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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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방문했다가 정말로 잘모시겠다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문자가 와서 한번 더 놀러갔다왔습니다 역시 말하는 스타일이나 시원시원한 성격은 변함이 없더군요 요즘 아가씨들 싸이즈들 엄청나게 좋다고 아가씨 평균출근 80~90명이라고 하던데 믿고 놀아보기로 했죠 오늘은 회사 거래처 사람이랑 놀러간거라 분위기를 어느정도 자제하면서 놀되 그래도 신나게 놀아야 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초이스가 정말 신선합니다. 매직미러초이스를 하러 2층으로 내려가는데 이야~ 꽈곽.... 이렇게 많은 아가씨들을 동시에 초이스할수있다니! 거래처분은 풀이 처음이라 생소하셨는지 많이 놀라는 눈치였습니다. 좋은 아가씨들이 눈이 많이 띄더군요 팀장님이 아가씨들 다 일어나보라고 시키더라구요 팀장님 아주 마음에 들어요! 키크고 늘씬한 아가씨,그리고 가슴이 터질것 같은 아가씨등등 전 그 중 눈에 확띄는 키크고 늘씬하고 나이 어린 친구를 선택했고 거래처분은 연륜이 있으셔서 그런지 가슴이 유독 큰 아가씨를 선택하시더군요 아가씨들이 인사랍시고 옷을 벗기는데 거래처분 눈치보다가 그냥 아가씨들한테 맡기고 모른채 했습니다 그래도 거래처분이 많이 당황하시지 않고 좋아하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술자리는 무르익어가고 내 파트너 자꾸 보니까 너무 귀엽네요 엄청나게 깨물어주고 싶더군요..말도 애교스럽게 잘하고 앵기기도 잘하고 분위기도 잘띄우고 등등 좋은 파트너 앉힌것 같아 전지현팀장님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시간되고나서 모텔에 올라가서 귀여운 이 아가씨 막 흔들어 줄 생각에 너무 흥분해있었죠 같이 샤워 하는데 밑에 털까지도 귀엽더군요 그리고 자세 취하는데 적극성을 발휘하며 신음소리로 흥분을 이빠이 시킵니다 갑자기 펌프질 열심히하고 있는데 오빠 나 뒤로 해줘 라는 말한마디에 그냥 자 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뒤로 펌프질 가하다 그냥 얼마 안되서 물이 픽픽하고 흘러나오더군요 너무 심하게 극도로 흥분을 했는지ㅜㅜ 나보다 내 귀여운 파트너가 더 아쉬워하더군요... 약간 자존심 상했지만 그래도 이 아가씨때문에 간만에 느껴보는 황홀감이었습니다..요즘 마누라에게 느껴보 지 못하는 뭔가 다른 그거ㅋㅋ 애인 삼고 싶더군요..하지만 그럴순 없겠죠ㅜㅜ그래도 생각나면 또 찾아갈것입니다 언제나 이 생각날땐 그 아가씨를 무조건 찾아가야죠ㅋㅋ 내 생애 룸싸롱 다녀보면서 최고의 파트너였던것 같습니다 전지현팀장님에게 너무나도 고맙구 그 언니에게도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죽어가던 나의 정열을 다시 꽃피워줘서~~

가리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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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지현팀장님 초이스 잘했어요 붙임성있는 말투에 핸섬한 외모 ㅎㅎ 사람 잼있게 해주는 능력은 정말 인정입니다ㅎ 룸에서 맥주 한잔씩하고 친구와 함께 초이스 기다리고있었죠 월요일이라 살짝바쁘니 20분~30분정도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솔직하게 말해줘서 믿음감! 기달렸으니 초이스차례오면~!!편하게 초이스하시라고 자기가 알아서 마인드 좋은언니 올때까지 보여준다고. 역시 전지현팀장님!! 믿음직스럽습니다~ 한 20분쯤 지났나 드디어 초이스!! 초이스실에 내려가보니 15명정도는 앉아있네요 ㅎ 대박! ㅎㅎ 한눈에 한명밖에 안보이더군요 ㅎ 이름이 딸기 ㅎ 귀여운 외모에 섹시하게 핫바를 먹고있더라구요 ㅎㅎ 초이스 자체가 으로 아가씨들은 할일하면서 초이스 하는거래요 ㅎ 친구놈도 제가 하니까 거의바로 하고 룸으로 고고싱 ㅎ 룸안에서의 시간 친구와 둘다 대 만족이였습니다 둘다 술먹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물빨신공펼쳤죠ㅎㅎ 한시간 10분 후딱...아쉬운 마음 삭히고...아직 모텔타이임 남았으니까...^^ 위에서 최고라는 내팟...정말 서비스 최고였습니다. 모텔에서 씻을때부터 서비스.. 침대위에서도 역시 최고였답니다..^^흐흐...(여태 만난아가씨중에 스킬 최고인듯.) 찍하고 내려와 친구와 전지현팀장님 다시만나서 얘기좀 나누다 집에 왔습니다ㅎ 오래만에 파트너 잘만나서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고 아주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만족 ㅎㅎㅎ ^^ 나중에 또 기회가 생기면 ...바로 ㅋ

