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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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하고 역삼역에서 일차하고 풀싸롱 가기로 했다~ 몇칠전 전지현팀장님에게 연락이와서 친구랑 도모하여 오늘은 앤을 멀리하고 일탈을 하기로 하였다 ㅋㅋ 초저녁인데도 사람들이 많앗다 드가서 한십분 기다리고 있는데 팀장님 초이스실로... 난 혜인이 친구는 다리가 잘빠진 아이로 초이스를하고 룸에서 질퍽하개 놀았다. 립써비스 받는데 친구놈하고 눈 마주치면서ㅋㅋㅋ친구 파트너 뒤태가 장난아니게 이쁘고 선정적이었다~ 내파트너 혜인이 열시미 혀로 자극한다~ 생각 같아서는 입에다가 싸고싶다~ 구장에 올라가서 미치듯이 섹스를 하고나니 그녀~ 오빠 진짜 짱이다 ㅋㅋ 내혀로 그녀의 ㅂㅈ를 열시미 핡아 주엇더니 그녀 좋앗던거 같다~ 아쉬움에 우리는 무한키스로 콜올때까스 만지고 빨고.... 내려와서 전지현팀장님 웃으시면서 맞아준다~ 칭구놈은 스타킹 써비스를 햇다나... 다리가 이쁜 친구 파트너 상상만해도 짜릿하다 ㅋ 더 달리고 싶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칭구놈하고 나왔다~

렉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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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고 신나게 놀고 온 기행기이지만 한편으로 좀 부끄럽기도 하네요;;; 독고로 갔으니 다행이지..............같이 갔으면 진짜 쪽팔린뻔 ;;ㅎㅎㅎㅎㅎ 여기에서 전지현팀장님이 평이 좋은거 같아 방문해 봤습니다. 전지현팀장님 나이도 젊으시고 준수한 외모에 해맑은 얼굴 보기좋았습니다ㅎ 직접 마중까지 나와 준 전지현팀장님...사소한 배려에 감동한 그날..^^ 중간생략하고...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 돌입. 30명정도봤음 ㅎㅎ 전지현팀장님 ~ 우리 가게 ACE 라며 122번 연지씨 강추. 와~~ 진짜 얼굴이 내 주먹만했음. 작은얼굴에 육감적인 바디...그리고 제일 중요한 자연산 왕가슴 ㅎㅎㅎㅎ 보기만 해도 재 ㄸㄷㅇ 완전 솟아오를라 하는거 간신히 절제 시켜 놨습니다 드디어 첫 전투 ......알지 못하는 음악소리에 마춰 전투해주는데 1달정도간 물을 안빼서인지 나도 모르게 그만 찍찍 발사해버렸네요.. 나올꺼 같아 전투하는거 그만하라고 말하려는순간 그느낌 다들 아시죠?? 그녀 입안에 .........순간 미안해지더군요. 하지만 연지씨 괜찮다며 웃어주더라구요.... 아~~~~정말 난 토끼인가보다 ;;;;ㅎ 그녀의 슬림 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그녀의 꼭지가 정말 저를 미치게 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전투는 생략했습니다 ㅎㅎ 괜시리 또 그럴까봐서요~ 대신 ㅁㅌ가서 재밌게 놀면 되니깐요 ㅎㅎㅎ 룸 1부가 끝나고 전지현팀장님 입장. 연지씨 너무 괜찮다고 추천 고맙다고 전지현팀장님 한테 감사의 뜻을 전달 ㅎㅎ 바로 모텔로 ㄱㄱ ~ 다 벗겨노니 그녀 정말 D컵 정도 되겠더구요~ 오늘 진짜 제대로 된 파트너 만난거 같네요. 다 전지현팀장님 덕분이지요. 비록 두번째이긴 하나 ㅄ 잘 하고 왔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전지현팀장님 단골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평이 좋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ㅎㅎㅎ 전지현팀장님 고마웠어요. 정말 잘 놀다왔네요 ^^

