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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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날 다녀왔습니다 친구랑 치맥 한잔만 간단히 하고 헤어질 생각으로 만났는데 남자끼리 있으니 재미도 없고 재밌는거없나 찾다가 그냥 풀싸롱가기로했습니다. 전지현상무님에게 토요일인데 아가씨 출근 많이 했냐고 물었더니 언니들 지금 넘쳐 흐른다고 하시길래 바로 갔죠 도착해서 바로 기다리는 시간없이 초이스 했습니다. 이점이 제일 좋았네요 ㅋㅋ 저는 유독 눈에 띄는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했고 친구는 이리저리 재다 한분 초이스했네요 제파트너는 지희라고 하네요 들어오자마자 폭 안겨서 여기저기 쓰담쓰담하더니 인사시작~ 와우~~~ 와우~~~~~~~~~~~~~ 좋네요 ㅋㅋ 인사끝나고 나서는 더들이대네요ㅋㅋ 팬티에서 손을 안꺼내고 틈만나면 키스... 무릎위에 올라타서 귀에 작은 소리고 신음소리를 낼땐 진짜 쌀까봐 식은땀이 나더라구요 ㅋㅋ 지금 생각해도 짜릿하네요 2차에선 거의 모 몇달 굶은여자처럼 들이대는데 내가 당한느낌? ㅋㅋ ㅇㅁ를 너무 많이 해줘서 조금 빨리 발사했습니다..... 진짜 간만에 ㅅㅅ를 진정 즐길줄 아는여자 만나서 재밌었습니다. 다음에 가도 이날 느낌 나겠죠?? ㅋㅋ

하하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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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지방 지사에서 올라오신 차장님을 모시고 저녁 식사를하고 전지현 상무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차장이자 학교 선배라 총알을 장전해온지라 저녁 식사 후 전지현 상무에게 전화를하고 8시에 입장을 했습니다 미러방 소문을 듣고왔는데.. 오늘은 비도오고 좀 이른 시간이라 아가씨가 없다는군요-_- 그래도 전지현 상무는 자기가 아끼는 아가씨들있다고 룸으로 데리고와서 초이스를 권합니다.. 1조 8명밖에 없어서 그 친구들만 봤는데.. 맘같아서는 신사 친구네 업소가려다가 차장님이 맘에 드는 아가씨가있어 저도 MM 아가씨 하나골라 놀다 왔습니다. 생각보다 아가씨 마인드는 괜찮았구요

날다철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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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기분전환으로 1,2차 끝내고 나이트냐? 아님룸이냐? 끼가없는 남자들끼리여서 나이트는 생략하고 편하고 싼곳을 검색해봅니다 ㅜㅜ 풀싸롱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생각하고 친구들과 의논 마무리! 돈겉어서 앤빵! 검색중 전지현상무님 이름이 좋아서 후기의 인기도 많으셔서 콜햇습니다 신촌에서 전화넣고 도착 30분정도 후게 앞에서 전지현상무님 찾고 들갓습니다 남자분이여서 조금은 당황했는데 말쏨씨와 브리핑해주는 솜씨를보니 프로인것 같았습니다 설명잘득고 초이스기대하고 봣습니다 한~15명정도 봤나? 차례되로 초이스하고 추천도받고해서 다 초이스 잘했습니다 이제 신나게놀면 되겟죠! 언니들이 기분업을 시켜줘서 우리도 따라 흥을내보고 재미있고 매너잇게 떠들석하게 놀았습니다~ 전투할때만 분위기가 정숙하며 각자눈치들 보느라 ㅋ 역시 재미잇군요 따로 구장가서 아라서 잘들놀겟지하고 각자 방위치로!! 제파트너를 다르게 본것은 실오라기 하나없는 몸매를 감상했습니다 역시 여자는 벗어야 제맛이야~ ㅋㅋㅋ 45분을 정답게 즐겼습니다 기계젹이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의외로 애인모드 잇어 느낌좋았고 친구들도 내려와 다들 웃음이 가득한걸 보니 만족한것 같습니다 언니들 수질과 전지현상무님 명성을 보고 검증완료했습니다 다음에또갈께요

수리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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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이 지방에서 올라와 술을한잔햇네요 회사에서 안좋은일이있어서 계속우울했는데 형님이 술한잔 산다고 좋은데 가자고합니다 서울 풀싸롱이 그리 좋다는데 아는데 있으면 한번가자고 하시길래 강남에서 소문난 전지현상무님께 전화를 걸고 출동했습니다 일요일이라 역시 언니들은 적게초이스했지만 수질은 아주 좋았습니다 풍만한 가슴에 꿀벅지스타일에 마이스타일 언니를 찍어서 놀았습니다 가까이보니 입술이 아주 쌔끈하게 생겻더군요 키스한번 하자! 했더니"오빠 어설프게할꺼면 하지마!" 앞에형님이 반히 처다보는데 쇼파에 확 놉히고는 5분을넘게 가슴을 만지면서 진한 키스를~ 내 뒷목을 확 끌어안고는 서로 한참 입으로 교감을 했네요 앞에 형님파트너가 말리지않았으면 아마 구장안올라가도 댔을듯 ㅋㅋ 정말 마인드 대박좋았습니다 구장에서도 진한 키스와함께 ㅇㅁ를하고 화끈하게~~~~^^ 짜증났던기분은 그녀의 키스한방에 그렇게 날라가버렸습니다 같이간 형님도 서울이 좋긴 좋구나 하시면서 좋아하시더군요 형님이 놀자고했는데 내가 더기분내고와버렸네요 ㅋ 정말 어젠 그녀의 키스한방에 기분 최악에서 최고로 바뀌었네요 좋은언니보여주신 전지현상무님께 ㄳㄳ~~

아수라발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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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불타는 금요일이라 친구들이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딜갈까... 하다가, 지갑에 있는 명함을 찾기시작~~ sk명함 ㅋㅋㅋ 일단 전화를 해봤습니다. ㅋㅋㅋ 알고보니, 예전에 술집갔을때 전지현팀장님이 마누라에게 들키지 말라고 만들었다는 명함. 기발하다라는 생각에 누구지 궁금해서 전지현팀장님에게 가기로 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룸에들어가니 낯익은 얼굴의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와 기억이 새록새록 났었네요 또한 오늘 언니들 수질이 좋다는 설명이 일단 미러실로 고고! 고 퀼리티의 언니들도 제법 보이고, 여대생 같은 언니도 보이고. 초이스를 못하고 계속 머뭇거리자, 전지현팀장님이 귓속말로 예슬씨를 추천해줍니다. 가게 에이스라고... ㅎㅎ 제가 뭘 알겠습니까? 에이스라는데! ㅋㅋ 친구들도 한두명씩 짝을 고르고, 룸으로 다시 이동. 언니들의 이미지가 미러실에서 봤던 것과 다르면 바로 말씀해주시라는 당부와 함께. 언니들 입장. 노래 부를때, 슬쩍 다가와서 껴안아주고, 화음도 넣어주고. 립써비스도 해주고 흥분이 감도는 사이에 아랫도리에 텐트가 쿵 예슬이가 하는말. '어머... 오빠 ㅋㅋ 이따가 또 화끈하게 해줄께' 이말에 뿅~~~ 2차에서는 아주 기둥을 뽑을 기세로 덤벼드는 예슬이. 왜 전지현팀장님이 예슬씨가 에이스라고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콘을 끼워주고, 정신없이 붕가를 한뒤 담배 한탐하면서 예슬이와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붕가타임을 보내고,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좋은시간을 보내며 집에 갔네요 가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구장타임얘기하면서 기분좋게 갔습니다 담번에도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