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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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사이트에서 풀싸롱이란것을보고 한번가볼까 고민하고있던 찰나에 친구녀석이 한번가보자고 부추겨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초이스가 좀신기했습니다. 풀싸롱은 처음이라고 말하자 전지현팀장님이 룸에서 시스템설명 간단하게 해주더니 바로 초이스하자고해서 초이스실로 갔습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초이스실 가서 신세계를 경험했네요.ㅎㅎ 클럽의자에 아가씨들이 쭉 앉아있고 대략 30명정도 본듯. 외모와 몸매가 맘에 쏙드는 아가씨가 있길래 어떻냐고 물어보니 마인드 좋다고 추천해줘서 일단 하정우팀장님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ㅎㅎ 룸안에서 노는데는 그냥 뭐 듣던거랑 별반 차이는 없네요. 전투빼고는 뭐 별 차이는 없었는데 구장에 올라가서...또 다른 신세계가 ㅎㅎ 붕가붕가할때 신음소리와 테크닉이..제 똘똘이가 견디지 못하고... 솔직히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발사했습니다.ㅠㅠ 다음에 갈때는 운동 좀 열심히하고 가야겠습니다. 가격대비 완전만족하고 왔어요.

날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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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이민을 가는 친구놈이 갑자기 한턱 쏜다며 좋은곳을 가자고 하네요 또 발동 걸렸네요 이새끼~ 한번 가면 멈출수 없는 에너자이져 같은새키 ㅋㅋ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풀싸롱 가보자고 꼬득이고 이곳저곳 살피다가 그래도 인지도가 조금이라도 괜찮다 싶어 마카오 전지현팀장님한테 전화걸었네요 아가씨 얼마나 볼수있냐고 하니 이른시간이라 걱정말고 오시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쓰레빠 찍찍 끌고 차끌고 바로 청담에서 달렸네요 ~ 입구앞에 마중나온 전지현팀장님!! 차를 세우니 반갑게 맞아주네요 악수한번 하고 넉살좋게 웃는모습이 왠지 믿음이 가더라구요 ㅋㅋㅋㅋ 초이스실로 가자마자 미러실이란곳으로 들어갔는데 와~ 대박입니다. 오른쪽은 한 40명정도?? 왼쪽은 15명정도?? 암튼 종나 많더군요 천천히 보시면서 앉히고 싶은 언니 있으면 말해달라네요~ 1분 지났을까?? 다른사람들도 놀러왔는지 갑자기 5명이 한꺼번에 미러실로 들어오고 순식간에 후다닥 초이스하고 나가더라구요 괜찮은 아가씨 있었는데... 살짝 망설이는 사이에 뺏어갔네요 ㅠㅠ 초조해지는 저를 보면서 전지현팀장님이 괜찮다고 마인드 괜찮은언니 몇명 추려준다고 하네요 친구들은 전지현팀장님이 추천해주자마자 바로 초이스하고 저는 조금더 보다가 맨 구석 쇼파에 앉아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는 언니를 초이스 했네요 파트너 이름은 윤지 피부가 너~~무 부드러운 언니랍니다 ㅋㅋ 룸으로 안내받고 전지현팀장 설명듣고 언니들 들어왔네요 언니들 반갑게 웃으면서 들어오고 친구들도 좋다고 난리고 ㅋㅋㅋ 전투서비스 받고 술한잔 건배하고나서 친구녀석이 게임제안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또라이입니다. 단순한 가위바위보로 옷벗기 게임을 하는데 마지막에 벗을게 없을때는 파트너 털 뽑기 하자고 ㅋㅋㅋㅋ 미친거 아닌가 했습니다. 