투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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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내서 다녀왓어요 친구랑 9시쯤 대포자리 정리하고 사전에 갈 곳 물색해서 전지현실장님 전번 저장~ 자연스레 전화드리고 언니들 많다길래 설레이는 마음으로 갑니다 미러초이스 30명정도 보았고 고민이 역시 많이 되더군요 그만큼 싸이즈,도 다들 좋아보였고 무엇보다 마인드를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저한테는 실장님 추천이 제격인듯합니다 같이간 친구넘도 덩달아서 추천 해달라고 하여 우리가 먼저 찍은 번호중에 잘골라주십니다 룸에서 들어온 언니들 처음 소감은 미러실에서 딱딱한 표정은 사라지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간단하게 자기들 소개를 하더군요 실장님 추천이니 빗나가진앟겠죠 ㅋㅋ 경험으로 보면 다 추천녀들이 좋다고하더군요 ㅋ 뻠줌한거 느낄쌔없이 언니들 신고식은 바로 시작되었고 쪼임새있게 잘도 써비스 해주더군요 음악은 순식간에 끝나버렸고 바로 옷정리좀하고 본격적으로 술마시며 나이트 온것모냥 호구조사합니다~ 버릇인가 봅니다 ㅋㅋ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어찌나 만져주던지 아플정도로 발기가 죽지 않습니다 그만큼 파트너의 구장 스킬이 너무 궁금하더군요 역시나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 샤워는 각각 신속하게 이뤄졌고 선아예명입니다 저를 눕히더니 한참을 bj해주더니 저를끌어네 자기가 눕고 저한테 기회를줍니다 ㅎ 남자들은 거의 보빨을 좋아하죠? ! 저도 본격적으로 보빨좀해주면서 가랑이를 확벌려주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클리어를 공격햇습니다 선아가 어찌나 반응좋은지 허리를 들썩들썩 거리는게 빨리 들어오라는 신호를 주네요 러브젤 의존없이 바로 쑥~ 삽입감 잇게 들어가더군요 쪼임도 쪼임이지만 속궁합이 제대로 인것같아요 들어갈때 뺄때 cd의 압박은 전혀느끼질 못할정도에 아주 찰진 느낌^^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서로 호흡이 잘맞아 허리돌리기 스킬도 굿이였고 아주 깊숙히 ㅂ ㄱ ㅂ ㄱ 하면서 철철 흐르는 빙고를했네요 간만에 묵은때를 벗겨내듯이 오르가즘 제대로 터드리고 왔네요 다음에 혼자한번 선아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후기 약속한데로 제가 너무 만족해서 작성한것이니 기분좋게 다른 횐님들한테도 잘해주세요~~

떙중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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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하기도 하고 갑자기 공돈도 생기고 해서 어디쓸까 고민중 시크릿 생각해내고 17:50분쯤 전화 하다 소심한 마음에 2번신호 가자마자 끊었는데 전지현 상무님 자상하게도 다시 전화 주시더라구요 전화 확인하고 친절하신 상무님 전화 번호 보고 전화 하셨으면서 전화주신분이요 하시는데 친절함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끊기 전에 먼저 전화 않끊으시더라구요 무한감동받고 용기 얻어 방문결심하고 찾아갔습니다. 이른시간에 방문해서 그런가 앞쪽에 사람이 너무 많아 또한번 소심해졌는데 또다시 용기 주셔서 입성했습니다. 