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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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술을 마시러갔죠 강남으로... 술먹다 급꼴림오면 어디든 가자고...ㅋ 역시나 술먹다보니 냄비생각이 절실 오늘은 어디로 갈까 하다 전지현팀장을 찾아갔습니다~ 늦지않은시간이라 매직미러 초이스를 좀 봤죠. 그와중에 눈에 확띄는 조아 뚜렷한 이모구에 쌕끼가 좔좔~~~~ 가까이서 보니 더 좋더군요^^ 거기에 착착 앵기는 마인드.. 철철 넘치는 애교까지.. 전지현팀장님이 적극적으로 들이대라고 주문을했는지.. 이 아가씨 정말 룸에서 노는내내 분주하더군요..저 흥분시키느라 ㅎ 아 참 처음이랑 끝날때 인사할때도 잘빱니다..ㅎㅎ 위에올라가서 다 벗겨놓으니 정말 예술.. 역시 프로(?)답게 잘하네요 테크닉도 좋고 신음도 좋고 표정도 죽이고!!~~~ 오랜만에 물 제대로 뺏습니다! ​

떙중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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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로 찾아뵙습니다 그동안 많은 경험이 있었지만 뻔한 후기는 귀찮고 해서 잘 안쓰게되더라구요.. 저는 한동안 유흥을 너무? 자주 즐겼습니다 요즘은 하드쪽으로 자주 다녔고 친구와 오랜만에 야구장으로 향했죠 매직미러에 초이스 가는순간.. 아.. 내 눈이 너무 낮아졌었구나.. 요 근래 다닌 하드풀 언니들과는 차원이 다른 와꾸,, 환상적몸매의 언니들이 눈앞에 펼쳐져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구경하는것만으로 만족감이 들더군요 .. 하드가 질퍽한 시스템이 메리트라면 제가 생각하기엔 고 수질의 언니, 구장으로 이동후 질퍽한 연애..등 서로 다른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초이스한뒤 룸에서부터 끈적한 애인모드로 언니에게 푹 빠져버리고 ( 하드언니들보다 예쁘다보니 쉽게빠졌나봅니다ㅜㅜ ) 아주 꿀맛같은 술을 마셨고 재밋게놀았네요 전지현팀장님 오랜만에 왔다고 계란후라이까지 안주로 대령해주었고.. 저는몰랐는데 계란후라이가 안주로 금상첨화네요 ..저만그런가요.. 다 놀고 구장에서의 연애는 ..그야말로 환상적.. 제팟 몸매가 마네킹 동생정도? 되었기에 애국가부르며 ,,참아가며,, 하는데 힘들었네요 .. 그전에 룸에서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술 시키지도않았는데 오랜만이라고 그냥 막 퍼주더니 결국 구장에서 언니와 연애중 화장실에 3번이나 갔다오는 에피소드도 있었고.. 아무튼 구장에서 언니서비스도 좋았고,, 친근감 넘치는 전지현팀장님 고마웠고 아름다운 밤이었네요.. 또 하게되면 후기올리겠습니다

우유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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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0시쯤 전지현팀장님께 전화 하고 방문했습니다 . 앞에 도착해서 도착했다고 전화 거니 1층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차 겁나 밀려서 조금 짜증나는 마음으로 입성 룸안에 들어가고 맥주한잔 빠니 약간 설레임 오늘은 누굴먹을까하는 두근거림 3명이서 방문하였고 아가씨는 지금 바로 초이스 가능하다고 함 매직미러 보러갔습니다. 바빠지는시간대라 20~25명정도? 아가씨 와꾸많이보는 멤버랑갔음 누가 괜찮을까 고민하다 전지현팀장님께 추천을 요구 했습니다 두놈은 알아서 괜찮은 애들 고르고 전지현팀장님이 지민씨를 추천 해 주심 왜 추천을 하는거냐고 물으니 업소에서 최고의 에이스라고 함 믿어보기로 하고 앉힘 내 옆자리에 ㅈㅁ이라는 아가씨가 앉더니 마인드 최고임 완전착하고 내섹시 삼고싶을정도 전투와 룸에서 화끈하게 노는거 알아서 다해줌 노래 부를때만 아니면 자리에서 계속 안주먹여주고 챙겨주네요 마인드 성격짱 룸에서의 전투가 끝나고 구장으로 올라감 위에서도 신음소리 작렬 완전 최고파트너 올라가서 씻고 나오니 몸 딱고 아가씨가 날 이끌고 침대로 감 침대로 가니 엄청 따뜻함 아가씨랑 몸을 부딪히니 전율이 내 온몸에 부르르 더이상 적으면 그럴꺼같아서 요기까지 적을게요 ㅈㅁ씨 서비스는 룸싸롱 업계 최고일듯함 술 많이 먹은 탓에 내파트너는 고생 좀 함 전지현팀장님 내파트너 잘해주라고 교육해줘서 고맙고 또갈때 연락 할게요

