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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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님 어제 5섯명 아시져? 8시 이전에 가려구 했는데 8시 넘어버린...ㅠㅠㅠ 무튼 8시에가서 밥도 안먹고 거기서 라면먹고ㅋㅋ 요즘 날씨 습하고 장마라서 아가씨 걱정 많이 했어요 아가씨 하나도 없을줄알고ㅠㅎ 라면다묵고 초이스하는데 그걱정 싹~가신듯^^ 초이스33명이나 보여줘서 친구놈들앞에서 기왔장좀 세웠어요ㅎㅎ 결국 첨에 두명 바께 초이스 안했지만--; (미안해요...힘들게해서ㅋㅋㅋ) 친구놈 두명 초이스 이후 전지현팀장님이 계속 초이스 보여줘서 결국 다 파트너 끼고 물고빨고 잼있게 놀면서 친구놈들이랑 오랜만에 우정짠도 거하게 하고~ 아주 어제 술먹다 훅 가는줄 알았습니다ㅎㅎ 아가씨도 맘에들고 친구놈들이랑 함께 할수있다는게 정말 기분 째지더군요 테이블다끝나고 모두 구장으로 올라가 열심히 운동함...;;; 제가 제일 늦게 나오긴했지만 친구놈들 다 전지현팀장님 얘기하면서 고생했다고 술한잔 나중에 꼭 한번 같이 하고 싶다는군요^^ 저희는...그이후로 계속 달렸습니다만...ㅎㅎ 무튼 어제 정말 잼있게 놀다갑니다 전지현팀장님^^ 담에 같이 한잔 꼭해요!

타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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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중학교때 친한 동창놈을 오랜만에만나 초저녁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본지라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재미잇게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놈이 슬슬땡긴다고 하길래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친구놈하고 같이 잼있게 놀수있는곳을 생각하는중 그래도 풀싸롱이 괜찮을거 같아 요즘평이 좋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를하고 출발..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택시를 타고 10분만에 역삼동까지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업소피크시간은 아직 아닌지라 초이스를 널널하게 할 수 있었다. 전지현팀장님 언니를 데리고 들어오는데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 상태 양호 표정도 밝고 쌩쌩하다... 예전에 한번 늦은 새벽시간에 찾았더니 언니들 눈풀리고 지친기색들이 완연해 데리고 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른 시간에 찾아야 언니들 눈빛이 살아있다. 그래야 쌩쌩한 언니들 맛볼 수 있으니.. 피크 시간에 찾아서 3~4명보고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언니들과 노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흰님들 되도록이면 이른시간에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초이스가 수월했다. 34명중 마음속으로 서너명 점찍어 놓은 다음 일단 언니들 퇴실시켜놓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누구누구를 지목하며 어떤 언니가 괘안냐고 물어봤다. 추천언니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얼굴이나 몸매 상태 양호한데 다만 걸리는게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주저없이 초이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후끈달아름..ㅠ 흑인이 피부가 좋다지아마??ㅋㅋ (그렇다고 진짜 까만건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언니들의 인사 받았다 인사 마친 후 우리도 탈의 항상 풀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업소 갈 생각 있는 날이면 속옷에 신경좀 써야겠다는.. 팬티한장 달랑 남겨놓고 벗고노니 속옷 그지같은거 입고 있으면 왠지 쪽팔리단 생각이 든다..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긴다.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30여분간 피스통 조절 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오늘 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전지현팀장님 덕에 즐거웠고 다음에도 잘부탁해요..

샤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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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사이트에서 풀싸롱이란것을보고 한번가볼까 고민하고있던 찰나에 친구녀석이 한번가보자고 부추겨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초이스가 좀신기했습니다. 풀싸롱은 처음이라고 말하자 전지현팀장님이 룸에서 시스템설명 간단하게 해주더니 바로 초이스하자고해서 초이스실로 갔습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초이스실 가서 신세계를 경험했네요.ㅎㅎ 클럽의자에 아가씨들이 쭉 앉아있고 대략 30명정도 본듯. 외모와 몸매가 맘에 쏙드는 아가씨가 있길래 어떻냐고 물어보니 마인드 좋다고 추천해줘서 일단 전지현 팀장님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ㅎㅎ 룸안에서 노는데는 그냥 뭐 듣던거랑 별반 차이는 없네요. 전투빼고는 뭐 별 차이는 없었는데 구장에 올라가서...또 다른 신세계가 ㅎㅎ 붕가붕가할때 신음소리와 테크닉이..제 똘똘이가 견디지 못하고... 솔직히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발사했습니다.ㅠㅠ 다음에 갈때는 운동 좀 열심히하고 가야겠습니다. 가격대비 완전만족하고 왔어요.

