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맨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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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눈팅만하다가 그전부터 관심있었던 풀!싸!를가봅니다 저녁에 친구와 간단하게 한잔하기로 만났는데 친구놈이 자꾸 바람넣는 바람에... 얼른 폰으로 접속해 전지현팀장님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전화합니다. 룸에서 기다리면서 친구랑 맥주한잔하고 초이스 해도 된다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위치랑 가격 설명 대충듣고 바로 고고씽~ 입구에 전지현팀장님 친절하게 마중나와 주시고... 센스 굿 ! 룸으로 안내받은뒤 이런저런 설명해주는데 처음가보는 풀싸롱이라 떨리고 궁금한것도 많고해서 설명만 5분정도 들은거같네요. 전지현팀장님 나가고 친구랑 맥주먹으면서 노래만 주구장창 불른듯했습니다. 지칠무렵.. 전지현팀장님 들어와서 초이스실로 모신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굉장히 떨렸답니다 ㅋㅋ 저희 말고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초이스실 내려가서 전지현팀장님이 사주는 토마토주스 한잔마시며 초이스실로 들어갔습니다. 언니들 20명조금 넘게 앉아있었는데 매번 오피랑 안마만 갔었는데 와꾸가 비교적 꽤 좋았습니다.(떨어지는언니들도있었지만..--) 눈에 들어오는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여진이라는 언니! 이름은 남자 이름 같은데 꽤 이쁩니다. 몸매도 좋고.. 초이스 하고 나니 전지현팀장님 잘골랐다고 마인드좋은언니라고 귀뜸해주네요 ㅋㅋ 친구는 전지현팀장님이 추천해주는 언니로 초이스! 룸으로 올라가서 파트너 앉히고 룸타임 시작! 신고식?같은거하면서 전투서비스라는게 들어오고 아 좋네요~ (생각보다 짧아서 아쉽긴했습니다ㅋㅋ) 얼큰하게취해서 춤추면서 노래하고.. 파트너랑 대화도잘통하고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ㅎㅎ 시간이 후딱지나가서 아쉬운 1차가끝나고 에프터시간... 너무흥분되서 빨리 올라가고 싶더라구요ㅋㅋㅋ 에프터가서도 서비스정신이 좋다는게 느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아.. 슴가가 잊혀지지않네요 C컵.. 자연산...쳐지지않고 볼록솟은 부드러운 슴가가 잊혀지지가 않아요 다음번에도 같은언니를 찾을거같은 예감이..

두리둥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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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님 어제 5섯명 아시져? 8시 이전에 가려구 했는데 8시 넘어버린...ㅠㅠㅠ 무튼 8시에가서 밥도 안먹고 거기서 라면먹고ㅋㅋ 요즘 날씨 쌀쌀해서 아가씨 걱정 많이 했어요 아가씨 하나도 없을줄알고ㅠㅎ 라면다묵고 초이스하는데 그걱정 싹~가신듯^^ 초이스33명이나 보여줘서 친구놈들앞에서 기왔장좀 세웠어요ㅎㅎ 결국 첨에 두명 바께 초이스 안했지만--; (미안해요...힘들게해서ㅋㅋㅋ) 친구놈 두명 초이스 이후 전지현팀장님이 계속 초이스 보여줘서 결국 다 파트너 끼고 물고빨고 잼있게 놀면서 친구놈들이랑 오랜만에 우정짠도 거하게 하고~ 아주 어제 술먹다 훅 가는줄 알았습니다ㅎㅎ 아가씨도 맘에들고 친구놈들이랑 함께 할수있다는게 정말 기분 째지더군요 테이블다끝나고 모두 구장으로 올라가 열심히 운동함...;;; 제가 제일 늦게 나오긴했지만 친구놈들 다 전지현팀장님 얘기하면서 고생했다고 술한잔 나중에 꼭 한번 같이 하고 싶다는군요^^ 저희는...그이후로 계속 달렸습니다만...ㅎㅎ 무튼 어제 정말 잼있게 놀다갑니다 전지현팀장님^^ 담에 같이 한잔 꼭해요!

