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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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업무와 스트레스로 혼자만 술떡이 된 1인입니다. 몸 움직이는것도 힘들어 죽겠습니다ㅋㅋ 즐똥으로 몸을 가볍게 만들고 건마나 갈려고 물색하다가 몸이 부셔질것 같은 느낌이들어 호텔마사지로 향합니다. (건마 시원하게하는곳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텔마사지관리사에게 개수작를 걸어보는대 앙탈이 장난이 없네요 관리사가 앙탈부리는 모습에 급꼴려 술도 고프고 마사지가 끝난후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 걸어봅니다. 쓸쓸히 혼자 입구에 도착 ! 민망하니 전지현팀장과 동행해서 입성합니다 널널한 시간 역시 초이스는 바로네요 ㅎ 딱들어가는순간 한처자고 눈에 들어옵니다 오~ 상큼한스타일이네요 눈이 상당히크고 핑크색립스틱에 양볼에 핑크색 발그레 볼터치가 있습니다. 화장스타일이 좋네요 상큼합니다. 바로 고민도 없이 초이스 !! 이미 급 꼴림에 빨리빨리 진행을 원해서 전지현팀장하곤 대충 얘기하고 바로 언니와의 둘만의 시간이 시작 되었네요~ 룸에서 첫번째 전투가 끝나고 ㅎ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뻐꾸기 한번 날려봤습니다 ㅎ '민아 너 누구 닮았다는 말 많이 듣지?' '아뇨 그런거 없었는대' '잘 생각해바 너 누구 약간 닮았어 오빠는 매의눈이야' '흠..아이유?' 순간 저와 민이 사이의 정적이 3초간 흐릅니다. ................................................... ................................................... ................................................... ㅋㅋ 상큼하고 이쁘장하게 생긴건 맞는대 아이유는 아닙니다 민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한마디 날렸죠 '어디가? 장난?' '캬르르르르르르' 리액션 죽입니다. '농담이에요 오빠'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웃는다는 낙엽고딩스타일입니다 ㅋㅋ 제 경험상 대개분 이런 스타일의 언니들은 즐달 확율 80%는 먹고 들어가죠. '오빠 곤츄는~~' '음탕한 스타일인가보다 캬르르르르' '오빠는 토끼인대~ '어쩜좋아 캬르르르르' 저도 진짜 말많은 스탈인데 민이도 말이 많네요 대화능력 좋습니다. 연예인이야기 이상형 이야기 말이 도대체가 끝나지않습니다. 이미 친해질때로 친해져 룸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다가 드디어 구장시간 역시 룸에서 놀다가 구장오는거라 뻘쭘한게 없네요 ㅎ 자연스럽게 입성 간단히 샤워후 몸매 감상합니다 민이 가슴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엉덩이가 명품이네요 제 곤츄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민이 엉덩이에 비벼봅니다 ㅋㅋ 곤츄 빨리 쑤시고 싶다고 요동을 치네요 변태갔나요?ㅋㅋㅋ 그만하라며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됩니다. 침대에 누어있는데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보였는지 '오빠 어깨 왜이렇게 뭉쳤어요? 엎드려보세요' 제 뒤쪽을 올라타더니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민이 ㅂㅈ가 ㅎㅈ쪽을 비비면서 제 어깨을 풀어주는대 ㅎㅈ에 민이 ㅂㅈ가 다를랑 말랑하는 느낌과 어깨가 시원해지는 쾌감에 곤츄에서 침이 질질 흐릅니다 ㅋㅋ;; 슬슬 제가 민이 ㅂㅈ맛을 보고싶어 민이을 눕히고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먹어봅니다. 가슴을 소프트하게 혀로 요리하면서 손은 민이 허벅지 안쪽을 긁어 봅니다. 민이 입에서 약한신음소리가 나오길래 입으로 민이의 신음과 입을 같이 먹어버립니다. 손은 민이의 ㅂㅈ를 소프트하게 만져주는대 몸도 살짝 움찔 거리는게 너무 이뻐 죽겠습니다. (역시 허용해주네요. 