날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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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불타는 목요일이라 친구들이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딜갈까... 하다가, 지갑에 있는 명함을 찾기시작~~ sk명함 ㅋㅋㅋ 일단 전화를 해봤습니다. ㅋㅋㅋ 알고보니, 예전에 술집갔을때 전지현팀장님이 마누라에게 들키지 말라고 만들었다는 명함. 기발하다라는 생각에 누구지 궁금해서 전지현팀장님에게 가기로 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룸에들어가니 낯익은 얼굴의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와 기억이 새록새록 났었네요 또한 오늘 언니들 수질이 좋다는 설명이 일단 미러실로 고고! 고 퀼리티의 언니들도 제법 보이고, 여대생 같은 언니도 보이고. 초이스를 못하고 계속 머뭇거리자, 전지현팀장님이 귓속말로 예슬씨를 추천해줍니다. 가게 에이스라고... ㅎㅎ 제가 뭘 알겠습니까? 에이스라는데! ㅋㅋ 친구들도 한두명씩 짝을 고르고, 룸으로 다시 이동. 언니들의 이미지가 미러실에서 봤던 것과 다르면 바로 말씀해주시라는 당부와 함께. 언니들 입장. 노래 부를때, 슬쩍 다가와서 껴안아주고, 화음도 넣어주고. 립써비스도 해주고 흥분이 감도는 사이에 아랫도리에 텐트가 쿵 예슬이가 하는말. '어머... 오빠 ㅋㅋ 이따가 또 화끈하게 해줄께' 이말에 뿅~~~ 2차에서는 아주 기둥을 뽑을 기세로 덤벼드는 예슬이. 왜 전지현팀장님이 예슬씨가 에이스라고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콘을 끼워주고, 정신없이 붕가를 한뒤 담배 한탐하면서 예슬이와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붕가타임을 보내고,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좋은시간을 보내며 집에 갔네요 가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구장타임얘기하면서 기분좋게 갔습니다 담번에도 또 갈께요

가리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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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가자가자 벼르다 제가 앞장서서 형님들 모시고 풀싸 다녀왔습니다 형님들은 처음이라 그런지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출발 가기전에 전지현팀장님께 미리 전화해서 네비주소 받음 받음 대리 불러서 도착했습니다 전지현팀장님 만나 룸에 들어와 형님들은 풀은 처음이라 그러니까 간략하면서 임펙트있게 시스템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전지현팀장님이 잠깐 나가신 사이 아자아자 화이팅을 외쳐보았네요 늦은시간에 가서 초이스는 그냥 룸초로 봤습니다. 초이스는 15분정도 저희끼리 놀다 21명정도 본것같아요 눈에 확확 튀는 언니들도 중간중간 곳곳에 끼어있고 제가 제일 동생이라 우선권을 가지고 초이스했네요 저는 귀여운 스타일이 좋아서 애교가 있다는 ( 한나 )로 초이스 했습니다 형님들은 뭐 딱히 크게 보는것 없이 가슴이 풍만한 스타일로 그래서 전지현팀장님이 일도 잘하면서 가슴큰 언니들로 알아서 추천해 주셨습니다 초이스 끝나니 본격적으로 술셋팅 들어오고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첫전투로 인해 친밀감 있게 만들어 줬네요 형들은 시간이 짧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술을 물처럼 급하게 드시고 저는 한나에 애교스런 목소리와 눈웃음에 서로체온을 느끼며 노래부르고 분위기 띄워졌네요 언니들도 다들 호응좋고 친근하게 술자리를 이끌어 줬습니다 즐겁게 논덕분에 형님들도 기분좋게 2차까지 올라가 한명도 빠짐없이 골인했네요 한나랑 기분좋게 즐섹하고 내려와 형님들모시고 집까지 무사귀환~ 형들이 이런곳이 있었냐며 아주 좋은곳이라고 극칭찬하시네요~ 늦은시간에 갔는데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전지현팀장님 다음에도 믿고 또한번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