언니들은 부끄럽다고 안된다고 하니 지가 이민을 가는데 마지막 추억이라도 만들어달라면서 생떼를 쓰네요 ㅋㅋㅋㅋ 몇분정도의 실랑이 끝에 제 친구가 이겼네요 ㅋㅋ 3명이서 가위바위보를 하고 게임제안했던 제 친구는 제일 먼저 옷 벗겨졌네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이새끼 종나 인상쓰면서 고만하자고 하는데 누가 봐줍니까? ㅋㅋㅋ 안되지요 아 가위바위보에서 지면 혼자만 벗는게 아니라 파트너도 같이 벗어야합니다 ㅋㅋ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자기 파트너한테 미안한지 자기꺼는 가릴 생각하지않고 언니 밑을 손으로 가려주는 센스 ㅋㅋㅋㅋ 그뒤로 친구한명과 파트너는 한번도 지지않아서 옷안벗었고 저랑 제 파트너 게임제안한 또라이새끼랑 파트너 벗고 결승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여기서 제 파트너와 또라이파트너랑 가위바위보로 털뽑기 경합 벌였네요 ㅋㅋㅋ 아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딱 10판으로 결정짓고 했는데 윤지가 다 졌네요 아오 ㅠㅠ 이빨로 뜯는거였기 때문에 저는 정말 미친듯한 고통을 경험했습니다. 언니는 연신 미안해하고 제 거시기 옆 털들 주위는 빨갛고.. 털릴데로 개털렸네요 ㅠㅠ 그뒤에 우리가 하고 언니들 털 뽑기로 했는데.. 이것또한 제가 거희 다 졌네요......... 저는 10가닥 인증..제 파트너 윤지는 7가닥 ㅋㅋ 서로 쓰다듬어 주면서 빨갛게 달아오른 털주위를 보며 미친듯이 웃었네요 거희 1시간 가까이 한듯하네요.. 게임 끝나니 마무리라고 웨이터가 물수건 던지고 가네요 ㅋㅋ 마무리 전투서비스는 안받았습니다. 에프터 가서는 서로를 위로하면서 ㅋㅋㅋㅋㅋ 털주위를 다시한번 쓰다듬고 ㅋㅋㅋㅋㅋ 윤지 살결이 부드럽고 적극적으로 해줘서 그런지 빨리 쌋네요 재밌게 논 하루 갔네요.. 친구녀석들도 저도 만족했네요 전지현팀장님~ 다음에 올때도 반갑게 맞아주시길~~^^

가리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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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하고 역삼역에서 일차하고 풀싸롱 가기로 했다~ 몇칠전 전지현팀장님에게 연락이와서 친구랑 도모하여 오늘은 앤을 멀리하고 일탈을 하기로 하였다 ㅋㅋ 초저녁인데도 사람들이 많앗다 드가서 한십분 기다리고 있는데 팀장님 초이스실로... 난 혜인이 친구는 다리가 잘빠진 아이로 초이스를하고 룸에서 질퍽하개 놀았다. 립써비스 받는데 친구놈하고 눈 마주치면서ㅋㅋㅋ친구 파트너 뒤태가 장난아니게 이쁘고 선정적이었다~ 내파트너 혜인이 열시미 혀로 자극한다~ 생각 같아서는 입에다가 싸고싶다~ 구장에 올라가서 미치듯이 섹스를 하고나니 그녀~ 오빠 진짜 짱이다 ㅋㅋ 내혀로 그녀의 ㅂㅈ를 열시미 핡아 주엇더니 그녀 좋앗던거 같다~ 아쉬움에 우리는 무한키스로 콜올때까스 만지고 빨고.... 내려와서 전지현팀장님 웃으시면서 맞아준다~ 칭구놈은 스타킹 써비스를 햇다나... 다리가 이쁜 친구 파트너 상상만해도 짜릿하다 ㅋ 더 달리고 싶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칭구놈하고 나왔다~

마이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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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고 신나게 놀고 온 기행기이지만 한편으로 좀 부끄럽기도 하네요;;; 독고로 갔으니 다행이지..............같이 갔으면 진짜 쪽팔린뻔 ;;ㅎㅎㅎㅎㅎ 여기에서 전지현팀장님이 평이 좋은거 같아 방문해 봤습니다. 전지현팀장님 나이도 젊으시고 준수한 외모에 해맑은 얼굴 보기좋았습니다ㅎ 직접 마중까지 나와 준 전지현팀장님...사소한 배려에 감동한 그날..^^ 중간생략하고...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 돌입. 30명정도봤음 ㅎㅎ 전지현팀장님 ~ 우리 가게 ACE 라며 122번 연지씨 강추. 와~~ 진짜 얼굴이 내 주먹만했음. 작은얼굴에 육감적인 바디...