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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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토요일 이네요~ 역삼동에있는 전지현팀장님 과 통화후 약 10시 정도에 방문 괜찮은애들이 조금 빠졌다고 조금만 일찍와줬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얘기를 듣고 룸에서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약간은 기대함^^;; 초이스를 기다림. 매직미러에서 애들은 15명 중에 골라보라고 해서... 눈으로 스캔을 하고.... 마지막으로 제가 초이스 들어와서 인사한다고 스타트 하고 룸에서 노는 동안은 같이간 사람들이나 저나 그닥 시끄럽게 노는 편이 아니라서 조용하게 대화하고 노래 하나씩 하고 약같은 애로분위기 같은..분위기로 둘씩 짝지어서 노는 분위기^^;; 가슴에 폭안겨서 얘기하는데 애교도 잘부리고 대화도 잘 이끌고 분위기 좋게 놀다가 마무리타임~ 룸에서의 립서비스는 먼가 2프로 부족한 느낌이 있기는 했지만 구장에서의 2차가 준비 되어있었기에 약간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구장 준비후 구장으로 이동.. 구장 이동후 샤워 시켜주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룸에서의 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른...서비스가..시작.. 개인적인 생각으로 룸에서는 일부러 적당히 한게 아닌가 할정도의 차이가 있었음.. 구장에서 기분좋게 서비스 받고 필받아서 구장 힌번더 더 연장함...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

박카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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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자친구의 집착때문에 자유가 없던저에게 드디어 시간이 왔습니다.ㅋ 드디어 여자친구가 본집을 내려 갔다온다해서 지금이다 싶어 ~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달리고 싶던 전지현팀장님 에게 저나를 걸었습니다 지금 갈건데 어떠냐고 물었는데 지금 좋은시간이라고 빨리 오라고합니다 그리하여 빨리빨리 이동했죠 ...ㅋㅋ 매직미러에들어가서 눈을 요란하게 좌우로 훌트면서 그 짧은시간안에 마음에 드는 언니들로만 번호를 기억하고있었죠... 16명의 언니들을 봤습니다 저먼저초이스 그리고 나머지 친구들 초이스하고 다들 앉쳤습니다. 일단 문제는 여자친구가 뻥을 칠수도 있기에 후덜덜 하고있었죠 ㅠㅠ 그렇케 술자리는 시작 되었는데 갑자기 여친한태 저나가 걸려옵니다 ... 일단 쌩까고.다시 술자리 시작 ㅋ 전투가 들어옵니다 ~ 오랜만에 빨려서 그런가 기분이 너무나도 느낌이 강합니다 전투가 끈난후 여친한태 또전화!!! 돌아 버리겠습니다 룸에서 나가서 저나를 받는 도중 전지현팀장님 지나가시는데 저도모르게 저나를 바꿔드렸죠 ㅋ 조용하게 전지현팀장님에게 직장선배라고 말씀점해달라 했습니다. 센스만점 전지현팀장님 예예재수씨!!!깔끔하게 정리해주어서 정말 ㄱ ㅅ했습니다 ㅋㅋㅋ 그렇케 룸으로 들어가 내세상을 즐기도록 하였습니다 오늘 만큼은 정말 취하고 싶어 ~폭탄주로 따라주는데로 꼴짝 꼴짝 마시면서 저에파트너 ㅇㄹ의 엉댕이를 설렁설렁 만지며 ~가슴도 화끈하게 만지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저도모르게 술을 과하게 먹어서그런지 위에옷을 벗기며 저에 파트너 의 가슴 꼭지의 핧아주었죠~~~~~ @"@ 그러던중 웨이터가 민망하게 시리 2부 준비 해준다고 하여 화체를 가지고 들어옵니다. 웨이터 다시나가고 또다시 ㅈㅌ를 받고나서 구장으로 고고싱~! 가는도중 걸려오는 전화를 살포시 쌩까주고 미안하더군요 ㅜ.ㅜ 샤워를 하고 언니의 ㅇㅁ와 함께 아찔하고 황홀한 애인모드를 즐겼습니다 굿굿 이언니 액션도 잘까고 목소리가 가늘어서 그런지 정말 예술이더군요ㅁ 맨날 밥맛먹다 새로운 반찬을 경험하니 후다닥 먹게되는것처럼 초스피드 순식간에 토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니의 ㅅ ㄱ와 얼굴주위에 나의 욕망의 연유들이 촤악~ 퍼져나가는것을 보니 아주 만족스러웠네요 잘 느껴주시는 이언니와 담에도 놀고싶네요 아 정말 또 언제갈지 몰르지만 자주는 못가도 갈때는 항상 친구들이랑 가니깐 몰래 또 한번 달려볼테니 이번처럼 좋은아가씨로 부탁해요 ^^ 전지현팀장님 쎈스 있게 저나 받아주신거 정말 감사드려요^^

