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용사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간만에 어제 달려서 몇자 적어봅니다~~ 시간은 거슬러 어제 10시경 친구랑 저녁먹고 헤어지고 혼자 집에가는길~~ 왠지 아쉬운 기분 살짝 여자 생각하니 쏠리는건 웬지 가운데뿐~~ 맥주도 한잔 걸쳤겠다 그동안 오래참았겠다 뒤돌아 보 지도 않고 핸드폰 뒤적뒤적~~ 전지현팀장님한테 전화번호 찾아서 바로 콜 ~~~~ㅎㅎㅎ 가계입구에 와보니 이건 뭐~ 입구에 손님들 많네요 일찍가서 손님 없을 줄 알았는데 ....역쉬 풀싸롱은 인기사 ㅋ 아무튼 룸에 입성~그리고 바로 미러초이스 언냐들 차례.....아가씨들 많이 출근 ㅎㅎ 했나보네 ㅎ 눈에 확들어옴 몸매 너무 잘빠짐....... ..... 중상정도.. 아까 4번 언니땜에 다른 언니들 눈에 안들어옴~~ 슬슬 시작해 볼까~~ㅋㅋㅋ 흰색 브라우스 단추 3~4개 푸른 상태에서 보이는 슴가 골이 환상적임~~ ㅎㅎ 손이 슬쩍들어갑니다~~ 슬립으로 갈아입고 보니 더욱 슴가가 살결이 더욱 뽀송뽀송함~~ m양 말하길~ 44사이즈인데 가슴이 없어서 얼마전 가슴수술 했다는~~ 그런데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러움이 있던데~~ 제 생각엔 못생기고 쳐진 자연산 가슴보다~~ 수술해서 약간 크고 적당하고 쳐지지않고 탱탱함이 있는 가슴이 훨씬 낳다 생각함~~ㅋ 노래도 안부르고 계속 쭈물덩만 하고있어도 잘 받아준 m양 마인드도 괜찬음~~ㅋ 어느덧 시간은 흘러가고 ~~ mt로 이동하겠습니다~~ㅋㅋ mt에서도 성의있게 해주니 진짜 애인모드 ㅎㅎㅎ 다 끝나고 mt에서 더 있고 싶어서 연장 할까 고중 ,,,하다가 쩐 압박때문에 ㅠㅠㅠ 연락처만 받고 마무리 ㅎㅎㅎ내녀왔네요 ㅎ m양 맘에들고 전지현팀장님도 신경 많이써주니~ 굿~~이였겟죠~~ㅋㅋ 간만에 달려서 그런가 정신줄 놓고 즐겼음~~ m양도 고생했고~~

수리당당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처음 방문했네요 사이트에서 처음봤는데 일단 언니를 접해본 느낌과 매직미러를 경험했는데 하드풀의 매직미러가 색다르긴 하답니다 그날은 조금 일찍갔는데 아가씨들 많이 있더라고요 저만보이는 특색있는 초이스가 재미있었고 같이간 일행들도 좋아라 합니다 수빈이란 언니 초이스했는데 와꾸 갸름한 턱선, 눈은 크지 않은데 눈웃음을 잘치네여 귀염상의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걍 딱봐도 20살의 풋풋함이~ 가슴은 꽉찬 b컵, 모양도 훌륭하구요 안주먹을때도 입술로 안주는 챙겨주는 센스 좋습니다 너무 풀이 대중화되어서 시스템은 다들아실거고 전투2번 나가는거 그래서 위에서의 반응을 한번 적어보자면 구장시설은 깔끔한 편이고 슬리퍼 비취되있고 생각보다 방큽니다 아가씨의 특징 음모만 좀 적은편이었다면 거의 완벽할뻔했습니다 약간 복실복실함 외모에 안맞게 ㅋㅋ 샤워는 같이안하고 눕히고 간지럼 잘타고 애무 받는데 반응좋아용 많은 손님을 상대할텐데 봉지상태 아주 좋아요 제일 마음에 들었음 ㅋㅋㅋ 강렬하게 뒤로 하다가 내려왔습니다 정말 좋은시간 되었네요 다음에도 전지현팀장님을 꼭 찾아가겠습니다 술자리가 강남에 많다보니 또 방문할께요

가리가리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새벽 한시에 역삼동 전지현팀장님 만나러 갔다왔습니다^^ 전지현팀장님 전화로 지금 바로 오면 매직미러 초이스로 기다리시는 시간없이 바로 된다기에 차로 밟아서 처음방문때도 거짓없이 친절했던걸 생각하고 더이상 묻지않고 신사동에서 역삼동으로 달렸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바로 미러실로 안내받고 미러실안에 아가씨가 꽉 들어 차있더라구요~~ 손님도 꽤 많은거 같은데 아가씨 출근률이 좋아서 매직미러실에 아가씨가 많다고 제가 아가씨 보는 눈이 꽤 까다롭고 독특한대 오늘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전지현팀장님 말만 믿고 한번 놀아봤습니다~ 룸에서 놀때 아가씨가 말도 잘하고 쇽쇽 해주는것도 완전 ^^꼴리게 잘해주공 제가 또 토끼라서 룸에서 쌀뻔하긴했는데..말하니까 좀 천천히 해주기도하고 완전 고맙더라구요 전지현팀장님이 미리 말씀해주셔서 그런지 술서빙하는 웨이터 형들도 싹싹하게 잘하고 다 만족이었어요 룸안에서는 술 은 그렇게 많이 안먹고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편하게 즐기다 온거 같아요^^ 이차 올라가서도 굿이었구요^^ 저는 노래방이나 이런대보다 확실히 풀싸롱이 낫더라구요 어짜피 돈 5만원 차이고 ^^ ㅋㅋ 또 연락할게요 전지현팀장님 나중에 봐요^^

