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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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날 중학교때 친한 동창놈을 오랜만에만나 초저녁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본지라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재미잇게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놈이 슬슬땡긴다고 하길래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친구놈하고 같이 잼있게 놀수있는곳을 생각하는중 그래도 풀싸롱이 괜찮을거 같아 요즘평이 좋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를하고 출발..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택시를 타고 10분만에 역삼동까지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업소피크시간은 아직 아닌지라 초이스를 널널하게 할 수 있었다. 전지현팀장님 언니를 데리고 들어오는데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 상태 양호 표정도 밝고 쌩쌩하다... 예전에 한번 늦은 새벽시간에 찾았더니 언니들 눈풀리고 지친기색들이 완연해 데리고 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른 시간에 찾아야 언니들 눈빛이 살아있다. 그래야 쌩쌩한 언니들 맛볼 수 있으니.. 피크 시간에 찾아서 3~4명보고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언니들과 노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흰님들 되도록이면 이른시간에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초이스가 수월했다. 34명중 마음속으로 서너명 점찍어 놓은 다음 일단 언니들 퇴실시켜놓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누구누구를 지목하며 어떤 언니가 괘안냐고 물어봤다. 추천언니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얼굴이나 몸매 상태 양호한데 다만 걸리는게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주저없이 초이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후끈달아름..ㅠ 흑인이 피부가 좋다지아마??ㅋㅋ (그렇다고 진짜 까만건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언니들의 인사 받았다 인사 마친 후 우리도 탈의 항상 풀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업소 갈 생각 있는 날이면 속옷에 신경좀 써야겠다는.. 팬티한장 달랑 남겨놓고 벗고노니 속옷 그지같은거 입고 있으면 왠지 쪽팔리단 생각이 든다..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긴다.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30여분간 피스통 조절 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오늘 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전지현팀장님 덕에 즐거웠고 다음에도 잘부탁해요..

진지한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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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사이트에서 풀싸롱이란것을보고 한번가볼까 고민하고있던 찰나에 친구녀석이 한번가보자고 부추겨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초이스가 좀신기했습니다. 풀싸롱은 처음이라고 말하자 전지현팀장님이 룸에서 시스템설명 간단하게 해주더니 바로 초이스하자고해서 초이스실로 갔습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초이스실 가서 신세계를 경험했네요.ㅎㅎ 클럽의자에 아가씨들이 쭉 앉아있고 대략 30명정도 본듯. 외모와 몸매가 맘에 쏙드는 아가씨가 있길래 어떻냐고 물어보니 마인드 좋다고 추천해줘서 일단 전지현 팀장님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ㅎㅎ 룸안에서 노는데는 그냥 뭐 듣던거랑 별반 차이는 없네요. 전투빼고는 뭐 별 차이는 없었는데 구장에 올라가서...또 다른 신세계가 ㅎㅎ 붕가붕가할때 신음소리와 테크닉이..제 똘똘이가 견디지 못하고... 솔직히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발사했습니다.ㅠㅠ 다음에 갈때는 운동 좀 열심히하고 가야겠습니다. 가격대비 완전만족하고 왔어요.

민중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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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직장에서 제일 친한 선배랑 둘이 풀싸롱 달렸습니다!! 워낙 둘다 술,여자를 좋아하는 터라 일끝나고 간단히 순대국에 반주한잔하고 바로 달렸습니다~~ 확실히 9시 안되서 가니 아가씨들이 꽉차 있더군요 전지현팀장님도 1층에 나와서 깍듯하게 인사하고~ 안내받아서 룸들어가기 전에 바로 초이스실로 입장했습니다~ 원래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던 터라 둘러보고 있는데 약간 구리빛 피부에 얼굴에 색기가 묻어나는 언니가 있어서 전지현팀장님 한테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데이터가 줄줄 나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세영이라는 언니로 초이스 결정!! 룸에 들어가서 보는데 정말 몸매가 갑이더군요~ 탄탄하면서도 야들야들한게 딱 좋았습니다!! 선배랑 술한잔마시고 노래부르고 놀다가 게임해서 이긴 사람이 다른 상대방 언니 가슴만지기도 하고 ㅎㅎ 근데 제파트너께 훨씬 업되고 기분좋더군요~ 그렇게 룸에서 즐겁게 놀고 2차 고고씽~ 슬립 입고 있었을때보다 다 벗겨놓으니 몸매가 더 쩔더군요 제대로 붕가붕가하고 쌌습니다~ 선배도 1층에서 만났는데 제 파트너가 솔직히 앞에서 보는데 더 괜찮다고 하더군요~ 다음번에 선배가 걔꼭 한다고 하고 전지현팀장 한태 인사받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에도 또 달려야 겠어요 ㅎㅎ