마마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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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님 어제 5섯명 아시져? 8시 이전에 가려구 했는데 8시 넘어버린...ㅠㅠㅠ 무튼 8시에가서 밥도 안먹고 거기서 라면먹고ㅋㅋ 요즘 날씨 습하고 장마라서 아가씨 걱정 많이 했어요 아가씨 하나도 없을줄알고ㅠㅎ 라면다묵고 초이스하는데 그걱정 싹~가신듯^^ 초이스33명이나 보여줘서 친구놈들앞에서 기왔장좀 세웠어요ㅎㅎ 결국 첨에 두명 바께 초이스 안했지만--; (미안해요...힘들게해서ㅋㅋㅋ) 친구놈 두명 초이스 이후 전지현팀장님이 계속 초이스 보여줘서 결국 다 파트너 끼고 물고빨고 잼있게 놀면서 친구놈들이랑 오랜만에 우정짠도 거하게 하고~ 아주 어제 술먹다 훅 가는줄 알았습니다ㅎㅎ 아가씨도 맘에들고 친구놈들이랑 함께 할수있다는게 정말 기분 째지더군요 테이블다끝나고 모두 구장으로 올라가 열심히 운동함...;;; 제가 제일 늦게 나오긴했지만 친구놈들 다 전지현팀장님 얘기하면서 고생했다고 술한잔 나중에 꼭 한번 같이 하고 싶다는군요^^ 저희는...그이후로 계속 달렸습니다만...ㅎㅎ 무튼 어제 정말 잼있게 놀다갑니다 전지현팀장님^^ 담에 같이 한잔 꼭해요!

타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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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중학교때 친한 동창놈을 오랜만에만나 초저녁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본지라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재미잇게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놈이 슬슬땡긴다고 하길래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친구놈하고 같이 잼있게 놀수있는곳을 생각하는중 그래도 풀싸롱이 괜찮을거 같아 요즘평이 좋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를하고 출발..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택시를 타고 10분만에 역삼동까지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업소피크시간은 아직 아닌지라 초이스를 널널하게 할 수 있었다. 전지현팀장님 언니를 데리고 들어오는데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 상태 양호 표정도 밝고 쌩쌩하다... 예전에 한번 늦은 새벽시간에 찾았더니 언니들 눈풀리고 지친기색들이 완연해 데리고 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른 시간에 찾아야 언니들 눈빛이 살아있다. 그래야 쌩쌩한 언니들 맛볼 수 있으니.. 피크 시간에 찾아서 3~4명보고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언니들과 노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흰님들 되도록이면 이른시간에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초이스가 수월했다. 34명중 마음속으로 서너명 점찍어 놓은 다음 일단 언니들 퇴실시켜놓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누구누구를 지목하며 어떤 언니가 괘안냐고 물어봤다. 추천언니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얼굴이나 몸매 상태 양호한데 다만 걸리는게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주저없이 초이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후끈달아름..ㅠ 흑인이 피부가 좋다지아마??ㅋㅋ (그렇다고 진짜 까만건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언니들의 인사 받았다 인사 마친 후 우리도 탈의 항상 풀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업소 갈 생각 있는 날이면 속옷에 신경좀 써야겠다는.. 팬티한장 달랑 남겨놓고 벗고노니 속옷 그지같은거 입고 있으면 왠지 쪽팔리단 생각이 든다..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긴다.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30여분간 피스통 조절 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오늘 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전지현팀장님 덕에 즐거웠고 다음에도 잘부탁해요..

샤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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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사이트에서 풀싸롱이란것을보고 한번가볼까 고민하고있던 찰나에 친구녀석이 한번가보자고 부추겨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초이스가 좀신기했습니다. 풀싸롱은 처음이라고 말하자 전지현팀장님이 룸에서 시스템설명 간단하게 해주더니 바로 초이스하자고해서 초이스실로 갔습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초이스실 가서 신세계를 경험했네요.ㅎㅎ 클럽의자에 아가씨들이 쭉 앉아있고 대략 30명정도 본듯. 외모와 몸매가 맘에 쏙드는 아가씨가 있길래 어떻냐고 물어보니 마인드 좋다고 추천해줘서 일단 전지현 팀장님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ㅎㅎ 룸안에서 노는데는 그냥 뭐 듣던거랑 별반 차이는 없네요. 전투빼고는 뭐 별 차이는 없었는데 구장에 올라가서...또 다른 신세계가 ㅎㅎ 붕가붕가할때 신음소리와 테크닉이..제 똘똘이가 견디지 못하고... 솔직히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발사했습니다.ㅠㅠ 다음에 갈때는 운동 좀 열심히하고 가야겠습니다. 가격대비 완전만족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