마이쿵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평소에 즐겨가던 전지현팀장님에게 늦은시간 술좀취해 갔네요 늦게가서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동생처럼 생각하기에 편하게 전화넣고 갔어요 단골이라 그런지 편하고 친근하게 항상 잘해주는 전지현팀장님... 그날은 같이 술한잔 하고 싶더군요 언니는 대강 추천해서 앉혀달라고 하고 전지현팀장님과 20여분을 같이 술한잔 먹고있는데 그래도 놀러왔으니 방해가 되면 안된다고 언니한테 눈치주고 룸에서 퇴장합디다 역시 눈치빠른 팀장님 ㅋ 언니는 곧바로 전투 셋팅하고 현란한 음악과 함께 내옷을 전부 탈의시키고 주기장창 열심히 해줍니다 술이 취한 터라 생각처럼 빳빳하지 못하네요...발기 문제 ;; 술은 입가심으로 간단히 마시고 언니에게 퍽탄주 맛잇게 몇잔 타주웠네요 성의를 봐서 그런지 언니는 열심히 맛있게 먹어줍니다 단둘이 있어 그런지 왠지 호기심이발짝합니다 그래서 시도합니다 키스와 함께 한손으로 뻗어서 간곳은 언니의 계곡사이... 몸을 꿈틀거리며 절 더욱 흥분케 합니다 여기서 스톱하고 바로 구장이동 대강씻고 다시 제가 먼저 분위기를 압도했네요 언니는 또다시 흥분으로 호응을 해줍니다 언니의 혀놀림이 스킬이 잇어서 그런지발기는 잘안됬지만 언니덕에 겨우겨우 살려서 삽입으로 다행히 빙고했네요 끝나고 내려오니 새벽 5시가넘음 ㅜㅜ 전지현팀장님 앞에서 반갑게 맞아주며 택시태워 절 집에 잘갈수잇도록 도와줬네요 다음에 가면 팁좀 줘야겠엉~ㅋ

투어나가자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고된 업무와 스트레스로 혼자만 술떡이 된 1인입니다. 몸 움직이는것도 힘들어 죽겠습니다ㅋㅋ 즐똥으로 몸을 가볍게 만들고 건마나 갈려고 물색하다가 몸이 부셔질것 같은 느낌이들어 호텔마사지로 향합니다. (건마 시원하게하는곳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텔마사지관리사에게 개수작를 걸어보는대 앙탈이 장난이 없네요 관리사가 앙탈부리는 모습에 급꼴려 술도 고프고 마사지가 끝난후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 걸어봅니다. 쓸쓸히 혼자 입구에 도착 ! 민망하니 전지현팀장과 동행해서 입성합니다 널널한 시간 역시 초이스는 바로네요 ㅎ 딱들어가는순간 한처자고 눈에 들어옵니다 오~ 상큼한스타일이네요 눈이 상당히크고 핑크색립스틱에 양볼에 핑크색 발그레 볼터치가 있습니다. 화장스타일이 좋네요 상큼합니다. 바로 고민도 없이 초이스 !! 이미 급 꼴림에 빨리빨리 진행을 원해서 전지현팀장하곤 대충 얘기하고 바로 언니와의 둘만의 시간이 시작 되었네요~ 룸에서 첫번째 전투가 끝나고 ㅎ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뻐꾸기 한번 날려봤습니다 ㅎ '민아 너 누구 닮았다는 말 많이 듣지?' '아뇨 그런거 없었는대' '잘 생각해바 너 누구 약간 닮았어 오빠는 매의눈이야' '흠..아이유?' 순간 저와 민이 사이의 정적이 3초간 흐릅니다. ................................................... ................................................... ................................................... ㅋㅋ 상큼하고 이쁘장하게 생긴건 맞는대 아이유는 아닙니다 민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한마디 날렸죠 '어디가? 