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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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사이트에서 보고 가면 잘해준다는 얘기해 전지현상무님께 전화했지요 오늘 갈껀데 잘좀해달라고 얘기하고 대치동에 차한대 보내주시고 외제차 오길레 타고 야구장 업소로 날라갔지요 입구에서 부터 사람이 많더군요 1층에 들어가는데 대기실 같은곳에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혹시 기다리는사람들 이냐고 물어보니 직원들 대기실 이랍니다 다행이다 싶어 안도의 한숨과함께 룸안에 들어가서 간단한게 시스템 설명과 맥주먹으면서 아가씨는 무진장 많이 나왔으니 초이스 양껏 하시라는 상무님말에 기분좋은 시작이었죠 괜찮은 애들 많으니깐 데리고 온답니다 6~7명씩 다 맞출때까지 보여드릴테니깐 마음에 들면 앉히고 아니면 패스하라네요 그렇게 애들 다 맞출동안 저는 마지막에 맞추었는데 가슴이훤히 보일듯한 원피스에 멀리서 봐도 가슴골이 깊고 늘씬하고 이쁜 그러한 애가 오길레 걔를 초이스했답니다 전지현상무님도 가게 에이스 라던데 정말 괜찮은 애더군요 얼굴값하지않고 손님한테 잘하니깐 탁월한 초이스였다며 그렇게 룸시간즐기고 탕수육하나 썹쑤로 주길레 먹으면서 질퍽하게 놀았지요 맞은펴 제 친구의 여자도 아주거대한 슴가를 가지고 있었는데 식고식때깜짝놀랐네요 다른제친구팟은 키는작은데 가슴도 있고 괜찮은데 손님한테 사기를 치는... 뽕을 3개씩 넣고 들어왔는데 다 뽀록나고;; 나이도 제일어린것이 뽕을 가슴하나에 3개씩 넣고 댕기더라고요 일단 얼굴이 귀여우니깐 용서해주었지요 친구넘이 너그럽게--; 룸에서 한손에는 젖통을 만지고 한손으로는 술먹으면서 노래하고 자기팟들과 이빨털고 써비스 제대로 받으면서 놀았습니다 그렇게 다놀고 구장갈때는 한층내려가서 자기파트너들과 만나서 구장을 가는데 이상한 통로를 통해서 모텔로 들어가더군요 전지현상무도 모텔들어가는 입구에서 인사하고 빠빠이 하고 후기작성할수도있다는 말과함께 빠빠이 했고요 저의 파트너는 샤워할때도 애교부리면서 옷도벗겨주고 웃으면서 잘 챙겨주고요 룸에서 솔직히 너무 하고 싶었는데 룸빨리 끝내면 돈아까워서 참고 있따가 올라오니 아 너무 강렬하게 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자세로는 다하고 나왔지요^^ 다 끝나고 같이내려왔는데 담배가 없어서 전지현상무님께 전화해서 담배얻으면서 잼있게 놀다간다고 하면서 후기 작성해줄수 있으면 해주겠다고 하니깐 꼬옥적어달라는 말은 안했지만 기분만 좋으셔서 올려주신다면 감사하다길레 이렇게 후기를 올려보네요 ^^

후르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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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때 갔는데 가격이 많이싸져서 갔습니다 28만원이라는 가격에 갔고요 8시전에 간당간당 다행이 입장해서 이벤트 받았네요 초이스는 대체로좋게봤고 싸이즈가 되게 좋은애가 있었는데 이일이 처음이라고 하더라고요 클럽출신인가 하는데 마음에 드신다면 아직 검증이 안됬으니 직접 검증을 해야된다길레 닳고닳은 애보다 낫다는 생각에 전상무님도 잘모르는 아가씨였지만 그냥 앉혔지요 내친구는 알아서 초이스하고 다행이 얼굴도 이쁘고 싹싹한데 전투를 어케하는지 잘 모르는거 같더군요 타이밍을 모른다고 해야되나 옆에 아가씨가 고참인지 눈치살살보면서 해주는게 기엽더라고요 오히려 이렇게 모르는애가 순진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는데 호텔가서도 별다른 써비스는 기대도 안했는데 씻겨주면서 빠라주고 핧아주고 화장실에서 한번치고 자세가 불편해서 나와서 한번더친 기억으로 아주마음에 들었답니다 ^^; 총평 :몰르니깐 원하는걸 잘받아주는거 같으니 이런애들로만 해주세요 저는 케케 다음에 추석전에 한번더 놀러갈께요 그때도 잘부탁합니다 전지현상무님

