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지팡이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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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전화도 주고 안부문자도 받고 해서 고마운 마음에 오랜만에 전지현팀장님을 찾아 갔습니다 ㅋㅋ 너무나 오랜만에뵈서 반가웠습니다. 예전에 너무 좋은기억도 많구요 정말 반갑게 맞아주는 전지현팀장님 최고입니다. 하이톤의 목소리도 역시나 오랜만에 들으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ㅋ 새벽 2시가 다되서 갔었던지라 언니들이 많이 있을까 걱정도 살짝 됬는데 전지현팀장님이 알아서 잘해주시리라 믿고 놀러간거죠~ 언니들 12명 봤습니다. 전지현팀장님이 강추하는 언니를 앉혔죠 역시. 이름은 우진 ㅋ 특이했죠 ㅋ 첫인상은 아주 편안하니 좋았습니다. 착해보니더라구요~ 전지현팀장님 마인드 아주 강추라고 해줘서 기대가 무지 됐습니다. 솔직히 룸에서는 풀에서 노는곳처럼 립서비스 받고 술같이 먹고 얘기 나누고 똑같이 놀았는데 이 언니............. 룸에서보다 모텔가니깐 실력이 나오더군요 ........ㅋ 언니도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저랑 똑같은 속도로 술을 먹었던지라 약간 술이 취했있었나?ㅋ 같이 샤워하고 제 온 몸을 애무해주고 ㅋ 진짜 찌릿찌릿하던데요...ㅋ 그녀 에쓰라인을 그리며 통통한 힙을 치켜 들고있고~ 저는 튼튼한 두디리로 곧게 서서 시원하게~뒷치기로 시원한 발사했습니다. 다름언니들보다 유독 신음소리가 쌕했던 그녀 .... 아주 소리만으로 사람을 이렇게 죽여버릴수 있구나ㅋㅋ 정말 매력있습니다............ㅋ 발사하니깐 몸에서 힘이 쫙~ 저 나름 긴장하고 있었더라구요 ㅋ 전지현팀장님은 어찌 이리 스타일에 맞게 추천을 잘해주시는지.. 예전명성 그대로입니다

후르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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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한넘이 오랫만에 나에게 접대한다고 연락이 왔네요 단란주점 갈까 하다가 2차까지 너무 비싸게 먹혀서 그럼 내담당 전지현팀장님 보러가자고 해서 고기에 소주한잔 하고 전지현팀장님과 전화통화 후 가게입성 간만에 만나서 더 반갑게 맞이해 주는 전지현팀장님. 시간이 11시가 조금 넘은 시점이구 우린 맥주한잔 마시고 바로 초이스를 시작 했습니다 . 매직미러초이스 언니들 일단 주욱 둘러보니한아가씨 눈에 띕니다.. 아니 얼굴보단 몸매가 눈에 띄더군요 얼굴도 반반하게 생겼고 날씬한 바이인형 몸매에 큰가슴이 들어 옵니다.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니 생겼고 제일 괜찮은 와꾸라 생각했습니다. 아가씨 교육을 시키고 룸으로 와서 인사하네요 역시 가슴이 큽니다 . 술마시며 놀고 노래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바햐흐로 1부가 끝나게 되고 그렇게룸 타임이 끝나고 구장으로 이동햇습니다.. 샤워하고 2차 서비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여기선 뭐 다들 똑같은 내용입니다. 파트너 상위로 올리고 위아래로 무섭게 흔들리던 가슴 완전 커서 아주막 흥분 됬습니다. ㅋ 암튼 지금까지 큰가슴만 생각나네요 그렇게 구장 타임이 끝난 후 기분좋게 나오면서 전번 교환하고 귀가하였습니다. 조금 지난 기행기지만.. 가슴 하나는 끝내준다는 기억이 남네요

은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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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기웃 저리 기웃! 이곳저곳 눈팅또 달리다가. 역시 한번 다녀왔던곳 또 다녀왔습니다ㅎ 처음엔 하드코어니 정통룸이니 풀싸롱이니 이런 말들도 몰랐고 구분지어지는 방법도 몰랐습니다 그러다 한번 다녀 왔던곳 커피빈 솔직히 다른 구좌들한테도 쪽지 보내고해서 견적도 많이 받았지만 그냥 후기평도 좋게 올라오고 홈페이지에 방문해보니 상당히 많은 견적이 올라오길래. 역시 그냥 한번 갔었던구좌 그냥 단골하자 해서 또갔다왔습니다. 역시 나이는 어리지만 베테랑 답게 시원시원하게 잘응대해 주더군요. 역시나 어찌나 말씀도 살갑게 잘 해주시는지.. 다시한번더 이곳에 대해서 이것저것 노는 방법및 시스템에 대해서 알려주시네요ㅎ 초이스가 뭔지 전투가 뭔지... 아가씨들 정말 이쁘고 잘빠져서 그냥 그 상태만으로도 정신을 잃을 정도네요. 어찌 이리 이쁜 아가씨들만 모아놓은건지 참 한편으로 씁쓸하기도... 그러다가 룸에서 술자리가 끝나가는데 전투를 하더군요 ㅋㅋ 술이 조금 들어갔는데도ㅠㅠ 너무 간만이라서 금방 터져버리더군요...쩝.. 조금은 얼굴이 화끈거리고 쪽팔리고 했지만.. 내 파트너 아가씨가 워낙 착하고 맘에 들었는지라. 금방잊고 다시 헤헤 거렸습니다ㅎ(하지만 전투중에ㅠㅠㅠ나는 토끼라고 선전하고 다니는것도 아니고ㅠㅠ) 그리고 구장가서도 역시나 같이 씻고...(제 파트너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역시 전지현팀장님 최고의 아가씨로 잘붙여준거 같더군요) 술자리 시작 되기전 전지현팀장님의 도움을 받아서 너무나 고맙고 이자릴 빌어 감사드립니다. 이제 완전 풀싸롱에 맛 들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했구여 전지현팀장님 두번쨰 방문이지만 단골 하고 싶군요 앞으로 제 파트너 J양 지명으로 잡아주시구요

