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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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게시판을 정독한 결과 전지현팀님이 초이스 잘해준다는 소리를 듣고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하니 친절히 위치 설명해주네요 건물찾기는 비교적 쉬웠습니다 찾는게 힘들면 차를 보내준다고 했는데 그건 제가 좀 어색해서 난생처음 매직미러 구경 미러 입장하고 정말 왔다 갔다 하면서 구경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에는 전지현팀장님이 몇명을 추천해줬는데 저희들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다라고 하니 일단 그럼 구경좀 하세요 편하게 구경하시다가 삘이 오는 아이 있으면 얘기해달라며 저희가 구경하는 사이 다른 팀들도 들어오고 기존에 있던 팀들도 있고 총 3팀이 있었는데 다른팀들과 다른점은 막 밀어붙이지 않아서 좋네요 그리고 초이스 하면 안 되는 애들을 가르쳐 주는데 이유도 다양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른 두팀이 떠나고 새로운 한팀이 들어왔는데 그리고 새로운 아가씨들 5명쯤 들어왔는데 그때 전지현팀장님이 두분중에 한분이라도 순정씨라는 아가씨 초이스 해달라고 얘기하네요 정말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또 망설였죠 그 사이 다른 사람이 순정씨를 채가네요 아쉬움이...... 그리고 전 유나씨 초이스 친구는 마인드는 중상 서비스 중중인 얼굴하고 몸매가 대박인 현서씨 초이스 유나와 현서가 룸에 들어오는 순간 가슴이 콩닥콩닥 이쁘네요 두분다 유나는 날씬하고 이쁩니다 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최대한 맞춰주려는 자세가 좋네요 드디어 첫번재 인사 서비스 혀을 쭉 내밀어 제 똘똘이에 접촉을 시도하는데 아주 꼴릿합니다 두번째 인사까지 알차게 받고 2차하러 갔는데 그때 다시 순정씨를 만났는데 그 쪽 팀도 시간이 저희와 비슷해서 같이 끝났네요 순정씨 정말 이쁩니다 살짝 후회가 됐지만 다음에 만나야지라는 생각에 그리고 유나도 순정씨 못지않은 사이즈의 와꾸녀서 유나는 위 아래 애무를 참 꼼꼼히 해주는데 침을 좀 많이 묻칩니다 ㅎㅎ 반응은 상당히 좋으며 허리를 흔들어 대면서 느끼는데 정사위부터 하는데 반응 죽입니다 유나의 소리가 점점 커지는데 ㅋㅋ 밖에서 들릴까봐 좀 하다보니 제 엉덩일 두손으로 움켜쥐고 본인이 위아래로 허리를 움직이는데 아주 죽여줍니다 그리고 여성상위 C컵가슴을 주무르며 시원하게 마무리 저는 와꾸도 중요하지만 섹반응도 중요시 여기는데 반응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간만에 ㅍㅆㄹ에서 홈런치고 갑니다.