언니에 따라 가능함 ㅎㅎ) ㅂㅈ물속에 뛰어 들까 고민하다가 너무 몸이 피곤해 바로 드러 눕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목덜미부터 시작한 민이의 혀가 가슴을 강하게 압박하네요 눈을 감고 느끼고있는대 민이 왈 '오빠는 애무 하는게 좋아? 받는게 좋아?' '나는 받는게 좋아 민이는 어떤대?' '나는 둘다 좋은대 해주는걸 오래해줄수있어서 그게 특기야' '오빠가 30분동안 빨아달라고 하면?' '캬르르르 나는 해 줄수있어' '턱 안아퍼?' '응 나는 괜찬던대' 우와~~~~~~~~~~~~~~~~~~~~~~~~~~~~~~~~~~~~~~~ 제 얼굴은 아무렇지 않는척 했지만 초대박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BJ만 해준다네요 싸기 직전까지 해달라고 할겁니다. 양가슴과 몸통 무릎과 허벅지를 지나 따뜻한 BJ가 들어옵니다. BJ시에도 시선은 계속 봐주고 계속 웃어주는게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곤츄를 문상태로 말하니깐 입안에서 진동이 일어납니다. 침을 듬북 바른 BJ에서 이야기할때마다 진동까지오니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쌀때까지 BJ해 달라고 할려고했는대 지금 싸겠습니다. 젠장 민이를 들어 눕힌다음에 정상위로 폭풍펌프질 시작! 정상위에서 민이의 분홍색 립스틱을 다 먹어버립니다. 혀로 민이의 입술을 핣아보는대 코끝을 찌르는 향기까지 더해 짜릿함이 곤츄에 전달됩니다. 민이 자리가 양옆으로 쫙 찢어져 지니 폭풍펌프질후 시원하게 발사~ 발사후 옆에 거울에 비췬 입에 분홍색립스틱이 엉망으로 묻어 있습니다. 여운이 남아 민이 ㅂㅈ 구경하면서 뒤치기로 몆번 와따가따 한다음에 민이와 딥키스를 합니다. 다음에 갈때는 쌀때까지 빨아달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ㅎㅎㅎ 잘 출근을 안한다는데 오랜만에 최고느낌 언니였네요 ~ 끝나고 매번 마찬가지로 전지현팀장한테 아가씨 브리핑 제대로 하고 편의점에서 커피한잔 먹고 얘기하다가 집으로 복귀했네요 ㅎ 역시 오늘도 즐달이였습니다

푸풋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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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후기하나 써봅니다 ㅋㅋㅋ 친구놈이 결혼을 하게되서 총각 파티좀 해줄겸 마카오 방문 결정 5명이 갔는데 전지현팀장님 초이스 신경써주시는게 막 와닿더라구요 친구들 각자 맘에 드는 파트너 추천,초이스하고 전 팀장님 추천 아가씨로 ㅋㅋ 솔직히 오래된 친구들이지만 같이 벗고 놀기 어색할줄 알았는데 아가씨들 마인드 및 서비스 너무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다들 만족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외모 마인드 서비스 모두 후한 점수 주고 싶네요

후르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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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두달만에 다시 찾는 방문이라... 골목안에 있어서 위치가 햇갈리길래 다시한번 전화로 위치파악후 도착했습니다 룸에 들어가서 물잔한하며 목을 축이고 있으니 전지현팀장님 나오시더니 오랜만에 인사한번 햇습니다 오늘은 같이 일하는 동생하나 끌고 왓습니다^ 전 독고 방문은 도저히 못하겟습니다 운때가 좋은지 비와서 손님들 많이 없다고 언니들 넘쳐난다고 하더라구요 룸에서 이런 저런 얘기좀 나누다가 바삐 초이스 봅니다 동생도 노래방만 다녓지 풀은 처음이라고ㅋㅋ 유리관으로 아가씨들 저번보다 배로 본듯합니다 눈요기 제대로 하고 전지현팀장님과 의논 끝애 언니들 고르고 다시 방으로 이팔청춘이 동생이 역시 잘놉니다 자기 파트너랑 전체 분위기도 잘띄워주고 빵빵 터지는 춤을 추고ㅋㅋ 언니도 당황햇나바요 ㅋ 멀해야 될지 망설이다가 배꼽잡고 웃기 바쁘집니다 언니도 당황하다 같이 흔들어주네요 그러더니 노래 끈나더니 찐득한 연애모드로 나머지 룸시간 마무리 짓고 연애하러 출발했습니다 재밋는 동생 덕분에 파트너와 처음부터 잼있게 시작해서 그런지 연애하러 가서도 애인모드 잘해주네요 연애를 이것저것 바꿔가며 오래하는 스타일이라 보통 아가씨들이 힘들어하는데 파트너가 끝까지 웃으면서 받아줘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왔습니다. 동생덕에도 잘놀앗고 파트너 덕에도 잘놀고 왓습니다 이거 나와서도 동생도 재밋다고 가는길에 다음달에 또 오자고 합니다 ㅋ 전지현팀장님도 신경써주시고 잘놀다 왓네요