은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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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갔다왔는데 기억나느데로 적어봅니다. 제가 나이가 이제슴살갓지난 21살이라 이런데 가기도 조금 뭐했는데요ㅜㅜ 집근처랑 너무 가깝고 휴가라 한번가볼까해서 전화드렸지요 차병원 사거리에 내리면 바로 있는데 전지현상무랑 통화하니 거기서 일단내리시라고 모시러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집이랑가까워서 슬슬걸어갔지요 가서 전화하니까 나오시길레 같이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룸으로 안내하니 너무나 따뜻한 히터에 캬 맥주한잔 하면서 전지현상무하고 가격 써비스등 예기하고 아가씨초이스해주는데 다 맘에 드는 언니라. 추천좀 해달라고 했죠. 3번에 아리인가?(잘기억안납니다)하는 아가씨를해줬더라구요 괜찮더라구요 첫이미지는 좀 싸늘햇는데 말을 막시키고 그러다보니까 흠 좋더라구요 시간이 좀 지나고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노래를틀고 나의 거기를...흠 해주는데 쌀꺼같더라구요 그래서 하지말라구 하고 그냥 넘어갔지요 그리고 또 시간지나서 또 노래를틀고 나의 거기로 또오길레 .. 하지말라고 했죠.. 근대 그아가씨가 궂이 하겠다고해서 가만히 있었지요 근대 저도 모르게 싼거지요.. 이런말을 남겨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아가씨가 막 웃드라구요 기엽다구 하면서.. 싸면 구장못가는지 알고 놀랬습니다 근데 다행이 구장갈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구장가서 붕가 하는데 정말 잼있고 너무 좋은 밤이였어요 상무님 덕분에 잼있게 놀다 갑니다ㅜㅜ 또 한번 연락 드릴게요 근데 돈이 별로 없어서 언제가 될지 몰라요;; 제가 글을 잘못써서 재미없어도 이행좀 해주세요ㅜㅜ

통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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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님 어제 5섯명 아시져? 8시 이전에 가려구 했는데 8시 넘어버린...ㅠㅠㅠ 무튼 8시에가서 밥도 안먹고 거기서 라면먹고ㅋㅋ 요즘 날씨 쌀쌀해서 아가씨 걱정 많이 했어요 아가씨 하나도 없을줄알고ㅠㅎ 라면다묵고 초이스하는데 그걱정 싹~가신듯^^ 초이스33명이나 보여줘서 친구놈들앞에서 기왔장좀 세웠어요ㅎㅎ 결국 첨에 두명 바께 초이스 안했지만--; (미안해요...힘들게해서ㅋㅋㅋ) 친구놈 두명 초이스 이후 전지현팀장님이 계속 초이스 보여줘서 결국 다 파트너 끼고 물고빨고 잼있게 놀면서 친구놈들이랑 오랜만에 우정짠도 거하게 하고~ 아주 어제 술먹다 훅 가는줄 알았습니다ㅎㅎ 아가씨도 맘에들고 친구놈들이랑 함께 할수있다는게 정말 기분 째지더군요 테이블다끝나고 모두 구장으로 올라가 열심히 운동함...;;; 제가 제일 늦게 나오긴했지만 친구놈들 다 전지현팀장님 얘기하면서 고생했다고 술한잔 나중에 꼭 한번 같이 하고 싶다는군요^^ 저희는...그이후로 계속 달렸습니다만...ㅎㅎ 무튼 어제 정말 잼있게 놀다갑니다 전지현팀장님^^ 담에 같이 한잔 꼭해요!

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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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날 중학교때 친한 동창놈을 오랜만에만나 초저녁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본지라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재미잇게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놈이 슬슬땡긴다고 하길래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친구놈하고 같이 잼있게 놀수있는곳을 생각하는중 그래도 풀싸롱이 괜찮을거 같아 요즘평이 좋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를하고 출발..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택시를 타고 10분만에 역삼동까지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업소피크시간은 아직 아닌지라 초이스를 널널하게 할 수 있었다. 전지현팀장님 언니를 데리고 들어오는데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 상태 양호 표정도 밝고 쌩쌩하다... 예전에 한번 늦은 새벽시간에 찾았더니 언니들 눈풀리고 지친기색들이 완연해 데리고 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른 시간에 찾아야 언니들 눈빛이 살아있다. 그래야 쌩쌩한 언니들 맛볼 수 있으니.. 피크 시간에 찾아서 3~4명보고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언니들과 노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흰님들 되도록이면 이른시간에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초이스가 수월했다. 34명중 마음속으로 서너명 점찍어 놓은 다음 일단 언니들 퇴실시켜놓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누구누구를 지목하며 어떤 언니가 괘안냐고 물어봤다. 추천언니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얼굴이나 몸매 상태 양호한데 다만 걸리는게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주저없이 초이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후끈달아름..ㅠ 흑인이 피부가 좋다지아마??ㅋㅋ (그렇다고 진짜 까만건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언니들의 인사 받았다 인사 마친 후 우리도 탈의 항상 풀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업소 갈 생각 있는 날이면 속옷에 신경좀 써야겠다는.. 팬티한장 달랑 남겨놓고 벗고노니 속옷 그지같은거 입고 있으면 왠지 쪽팔리단 생각이 든다..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긴다.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30여분간 피스통 조절 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오늘 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전지현팀장님 덕에 즐거웠고 다음에도 잘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