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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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여친헤어진탓에 맘이 많이 힘들더군요 한잔빨고 붕가를 하고 싶다는 말에 간만에 전지현상무님에게 콜 둘이 가서 64주고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매직미러초이스의 이쁜이들 많았고요 예빈이라는 이쁘니를 옆에 앉히고 놀았습니다 아 전투시에 올게온것처럼 핧짝거리면서 잘 해주고요 몸매피부도 아주 좋아서 느낌이 예술적이었습니다 아쉽지만 짧은시간이 가고 모텔로 올라가서 빨리 씻고 침대에 누우니 엎드리라는 예빈이 저를 아주 따먹다시피 해주네요 BJ도 정말 엄청나더군요 해주는데 정말 황홀했습니다. 마지막에 입사할뻔 ㅋㅋㅋ 제가 타이밍을 잘 못맞춰서 좀 흘렸네요 그래도 웃으면서 마무리를 입으로 해주네요 간만에 풀에서 마무리로 입사할뻔 했습니다 ㅋㅋㅋ

박카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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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금요일이라 친구들이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딜갈까... 하다가, 지갑에 있는 명함을 찾기시작~~ 차파는 뉘앙스를 풍기는 명함에 전지현이라 적혀있길래 이건 뭐지?? 일단 전화를 해봤습니다. ㅋㅋㅋ 알고보니, 예전에 술집갔을때 전지현상무님이 마누라에게 들키지 말라고 만들었다는 명함. 기발하다라는 생각에 누구지 궁금해서 전지현상무님에게 가기로 했습니다. 가게입성!! 들어가서 룸에들어가니 낯익은 얼굴의 상무님이 들어와 기억이 새록새록 났었네요 또한 오늘 언니들 수질이 좋다는 설명이 일단 미러실로 고고! 고 퀼리티의 언니들도 제법 보이고, 여대생 같은 언니도 보이고. 초이스를 못하고 계속 머뭇거리자, 전지현상무님이 귓속말로 예슬씨를 추천해줍니다. 가게 에이스라고... ㅎㅎ 제가 뭘 알겠습니까? 에이스라는데! ㅋㅋ 친구들도 한두명씩 짝을 고르고, 룸으로 다시 이동. 언니들의 이미지가 미러실에서 봤던 것과 다르면 바로 말씀해주시라는 당부와 함께. 언니들 입장. 노래 부를때, 슬쩍 다가와서 껴안아주고, 화음도 넣어주고. 립써비스도 해주고 흥분이 감도는 사이에 아랫도리에 텐트가 쿵 예슬이가 하는말. "어머... 오빠 ㅋㅋ 이따가 또 화끈하게 해줄께" 이말에 뿅~~~ 2차에서는 아주 기둥을 뽑을 기세로 덤벼드는 예슬이. 왜 전지현상무님이 예슬씨가 에이스라고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콘을 끼워주고, 정신없이 붕가를 한뒤 담배 한탐하면서 예슬이와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붕가타임을 보내고,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좋은시간을 보내며 집에 갔네요 가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구장타임얘기하면서 기분좋게 갔습니다 담번에도 또 갈께요

투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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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저번의 추억을되세기며 다녀왔습니다 담당구좌는 전지현팀장 입니다 250월급쟁이에게는 매일같이 친한친구와 노래방다니고 술먹고하기에는 너무 버겁지만 한달에 한번정도 생각날때 전지현팀장 찾고가면 소주한잔일차로 마시고 바로 저렴하게 술도먹고 이차도 나가고 또워낙 편하게 대해주니까 부담없이 갈수있더라구요. 아가씨는 초이스할때 제가 조금 몸을 보는편이라 전지현팀장님이 몸매 좋은 아가씨들로 많이 보여줬네요 그중에 몸매 젤좋은 아가씨로 초이스했죠. 예명은 ㅈㅇ. 놀때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했습니다. 말도 잘통하고 가게에서도 몸매로는 에이스라는 얘기를 듣는다는 아가씨였죠 좋은 인연 만든거같아서 기분좋았습니다 제가 좀 맥주도 많이 먹고 안주도 잘 집어먹는스타일인데 전지현팀장은 저의 그런점을 일찍 파악하고는 쪽팔리게 얘기하지않아도 미리미리 잘서비스 넣어줘서서그런지 더 편합니다 알아서 해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랄까요 이차 올라갈때도 이런저런 얘기 나눌때 느끼는거지만 역시 전지현팀장은 매너하나는 업계 최고봉인듯.. 아가씨들도 인정하더라구요 새벽까지 잘놀고~ 돈에 압박없이 부담없이 친구와 잘놀고갔습니다 갈때마다 말않해도 저뿐만아니라 제 일행까지도 하나하나챙겨주는모습에 딴데는 못가겠더라구요 이제는 전지현팀장한테 바쁠때도 한두시간씩 기다려줄수있는 그런 손님이 함 되보려고 합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너무 고마워서 짧게나마 후기글 남깁니다 ~ 항상 수고하시게~