민자민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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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남자셋이 뒹굴뒹굴 하다가 인터넷을 켜고 오피를 갈까하다가 한번도 안가본 풀싸롱을 한번가볼까 상의후 친구들과 사이트 제휴업소인 커피빈을 가기로결정 한번도 안가본 우리는 어떤곳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먼저 전지현팀장님한테 전화를걸어 업소 시스템 가격 아가씨수질 등을 파악하고 커피빈으로 택시를 타고 입성 입구에 마중나와 계시는 팀장님 매너.. 전지현팀장님에게 룸으로 안내를 받고 명함을 주시면서 인사를하고 간단한 맥주 셋팅후 다시한번 업소 시스템 브리핑 이미지가 뭐라고할까 편안하고 정이 가는 인상이네요 빨간날 전날이구 피크타임이라 손님이 많아서 유리관 초이스하는데는 시간 걸린다고 빠른 초이스를 위해 룸초이스 해주신다고 하시네여.. 그래서 그냥 좋은 아가씨로만 해달라고 부탁하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맥주가 한잔씩 오고가고 몇분 정도 있으니깐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오셔서 초이스 시켜주겠다고 하네요 룸초이스 라는건 처음해본 우리는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못봐 다시 재초이스 팀장님이 몇명만 잘 보시라고 찍어 주셨는데 그언니들만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친구 1조4번 저랑다른친구는 2조3번5번 제 파트너이름 혜라씨 언니들 각자의 파트너 옆으로 착석 간단한 인사후 물티슈로 손과 몸을 닦아주시더니 풀싸롱의 1차전투 라고하면서 빠른리듬의 노래를 틀고 입으로 똘똘이를 빨아주네요 미아리에서만 받던 친구들과의 어린시절 추억 ㅋㅋㅋㅋㅋㅋ미아리보다 이쁜언니들이 해주니깐 기분은 더 좋네요 전투가 끝나고 술을 마시니 얼큰하게 올라오니 나의 빠른 적응력 손이 가만히 있지가 않네요 언냐의 슴가도 만져보고 팬티안으로도 들어갔다 나오고 처음이지만 웃으면서 잘 받아주네요 대화도 끊이지 않게 계속 웃으면서 해주고 노래도 부르고 술도 마시니 웨이터분이 오셔서 마무리 준비 시켜준다면서 물티슈가지고 들어오니깐 언니들 룸에서 마무리 전투 1차전투와 똑같은 립서비스 제 파트너 흡입력이 대단하네요 술을 마시면 무감각해지는데 똘똘이 반응이 파트너들 나가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본인들고 괜찮다고 하네요 이정도 가격에 비해 재미있다고 팀장님 들어와서 이런저런 대화좀 하다가 구장 준비됐다고 파트너들 손을잡고 구장으로 입성 파트너가 샤워를 씻겨주고 저도 파트너 몸을 씻겨주고 침대로 누워 서로 미친듯이 애무후 후끈하게 달아올라 제 파트너가 먼저 샤워후 15분정도 운동 마무리 잘하고 담배한대 피우구 간단하게 씻구 전화벨이 울려서 나가는데 문앞에서 마지막으로 키스 해주네요 ^^ 내려와서 바이바이 친구들은 벌써 내려와 있더군요 처음으로 가는 풀싸롱이지만 이런 아가씨만 있으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같이 간 애들도 좋다고 그러구요 팀장님 덕분에 즐룸 한거 같아요 커피빈를 가시는 횐님들은 혜라씨 강추해봅니다 구장으로 올라가서 스킬이 대단해요 글로써는 쓰지를 못하겠네요ㅋㅋㅋ

훈훈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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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첨이라 남들 놀았던 얘기만 듣고 궁굼증을 참지 못해 친구 두명과 저도 한번 가보기루했습니다 그래도 평이좋으신 전지현팀장님께 찾아갔습니다 전지현팀장님은 소문 그대로 이신거 같았습니다 사이트에서 후기글 몇개보구 인기가 많으시다는걸 보자마자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흰 일단 아가씨와 놀러온거기 때문에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초이스 봤습니다 초이스실에서 20명정도 봤습니다. 수질은 듣던데로 괜찮았습니다 몸매도 쭉쭉빵빵한 아가씨들 많고 얼굴도 다들 괜찮고 이사님이 몇번 몇번 딱딱 찝어서 초이스 해주시고 하니 귀에도 쏙쏙 박히고 믿음도 가고.. 그래서 전지현팀장님 추천한 언니를 초이스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오기전에 많이 교육을 시키셨는지 알아서들 리드해주고 분위기도 화끈하게 해줬습니다 정말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건지 시간이 야속하게 짧았네요 그래도 남은 2차가 있어서 다시한번 긴장 됐습니다 빨리 올라가고 싶어서 전지현팀장님과 빠르게 인사나누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자 마자? 제 파트너가 같이 씻자구하네요 흐흐? 대부분 같이 씻는걸 싫어 한다고 하던데 제 파트너 정말 훌룡한 마인드네요 ㅋ 씻고 나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제파트너 애무 손 기술이 대단했습니다 애무 받다가 쌀뻔한건 처음이였네요 그래서 바로 밑에 있는 파트너를 들어 올려 열심히 자세를 바꾸면서 사정했습니다 확실히 밖에서 꼬셔서 원나잇 하는 애들하고는 다르게 노련미가 있었습니다 큰맘 먹고 가서 좋은 파트너 만나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