진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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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어울리는 셋이서 호기에 사케를 좀 마시고.. 당구치며 술 좀 깨고나니 술도 땡기고 여자도 땡기더군요.. 그래서 어딜갈까 여러 고민 중에 그래도 구관이 명관... 커피빈 전지현팀장 한테 전화때리니 아가씨들 많이 나왔다고 하네요 손님은 별로 없다고 하던데.. 모 언제나 일단 전화상으로는 그러려니하고 가봅니다. 입구서 다시 연락해서 부르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갑니다. 아가씨가 마니 나와서 울고 있다고 합니다...역시 말빨은 예술이라니까요.. 암튼 손님은 좀 있는거 같은데 아가씨도 많아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일단 매직미러에서 18명을 봤는데 거기서 3명 초이스 많기는 역시 많더라구요... 그냥 올라가면 다벗고 할거 안할거 다할거라 신고식은 그냥 패스 해버립니다 팟이랑 잼있는 노가리와 노래, 술로 시간을 보냅니다 이번엔 초이스가 많아서 그런지 초이스된 언냐들이 이쁘더군요.. 다른 팟은 관심없고 제 팟은 제가 딱 좋아하는 마른 몸매에 이쁘장하면서 귀여운 얼굴..ㅋ 룸에서 잼있고 오붓하게 보내고 계산 .. 역시 전지현팀장이 기쁘게 가격 맞추어 주는군요...역시 짱입니다 위에 올라가 폭탄애무 받고... 제 팟 언냐 물도 많고 이것저것 별로 가리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정말로 행복한 시간이었구...전지현팀장님 말대로 많은 언니들 초이스 봐서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내 파트너가 이뻐서 더 행복했구요..

담배한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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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저번의 추억을되세기며 다녀왔습니다 담당구좌는 전지현팀장 입니다 250월급쟁이에게는 매일같이 친한친구와 노래방다니고 술먹고하기에는 너무 버겁지만 한달에 한번정도 생각날때 전지현팀장 찾고가면 소주한잔일차로 마시고 바로 저렴하게 술도먹고 이차도 나가고 또워낙 편하게 대해주니까 부담없이 갈수있더라구요. 아가씨는 초이스할때 제가 조금 몸을 보는편이라 전지현팀장님이 몸매 좋은 아가씨들로 많이 보여줬네요 그중에 몸매 젤좋은 아가씨로 초이스했죠. 예명은 ㅈㅇ. 놀때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했습니다. 말도 잘통하고 가게에서도 몸매로는 에이스라는 얘기를 듣는다는 아가씨였죠 좋은 인연 만든거같아서 기분좋았습니다 제가 좀 맥주도 많이 먹고 안주도 잘 집어먹는스타일인데 전지현팀장은 저의 그런점을 일찍 파악하고는 쪽팔리게 얘기하지않아도 미리미리 잘서비스 넣어줘서서그런지 더 편합니다 알아서 해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랄까요 이차 올라갈때도 이런저런 얘기 나눌때 느끼는거지만 역시 전지현팀장은 매너하나는 업계 최고봉인듯.. 아가씨들도 인정하더라구요 새벽까지 잘놀고~ 돈에 압박없이 부담없이 친구와 잘놀고갔습니다 갈때마다 말않해도 저뿐만아니라 제 일행까지도 하나하나챙겨주는모습에 딴데는 못가겠더라구요 이제는 전지현팀장한테 바쁠때도 한두시간씩 기다려줄수있는 그런 손님이 함 되보려고 합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너무 고마워서 짧게나마 후기글 남깁니다 ~ 항상 수고하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