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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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 찾고 다녀온후기 입니다 개떼초이스 한번 보려고 여러차례 전화 and 문자문의' 항상 9~10시 사이가 좋다고 말하길래 어제는 친구하고 작정하고 방문ㅋㅋㅋ 전화했을때도 상당히 활기차고 멋진 목소리였는데 전지현팀장님 직접뵈니 말도 시스템설명해주는데 아주 노골적인 말을 자연스럽게ㅋㅋ 웃김 설명 잘 듣고~ 초이스보러갔습니다 와 매직미러초이스.... 전지현팀장님이랑 같이했는데 쳐다보는눈이 너무많아서 다리는 안움직이고... 친구놈도 와 진짜 ....이걸 어찌들어가냐고 그러는데... 여기저기 풀도 몇번 다녀봤지만~! 룸초이스만하다가 직접 매직미러 안으로 들어가서 매직미러초이스라는걸 해보니까 느낌이 후덜덜.. 느낌이 들기도하고 아가씨가많으니 누굴골라야할지도모르겠고...ㅋㅋㅋ 전지현팀장님이 몇명 간추려서 추천해주길래 그중에 젤맘에든 아가씨 초이스 굉장히 적극적인 아가씨라서 맘에쏙들었습니다 애프터할때 신음,스킬,몸매 3박자가 완벽하게 갖춰진 지윤이^^ 다음에 단체로 가면 싸게 해주시나요??ㅋ 아무튼 초이스부터 너무 신나게해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마무리하고 왔습니다~!ㅋㅋㅋ 다음에 잘부탁드립니다.^^*

진지한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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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이 친구들이랑 강남 놀러가려는데 어디좋냐고 물어보자마자 저도 같이 간다고 했죠~ 9시에 만나기로 약속을 정하고 부랴부랴 인터넷 뒤져보면서 후기 많이 읽었습니다 그중에 추천까지 죽인다는 전지현팀장님 찾아서 전화번호 입수하고 이것저것 많이도 물어봤네요 ㅋㅋ 아주 친근하게 대해주더군요 ㅋㅋㅋ 아가씨들 산더미처럼 많다고.. 아주그냥 아가씨가 산이라고 ㅋㅋㅋ 전지현팀장님의 말에 어느정도 긴장을 풀고 바로갔습니다 도착하니 화요일이라 그런지 업소안이 한산하더군요 ㅋ 입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있었는지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구요 전지현팀장님 너무 잘생겨서 일단 깜놀 ㅋㅋ 형들도 저도 반응이 좋아 입구부터 기분좋게 들어갔네요 들어가자 마자 간략한 브리핑~ 일단 룸으로 안내받아서 시스템 설명 간단하게 듣고 시원스런 웃음을 내뿜으시며 매직미러초이스 하러가자구하더군요 전체가 초이스실이라해서 분위기는 좋더군요 마치 여자친구 고르듯이 이리저리 재고 묻고 따지며 긴 매직미러초이스를 했습니다 전지현팀장님이 몇명은 잘하는언니들 찝어줘서 나름 초이스하는데 도움 많이 됬어요 ~ 아가씨들정말 잘놀더군요~ 제파트너에게 물어보니 전지현팀장님하고 친하다며 이방 마지막으로 놀고 친구들이랑 생일파티하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이방라 즐겁게 놀다 가고 싶답니다 마인드도 좋네요 전투하려고 옷벗는데 몸매^^ 입으로 안해줘도 벌써 똘똘이에 기운팍!!! 