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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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풀싸롱 달렸습니다 전지현팀장님한테 전화해서 지금 상황이 어떻냐고 언니많은지 물어보니 오늘 언니들 출근 많이했다고 걱정말고 오라고해서 믿고 갔어요. 분당에서 출발한거라 시간좀 걸린다고 말하고 출발 가게 근처가서 전화하니 전지현팀장님 마중나와서 간단이 인사하고 룸으로 입성했네요. 지금 상황이 좋아서 언니들 많이 보여드린다고 잠시만 기달리라고해서 친구랑 맥주한잔 하면서 기달렸습니다 초이스 20명정도 본 듯, 전 전지현 팀장님 추천으로 코코란 아가씨 초이스하고 친구는 와꾸만 보는스타일이라 알아서 초이스하고 룸시간 재미있게 즐겼네요ㅋ 제 파트너 코코는 귀엽고 깜직한 스타일인데 정말 서비스나 마인드는 최고인듯 알아서 앵겨주고 ㅋ 정말 친구랑왔단 생각이 안들정도로 둘이서만 잼있게 놀았네요 룸시간 끝나고 언니랑 구장올라가서도 정말 좋은서비스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진지한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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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방문했다가 정말로 잘모시겠다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문자가 와서 한번 더 놀러갔다왔습니다 역시 말하는 스타일이나 시원시원한 성격은 변함이 없더군요 요즘 아가씨들 싸이즈들 엄청나게 좋다고 아가씨 평균출근 120~130명이라고 하던데 믿고 놀아보기로 했죠 오늘은 회사 거래처 사람이랑 놀러간거라 분위기를 어느정도 자제하면서 놀되 그래도 신나게 놀아야 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초이스가 정말 신선합니다. 매직미러초이스를 하러 2층으로 내려가는데 이야~ 꽈곽.... 이렇게 많은 아가씨들을 동시에 초이스할수있다니! 거래처분은 풀이 처음이라 생소하셨는지 많이 놀라는 눈치였습니다. 좋은 아가씨들이 눈이 많이 띄더군요 팀장님이 아가씨들 다 일어나보라고 시키더라구요 팀장님 아주 마음에 들어요! 키크고 늘씬한 아가씨,그리고 가슴이 터질것 같은 아가씨등등 전 그 중 눈에 확띄는 키크고 늘씬하고 나이 어린 친구를 선택했고 거래처분은 연륜이 있으셔서 그런지 가슴이 유독 큰 아가씨를 선택하시더군요 아가씨들이 인사랍시고 옷을 벗기는데 거래처분 눈치보다가 그냥 아가씨들한테 맡기고 모른채 했습니다 그래도 거래처분이 많이 당황하시지 않고 좋아하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술자리는 무르익어가고 내 파트너 자꾸 보니까 너무 귀엽네요 엄청나게 깨물어주고 싶더군요..말도 애교스럽게 잘하고 앵기기도 잘하고 분위기도 잘띄우고 등등 좋은 파트너 앉힌것 같아 전지현팀장님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시간되고나서 모텔에 올라가서 귀여운 이 아가씨 막 흔들어 줄 생각에 너무 흥분해있었죠 같이 샤워 하는데 밑에 털까지도 귀엽더군요 그리고 자세 취하는데 적극성을 발휘하며 신음소리로 흥분을 이빠이 시킵니다 갑자기 펌프질 열심히하고 있는데 오빠 나 뒤로 해줘 라는 말한마디에 그냥 자 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뒤로 펌프질 가하다 그냥 얼마 안되서 물이 픽픽하고 흘러나오더군요 너무 심하게 극도로 흥분을 했는지ㅜㅜ 나보다 내 귀여운 파트너가 더 아쉬워하더군요... 약간 자존심 상했지만 그래도 이 아가씨때문에 간만에 느껴보는 황홀감이었습니다..요즘 마누라에게 느껴보 지 못하는 뭔가 다른 그거ㅋㅋ 애인 삼고 싶더군요..하지만 그럴순 없겠죠ㅜㅜ그래도 생각나면 또 찾아갈것입니다 언제나 이 생각날땐 그 아가씨를 무조건 찾아가야죠ㅋㅋ 내 생애 룸싸롱 다녀보면서 최고의 파트너였던것 같습니다 전지현팀장님에게 너무나도 고맙구 그 언니에게도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죽어가던 나의 정열을 다시 꽃피워줘서~~

민자민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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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늦은시간까지 한잔하다 혼자 쀨 받아서 수원에서 강남풀싸롱으로 바로 달렸습니다. 가기전에 미리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넣고 아가씨들 아직 많이있는지 물어봤죠 새벽 2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이고 도착하면 3시라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역삼동으로 갔습니다. 도착하고 나서 팀장님과 인사 나누고 룸으로 입장! 늦은감이 있지만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아가씨들 대략 15명정도 봤습니다. 추천 부탁드리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이 채민이라고 합니다. 아담한체구에 볼륨감이 있더군요 얼굴은 약간의 튜닝... 성격도 좋고 입담도 좋아 재미나게 술마셨네요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 받고 술한잔씩 하면서 얘기좀 나누다가 시간 다 되서 언니랑 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구장에서 특별하게 놀지않았고요 뭐 그냥 정자세와 뒷치기로 차분하게 즐기며 시원하게 하고 나왔네요ㅎㅎ 또 아가씨의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피로가 가셨네요 아가씨의 특징은 전투를 잘해주며 말동무가 최고인것 같네요 다음에는 일찍 방문 드리도록 할께요.