그리고 제일 중요한 자연산 왕가슴 ㅎㅎㅎㅎ 보기만 해도 재 ㄸㄷㅇ 완전 솟아오를라 하는거 간신히 절제 시켜 놨습니다 드디어 첫 전투 ......알지 못하는 음악소리에 마춰 전투해주는데 1달정도간 물을 안빼서인지 나도 모르게 그만 찍찍 발사해버렸네요.. 나올꺼 같아 전투하는거 그만하라고 말하려는순간 그느낌 다들 아시죠?? 그녀 입안에 .........순간 미안해지더군요. 하지만 연지씨 괜찮다며 웃어주더라구요.... 아~~~~정말 난 토끼인가보다 ;;;;ㅎ 그녀의 슬림 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그녀의 꼭지가 정말 저를 미치게 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전투는 생략했습니다 ㅎㅎ 괜시리 또 그럴까봐서요~ 대신 ㅁㅌ가서 재밌게 놀면 되니깐요 ㅎㅎㅎ 룸 1부가 끝나고 전지현팀장님 입장. 연지씨 너무 괜찮다고 추천 고맙다고 전지현팀장님 한테 감사의 뜻을 전달 ㅎㅎ 바로 모텔로 ㄱㄱ ~ 다 벗겨노니 그녀 정말 D컵 정도 되겠더구요~ 오늘 진짜 제대로 된 파트너 만난거 같네요. 다 전지현팀장님 덕분이지요. 비록 두번째이긴 하나 ㅄ 잘 하고 왔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전지현팀장님 단골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평이 좋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ㅎㅎㅎ 전지현팀장님 고마웠어요. 정말 잘 놀다왔네요 ^^

투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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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업무와 스트레스로 혼자만 술떡이 된 1인입니다. 몸 움직이는것도 힘들어 죽겠습니다ㅋㅋ 즐똥으로 몸을 가볍게 만들고 건마나 갈려고 물색하다가 몸이 부셔질것 같은 느낌이들어 호텔마사지로 향합니다. (건마 시원하게하는곳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텔마사지관리사에게 개수작를 걸어보는대 앙탈이 장난이 없네요 관리사가 앙탈부리는 모습에 급꼴려 술도 고프고 마사지가 끝난후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 걸어봅니다. 쓸쓸히 혼자 입구에 도착 ! 민망하니 전지현팀장과 동행해서 입성합니다 널널한 시간 역시 초이스는 바로네요 ㅎ 딱들어가는순간 한처자고 눈에 들어옵니다 오~ 상큼한스타일이네요 눈이 상당히크고 핑크색립스틱에 양볼에 핑크색 발그레 볼터치가 있습니다. 화장스타일이 좋네요 상큼합니다. 바로 고민도 없이 초이스 !! 이미 급 꼴림에 빨리빨리 진행을 원해서 전지현팀장하곤 대충 얘기하고 바로 언니와의 둘만의 시간이 시작 되었네요~ 룸에서 첫번째 전투가 끝나고 ㅎ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뻐꾸기 한번 날려봤습니다 ㅎ '민아 너 누구 닮았다는 말 많이 듣지?' '아뇨 그런거 없었는대' '잘 생각해바 너 누구 약간 닮았어 오빠는 매의눈이야' '흠..아이유?' 순간 저와 민이 사이의 정적이 3초간 흐릅니다. ................................................... ................................................... ................................................... ㅋㅋ 상큼하고 이쁘장하게 생긴건 맞는대 아이유는 아닙니다 민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한마디 날렸죠 '어디가? 장난?' '캬르르르르르르' 리액션 죽입니다. '농담이에요 오빠'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웃는다는 낙엽고딩스타일입니다 ㅋㅋ 제 경험상 대개분 이런 스타일의 언니들은 즐달 확율 80%는 먹고 들어가죠. '오빠 곤츄는~~' '음탕한 스타일인가보다 캬르르르르' '오빠는 토끼인대~ '어쩜좋아 캬르르르르' 저도 진짜 말많은 스탈인데 민이도 말이 많네요 대화능력 좋습니다. 