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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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은 2년전 풀사롱 입문 할때부터 단골이라 가게 되었구요 저도 예전에는 일반 매직미러가 없는 가게 많이 다녔었는데 매직미러가 있고 없고는 단팥빵에 팥이 있고 없고의 차이만큼이나 저에게는 크게 느껴지네요 -_-;; 한두명 감질나게 보면서 면전에 대고 훑어보며 고르는게 솔직히 좀 부담시럽긴 하잖아요.. 여러가게를 하다가 확장이전을 했다고 하는데 역시나 언니들수나 규모가 대단합니다 초이스시에는 매직미러 속의 이쁘니~ 들을 보기위해 지하로 내려갔구요 인원은 더 많아졌는지 매직미러실도 커졌더라구요 전지현상무 말에 의하면 기존의 A-ce들과 새로 온 급 높은 이쁜이들로만 구성됐다고 하고요 그 말에 걸맞는 퀄리티의 언니들이 바글바글 해서 조금 놀랐어요 정말 돈을 얼마나 주고 데려왔나 싶을 정도로 탑들만 앉아있었구요.. 띠용입니다ㅋㅋ 거참 고르기 어렵게시리ㅋㅋ 매직미러는 안에선 밖이 보이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게다가 한번에 되게 많은 애들을 볼 수 있으니까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넓고 자세히 훑어봐도 부담시럽지 않다는게 특히 장점이에요ㅋㅋ 갈 때마다 똑같은 애들 지.명해서 다니는 사람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늘 파..트너를 바꾸는 타입이라 특히 안성맞춤이라는,,,,, 근데 다른 곳에선 그렇게 하다보면 고를만한 사람이 없을 지경에 이르는 경우도 잇는데 여기는 골라도 골라도 끝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가/게의 규모, 언니들의 사이즈와 견줄 수 있을만큼 중요한 것!! 영_업_진의 태도인데요.. 전지현상무님은 단_골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고 성격좋고 아가씨들에게도 인지도가 좋아 손님방에서 언니들이 항상 잘하는거 같더라고요 어쩌다 한번씩 가는데도 갈 때마다, 연락할 때마다 친근하게 어색하지 않게 잘 챙겨주는 것이.. 아주 물건입니다~ ㅋㅋ 이용하는 절차동안 불편한 점 없이 늘 이용했으니 뭐 잘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뵈었으면 하네요 풀이 망하기전까지 ㅎㅎ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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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둘이서 술한잔빨고 있다는게 갑자기 처량하다는 생각이 들러군요.. 그래서 간만에 기분전환도 할겸 전지현팀장님한테 연락을 해봤습니다. 목요일인데 좀어떻냐고하니까 아직까지는 애들많아서 걱정하지말라더군요 동생넘이랑 출발.. 전지현팀장님 만나서 가게로입장하여 설명듣고 초이스실로 내려가자네요 초이스실에 언니들 무지하게 많더군요 다들 이뿐거같기도하고 잘모르겠어 전지현팀장님한테 마인드 좋고 잘노는언냐로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랬더니 120번 민정이라는 언냐를 추천해주더군요.. 같이온 동생넘은 135번인가?하는 민영이라는 언냐를 초이스하더군요 그렇게 초이스를 마치고 언냐들과 손잡고 룸으로입장후 테이블시작되네요.. 처음에 얘기 몇마디 나누다가 인사시작.. 서비스를 하는데 입안에서 착착감기는데 흡입력이 완전좋네용. 기분좋게 인사받고 처음봤는데 처음부터 폭탄으로 한잔씩 했습니다. 언냐들 술못마실꺼면은 마시지말라고 했는데 내파트너 안빼고 술마시네요. 그렇게 룸에서 재밌게 놀다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다들그렇듯 테이블보다는 위에가면은 테이블보다 못하다는 생각이들어서 기대없이 그냥 발사만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올라갔습니다. 술을많이 마셔서그런지 조금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저도 힘들고 해서 언냐보고 그냥 안될거같으니까 그만하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언냐 왈 " 그럼입으로 해줄까?" 제가 "입에다가 받아줄수있으면 해달라고 부탁을했습니다." 그러더니 내파트너가 원래는 안되는데 착해서 해준다네요.. 마음이 맞은건지^^ 뜻밖의결과로 입으로 서비스 받고 마무리도 입으로 해주더라고요.. 그렇게 서비스 잘받고 내려왔는데 동생넘은 벌써 내려와있더라고요 마무리 잘했냐고 하니까 그럭저럭 했다고하네요.. 동생넘한테 올라가서 있었던얘기해주니 완전 급놀랍니다. 이번에 정말 운이 좋았던거같아요 전지현팀장님이 추천잘해준 덕분인거 같습니다. 다음에 회사 형들이랑 한번 갈일있으니까 그때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잘놀다가 갑니다.

