민이 ㅂㅈ가 다를랑 말랑하는 느낌과 어깨가 시원해지는 쾌감에 곤츄에서 침이 질질 흐릅니다 ㅋㅋ;; 슬슬 제가 민이 ㅂㅈ맛을 보고싶어 민이을 눕히고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먹어봅니다. 가슴을 소프트하게 혀로 요리하면서 손은 민이 허벅지 안쪽을 긁어 봅니다. 민이 입에서 약한신음소리가 나오길래 입으로 민이의 신음과 입을 같이 먹어버립니다. 손은 민이의 ㅂㅈ를 소프트하게 만져주는대 몸도 살짝 움찔 거리는게 너무 이뻐 죽겠습니다. (역시 허용해주네요. 언니에 따라 가능함 ㅎㅎ) ㅂㅈ물속에 뛰어 들까 고민하다가 너무 몸이 피곤해 바로 드러 눕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목덜미부터 시작한 민이의 혀가 가슴을 강하게 압박하네요 눈을 감고 느끼고있는대 민이 왈 '오빠는 애무 하는게 좋아? 받는게 좋아?' '나는 받는게 좋아 민이는 어떤대?' '나는 둘다 좋은대 해주는걸 오래해줄수있어서 그게 특기야' '오빠가 30분동안 빨아달라고 하면?' '캬르르르 나는 해 줄수있어' '턱 안아퍼?' '응 나는 괜찬던대' 우와~~~~~~~~~~~~~~~~~~~~~~~~~~~~~~~~~~~~~~~ 제 얼굴은 아무렇지 않는척 했지만 초대박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BJ만 해준다네요 싸기 직전까지 해달라고 할겁니다. 양가슴과 몸통 무릎과 허벅지를 지나 따뜻한 BJ가 들어옵니다. BJ시에도 시선은 계속 봐주고 계속 웃어주는게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곤츄를 문상태로 말하니깐 입안에서 진동이 일어납니다. 침을 듬북 바른 BJ에서 이야기할때마다 진동까지오니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쌀때까지 BJ해 달라고 할려고했는대 지금 싸겠습니다. 젠장 민이를 들어 눕힌다음에 정상위로 폭풍펌프질 시작! 정상위에서 민이의 분홍색 립스틱을 다 먹어버립니다. 혀로 민이의 입술을 핣아보는대 코끝을 찌르는 향기까지 더해 짜릿함이 곤츄에 전달됩니다. 민이 자리가 양옆으로 쫙 찢어져 지니 폭풍펌프질후 시원하게 발사~ 발사후 옆에 거울에 비췬 입에 분홍색립스틱이 엉망으로 묻어 있습니다. 여운이 남아 민이 ㅂㅈ 구경하면서 뒤치기로 몆번 와따가따 한다음에 민이와 딥키스를 합니다. 다음에 갈때는 쌀때까지 빨아달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ㅎㅎㅎ 잘 출근을 안한다는데 오랜만에 최고느낌 언니였네요 ~ 끝나고 매번 마찬가지로 전지현팀장한테 아가씨 브리핑 제대로 하고 편의점에서 커피한잔 먹고 얘기하다가 집으로 복귀했네요 ㅎ 역시 오늘도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