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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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녀석이 서울에 올라와서 건대먹자골목에서 술한잔 하다가 영동대교를 건너서 청담동 가라오케에 입성 ㅎ 역시 가라오케는 디제이.. 전 디제이 친구녀석 한명 부르고 친구녀석은 언니를 한명 부르고 노래 부르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친구녀석 언니가 시간이 다지나서 언니는 사라지고 디제이녀석이랑 저랑 친구 셋이서 남은 술 한잔씩 빨다보니 벌써 시간이 한시가 다 되어 가더군요 .. 집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 술에 취하다보니. 눈을 감았다 떳다 하면 계속적으로 디제이 녀석 몸매가 지속적으로 볼매로 변하더군요 디제이친구녀석보고 수고했다고 잠시 나가있으라고 한후 왼쪽손으로 핸드폰 두드려 봅니다 . 여기저기 찔러보다가 전지현팀장님 말한마디에 일단 총알택시타고 날라갑니다.. 술취해서 눈감았다 뜨니 벌써 가게앞에 더군요 전지현팀장님 나와서 견디셔 하나 주더군여! 견디셔 먹고 나니 갈수도 없고 ㅋㅋ 일단 룸에 입성해서 술기운에 친구도 옆에 있어서 기한번 세워보려고 소리한번 질러봅니다.. (미안요...ㅋ) 그래도 웃음으로 맞받아쳐주시고 제가 원하는거 다 들어주시더군요.. ㅋ 초이스는 매직미러실에서 30~40명 정도는 있었구요 추천받아 한두명씩 괞찮은 친구들로 제 초이스 하고 그중에서 두분 앉혔는데 .. (친구녀석이랑 저랑 겹쳐서 친구녀석한테 앉히구 전 전지현팀장 추천받고 앉혔는데 계속 친구파트너 한테 눈이 가네요 친구 파트너가 잘록한허리에 슴가가 특에이스 ㅠㅠ) 그렇게 초이스 한후 룸안에서 질펀하게 노는대 ㅎㅎ 역시 전지현팀장님이 추천해준 언니가 마인드 는 좋다고 생각이들더군요 친구녀석 ㅋㅋ 조용하게 애기만하다가 룸시간끝. 그리구 나서 왜저는 눈을 감고 계속 친구녀석의 파트너 얼굴이랑 가슴 그리구 허리가 생각 나는걸까여 ㅠㅠ 이런 제길 ㅋ 일단 마인드 하나는 좋아서 기분좋게 내려왔습니다. 내려와보니 밖에 전지현팀장님이랑 친구랑 커피 한잔 먹으면서 애기를 나누고 있더군요 . 친구녀석 얼굴에 함박 웃음꽃이 핀 이유는 무엇일까여 ? 제길 ㅠㅠ 룸에서는 분명히 까칠한 언니였는데 .. 질투나서 친구녀석한테는 물어보지도 못하고 .. 그냥 집으로 들어왔네요.. 동생이 술취해서 말했던거 화끈하게 다 들어주셔서 고맙드라구요 친구녀석한테 어땟냐고 물어보기도 그렇고 제가 다음에 직접 경험 해봐야겟어요

진지한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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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싸이즈 좋다 해서 한잔하고 친구랑 둘이 출발했네요. 후기보고 전지현 팀장님 한테 연락해서 택시잡아타고 룰루랄라~ㄱㄱ 반갑게 맞아주는 전지현팀장~ ㅋㅋㅋ 바로 초이스실 가서 초이스하는데 늦은시간인데도 괜찮게 애들 있네요. 초이스보는데 그렇게 단아하게 생긴애는 진짜 처음봤습니다. 일반인삘로다가 진짜 청순해보이더군요.. 밖에서보면 업소에서 일하는 여자앤지 전혀 모를정도로.. 하여튼 걔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쟤 어떠냐구 전지현팀장님에게 물어봤습니다. 괜찮다고 추천한다고해서 바로 콜 이라고 해서 걔로 초이스하고 놀았습니다. 룸에서는.. 수줍은듯하면서도 빼지 않고 할거 다 해주더라구요. 룸은 대충 여기서 마무리. 구장가서.. 안에서는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위로 올라가니 애가 보통 저돌적인게 아닙니다..ㅋ 게다가.. 팬티 벗겨보니 완전 올누드.. 저만의 환타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올누드 왁싱해서그런지 털도 살짝 있는게 꼴리고 부드럽고 보기도 좋더라구요 . 왁싱했다고 예쁘냐고 물어보는 ... 부들부들한게 만져주니까 물도 엄청 나오더라구요 같이 69자세로 서로 니꺼내꺼 같이 해주고 살도 하얘서.. 163은 되는거 같은데 워낙에 체구가 작아서 몸에 쏙 안기는게 가슴은 튜닝한거지만.. 크구 .... 아 쓰다보니 다시 또 꼴리네요. 그렇게 벨 울려서 황홀한 시간 마무리 짓고..나왔습니다 업소여자라는거 아는데도 다른놈들이 초이스 안 했으면..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이거 혼자 상사병 걸리는거 아닌지..ㅋ 저만 혼자 지명으로 만나는 여자 하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하여튼 만족하고 왔습니다.

