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님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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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좀 많아서 늦게마치고,새벽1시가 거의 다된시간에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미리간다고 해놔서 전지현팀장이 준비해 뒀겠지.. 전지현팀장 입구에서 기다리고있어서 바로 입성! 원래는 둘이서 자주오는데 이번에는 혼자서 한번 다녀와봣네요ㅎㅎ 미러초이스때에 전지현팀장의 재치와 추천으로 무사히 완료!! 내팟 수영이는 하얗고 길쭉한 허벅지가 인상적인... 도도하게 생겨서는 내옆에 찰싹 붙어서는 내 존스를 가만 안냅두는.. 원래 풀 와도 이정돈 아니였는데 언니 마인드 떄문인지 오랜만이라 그런지 찐~ 한 흥분과 감동이ㅋㅋㅋㅋㅋ 술을 잘 못하는지라 적당히 마셔야하는데 얼큰할만큼 마셔서... 전 개인적으로 얼굴보다 피부나 군살 이런거에 꽂히는지라 이언니가 무척이나 맘에들어서 자꾸 만지게 되더라구요 너무크지않고 적당한 슴가 이 아주 후끈... 룸에서의 아찔한 시간이 흐르고 "오빠~ 우리 이제 가야지??" 눈웃음에 아주 사르르..뭐에 홀린것마냥 (전 술좀 들어가서..) 올라가서 샤워하고..아까 너무 흥분해있어서 그런지 발사에 힘들어하자... 그녀도 눈치를 챗는지 "오빠~~ 마무리 해야지" 하더니 제 목부터 거기까지 다시정성스레 애무를.. 신호가 와서 바로 합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원히 !!! 그리고 5분정도 그대로 팟 안고있는데 기분이 ,,, 아시는분은 아시죠? 내려와서 전지현팀장한테 잘챙겨줘 고맙다고 인사하고 집으로... 즐겁게 놀고 힐링을 제대로 한날이였던것 갔습니다~

우유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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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둘이랑 술먹다가 또 유흥신이 찾아오시더니..발걸음을 풀싸로 향하게 해주시네요.. 하하.. 매번 전화하고 갓는데 이번에는 그냥 방문해서 전지현팀장 찾앗네요 전지현팀장님 들어오시고 전화하고 오시지 하기랠 괜찮다고 ㅎㅎ 저흰 일단 무작정 놀러온거기 때문에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매직미러초이스 봤습니다 전지현팀장님이 몇번몇번 딱딱 찝어서 초이스 해주시고 하니 귀에도 쏙쏙 박히고 믿음도 가고 해서 바로언니들 앉혔습니다!!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오기전에 많이 교육을 시키셨는지 알아서들 리드해주고 분위기도 방방뜨게 해줬습니다 정말 시간이 짧은게 흠이 더군요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건지 시간이 야속하게 짧았네요 그래도 남은 2차가 있어서 위안이 됐습니다 셋다 빨리 올라가고 싶어서 전지현팀장님과 빠르게 인사나구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자 마자 시간도 절약할겸 파트너와 같이 씻었습니다 대부분 같이 씻는걸 싫어하는데 고맙게도 웃으면서 받아줬습니다 씻고나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제파트너 애무기술이 대단했습니다 애무 받다가 쌀뻔한건 처음이였네요^^ 그래서 바로 밑에 있는 파트너를 들어올려 열심히 충성을 다해 했습니다 입구가 쫍다고 느껴질만큼 작앗는데.. 조금은 색다른 경험이라 좋앗습니다 간만에 갓는데도 좋은 파트너 잘골라준 전지현팀장님 고맙습니다 ~