마이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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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도 일이 꼬이길래 기분풀겸 제가 쏘기로하고 친구불러 둘이 다녀왔습니다 전지현팀장님 만나 서로 통성명하고 바로 초이스보러 갔습니다 의자에 앉아있는 처자들.. 인원수를 새보진 앉았지만 꽤볼만큼 앉아 있었습니다 쭉 훌터보는데 왠지 아가씨 같지않은 단아하게 생긴애한테 꽃혔습니다 팀장님도 생긴건 아나운서 같아도 놀땐 돌변한다고 그래서 전바로 유라 초이스! 친구도 팀장님이 추천해주는 처자로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는 많이 수줍어 하고 뺄거 같았는데 생각에 반전으로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 전투도 받고~ 강남스타일 부르며 미친듯 소리지르며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시간 역시 빠르게 지나가고, 2차 타임! 전지현팀장님께 계산하고,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유라,,룸안에서는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위로 올라가니 애가 보통 저돌적인게 아닙니다.. 거기에다 더욱 반전인건.. 팬티를 벗는순간! 완전 올누드.......(빽보) 저만의 환타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털 하나도 없는게 더꼴리고 부드럽고 보기도 좋더라구요 제모했다고 예쁘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깨물어주고 싶었습니다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해서 콸콸 쏟아져 나오는 물에~ 사정했습니다 그렇게 2차가서도 알차게 시간보냈습니다 업소 여자라는걸 아는데도 그냥 다른놈들이 초이스 안 했으면 할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거 혼자 상사병 걸리는거 아닌지.. 나와서 친구한테 빽보였다고 하니까 대박이라며 부러워 하더군요 회사에서 기분은 꽝이였지만, 후타에 로또 맞은거 같아 좋았습니다 팀장님 믿고 가길 잘했습니다 다음에 회사사람들이랑 회식하러 갈께요 그때도 확실하게 부탁드립니다

진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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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이유없이 외롭던 그날..!! 저녁에 그냥 치킨에 가볍게 소맥한잔 걸치고 갑자기 급 땡기더군요.. 그래서 인터넷를 뒤적뒤적 ..전지현팀장님이 눈에 확튀더군요.!! 바로 전화기들고 전지현팀장님께 연락 전지현팀장님 친절하고 밝게 전화 잘 받아주시네요 ^^(감사할따름..) 밤 9시쯤 갔어요 약속한 장소로 ..가서 그리 길지않은 시간을 대기하고 전지현팀장님 만나고 간단하게 시스템 소개 듣고 바로 초이스 보러갔네요 ㅎ 초이스실 들어가자마자 딱 1명 보이더군요 ㅎ 한 20여명 있었지만 몬가 꼿힌듯한 느낌?? 지요씨 이십대중반 생각보다 동안이네요 첫인상 저를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첫이미지는 시크한표정으로 저를보더군요^^(좀섹쉬한감이 ㅋㅋ) 그리고 다들 하시는 이바구 호구조사 근데 시크한표정과 다르게 말하는게 털털하면서 웃기더군요 룸에서 이것저것 약간은 쓸대없는 얘기후 구장으로이동 ㅎ 샤워하면서도 서비스좋아요 샤워후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서 제 존슨을 빨아주는데 하마터면 참지못하고 발사할뻔했죠 ㅜㅜ 립서비스가 장난아니더군요 요즘 제존슨이 좀 오랫동안 참아서..ㅜㅜ 좀 흥분을 해서 그런지 진짜 넘빨리 존슨이 ㅠㅠ존슨이 넘 미웠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었지만 머리가 맑아지면서 개운한게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해도 시간이 좀남았더군요 그래서 핸플서비스로 한번더 ㅋㅋ 그러나 이번에도 역쉬 ㅠㅠ 잠시 담배 피면서 얘기나누고 나왔습니다.. 지요씨 흠 외모는 약간 시크하면서도 이쁜편이구요.몸매도 좋습니다 그리고 립서비스는 최강입니다 진짜..