엘비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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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정화를 위해 또 술도 고파서 친구놈하고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강남에는 역시나 길에 돌아다니는 언니들만 보아도 안구정화가 됩니다 ㅋㅋㅋ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사이트에서 후기평이 넘 좋으신 전지현팀님께!!ㅎ 굉장히 이른시간~ 아직 오픈을 안했네요 6시쯤 친구놈과 간단히 밥먹구~ 드디어 술과 여자 둘을 동시에 즐기러 딱 7시에 입성!!! 전지현팀장님과 간단히 인사하고 룸에서 시스템 설명 듣고 간단한 스타일 미팅후 바로 미러실로~ ㅎㅎ 와우 초이스실이 매우 크네요~ 팀장님이 사주신 아메리카노 한잔 먹으면서 구경 ㅎㅎㅎ 아직 출근 많이 안해서 한 20명 있었네요 ~~ 와꾸는 최하에서 최상까지 다양 ㅎㅎㅎ ㅋㅋ 그중 저는 제생각대로 지민이 초이스!!! 친구도 지 입맛대로 초이스 완료 했네요 ㅋㅋ 지민이 흠.... 이쁩니다~ 키도 크고 풀에서 보기 드문 깨끗하고 세련된 이미지입니다 풀에서 와꾸녀들 보면 대부분 샵에서 메이크업, 헤어 받고 블링블링한 이미지가 많지만 (물론 아닌 경우도 있음) 지민이는 블링블링 보다는 세련되고 깨끗한 이미지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소이현 느낌이 많습니다 룸으로 이동해서 팀장님께 잘좀 부탁드린다고 하고 팁3만원 찔러 줬네요 ㅋㅋㅋ 지민이 들어와서 화끈하게 전투서비스 받고 대화를 나누는데 대화를 잘 이끌어 냅니다. 제가 성격이 좋은것도 있지만 ㅋㅋㅋ 룸에서는 대부분 음담패설로 ㅋㅋ 오랜만에 이렇게 후끈하게 노니까 좋더라구요 ㅋㅋ 어디서도 느낄수 없는 술자리입니다 ~ 룸에서 시간은 역시 빨리 지나가고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후딱 탈의하고 샤워... 양치질 하고 있으니 지민이 옷벗고 들어 옵니다. 몸매가 슬림하고 키도 있으니 라인이 좋네요 ^^ 서비스는 없어도 씻겨는 줍니다 ㅋㅋ 침대에서 애무도 해줌~ 키스도!! 여성상위로 스타트~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가슴 애무 좀 하다가 마무리~ ※ 서비스 따윈 필요 없다 와꾸면 된다! 추천 합니다. 특별한 서비스과, 육덕 매니아 비추~

허리케인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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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늦은시간까지 한잔하다 혼자 쀨 받아서 수원에서 강남풀싸롱으로 바로 달렸습니다. 가기전에 미리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넣고 아가씨들 아직 많이있는지 물어봤죠 새벽 2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이고 도착하면 3시라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역삼동으로 갔습니다. 도착하고 나서 팀장님과 인사 나누고 룸으로 입장! 늦은감이 있지만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아가씨들 대략 15명정도 봤습니다. 추천 부탁드리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이 채민이라고 합니다. 아담한체구에 볼륨감이 있더군요 얼굴은 약간의 튜닝... 성격도 좋고 입담도 좋아 재미나게 술마셨네요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 받고 술한잔씩 하면서 얘기좀 나누다가 시간 다 되서 언니랑 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구장에서 특별하게 놀지않았고요 뭐 그냥 정자세와 뒷치기로 차분하게 즐기며 시원하게 하고 나왔네요ㅎㅎ 또 아가씨의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피로가 가셨네요 아가씨의 특징은 전투를 잘해주며 말동무가 최고인것 같네요 다음에는 일찍 방문 드리도록 할께요.