민자민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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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날 약속잡기도 뭐하고 스트레스만 받아가던 중 담날 출근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작업량으로 출근했다가 폭발하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놀러가버렸습니다. ㅡ_ㅡ;; 어디갈까 막 고민하다가 이상하게 눈길이 가는 광고가 있어서 선택한 곳은 전지현팀장~~~ 통화하고 9시 못되서 만나서 인사하고 들어갔지요~ 광고에서 봤던 매직미러 보는데 여러명을 한꺼번에 보니 다 똑같이 생긴거 같아 초이스 못하다가 전지현팀장님 추천으로 "보라"이라는 언니로 초이스 업소경험이 여기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신고식이란걸 하는데 정말 처음답게 열심히하더군요 ㅎㅎ;; 술한잔 마시면서 가슴 조물딱 거리며 불평불만 다 쏟아내고 완전 애인모드로 놀았습니다 정말 추천해준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렇게 물건 제대로 서서 테이블 끝나고 바로 2차 고고씽~ 샤워하고 분위기 잡다가 넣는데 정말 꽉 끼이는게 너무 좋더군요~ +_+ 하면서 가슴이랑 만지는데 정말 밑에는 쫀득쫀득 살결은 말랑말랑 이였습니다!! 흥분해서 발사하는데 간만에 아랫배가 땡길정도로 발사했습니다~~ 그렇게 한번 발사하고 났더니 출근해서 받은 스트레스도 한방에 풀리더군요!! ㅎㅎㅎㅎ

훈훈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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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눈팅만 하다 첨 글을 써보네요...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놔서.. ㅎㅎ; 본론으로.. 매번 후기 보면서 나도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어제 기회가되서친구랑 가보게 되었네요.. 첫 방문지로.. 평 좋으신 전지현팀장님 으로 결정.. 6시 넘어서 연락드리고.. 8시 조금 안된 시간에 도착하여 룸에서 맥주한잔하며 2~3분 있으니 팀장님 들어오셔서 이런 저런 시스템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시고 바로 초이스 시작..매직미러에 30명쯤 아가씨들이 앉아 있는데 다들 A급으로 보여서(주관적으로).. 잘 결정을 못하겠더군요.. 아가씨들이 다 좋은데.. 풀싸 첨이라 잘 결정 못하겠다하니.. 전지현팀장님 추천해주십니다.. 어느분 글보니 첨 갔을땐 걍 전지현팀장님 믿고 추천받으라는 말을 본거 같은데.. 역시 추천 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잘 놀지를 못하는 놈인지라.. 전투 받고 나머지 시간은 대화를 주로 했는데.. 말도 잘 통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룸시간 끝나고 구장 올라가서도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추천고마워요전지현팀장님~!!!!!

진지한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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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여친과 헤어져 솔로가된 기념으로다가 친구녀석 나이트 한번 땡기기로 했는데~부제^^; 한순간에 빵구난~~낙동강 오리알신세ㅜㅜ 이시린 고독을 외면하고 싶어서 일까???처량한중생~~~~ 오래간만에 저나기뒤적 대다가 이왕이면 안면이이는 구좌가 맘이 편했는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걸어 독고로 가도 괜찮나요??걱정하지 마시라며... 괜찮은 언냐로 준비시켜달라해놓고,단숨에 휘리릭 팀장님 마중으로 조금은 뻘쭘한 분위기 모면^^ 배정받은 룸으로 들어가 오래간만에 담소좀 나눈뒤 10분정도 있음 괜찮은아가씨들 빠진다며 맥주한잔에 마시고, 아가씨준비해 온다며 잠시후 초이스...10명중 내가 젤~좋아하는 힙이 탄탄하면서 오리궁둥이 스타일~ 태주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혼자와서 조금은 뻘줌하지않게 대화분위기 잘만들어 주어서 초반분위기 급진전되어 술한잔에 안주한점 노릇노릇익어가는 분위기에 가벼운 스킨쉽으로 탱탱한 힙~한번 주물럭주물럭대가며^^룸에서 저투와함께 살짝 달래주고 다녀오신분들은 어느정도 감잡으셨으리라~패쓰 룸에서 계산 깔끔히 마무리해주고 올라가서 파트너와 기본자세로 양이안찾는지 마무리는 뒷치기로 역시 힙이 좋아서인지..^^ 저역시 원래 뒷치기에 약한 사내라^^; 탱글탱글한 힙~너무좋아~ㄸㄸㅇ 사리나오게 만드는구려ㅋㅋ 암튼 전지현팀장님 덕분에 그래도 맘에드는 파트너 골라서 돈아깝지않다는 생각에 재미있게 놀다왔는구려...원래 독고로 가보긴첨이지만, 느낌좋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