사랑의짝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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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불타는 금 요일이라 친구들이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딜갈까... 하다가, 지갑에 있는 명함을 찾기시작~~ sk명함 ㅋㅋㅋ 일단 전화를 해봤습니다. ㅋㅋㅋ 알고보니, 예전에 술집갔을때 전지현팀장님이 마누라에게 들키지 말라고 만들었다는 명함. 기발하다라는 생각에 누구지 궁금해서 전지현팀장님에게 가기로 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룸에들어가니 낯익은 얼굴의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와 기억이 새록새록 났었네요 또한 오늘 언니들 수질이 좋다는 설명이 일단 미러실로 고고! 고 퀼리티의 언니들도 제법 보이고, 여대생 같은 언니도 보이고. 초이스를 못하고 계속 머뭇거리자, 전지현팀장님이 귓속말로 예슬씨를 추천해줍니다. 가게 에이스라고... ㅎㅎ 제가 뭘 알겠습니까? 에이스라는데! ㅋㅋ 친구들도 한두명씩 짝을 고르고, 룸으로 다시 이동. 언니들의 이미지가 미러실에서 봤던 것과 다르면 바로 말씀해주시라는 당부와 함께. 언니들 입장. 노래 부를때, 슬쩍 다가와서 껴안아주고, 화음도 넣어주고. 립써비스도 해주고 흥분이 감도는 사이에 아랫도리에 텐트가 쿵 예슬이가 하는말. '어머... 오빠 ㅋㅋ 이따가 또 화끈하게 해줄께' 이말에 뿅~~~ 2차에서는 아주 기둥을 뽑을 기세로 덤벼드는 예슬이. 왜 전지현팀장님이 예슬씨가 에이스라고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콘을 끼워주고, 정신없이 붕가를 한뒤 담배 한탐하면서 예슬이와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붕가타임을 보내고,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좋은시간을 보내며 집에 갔네요 가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구장타임얘기하면서 기분좋게 갔습니다 담번에도 또 갈께요

날개없는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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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가자가자 벼르다 제가 앞장서서 형님들 모시고 풀싸 다녀왔습니다 형님들은 처음이라 그런지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출발 가기전에 전지현팀장님께 미리 전화해서 네비주소 받음 받음 대리 불러서 도착했습니다 전지현팀장님 만나 룸에 들어와 형님들은 풀은 처음이라 그러니까 간략하면서 임펙트있게 시스템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전지현팀장님이 잠깐 나가신 사이 아자아자 화이팅을 외쳐보았네요 늦은시간에 가서 초이스는 그냥 룸초로 봤습니다. 초이스는 15분정도 저희끼리 놀다 21명정도 본것같아요 눈에 확확 튀는 언니들도 중간중간 곳곳에 끼어있고 제가 제일 동생이라 우선권을 가지고 초이스했네요 저는 귀여운 스타일이 좋아서 애교가 있다는 ( 한나 )로 초이스 했습니다 형님들은 뭐 딱히 크게 보는것 없이 가슴이 풍만한 스타일로 그래서 전지현팀장님이 일도 잘하면서 가슴큰 언니들로 알아서 추천해 주셨습니다 초이스 끝나니 본격적으로 술셋팅 들어오고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첫전투로 인해 친밀감 있게 만들어 줬네요 형들은 시간이 짧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술을 물처럼 급하게 드시고 저는 한나에 애교스런 목소리와 눈웃음에 서로체온을 느끼며 노래부르고 분위기 띄워졌네요 언니들도 다들 호응좋고 친근하게 술자리를 이끌어 줬습니다 즐겁게 논덕분에 형님들도 기분좋게 2차까지 올라가 한명도 빠짐없이 골인했네요 한나랑 기분좋게 즐섹하고 내려와 형님들모시고 집까지 무사귀환~ 형들이 이런곳이 있었냐며 아주 좋은곳이라고 극칭찬하시네요~ 늦은시간에 갔는데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전지현팀장님 다음에도 믿고 또한번 들리겠습니다

호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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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눈팅만하다가 그전부터 관심있었던 풀!싸!를가봅니다 저녁에 친구와 간단하게 한잔하기로 만났는데 친구놈이 자꾸 바람넣는 바람에... 얼른 폰으로 접속해 전지현팀장님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전화합니다. 룸에서 기다리면서 친구랑 맥주한잔하고 초이스 해도 된다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위치랑 가격 설명 대충듣고 바로 고고씽~ 입구에 전지현팀장님 친절하게 마중나와 주시고... 센스 굿 ! 룸으로 안내받은뒤 이런저런 설명해주는데 처음가보는 풀싸롱이라 떨리고 궁금한것도 많고해서 설명만 5분정도 들은거같네요. 전지현팀장님 나가고 친구랑 맥주먹으면서 노래만 주구장창 불른듯했습니다. 지칠무렵.. 전지현팀장님 들어와서 초이스실로 모신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굉장히 떨렸답니다 ㅋㅋ 저희 말고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초이스실 내려가서 전지현팀장님이 사주는 토마토주스 한잔마시며 초이스실로 들어갔습니다. 언니들 20명조금 넘게 앉아있었는데 매번 오피랑 안마만 갔었는데 와꾸가 비교적 꽤 좋았습니다.(떨어지는언니들도있었지만..--) 눈에 들어오는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여진이라는 언니! 이름은 남자 이름 같은데 꽤 이쁩니다. 몸매도 좋고.. 초이스 하고 나니 전지현팀장님 잘골랐다고 마인드좋은언니라고 귀뜸해주네요 ㅋㅋ 친구는 전지현팀장님이 추천해주는 언니로 초이스! 룸으로 올라가서 파트너 앉히고 룸타임 시작! 신고식?같은거하면서 전투서비스라는게 들어오고 아 좋네요~ (생각보다 짧아서 아쉽긴했습니다ㅋㅋ) 얼큰하게취해서 춤추면서 노래하고.. 파트너랑 대화도잘통하고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ㅎㅎ 시간이 후딱지나가서 아쉬운 1차가끝나고 에프터시간... 너무흥분되서 빨리 올라가고 싶더라구요ㅋㅋㅋ 에프터가서도 서비스정신이 좋다는게 느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아.. 슴가가 잊혀지지않네요 C컵.. 자연산...쳐지지않고 볼록솟은 부드러운 슴가가 잊혀지지가 않아요 다음번에도 같은언니를 찾을거같은 예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