술은많이 안먹고 주로얘기하고 노래위주로 시간보냈습니다. 한타임 더 놀고싶었지만.. 역시 주머니사정.. 아쉬운마음 뒤로한채 전지현팀장님 배웅받아서 모텔로 갓네요 제 파트너는 설빈이라고 기억하는데 도착과동시에 설빈이와 같이 샤워하고~ 시작했네요 이 시간 만큼은 아무것도 생각 하지 않고 쾌락을 위해 한 몸 바쳤네요 벗은 몸을 보는순간 털이 수북수북... 그렇다고 털삐져 나오는 그런정도가 아니고 제모를 하는지 정돈된 느낌이더군요..어찌나 흥분되던지 ㅋㅋㅋ 설빈이가 좀 많이흐느끼는 편이라 조절하느라 힘들었습니다.ㅎㅎ 신음소리와는 조금다른톤의 흐느낌이었는데 지금도 제귀에 들리는것같네요 원래 그렇게 흐느끼냐니까 오빠힘내라고 그런거라고 ㅋㅋ 잘까불기도 하는그런친구 ㅎㅎ 아그리고 특색있던부분은 69도중 그곳냄새가 전혀나지않았단겁니다 ㅎㅎ수량넘쳐났구요 아주 깔끔했던 수북한 조개털 ㅋㅋ^^ 오랜만에 물 제대로 빼고 맛있게 먹고왔네요 역시 저는 털이 많아야지 흥분도 많이 하게 되나보네요 열심히 받아준 설빈이에게 고맙고해서 팁좀 챙겨주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전지현팀장님 초이스 추천 덕분에 아주 재미지게 놀았습니다 전지현팀장님 제가 친구들 더 데리고 다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빨리쮸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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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풀싸롱을 달려봤습니다 역삼동으로 갔는데 역시 아가씨들이 많네요~~ 그점에서는 매직미러가 높은 점수를 줍니다 정말 오랜만에 가본지라 어벙벙하고 약간의 설레임이랄까? ㅋㅋ 에메한 기분이 좀 저를 흥분시키네요 !! 어떤 아가씨를 골라야 할지 몰라 고민하던중.. 전지현상무가 추천을 2 명해줍니다. 비쥬얼은 괜찮은 처자 한명이 눈에 띄네요 바로 초이스!! 역시 초이스 하는건 힘드네요 .. 이제 아가씨 마인드 검증할시간을 ~~ 전투라는 립써비스는 쫌 어설프네요 ㅡㅜ. 이빨이 조금씩 닿아서 살짝 아팟다는.. 허나 목구멍 깊숙히 하는바람에 입싸 할뻔했네요 ㅋㅋ 2부때를 위해 꾹꾹! 참고 !! 비쥬얼이 좋아서 그런가 살짝 터치에도 흥분모드로 변신... 하지만 또 2 부때를 위해 꾹꾹! 참는다. 룸시간이 끝나는 꿀물이 들어오고.. 기대하고 기다려졌던.. 라스트 마무리 시간이 다가옵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올라 가서는 그닥 황홀할정도는 아니었으나 좋은 평은 내릴만하고 이정도면 자주 찾아갈만합니다 오늘 좋은 구좌 뚫어 기분도 좋고 코 잘풀어 기분또 좋고~ 역시 풀싸롱은 구좌도 그렇지만 .. 아가씨가 많은 비중을 차지 하기때문에 어떤아가씨를 만나야 내상을 입지 않는다는거!! 오늘 회춘지대로 하고갑니다 전지현상무!!

