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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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좀 빨리 어두워져서 그런가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분들도 술자리많으실꺼라생각합니다 직장동료,친구,선배..등등 어제의 술자리는 직장 동료들의모임이였습니다 고깃집에서부터 1차..2차..달리기시작했습니다 여직원밑 마눌님 호출있는분들 차근차근 보내고 남은 용병들 하드하게 놀러 출발합니다 전에 입력해둔 전지현팀장님 전화번호를 꾹~ 눌러 전화걸고 예약했습니다 가게앞까지 안전하게 도착했고 방으로들어가서 실장님과 인사^^ 인상 좋고 화끈한 성격에 믿음이 그냥 ~확~가더군요^^ 일단 딜레이 시간은 거의 없엇음 워밍업으로 맥주한잔마시고 막둥이 노래한곳 듯고..... 똑똑....하면 매직미러초이스 하러 미러실입장!! 눈에 확띄는 에이스는 그중 찾을수 없었지만 수질은 평균 중상이상은 될듯하네요 일단 사람마다 스타일이 틀리니깐..알아서 맘에드는 언니로 초이스하고... 저만 혼자 패스를 외칩니다~ 혹시나..해서...ㅋㅋㅋㅋㅋ 5분 정도 시간이흘러서 전지현팀장님 2명의 언니를 다시 입장시키고 왠지 쎄끈한 눈빛으로 저를보는 성아를 보게되었습니다 당연 성아로 초이스로 끝내고...화끈하게 놀자는 의미로다가 폭탄주 한잔씩 휘리릭~~~ 건배건배~~ 각자 언니들이 파트너 탈의를 시작하고 조명은 깜깜해집니다..ㅋ 스팩넘치는 입놀림이 시작됩니다~~~~후루루짭짭~~~후루루짭짭~~~ 한바아탕 룸에서 신나게놀고 술이 똑~ 떨어졌는데 전지현실장님 한병 서비스~~까지.....짱! 동료들앞에서 가우좀세워주시고~~~ 계산하고 실장님 담배값하라고 2만원 콕콕~~찔러줌^^;; 각자 구장으로 착착 들어가고 언니들 대기중이더군요 구석구석 빡빡 싯고는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합니다.....???ㅋㅋ 언제나 정자세만을 고집하던 저에게 성아는 이런 저런 스킬들을 선보이며 테크닉을 자랑하더군요 좋아좋아~~♬ 홈런치고 그대로 성아 빅가슴에 파묻혀서 숨을 고르고 있는데 고생?햇다며...제머리를 쓰다듬네요..이건머지 ㅋㅋ 둘이 담배한대씩태우고는 전화기울려서 퇴장했습니다 다음에 오면 더잘해준다는데...다음이 기대되는군요^^ 다음에도 환상마인드 기대해봅니다^^

진지한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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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빨리 마무리되고 친구놈에게 삼겹살에 소주한잔 얻어먹었습니다. 그리고 다 먹었을때쯤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를 걸고 아슬아슬하게 이벤트 시간 맞춰 역삼동에 도착했습니다.. 룸에들어가 맥주 한작씩 시원하게 걸치고 매직미러초이스실 입장했습니다ㅋㅋㅋ 맨 밑에않자있는 아주 어려보이는 언니가 눈에 띄더군요..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어리면서도 싹싹하고 마인드도 좋다고 하시길래 바로 콜~ㅋㅋㅋ 룸안에서 가까이 보니 엄청 하얗더군요(더 어려보이고 ㅋㅋ) 미러실에서 봤을땐 몰랐는데.. 말괄량이 기질도 보이고 애같은 모습인데 이쁩니다. 룸에서 야한얘기하면서 시간가는줄도 몰르고 놀았네요 ㅋㅋ 무슨농담하는게 남자보다 더 노골적이네요 ㅋㅋ 올라가서도 좋았습니다... 어찌됐든 그간의 스트레스 다 날리고 왔네요 담에 또가봐야 할듯 ... 친구도만족했고 저야 뭐 너무 좋았습니다!!​

디비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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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나는 글래머 언니 만난날 그녀는 다현 ㅋㅋ 평소에 와꾸 쵸이스를 하지만 오늘은 성본능 때문에 몸매에 눈가더군요 얼굴은 평균... 비주얼 따지는 나에겐 조금 약햇는데.. 자연스럽고 부드러워 보이는 가슴에 끌렷어요 가슴만 보고 그렇게 끌린적은 처음인거같아요.. 절반이상 파여서 거의 다보여서 가슴 윤각이 훤히 보이는데 정말 꼴렷음... ㅋㅋ 기분좋게 첫 써비스받구 폭탄주한잔 말아묵자구 하네요 술이 조금 달아 올랏는지 ㅋㅋㅋ 지가슴 크다고 한번만져보라구 가슴을 들이대네욬ㅋ 아 만지는데 느낌정말 살살 녹습니다... 저가 룸에서 끈날 동안은 상탈해달라고 부탁할 정도.... 끝장남.. 부족한 룸에서시간이 끝나구 올라가서도 가슴에만 얼굴이 가고 삽입전까지 계속 가슴에 손과 입만 갓네요... 마인드도 좋앗고 정말 1등으로 가슴이 이뻣습니다 전지현팀장님 다현씨 덕분에 잘놀고 갓습니다^^. 업소 언니들 외모도 준수하고 절반이상 몸매가 좋은 언니들이 많앗네요 ㅋㅋ