하하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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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날 중학교때 친한 동창놈을 오랜만에만나 초저녁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본지라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재미잇게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놈이 슬슬땡긴다고 하길래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친구놈하고 같이 잼있게 놀수있는곳을 생각하는중 그래도 풀싸롱이 괜찮을거 같아 요즘평이 좋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를하고 출발..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택시를 타고 10분만에 역삼동까지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업소피크시간은 아직 아닌지라 초이스를 널널하게 할 수 있었다. 전지현팀장님 언니를 데리고 들어오는데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 상태 양호 표정도 밝고 쌩쌩하다... 예전에 한번 늦은 새벽시간에 찾았더니 언니들 눈풀리고 지친기색들이 완연해 데리고 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른 시간에 찾아야 언니들 눈빛이 살아있다. 그래야 쌩쌩한 언니들 맛볼 수 있으니.. 피크 시간에 찾아서 3~4명보고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언니들과 노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흰님들 되도록이면 이른시간에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초이스가 수월했다. 34명중 마음속으로 서너명 점찍어 놓은 다음 일단 언니들 퇴실시켜놓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누구누구를 지목하며 어떤 언니가 괘안냐고 물어봤다. 추천언니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얼굴이나 몸매 상태 양호한데 다만 걸리는게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주저없이 초이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후끈달아름..ㅠ 흑인이 피부가 좋다지아마??ㅋㅋ (그렇다고 진짜 까만건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언니들의 인사 받았다 인사 마친 후 우리도 탈의 항상 풀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업소 갈 생각 있는 날이면 속옷에 신경좀 써야겠다는.. 팬티한장 달랑 남겨놓고 벗고노니 속옷 그지같은거 입고 있으면 왠지 쪽팔리단 생각이 든다..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긴다.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30여분간 피스통 조절 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오늘 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전지현팀장님 덕에 즐거웠고 다음에도 잘부탁해요..

허리케인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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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사이트에서 풀싸롱이란것을보고 한번가볼까 고민하고있던 찰나에 친구녀석이 한번가보자고 부추겨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초이스가 좀신기했습니다. 풀싸롱은 처음이라고 말하자 전지현팀장님이 룸에서 시스템설명 간단하게 해주더니 바로 초이스하자고해서 초이스실로 갔습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초이스실 가서 신세계를 경험했네요.ㅎㅎ 클럽의자에 아가씨들이 쭉 앉아있고 대략 30명정도 본듯. 외모와 몸매가 맘에 쏙드는 아가씨가 있길래 어떻냐고 물어보니 마인드 좋다고 추천해줘서 일단 하정우팀장님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ㅎㅎ 룸안에서 노는데는 그냥 뭐 듣던거랑 별반 차이는 없네요. 전투빼고는 뭐 별 차이는 없었는데 구장에 올라가서...또 다른 신세계가 ㅎㅎ 붕가붕가할때 신음소리와 테크닉이..제 똘똘이가 견디지 못하고... 솔직히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발사했습니다.ㅠㅠ 다음에 갈때는 운동 좀 열심히하고 가야겠습니다. 가격대비 완전만족하고 왔어요.

최자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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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전화도 주고 안부문자도 받고 해서 고마운 마음에 오랜만에 전지현팀장님을 찾아 갔습니다 ㅋㅋ 너무나 오랜만에뵈서 반가웠습니다. 예전에 너무 좋은기억도 많구요 정말 반갑게 맞아주는 전지현팀장님 최고입니다. 하이톤의 목소리도 역시나 오랜만에 들으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ㅋ 새벽 2시가 다되서 갔었던지라 언니들이 많이 있을까 걱정도 살짝 됬는데 전지현팀장님이 알아서 잘해주시리라 믿고 놀러간거죠~ 언니들 12명 봤습니다. 전지현팀장님이 강추하는 언니를 앉혔죠 역시. 이름은 우진 ㅋ 특이했죠 ㅋ 첫인상은 아주 편안하니 좋았습니다. 착해보니더라구요~ 전지현팀장님 마인드 아주 강추라고 해줘서 기대가 무지 됐습니다. 솔직히 룸에서는 풀에서 노는곳처럼 립서비스 받고 술같이 먹고 얘기 나누고 똑같이 놀았는데 이 언니............. 룸에서보다 모텔가니깐 실력이 나오더군요 ........ㅋ 언니도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저랑 똑같은 속도로 술을 먹었던지라 약간 술이 취했있었나?ㅋ 같이 샤워하고 제 온 몸을 애무해주고 ㅋ 진짜 찌릿찌릿하던데요...ㅋ 그녀 에쓰라인을 그리며 통통한 힙을 치켜 들고있고~ 저는 튼튼한 두디리로 곧게 서서 시원하게~뒷치기로 시원한 발사했습니다. 다름언니들보다 유독 신음소리가 쌕했던 그녀 .... 아주 소리만으로 사람을 이렇게 죽여버릴수 있구나ㅋㅋ 정말 매력있습니다............ㅋ 발사하니깐 몸에서 힘이 쫙~ 저 나름 긴장하고 있었더라구요 ㅋ 전지현팀장님은 어찌 이리 스타일에 맞게 추천을 잘해주시는지.. 예전명성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