맥주 한병정도 마시며 노는 방법 설명 듣고 초이스 시점 되었습니다. 초이스 보는데 어여쁜 언니 한명이 있더군요 평소 아이돌보다 가수 메이비 완전 이상형이었는데 정말 흡사하신분 있더군요 마음에두고 상무님께 물었습니다 그 어여쁜분 어떻냐고... 잘골랐다고 대번에 추천해주시기에 초이스 마무리 짓고 계산하고 나니 입장 하는데 또 한번 감동 볼수록 이상형인지라 너무 좋더군요 솔직히 너무 이상형이라 마인드 생각 안하고 골랐습니다. 그런데 왠걸 너무 잘해 주시더라구요 화려한 전투가 아닌 잔기술 없이 정말 정공법으로 전투 해오시는데 인사부터 좋았습니다. 사실 인사도 10분쯤 이야기 하다 인사좀 할게요 하고 불쑥 하심 정말 자잘한거보다 중요한거에 강하신 언니 였습니다. 룸에서는 거의 한시간 정도 담소 나누었네여 ㅇㄴ에게 토토 설명하느라 애좀 먹었네요.. 또시간이 흘렀다며 중간 전투 들어오시는데 여전히 중요부위만 공략 화려하진 않지만 기분은 매우 ㅜ.ㅜ 좋았답니다. 그리고 바로 올라간 구장 ㅇㄴ 키스 역립 모두 거부 좀 실망하고 바로 합체 했는데 실망은 바로 기쁨으로 바뀌네요 ㅇㄴ 원천기술 대단합니다 ㅈㅇ을 조절해서 흥분시켜 주더라구요 ㅇㅍ,ㅇㅁ 가도 이런기술까지 해주는 분들 없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ㅂㄱㅂㄱ후 ㅄ 하는데 ㅇㄴ도 느꼈는지 질수축 되며 큰신음 흘려주시네요 좋아서 아쉬웠네요 좋은 만남 주선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우유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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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고 달린다는것이 새벽 3시쯤이였네요 ㅋ 늦은시간이라 걱정했는데 아직까지 언냐들 많이 활동적이고 많다고 하니 부랴 택시잡고 역삼으로 갔네요 입구서 자주찾는 구좌 전지현상무님보고 같이들어가 초이스봄~! 35명정도 봤네요 그중에~나랑 느낌 맞는 언냐!!선택후 바로 입장!! 역시 화류계 오래일해서 그런지 언니들을 잘아네요 ㅎㅎ 귀요미 스퇄의 연아 언니가 저를 반겨주네요..^^ 그렇게 첫인상에서 연아언니가 맘에들은 저..언니와 함께 착석 폭탄마실래요? 희석마실래요? 과감하게 폭탄으로 한잔후 통성명시작 룸에서보니 요거요거..얼굴도 귀요미 인게..말하는것도 귀요미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룸타임을 즐기고 구장으로 슉~ 같이 샤워 스피디하고도 빠르게 잘씻겨줍니다 그리고 시작된 조그만한 입과 부드러운 입술..BJ를 받는 동안 저는 하늘을 날아가는듯한 기분~~ 입이 작아서 그런지 꽉찬 느낌의 저의 존슨..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꽉조여있는 저의 존슨을 살짝살짝~~온몸이 찌릿찌릿.. 그만을!!외치며 연아언니를 눕혀봅니다.. 아쉬운점이있다면..작은 가슴 입니다..A컵의 연아언니..하지만..유두도 작군요.. 모든것이 아기자기한 연아언니 같습니다.. 작은 유두를 유린하며..밑으로..밑으로..내려갑니다.. 클리를 애무하는 순간..자지러 지는 연아언니!! 왜 이리 반응이 좋은 것인지.. 술잔에 술이 넘치듯이 봉지에서 물이 넘칩니다..저는 그것을 얼릉 받아 마시며.. 역립을 마무리합니다.. 젤은 쓰레기통에~~그렇게 연아 언니와 합체.. 입구부터 쪼여오는 연아언니의 작은 봉지!! 역시 모든것이 아기자기한 연아언니였습니다!!정자세로 시작하였는데.. 헐~~~정자세로 끝나버렸습니다..ㅠㅠ 얼마 하지도 못했는데..다른자세도 못했는데..ㅠㅠ 아쉬움이 물밀듯이 밀려왔지만 간만에 풀에서 제대로 즐기고 나왔습니다 전지현상무님의 추천 초이스 완전 땡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