엘비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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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 방문기를 몇자 적어봅니다. 평소 저 역시 눈팅만 하던중 나도 이젠 가봐야겠다 싶어 전지현팀장님 평도 좋고 더 기대감과 설레임이 있어 찾았습니다 가격을 보니 8시전에 가면 더 싸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와 일찍 만나 저녁을 먹고 전지현팀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저녁먹고 7시30분까지 간다고 예약을 한뒤 가게앞에 도착했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말하는것 보니 디게 야무지다고 해야하나;;; 암튼 싹싹하고 친절한거 같았습니다. 룸에 앉아 맥주한잔씩 주고 받고 전지현팀장님의 시스템 설명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말하는거나 성격이 시원시원 하시던데요 ~드뎌 기다리던 초이스. 전지현팀장님이 초이스 직전 오늘 수질 좋다고 오히려 좋아하시더라구요. 오........... 정말 미러초이스실안에 30명정도돼는 아가씨들 외모는 괜찮았습니다.ㅋ 앞면은 키들이 아담하고 옆면 분들은 키가 크시더라구요 ㅋ 친구와 저 둘다 전지현팀장님에게 잘 노는 언니로 추천을 부탁했습니다. 후기글을 보니 전지현팀장님이 파트너 추천을 잘해주신다길래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인데 신기하게도 제가 눈여겨본 분을 전지현팀장님도 딱 추천을 하시더라구요 필이 통한건다;;; 순간 움찔 했습니다 ㅋ 저는 기쁨이라는 분을... 친구는 저랑 스타일이 정반대여서 키그고 섹시한 느낌의 희빈씨를 추천받았습니다. 양주가 들어오고 첫 한잔씩 주고받으면 인사후에 간단히 인사를 마치고 바로 첫 전투 모드로 가더군요, 제 팟 기쁨씨는 탁월한 오랄에 탁월한능력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ㅋ 왠지모를 정성스러움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기분 정말 좋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담한 키에 넘치는 슴가 를 가진 기쁨 씨 ㅋㅋㅋ 정말 애교있고 귀여워서 죽는줄 알았네요 ㅋ 전지현팀장님~~ 정말 좋은 분을 추천해줘서 고마웠습니다.ㅋㅋ 친구도 알아서 잘 놀더군요 ㅋ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놀다가 마지막 전투 를 받고 끝 ㅋ 전지현팀장님 들어오자마자 너무 잘 놀았다고 했습니다 ㅋ 조만간 또 온다고 약속했죠 ㅋ 계산을 마치고 호텔 로 ㄱㄱ제 팟 옷도 벗겨 주고 친절하게 샤워도 같이 해주고 ~ 드디어 2차전 돌입 ㅋ혀놀림이 아주 예술이더군요...드디어 두둥................................ 기쁨씨의 은근한 쎅 소리가 절망 저를 흥분시키더군요.. 그네 사실 제가 쫌 오래 가는 편이라...... 기쁨씨 힘들었을텐데 힘든 내색 전혀 하지 않고 끝까지 잘 해줘서 고마웠습니다...ㅋ이런게 마인드가 좋다고 하는거 맞겠죠?ㅋㅋ 다음에 오면 찾겠다고 약속한 뒤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헤어졌습니다 ㅋ 같이 간 친구도 재밌었답니다.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가장 중요한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해줘서 고마웠네요. 전지현팀장님 찾기를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 저 기억 하시죠 전지현팀장님^^?ㅋㅋ 조만간 또 찾아가겟습니다.어제는 고마웠습니다 ㅋ

렉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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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제친구들 포함 4명이서 전지현팀장님찾아 놀러갔습니다.. 시간이 약간 어중중해서 아가씨 숫자가 적을 줄 알았는데 총 14명정도 초이스보구 전 가을이란 아가씨를 앉혔지요...키크고 몸매 잘빠지고 약간 까무잡잡하면서 약간 브라질스타일의 그녀 몸에 탄력이 예술인게 정말 한마디 표현으로 맛있게 생겼더군요 전지현팀장님 이 언니 떡도 잘치고 일도 잘한다고 마인드 극강인 언니라고 했는데 역시나 놀아보니 그대로 정말로 기가 막힌 언니더군요 말도 잘하고 술도 잘빨고 그리고 특히 잘빠는건 내 거시기ㅋㅋㅋ 그리고 언니들4명 우리4명 해서 총8명 분위기까지 확휘어잡아주는 능력까지 이글을 쓰면서 자꾸 생각나에요..묘사가 안될정도의 제 스타일입니다 브라질스타일의 그녀...훌륭합니다 룸에서 즐퍽즐퍽하게 놀구나서 전지현팀장님과 뜻깊은 면담을 좀 갖으면서 정말로 영업 잘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기분을 잘맞추는것도 그렇지만 센스가 뛰어나십니다 호텔에 올라가기전 긴장을 한 저는 속으로 빨리 사정하면 안된다는 속마음이 강하게 들고 있었습니다 이 좋은 브라질스타일의 언니와의 시간에 나도 멋져보이고 싶어서ㅋㅋ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못하게 흥분을 너무 한 나머지 푹푹 하고 그냥 질질 나오더군요ㅜㅜ 정말로 울고싶고 쪽팔려서ㅜㅜ하지만 우리 언니 웃으면서 나 안쪽팔리게 감싸줍니다 그리고 괜찮다고 말하며 시간 아직 남았으니까 거시기 더빨아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애무5분정도 해주고 바이바이 정말로 착하기까지한 그녀입니다 정말로 내스타일인데 데리고 살수도 없는 노릇이구 아쉽더군요 다음주에도 술약속 잡혀있는데 가을이 보러 놀러가야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라질스타일에 마인드까지 훌륭한 언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