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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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날 약속잡기도 뭐하고 스트레스만 받아가던 중 담날 출근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작업량으로 출근했다가 폭발하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놀러가버렸습니다. ㅡ_ㅡ;; 어디갈까 막 고민하다가 이상하게 눈길이 가는 광고가 있어서 선택한 곳은 전지현팀장~~~ 통화하고 9시 못되서 만나서 인사하고 들어갔지요~ 광고에서 봤던 매직미러 보는데 여러명을 한꺼번에 보니 다 똑같이 생긴거 같아 초이스 못하다가 전지현팀장님 추천으로 "보라"이라는 언니로 초이스 업소경험이 여기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신고식이란걸 하는데 정말 처음답게 열심히하더군요 ㅎㅎ;; 술한잔 마시면서 가슴 조물딱 거리며 불평불만 다 쏟아내고 완전 애인모드로 놀았습니다 정말 추천해준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렇게 물건 제대로 서서 테이블 끝나고 바로 2차 고고씽~ 샤워하고 분위기 잡다가 넣는데 정말 꽉 끼이는게 너무 좋더군요~ +_+ 하면서 가슴이랑 만지는데 정말 밑에는 쫀득쫀득 살결은 말랑말랑 이였습니다!! 흥분해서 발사하는데 간만에 아랫배가 땡길정도로 발사했습니다~~ 그렇게 한번 발사하고 났더니 출근해서 받은 스트레스도 한방에 풀리더군요!! ㅎㅎㅎㅎ

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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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눈팅만 하다 첨 글을 써보네요...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놔서.. ㅎㅎ; 본론으로.. 매번 후기 보면서 나도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어제 기회가되서친구랑 가보게 되었네요.. 첫 방문지로.. 평 좋으신 전지현팀장님 으로 결정.. 6시 넘어서 연락드리고.. 8시 조금 안된 시간에 도착하여 룸에서 맥주한잔하며 2~3분 있으니 팀장님 들어오셔서 이런 저런 시스템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시고 바로 초이스 시작..매직미러에 30명쯤 아가씨들이 앉아 있는데 다들 A급으로 보여서(주관적으로).. 잘 결정을 못하겠더군요.. 아가씨들이 다 좋은데.. 풀싸 첨이라 잘 결정 못하겠다하니.. 전지현팀장님 추천해주십니다.. 어느분 글보니 첨 갔을땐 걍 전지현팀장님 믿고 추천받으라는 말을 본거 같은데.. 역시 추천 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잘 놀지를 못하는 놈인지라.. 전투 받고 나머지 시간은 대화를 주로 했는데.. 말도 잘 통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룸시간 끝나고 구장 올라가서도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추천고마워요전지현팀장님~!!!!!

마이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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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여친과 헤어져 솔로가된 기념으로다가 친구녀석 나이트 한번 땡기기로 했는데~부제^^; 한순간에 빵구난~~낙동강 오리알신세ㅜㅜ 이시린 고독을 외면하고 싶어서 일까???처량한중생~~~~ 오래간만에 저나기뒤적 대다가 이왕이면 안면이이는 구좌가 맘이 편했는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걸어 독고로 가도 괜찮나요??걱정하지 마시라며... 괜찮은 언냐로 준비시켜달라해놓고,단숨에 휘리릭 팀장님 마중으로 조금은 뻘쭘한 분위기 모면^^ 배정받은 룸으로 들어가 오래간만에 담소좀 나눈뒤 10분정도 있음 괜찮은아가씨들 빠진다며 맥주한잔에 마시고, 아가씨준비해 온다며 잠시후 초이스...10명중 내가 젤~좋아하는 힙이 탄탄하면서 오리궁둥이 스타일~ 태주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혼자와서 조금은 뻘줌하지않게 대화분위기 잘만들어 주어서 초반분위기 급진전되어 술한잔에 안주한점 노릇노릇익어가는 분위기에 가벼운 스킨쉽으로 탱탱한 힙~한번 주물럭주물럭대가며^^룸에서 저투와함께 살짝 달래주고 다녀오신분들은 어느정도 감잡으셨으리라~패쓰 룸에서 계산 깔끔히 마무리해주고 올라가서 파트너와 기본자세로 양이안찾는지 마무리는 뒷치기로 역시 힙이 좋아서인지..^^ 저역시 원래 뒷치기에 약한 사내라^^; 탱글탱글한 힙~너무좋아~ㄸㄸㅇ 사리나오게 만드는구려ㅋㅋ 암튼 전지현팀장님 덕분에 그래도 맘에드는 파트너 골라서 돈아깝지않다는 생각에 재미있게 놀다왔는구려...원래 독고로 가보긴첨이지만, 느낌좋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