후르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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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지현팀장님 초이스 잘했어요 붙임성있는 말투에 핸섬한 외모 ㅎㅎ 사람 잼있게 해주는 능력은 정말 인정입니다ㅎ 룸에서 맥주 한잔씩하고 친구와 함께 초이스 기다리고있었죠 연말이라 바쁘니 20분~30분정도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솔직하게 말해줘서 믿음감! 기달렸으니 초이스차례오면~!!편하게 초이스하시라고 자기가 알아서 마인드 좋은언니 올때까지 보여준다고. 역시 전지현팀장님!! 믿음직스럽습니다~ 한 20분쯤 지났나 드디어 초이스!! 초이스실에 내려가보니 15명정도는 앉아있네요 ㅎ 대박! ㅎㅎ 한눈에 한명밖에 안보이더군요 ㅎ 이름이 딸기 ㅎ 귀여운 외모에 섹시하게 핫바를 먹고있더라구요 ㅎㅎ 초이스 자체가 으로 아가씨들은 할일하면서 초이스 하는거래요 ㅎ 친구놈도 제가 하니까 거의바로 하고 룸으로 고고싱 ㅎ 룸안에서의 시간 친구와 둘다 대 만족이였습니다 둘다 술먹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물빨신공펼쳤죠ㅎㅎ 한시간 10분 후딱...아쉬운 마음 삭히고...아직 모텔타이임 남았으니까...^^ 위에서 최고라는 내팟...정말 서비스 최고였습니다. 모텔에서 씻을때부터 서비스.. 침대위에서도 역시 최고였답니다..^^흐흐...(여태 만난아가씨중에 스킬 최고인듯.) 찍하고 내려와 친구와 전지현팀장님 다시만나서 얘기좀 나누다 집에 왔습니다ㅎ 오래만에 파트너 잘만나서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고 아주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만족 ㅎㅎㅎ ^^ 나중에 또 기회가 생기면 ...바로 ㅋ

사랑의짝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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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지는데다가 옆에 누군가가 없으니 마음이 더욱 추워지더군요 그래서 아...이 외로움은 어떻게 달래면 좋을까 하다가 그냥 집에서 가까운 야구장으로 향했습니다 담당 전지현상무님 정한뒤에 연락을하고 금요일날 조금 일찌감치 가기로 했습니다 기다리는게 질색이라서 그냥 일찍 가기로 한건데 결과적으로는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뭐 들어가자마자 바로바로 진행이 되더군요 매직미러 안에 아이들도 많고 정말 좋네요 그렇게 초이스후에 바로 앉혀서 뭐 신세 한탄을 좀 했죠 뭐 언니가 싫어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했는데 참 뭐랄까....얘기도 잘 들어주더군요 뭐 저같은 손님이 어딘가에는 또 있었겠지만요 왠지 놀러 갔다가 치유받고 온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뭐 서비스나 이런 면에서도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 룸에서나 위에서나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왠지 그냥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만 하고 싶을 정도였네요 이제 치유 받았으니 또 총알 장전을 위해 다시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날씨 추운데 다들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