후르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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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친구들끼리만 가다가 어제는 왠지 약속도 안잡히고 집에서 있기도 심심하고 해서오피나 갈까 하다가 결국 술도좀 땡기고...해서 전지현팀장에게 전화걸어봅니다. 바로 갈라고하니 좀만 있다가 오라네요 지금 손님 밀려서 초이스 얼마 못보실거라고... 그래서 일단 미리 가서 맥주나 먹겠다고하고 출발 ㅋㅋ 도착해서 맥주먹으며 노래불루고 있는데 전지현팀장님이 초이스 준비됫다하여 초이스실입장. 혼자서 15명 봣는데 전 이정도면 바쁜시간대에 충분히 많이 봤다고 생각하는데... 거이 맨정신에 보니 쫌 뻘줌하더군요 추천받아 앉히고 래현이라는 아가씨였는데 와꾸는 중정도 나오지만 혼자오시는거에서는 최고라는 전지현팀장의 추천을믿고 초이스합니다. 흐미 왜 추천해줫는지 알만하더군요 일단 초극강 BJ...ㅋㅋ 한시간내내 만져주고 중간중간에 조금씩 빨아주고 빼는것도 없고... 전 혼자서 술드시러 오시는 분들 이해가 좀 안갔는데 앞으로는 이맛에 혼자올듯도 하네요... 진짜 한번 싸고 싶었는데 쌀만하면 싹 빼주고 쌀만하면 싹 빼주고ㅋㅋ 감칠맛나니 이것도 매력있던듯... 구장가서 폭풍 발사할거같아서 남은시간 얼마 안되는 시간동안 술급하게마셔줬습니다. 뭐 마무리 전투라곤하지만 한시간내내 물고빨아주고했는데...ㅋㅋ 아무튼 마무리 받고 전지현팀장 들어와서 계산해주고 기쁜맘에 올라갔네요. 룸에서도 좋았던 마인드 구장에서도 대박이었네요.. BJ부터 시작해서 일단 떡에대한 마인드가 오픈이라는 진짜 즐기면서 일하는 아가씨같았습니다. 이날의 느낀점! 꼭 여럿이 아니어도 혼자서도 재밌게 놀수있네요ㅋㅋ

은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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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간다고 전지현팀장님에게 시간 약속잡아놓고 저녁떄 친구들과 간단하게 먹고 늦지 않게 가게로 입성합니다 입구에 도착하니 9시네요... 전지현팀장님 뵙고 룸으로 입장합니다.. 다들 취향이 달라서 파트너들 가지각색으로 초이스 봅니다 머니머니 해도 이런데 와서는 구좌 믿고 추천도 받아야죠 다시 친절히 추천해주시고 아가씨들 들어와서 착석합니다... 다들 만취였는데 언니들 들어오니까 힘이 불끈 남자본능 ㅋㅋ 음 굿마인드 역쉬ㅋ 호구조사 좀 하다가 바로 인사하고.. 피아노 좀 치다가... 도저히 술기운때문에 잘것같아서 우리아가씨에게 게임 하자고 꼬십니다... 아가씨 흔쾌히 받아주네요... 다같이 게임하다가 정신 놓고 있었는데 친구 한놈이 게임에서 걸려서 앞에 나가서 나체쇼 하고 잇고 ㅋ 시간은 물처럼 흘러 막바지를 향하고 ... 아가씨 손에 이끌려 올라가고 섹본능 풀풀 내 팟 매력잇습니다. 일단 사운드가 3d ㅋㅋㅋㅋㅋㅋ 정말 리얼하고 자체적으로 흥분을 일으키는 사운드 ㅋㅋ 저도 저절로 흥분됬습니다.. 샤워도 언니랑 같이 끈내고 나지막하게 인사도 하고 번호하나 따서 돌아갑니다 전지현팀장님 한번더 보고 감사에 인사하고 친구들도 돈아깝지 않다는 표정지으며 ㅋ 감사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