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나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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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사이트에서 풀싸롱이란것을보고 한번가볼까 고민하고있던 찰나에 친구녀석이 한번가보자고 부추겨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초이스가 좀신기했습니다. 풀싸롱은 처음이라고 말하자 전지현팀장님이 룸에서 시스템설명 간단하게 해주더니 바로 초이스하자고해서 초이스실로 갔습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초이스실 가서 신세계를 경험했네요.ㅎㅎ 클럽의자에 아가씨들이 쭉 앉아있고 대략 30명정도 본듯. 외모와 몸매가 맘에 쏙드는 아가씨가 있길래 어떻냐고 물어보니 마인드 좋다고 추천해줘서 일단 전지현팀장님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ㅎㅎ 룸안에서 노는데는 그냥 뭐 듣던거랑 별반 차이는 없네요. 전투빼고는 뭐 별 차이는 없었는데 구장에 올라가서...또 다른 신세계가 ㅎㅎ 붕가붕가할때 신음소리와 테크닉이..제 똘똘이가 견디지 못하고... 솔직히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발사했습니다.ㅠㅠ 다음에 갈때는 운동 좀 열심히하고 가야겠습니다. 가격대비 완전만족하고 왔어요.

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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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날 중학교때 친한 동창놈을 오랜만에만나 초저녁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본지라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재미잇게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놈이 슬슬땡긴다고 하길래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친구놈하고 같이 잼있게 놀수있는곳을 생각하는중 그래도 풀싸롱이 괜찮을거 같아 요즘평이 좋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를하고 출발..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택시를 타고 10분만에 역삼동까지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업소피크시간은 아직 아닌지라 초이스를 널널하게 할 수 있었다. 전지현팀장님 언니를 데리고 들어오는데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 상태 양호 표정도 밝고 쌩쌩하다... 예전에 한번 늦은 새벽시간에 찾았더니 언니들 눈풀리고 지친기색들이 완연해 데리고 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른 시간에 찾아야 언니들 눈빛이 살아있다. 그래야 쌩쌩한 언니들 맛볼 수 있으니.. 피크 시간에 찾아서 3~4명보고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언니들과 노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흰님들 되도록이면 이른시간에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초이스가 수월했다. 34명중 마음속으로 서너명 점찍어 놓은 다음 일단 언니들 퇴실시켜놓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누구누구를 지목하며 어떤 언니가 괘안냐고 물어봤다. 추천언니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얼굴이나 몸매 상태 양호한데 다만 걸리는게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주저없이 초이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후끈달아름..ㅠ 흑인이 피부가 좋다지아마??ㅋㅋ (그렇다고 진짜 까만건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언니들의 인사 받았다 인사 마친 후 우리도 탈의 항상 풀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업소 갈 생각 있는 날이면 속옷에 신경좀 써야겠다는.. 팬티한장 달랑 남겨놓고 벗고노니 속옷 그지같은거 입고 있으면 왠지 쪽팔리단 생각이 든다..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긴다.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30여분간 피스통 조절 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오늘 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전지현팀장님 덕에 즐거웠고 다음에도 잘부탁해요..

전투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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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님 어제 5섯명 아시져? 8시 이전에 가려구 했는데 8시 넘어버린...ㅠㅠㅠ 무튼 8시에가서 밥도 안먹고 거기서 라면먹고ㅋㅋ 요즘 날씨 쌀쌀해서 아가씨 걱정 많이 했어요 아가씨 하나도 없을줄알고ㅠㅎ 라면다묵고 초이스하는데 그걱정 싹~가신듯^^ 초이스33명이나 보여줘서 친구놈들앞에서 기왔장좀 세웠어요ㅎㅎ 결국 첨에 두명 바께 초이스 안했지만--; (미안해요...힘들게해서ㅋㅋㅋ) 친구놈 두명 초이스 이후 전지현팀장님이 계속 초이스 보여줘서 결국 다 파트너 끼고 물고빨고 잼있게 놀면서 친구놈들이랑 오랜만에 우정짠도 거하게 하고~ 아주 어제 술먹다 훅 가는줄 알았습니다ㅎㅎ 아가씨도 맘에들고 친구놈들이랑 함께 할수있다는게 정말 기분 째지더군요 테이블다끝나고 모두 구장으로 올라가 열심히 운동함...;;; 제가 제일 늦게 나오긴했지만 친구놈들 다 전지현팀장님 얘기하면서 고생했다고 술한잔 나중에 꼭 한번 같이 하고 싶다는군요^^ 저희는...그이후로 계속 달렸습니다만...ㅎㅎ 무튼 어제 정말 잼있게 놀다갑니다 전지현팀장님^^ 담에 같이 한잔 꼭해요!