떙중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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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어울리는 셋이서 호기에 사케를 좀 마시고.. 당구치며 술 좀 깨고나니 술도 땡기고 여자도 땡기더군요.. 그래서 어딜갈까 여러 고민 중에 그래도 구관이 명관... 야구장 전지현팀장 한테 전화때리니 아가씨들 많이 나왔다고 하네요 손님은 별로 없다고 하던데.. 모 언제나 일단 전화상으로는 그러려니하고 가봅니다. 입구서 다시 연락해서 부르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갑니다. 아가씨가 마니 나와서 울고 있다고 합니다...역시 말빨은 예술이라니까요.. 암튼 손님은 좀 있는거 같은데 아가씨도 많아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일단 매직미러에서 18명을 봤는데 거기서 3명 초이스 많기는 역시 많더라구요... 그냥 올라가면 다벗고 할거 안할거 다할거라 신고식은 그냥 패스 해버립니다 팟이랑 잼있는 노가리와 노래, 술로 시간을 보냅니다 이번엔 초이스가 많아서 그런지 초이스된 언냐들이 이쁘더군요.. 다른 팟은 관심없고 제 팟은 제가 딱 좋아하는 마른 몸매에 이쁘장하면서 귀여운 얼굴..ㅋ 룸에서 잼있고 오붓하게 보내고 계산 .. 역시 전지현팀장이 기쁘게 가격 맞추어 주는군요...역시 짱입니다 위에 올라가 폭탄애무 받고... 제 팟 언냐 물도 많고 이것저것 별로 가리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정말로 행복한 시간이었구...전지현팀장님 말대로 많은 언니들 초이스 봐서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내 파트너가 이뻐서 더 행복했구요..

우유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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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많이는 아니지만 몇군데 다녀봤습니다 그중에 야구장 이 제맘을 확~사로 잡네요 수질도 좋은것같구...언니들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접대차 나이좀 드신 손님을 모시고 갔습니다 예전에는 북창동 많이 다니셨다기에 옛생각에 한번 가시고 싶다고 하셔서말이죠 야구장 입성후 전지현팀장에게 브리핑 듯고 초이스 시작합니다 전지현팀장에게 특별히 잘하는 언니로 그냥 알아서 초이스 부탁하고 저는 대충 분위기타서 초이스했습니다 접대받는분 팟은 나이좀있어보이는 언니인데, 이제껏 풀싸롱이건 어떤술집에서건 그렇게 마인드 좋고 싹싹한 언니는 본적이 없습니다 일단은 저보다는 접대받는분이 좋아야하니 저또한 아주 흡족하더군요 아침에 전투한번 받으시고 이거는 좀..빼자면서 저녁인사는 그냥 안하고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아주 좋아하시는 모습에 저또한 웃음꽃이 절로 피더군요 전지현팀장님 말씀이 상무들중에 가장 인기있는 베스트중에베스트 언니라네요 마인드가 쥑인다고하니 구장에서도 안심... 구장 고고싱하고 ..잠시후 내려와보니...차빼서 그냥가셨다고하는데..아주 좋아하셨다고 상무님이 말씀해주시네요.. 그래도 살짝 걱정스러워서...바로 전화한통... "응..김실장...집에 빨리가야해서 먼저갔어...근데 여기 끝내주는구만..." "괜찮으셨어여? 다행입니다" "아주 좋았어..아가씨가 아주 친절하고 잘해...나중에 여기담당하는애 전번좀알려줘..애들대리고한번오게말이야 하하하.. 내일 통화하자구~" 이분이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표현을 들은적이 없는지라..저도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는 전지현팀장에게 둥지를 터보려고합니다 전지현팀장님 앞으로 잘해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