가리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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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원들끼리 1차로 삼겹살에 소주한잔하고 2차로 요즘 대세인 풀싸롱을 가기로 했습니다.. 너도나도 다 아는 팀장들이 있다고 하는데.. 요즘들어 그다지 영~ 별로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새로운 곳을 가자고 제안하자 전부 ok 하더군요 ㅋㅋ 사이트를 뒤졌습니다.. 후기글을 보니 전지현팀장님 후기글이 살아있는거 같아 전화를 걸었네요.. 대화를 해보니 마음에 들더군요.. 뭐 밑져야 본전이니 역삼동으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ㅋ 도착해 전지현팀장님 찾고 들어갔습니다.. 룸입성후 전지현팀장님이 밝게 들어오더군요^^ 인상은 착해 보였습니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니 괜찮은 성품을 지녔더군요 ㅎ 아무튼 초이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인원이 좀 많았습니다.. 총 7명 이였는데...ㅋㅋㅋ 단체죠 ㅋㅋ 미러실로가서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스타일에 따라 5명은 초이스를 하니 5명이 빠지고 또 5명이 보충되네요 좋은 시간때 와서 그런지 아가씨가 많이 있더군요 ㅋㅋ 그래서 나머지 2명이 초이스를 했고..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뭐... 기본으로 인사를 받을려고 했지만.. 인원이 너무 많다보니 인사는 생략을하고 서로의 파트너를 안고 부비부비하고 술도 마시고 들어 업기도 하고 아주 망나니처럼 놀았네요 ㅋㅋ 그런데도 파트너들이 시른소리하나 없이 잘 맞쳐주는게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ㅋㅋ 그렇게 1차를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ㅋㅋ 그뒤 파트너들이 2차를 준비한다며 나갔고 전지현팀장님 들어왔습니다.. 계산을 하는데 전 솔직히 조금 더 달라고 할줄 알았는데... 정말 처음에 말한 딱 그 금액만 받고 더이상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ㅋㅋ 그점 마음에 듭니다.ㅋㅋ 사실 룸에서 이것저것 많이 시켰거든요 ㅋㅋ 뭐 약속한데로 계산을 다 마치고 2차를 올라갔습니다. 2차를 올라가 파트너와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러자 파트너가 위로 올라와 애무를 시작했고 저는 똘똘이가 흥분되 바로 전투모드를 시작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사정까지 마치고 내려오니 한명 빼고 다 내려와있더군요 ㅋㅋ 다들 어땠냐 물으니 2놈은 사정을 못했다고 하네요 ㅋㅋ 그놈에 술이 문제죠 나머지는 다 사정을 했고.. ㅋㅋ 사정을 못한 2명은 안마를 갈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다시 만나고 다들 택시를 타고 쉬마이 했습니다.. 전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특히 전지현팀장님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앞으로 저 단골해볼까 합니다~ ㅋㅋ

허리케인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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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날 중학교때 친한 동창놈을 오랜만에만나 초저녁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본지라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재미잇게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놈이 슬슬땡긴다고 하길래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친구놈하고 같이 잼있게 놀수있는곳을 생각하는중 그래도 풀싸롱이 괜찮을거 같아 요즘평이 좋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를하고 출발..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택시를 타고 10분만에 선릉 대치동까지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업소피크시간은 아직 아닌지라 초이스를 널널하게 할 수 있었다. 전지현팀장님 언니를 초이스 보자고..내려 오라고!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 상태 양호 표정도 밝고 쌩쌩하다... 예전에 한번 늦은 새벽시간에 찾았더니 언니들 눈풀리고 지친기색들이 완연해 데리고 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른 시간에 찾아야 언니들 눈빛이 살아있다. 그래야 쌩쌩한 언니들 맛볼 수 있으니.. 피크 시간에 찾아서 3~4명보고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언니들과 노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흰님들 되도록이면 이른시간에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초이스가 수월했다.34명 봤으면 풀싸롱 다녀보신분 아시겠지만 많이 본 축에 속한다는것쯤 아실것임. 34명중 마음속으로 서너명 점찍어 놓은 다음 일단 언니들 퇴실시켜놓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누구누구를 지목하며 어떤 언니가 괘안냐고 물어봤다. 추천언니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얼굴이나 몸매 상태 양호한데 다만 걸리는게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주저없이 초이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후끈달아름..ㅠ 흑인이 피부가 좋다지아마??ㅋㅋ (그렇다고 진짜 까만건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언니들의 인사 받았다 인사 마친 후 우리도 훌러덩 항상 풀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업소 갈 생각 있는 날이면 속옷에 신경좀 써야겠다는.. 팬티한장 달랑 남겨놓고 벗고노니 속옷 그지같은거 입고 있으면 왠지 쪽팔리단 생각이 든다..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긴다.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30여분간 피스통 조절 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오늘 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전지현팀장님 덕에 즐거웠고 다음에도 잘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