우유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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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이유없이 외롭던 그날..!! 저녁에 그냥 치킨에 가볍게 소맥한잔 걸치고 갑자기 급 땡기더군요.. 그래서 인터넷를 뒤적뒤적 ..전지현팀장님이 눈에 확튀더군요.!! 바로 전화기들고 전지현팀장님께 연락 전지현팀장님 친절하고 밝게 전화 잘 받아주시네요 ^^(감사할따름..) 밤 9시쯤 갔어요 약속한 장소로 ..가서 그리 길지않은 시간을 대기하고 전지현팀장님 만나고 간단하게 시스템 소개 듣고 바로 초이스 보러갔네요 ㅎ 초이스실 들어가자마자 딱 1명 보이더군요 ㅎ 한 20여명 있었지만 몬가 꼿힌듯한 느낌?? 지요씨 이십대중반 생각보다 동안이네요 첫인상 저를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첫이미지는 시크한표정으로 저를보더군요^^(좀섹쉬한감이 ㅋㅋ) 그리고 다들 하시는 이바구 호구조사 근데 시크한표정과 다르게 말하는게 털털하면서 웃기더군요 룸에서 이것저것 약간은 쓸대없는 얘기후 구장으로이동 ㅎ 샤워하면서도 서비스좋아요 샤워후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서 제 존슨을 빨아주는데 하마터면 참지못하고 발사할뻔했죠 ㅜㅜ 립서비스가 장난아니더군요 요즘 제존슨이 좀 오랫동안 참아서..ㅜㅜ 좀 흥분을 해서 그런지 진짜 넘빨리 존슨이 ㅠㅠ존슨이 넘 미웠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었지만 머리가 맑아지면서 개운한게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해도 시간이 좀남았더군요 그래서 핸플서비스로 한번더 ㅋㅋ 그러나 이번에도 역쉬 ㅠㅠ 잠시 담배 피면서 얘기나누고 나왔습니다.. 지요씨 흠 외모는 약간 시크하면서도 이쁜편이구요.몸매도 좋습니다 그리고 립서비스는 최강입니다 진짜..

민자민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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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도 일이 꼬이길래 기분풀겸 제가 쏘기로하고 친구불러 둘이 다녀왔습니다 전지현팀장님 만나 서로 통성명하고 바로 초이스보러 갔습니다 의자에 앉아있는 처자들.. 인원수를 새보진 앉았지만 꽤볼만큼 앉아 있었습니다 쭉 훌터보는데 왠지 아가씨 같지않은 단아하게 생긴애한테 꽃혔습니다 팀장님도 생긴건 아나운서 같아도 놀땐 돌변한다고 그래서 전바로 유라 초이스! 친구도 팀장님이 추천해주는 처자로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는 많이 수줍어 하고 뺄거 같았는데 생각에 반전으로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 전투도 받고~ 강남스타일 부르며 미친듯 소리지르며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시간 역시 빠르게 지나가고, 2차 타임! 전지현팀장님께 계산하고,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유라,,룸안에서는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위로 올라가니 애가 보통 저돌적인게 아닙니다.. 거기에다 더욱 반전인건.. 팬티를 벗는순간! 완전 올누드.......(빽보) 저만의 환타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털 하나도 없는게 더꼴리고 부드럽고 보기도 좋더라구요 제모했다고 예쁘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깨물어주고 싶었습니다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해서 콸콸 쏟아져 나오는 물에~ 사정했습니다 그렇게 2차가서도 알차게 시간보냈습니다 업소 여자라는걸 아는데도 그냥 다른놈들이 초이스 안 했으면 할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거 혼자 상사병 걸리는거 아닌지.. 나와서 친구한테 빽보였다고 하니까 대박이라며 부러워 하더군요 회사에서 기분은 꽝이였지만, 후타에 로또 맞은거 같아 좋았습니다 팀장님 믿고 가길 잘했습니다 다음에 회사사람들이랑 회식하러 갈께요 그때도 확실하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