훈훈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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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원들끼리 1차로 삼겹살에 소주한잔하고 2차로 요즘 대세인 풀싸롱을 가기로 했습니다.. 너도나도 다 아는 팀장들이 있다고 하는데.. 요즘들어 그다지 영~ 별로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새로운 곳을 가자고 제안하자 전부 ok 하더군요 ㅋㅋ 사이트를 뒤졌습니다.. 후기글을 보니 전지현팀장님 후기글이 살아있는거 같아 전화를 걸었네요.. 대화를 해보니 마음에 들더군요.. 뭐 밑져야 본전이니 역삼동으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ㅋ 도착해 전지현팀장님 찾고 들어갔습니다.. 룸입성후 전지현팀장님이 밝게 들어오더군요^^ 인상은 착해 보였습니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니 괜찮은 성품을 지녔더군요 ㅎ 아무튼 초이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인원이 좀 많았습니다.. 총 7명 이였는데...ㅋㅋㅋ 단체죠 ㅋㅋ 미러실로가서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스타일에 따라 5명은 초이스를 하니 5명이 빠지고 또 5명이 보충되네요 좋은 시간때 와서 그런지 아가씨가 많이 있더군요 ㅋㅋ 그래서 나머지 2명이 초이스를 했고..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뭐... 기본으로 인사를 받을려고 했지만.. 인원이 너무 많다보니 인사는 생략을하고 서로의 파트너를 안고 부비부비하고 술도 마시고 들어 업기도 하고 아주 망나니처럼 놀았네요 ㅋㅋ 그런데도 파트너들이 시른소리하나 없이 잘 맞쳐주는게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ㅋㅋ 그렇게 1차를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ㅋㅋ 그뒤 파트너들이 2차를 준비한다며 나갔고 전지현팀장님 들어왔습니다.. 계산을 하는데 전 솔직히 조금 더 달라고 할줄 알았는데... 정말 처음에 말한 딱 그 금액만 받고 더이상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ㅋㅋ 그점 마음에 듭니다.ㅋㅋ 사실 룸에서 이것저것 많이 시켰거든요 ㅋㅋ 뭐 약속한데로 계산을 다 마치고 2차를 올라갔습니다. 2차를 올라가 파트너와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러자 파트너가 위로 올라와 애무를 시작했고 저는 똘똘이가 흥분되 바로 전투모드를 시작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사정까지 마치고 내려오니 한명 빼고 다 내려와있더군요 ㅋㅋ 다들 어땠냐 물으니 2놈은 사정을 못했다고 하네요 ㅋㅋ 그놈에 술이 문제죠 나머지는 다 사정을 했고.. ㅋㅋ 사정을 못한 2명은 안마를 갈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다시 만나고 다들 택시를 타고 쉬마이 했습니다.. 전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특히 전지현팀장님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앞으로 저 단골해볼까 합니다~ ㅋㅋ

진지한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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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날 중학교때 친한 동창놈을 오랜만에만나 초저녁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본지라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재미잇게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놈이 슬슬땡긴다고 하길래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친구놈하고 같이 잼있게 놀수있는곳을 생각하는중 그래도 풀싸롱이 괜찮을거 같아 요즘평이 좋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를하고 출발..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택시를 타고 10분만에 선릉 대치동까지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업소피크시간은 아직 아닌지라 초이스를 널널하게 할 수 있었다. 전지현팀장님 언니를 초이스 보자고..내려 오라고!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 상태 양호 표정도 밝고 쌩쌩하다... 예전에 한번 늦은 새벽시간에 찾았더니 언니들 눈풀리고 지친기색들이 완연해 데리고 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른 시간에 찾아야 언니들 눈빛이 살아있다. 그래야 쌩쌩한 언니들 맛볼 수 있으니.. 피크 시간에 찾아서 3~4명보고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언니들과 노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흰님들 되도록이면 이른시간에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초이스가 수월했다.34명 봤으면 풀싸롱 다녀보신분 아시겠지만 많이 본 축에 속한다는것쯤 아실것임. 34명중 마음속으로 서너명 점찍어 놓은 다음 일단 언니들 퇴실시켜놓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누구누구를 지목하며 어떤 언니가 괘안냐고 물어봤다. 추천언니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얼굴이나 몸매 상태 양호한데 다만 걸리는게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주저없이 초이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후끈달아름..ㅠ 흑인이 피부가 좋다지아마??ㅋㅋ (그렇다고 진짜 까만건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언니들의 인사 받았다 인사 마친 후 우리도 훌러덩 항상 풀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업소 갈 생각 있는 날이면 속옷에 신경좀 써야겠다는.. 팬티한장 달랑 남겨놓고 벗고노니 속옷 그지같은거 입고 있으면 왠지 쪽팔리단 생각이 든다..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긴다.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30여분간 피스통 조절 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오늘 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전지현팀장님 덕에 즐거웠고 다음에도 잘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