샤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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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이민을 가는 친구놈이 갑자기 한턱 쏜다며 좋은곳을 가자고 하네요 또 발동 걸렸네요 이새끼~ 한번 가면 멈출수 없는 에너자이져 같은새키 ㅋㅋ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풀싸롱 가보자고 꼬득이고 이곳저곳 살피다가 그래도 인지도가 조금이라도 괜찮다 싶어 마카오 전지현팀장님한테 전화걸었네요 아가씨 얼마나 볼수있냐고 하니 이른시간이라 걱정말고 오시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쓰레빠 찍찍 끌고 차끌고 바로 청담에서 달렸네요 ~ 입구앞에 마중나온 전지현팀장님!! 차를 세우니 반갑게 맞아주네요 악수한번 하고 넉살좋게 웃는모습이 왠지 믿음이 가더라구요 ㅋㅋㅋㅋ 초이스실로 가자마자 미러실이란곳으로 들어갔는데 와~ 대박입니다. 오른쪽은 한 40명정도?? 왼쪽은 15명정도?? 암튼 종나 많더군요 천천히 보시면서 앉히고 싶은 언니 있으면 말해달라네요~ 1분 지났을까?? 다른사람들도 놀러왔는지 갑자기 5명이 한꺼번에 미러실로 들어오고 순식간에 후다닥 초이스하고 나가더라구요 괜찮은 아가씨 있었는데... 살짝 망설이는 사이에 뺏어갔네요 ㅠㅠ 초조해지는 저를 보면서 전지현팀장님이 괜찮다고 마인드 괜찮은언니 몇명 추려준다고 하네요 친구들은 전지현팀장님이 추천해주자마자 바로 초이스하고 저는 조금더 보다가 맨 구석 쇼파에 앉아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는 언니를 초이스 했네요 파트너 이름은 윤지 피부가 너~~무 부드러운 언니랍니다 ㅋㅋ 룸으로 안내받고 전지현팀장 설명듣고 언니들 들어왔네요 언니들 반갑게 웃으면서 들어오고 친구들도 좋다고 난리고 ㅋㅋㅋ 전투서비스 받고 술한잔 건배하고나서 친구녀석이 게임제안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또라이입니다. 단순한 가위바위보로 옷벗기 게임을 하는데 마지막에 벗을게 없을때는 파트너 털 뽑기 하자고 ㅋㅋㅋㅋ 미친거 아닌가 했습니다. 언니들은 부끄럽다고 안된다고 하니 지가 이민을 가는데 마지막 추억이라도 만들어달라면서 생떼를 쓰네요 ㅋㅋㅋㅋ 몇분정도의 실랑이 끝에 제 친구가 이겼네요 ㅋㅋ 3명이서 가위바위보를 하고 게임제안했던 제 친구는 제일 먼저 옷 벗겨졌네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이새끼 종나 인상쓰면서 고만하자고 하는데 누가 봐줍니까? ㅋㅋㅋ 안되지요 아 가위바위보에서 지면 혼자만 벗는게 아니라 파트너도 같이 벗어야합니다 ㅋㅋ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자기 파트너한테 미안한지 자기꺼는 가릴 생각하지않고 언니 밑을 손으로 가려주는 센스 ㅋㅋㅋㅋ 그뒤로 친구한명과 파트너는 한번도 지지않아서 옷안벗었고 저랑 제 파트너 게임제안한 또라이새끼랑 파트너 벗고 결승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여기서 제 파트너와 또라이파트너랑 가위바위보로 털뽑기 경합 벌였네요 ㅋㅋㅋ 아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딱 10판으로 결정짓고 했는데 윤지가 다 졌네요 아오 ㅠㅠ 이빨로 뜯는거였기 때문에 저는 정말 미친듯한 고통을 경험했습니다. 언니는 연신 미안해하고 제 거시기 옆 털들 주위는 빨갛고.. 털릴데로 개털렸네요 ㅠㅠ 그뒤에 우리가 하고 언니들 털 뽑기로 했는데.. 이것또한 제가 거희 다 졌네요......... 저는 10가닥 인증..제 파트너 윤지는 7가닥 ㅋㅋ 서로 쓰다듬어 주면서 빨갛게 달아오른 털주위를 보며 미친듯이 웃었네요 거희 1시간 가까이 한듯하네요.. 게임 끝나니 마무리라고 웨이터가 물수건 던지고 가네요 ㅋㅋ 마무리 전투서비스는 안받았습니다. 에프터 가서는 서로를 위로하면서 ㅋㅋㅋㅋㅋ 털주위를 다시한번 쓰다듬고 ㅋㅋㅋㅋㅋ 윤지 살결이 부드럽고 적극적으로 해줘서 그런지 빨리 쌋네요 재밌게 논 하루 갔네요.. 친구녀석들도 저도 만족했네요 전지현팀장님~ 다음에 올때도 반갑게 맞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