장난?' '캬르르르르르르' 리액션 죽입니다. '농담이에요 오빠'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웃는다는 낙엽고딩스타일입니다 ㅋㅋ 제 경험상 대개분 이런 스타일의 언니들은 즐달 확율 80%는 먹고 들어가죠. '오빠 곤츄는~~' '음탕한 스타일인가보다 캬르르르르' '오빠는 토끼인대~ '어쩜좋아 캬르르르르' 저도 진짜 말많은 스탈인데 민이도 말이 많네요 대화능력 좋습니다. 연예인이야기 이상형 이야기 말이 도대체가 끝나지않습니다. 이미 친해질때로 친해져 룸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다가 드디어 구장시간 역시 룸에서 놀다가 구장오는거라 뻘쭘한게 없네요 ㅎ 자연스럽게 입성 간단히 샤워후 몸매 감상합니다 민이 가슴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엉덩이가 명품이네요 제 곤츄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민이 엉덩이에 비벼봅니다 ㅋㅋ 곤츄 빨리 쑤시고 싶다고 요동을 치네요 변태갔나요?ㅋㅋㅋ 그만하라며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됩니다. 침대에 누어있는데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보였는지 '오빠 어깨 왜이렇게 뭉쳤어요? 엎드려보세요' 제 뒤쪽을 올라타더니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민이 ㅂㅈ가 ㅎㅈ쪽을 비비면서 제 어깨을 풀어주는대 ㅎㅈ에 민이 ㅂㅈ가 다를랑 말랑하는 느낌과 어깨가 시원해지는 쾌감에 곤츄에서 침이 질질 흐릅니다 ㅋㅋ;; 슬슬 제가 민이 ㅂㅈ맛을 보고싶어 민이을 눕히고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먹어봅니다. 가슴을 소프트하게 혀로 요리하면서 손은 민이 허벅지 안쪽을 긁어 봅니다. 민이 입에서 약한신음소리가 나오길래 입으로 민이의 신음과 입을 같이 먹어버립니다. 손은 민이의 ㅂㅈ를 소프트하게 만져주는대 몸도 살짝 움찔 거리는게 너무 이뻐 죽겠습니다. (역시 허용해주네요. 언니에 따라 가능함 ㅎㅎ) ㅂㅈ물속에 뛰어 들까 고민하다가 너무 몸이 피곤해 바로 드러 눕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목덜미부터 시작한 민이의 혀가 가슴을 강하게 압박하네요 눈을 감고 느끼고있는대 민이 왈 '오빠는 애무 하는게 좋아? 받는게 좋아?' '나는 받는게 좋아 민이는 어떤대?' '나는 둘다 좋은대 해주는걸 오래해줄수있어서 그게 특기야' '오빠가 30분동안 빨아달라고 하면?' '캬르르르 나는 해 줄수있어' '턱 안아퍼?' '응 나는 괜찬던대' 우와~~~~~~~~~~~~~~~~~~~~~~~~~~~~~~~~~~~~~~~ 제 얼굴은 아무렇지 않는척 했지만 초대박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BJ만 해준다네요 싸기 직전까지 해달라고 할겁니다. 양가슴과 몸통 무릎과 허벅지를 지나 따뜻한 BJ가 들어옵니다. BJ시에도 시선은 계속 봐주고 계속 웃어주는게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곤츄를 문상태로 말하니깐 입안에서 진동이 일어납니다. 침을 듬북 바른 BJ에서 이야기할때마다 진동까지오니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쌀때까지 BJ해 달라고 할려고했는대 지금 싸겠습니다. 젠장 민이를 들어 눕힌다음에 정상위로 폭풍펌프질 시작! 정상위에서 민이의 분홍색 립스틱을 다 먹어버립니다. 혀로 민이의 입술을 핣아보는대 코끝을 찌르는 향기까지 더해 짜릿함이 곤츄에 전달됩니다. 민이 자리가 양옆으로 쫙 찢어져 지니 폭풍펌프질후 시원하게 발사~ 발사후 옆에 거울에 비췬 입에 분홍색립스틱이 엉망으로 묻어 있습니다. 여운이 남아 민이 ㅂㅈ 구경하면서 뒤치기로 몆번 와따가따 한다음에 민이와 딥키스를 합니다. 다음에 갈때는 쌀때까지 빨아달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ㅎㅎㅎ 잘 출근을 안한다는데 오랜만에 최고느낌 언니였네요 ~ 끝나고 매번 마찬가지로 전지현팀장한테 아가씨 브리핑 제대로 하고 편의점에서 커피한잔 먹고 얘기하다가 집으로 복귀했네요 ㅎ 역시 오늘도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