연예인이야기 이상형 이야기 말이 도대체가 끝나지않습니다. 이미 친해질때로 친해져 룸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다가 드디어 구장시간 역시 룸에서 놀다가 구장오는거라 뻘쭘한게 없네요 ㅎ 자연스럽게 입성 간단히 샤워후 몸매 감상합니다 민이 가슴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엉덩이가 명품이네요 제 곤츄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민이 엉덩이에 비벼봅니다 ㅋㅋ 곤츄 빨리 쑤시고 싶다고 요동을 치네요 변태갔나요?ㅋㅋㅋ 그만하라며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됩니다. 침대에 누어있는데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보였는지 '오빠 어깨 왜이렇게 뭉쳤어요? 엎드려보세요' 제 뒤쪽을 올라타더니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민이 ㅂㅈ가 ㅎㅈ쪽을 비비면서 제 어깨을 풀어주는대 ㅎㅈ에 민이 ㅂㅈ가 다를랑 말랑하는 느낌과 어깨가 시원해지는 쾌감에 곤츄에서 침이 질질 흐릅니다 ㅋㅋ;; 슬슬 제가 민이 ㅂㅈ맛을 보고싶어 민이을 눕히고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먹어봅니다. 가슴을 소프트하게 혀로 요리하면서 손은 민이 허벅지 안쪽을 긁어 봅니다. 민이 입에서 약한신음소리가 나오길래 입으로 민이의 신음과 입을 같이 먹어버립니다. 손은 민이의 ㅂㅈ를 소프트하게 만져주는대 몸도 살짝 움찔 거리는게 너무 이뻐 죽겠습니다. (역시 허용해주네요. 언니에 따라 가능함 ㅎㅎ) ㅂㅈ물속에 뛰어 들까 고민하다가 너무 몸이 피곤해 바로 드러 눕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목덜미부터 시작한 민이의 혀가 가슴을 강하게 압박하네요 눈을 감고 느끼고있는대 민이 왈 '오빠는 애무 하는게 좋아? 받는게 좋아?' '나는 받는게 좋아 민이는 어떤대?' '나는 둘다 좋은대 해주는걸 오래해줄수있어서 그게 특기야' '오빠가 30분동안 빨아달라고 하면?' '캬르르르 나는 해 줄수있어' '턱 안아퍼?' '응 나는 괜찬던대' 우와~~~~~~~~~~~~~~~~~~~~~~~~~~~~~~~~~~~~~~~ 제 얼굴은 아무렇지 않는척 했지만 초대박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BJ만 해준다네요 싸기 직전까지 해달라고 할겁니다. 양가슴과 몸통 무릎과 허벅지를 지나 따뜻한 BJ가 들어옵니다. BJ시에도 시선은 계속 봐주고 계속 웃어주는게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곤츄를 문상태로 말하니깐 입안에서 진동이 일어납니다. 침을 듬북 바른 BJ에서 이야기할때마다 진동까지오니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쌀때까지 BJ해 달라고 할려고했는대 지금 싸겠습니다. 젠장 민이를 들어 눕힌다음에 정상위로 폭풍펌프질 시작! 정상위에서 민이의 분홍색 립스틱을 다 먹어버립니다. 혀로 민이의 입술을 핣아보는대 코끝을 찌르는 향기까지 더해 짜릿함이 곤츄에 전달됩니다. 민이 자리가 양옆으로 쫙 찢어져 지니 폭풍펌프질후 시원하게 발사~ 발사후 옆에 거울에 비췬 입에 분홍색립스틱이 엉망으로 묻어 있습니다. 여운이 남아 민이 ㅂㅈ 구경하면서 뒤치기로 몆번 와따가따 한다음에 민이와 딥키스를 합니다. 다음에 갈때는 쌀때까지 빨아달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ㅎㅎㅎ 잘 출근을 안한다는데 오랜만에 최고느낌 언니였네요 ~ 끝나고 매번 마찬가지로 전지현팀장한테 아가씨 브리핑 제대로 하고 편의점에서 커피한잔 먹고 얘기하다가 집으로 복귀했네요 ㅎ 역시 오늘도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