응가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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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은 2년전 풀사롱 입문 할때부터 단골이라 가게 되었구요 저도 예전에는 일반 매직미러가 없는 가게 많이 다녔었는데 매직미러가 있고 없고는 단팥빵에 팥이 있고 없고의 차이만큼이나 저에게는 크게 느껴지네요 -_-;; 한두명 감질나게 보면서 면전에 대고 훑어보며 고르는게 솔직히 좀 부담시럽긴 하잖아요.. 여러가게를 하다가 확장이전을 했다고 하는데 역시나 언니들수나 규모가 대단합니다 초이스시에는 매직미러 속의 이쁘니~ 들을 보기위해 지하로 내려갔구요 인원은 더 많아졌는지 매직미러실도 커졌더라구요 전지현상무 말에 의하면 기존의 A-ce들과 새로 온 급 높은 이쁜이들로만 구성됐다고 하고요 그 말에 걸맞는 퀄리티의 언니들이 바글바글 해서 조금 놀랐어요 정말 돈을 얼마나 주고 데려왔나 싶을 정도로 탑들만 앉아있었구요.. 띠용입니다ㅋㅋ 거참 고르기 어렵게시리ㅋㅋ 매직미러는 안에선 밖이 보이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게다가 한번에 되게 많은 애들을 볼 수 있으니까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넓고 자세히 훑어봐도 부담시럽지 않다는게 특히 장점이에요ㅋㅋ 갈 때마다 똑같은 애들 지.명해서 다니는 사람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늘 파..트너를 바꾸는 타입이라 특히 안성맞춤이라는,,,,, 근데 다른 곳에선 그렇게 하다보면 고를만한 사람이 없을 지경에 이르는 경우도 잇는데 여기는 골라도 골라도 끝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가/게의 규모, 언니들의 사이즈와 견줄 수 있을만큼 중요한 것!! 영_업_진의 태도인데요.. 전지현상무님은 단_골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고 성격좋고 아가씨들에게도 인지도가 좋아 손님방에서 언니들이 항상 잘하는거 같더라고요 어쩌다 한번씩 가는데도 갈 때마다, 연락할 때마다 친근하게 어색하지 않게 잘 챙겨주는 것이.. 아주 물건입니다~ ㅋㅋ 이용하는 절차동안 불편한 점 없이 늘 이용했으니 뭐 잘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뵈었으면 하네요 풀이 망하기전까지 ㅎㅎ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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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둘이서 술한잔빨고 있다는게 갑자기 처량하다는 생각이 들러군요.. 그래서 간만에 기분전환도 할겸 전지현팀장님한테 연락을 해봤습니다. 목요일인데 좀어떻냐고하니까 아직까지는 애들많아서 걱정하지말라더군요 동생넘이랑 출발.. 전지현팀장님 만나서 가게로입장하여 설명듣고 초이스실로 내려가자네요 초이스실에 언니들 무지하게 많더군요 다들 이뿐거같기도하고 잘모르겠어 전지현팀장님한테 마인드 좋고 잘노는언냐로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랬더니 120번 민정이라는 언냐를 추천해주더군요.. 같이온 동생넘은 135번인가?하는 민영이라는 언냐를 초이스하더군요 그렇게 초이스를 마치고 언냐들과 손잡고 룸으로입장후 테이블시작되네요.. 처음에 얘기 몇마디 나누다가 인사시작.. 서비스를 하는데 입안에서 착착감기는데 흡입력이 완전좋네용. 기분좋게 인사받고 처음봤는데 처음부터 폭탄으로 한잔씩 했습니다. 언냐들 술못마실꺼면은 마시지말라고 했는데 내파트너 안빼고 술마시네요. 그렇게 룸에서 재밌게 놀다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다들그렇듯 테이블보다는 위에가면은 테이블보다 못하다는 생각이들어서 기대없이 그냥 발사만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올라갔습니다. 술을많이 마셔서그런지 조금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저도 힘들고 해서 언냐보고 그냥 안될거같으니까 그만하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언냐 왈 " 그럼입으로 해줄까?" 제가 "입에다가 받아줄수있으면 해달라고 부탁을했습니다." 그러더니 내파트너가 원래는 안되는데 착해서 해준다네요.. 마음이 맞은건지^^ 뜻밖의결과로 입으로 서비스 받고 마무리도 입으로 해주더라고요.. 그렇게 서비스 잘받고 내려왔는데 동생넘은 벌써 내려와있더라고요 마무리 잘했냐고 하니까 그럭저럭 했다고하네요.. 동생넘한테 올라가서 있었던얘기해주니 완전 급놀랍니다. 이번에 정말 운이 좋았던거같아요 전지현팀장님이 추천잘해준 덕분인거 같습니다. 다음에 회사 형들이랑 한번 갈일있으니까 그때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잘놀다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