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마라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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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늦은시간까지 한잔하다 혼자 삘 받아서 수원에서 강남풀싸롱으로 바로 달렸습니다. 가기전에 미리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넣고 아가씨들 아직 많이있는지 물어봤죠 새벽 2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이고 도착하면 3시라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역삼동으로 갔습니다. 도착하고 나서 팀장님과 인사 나누고 룸으로 입장! 늦은감이 있지만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아가씨들 대략 15명정도 봤습니다. 추천 부탁드리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이 채민이라고 합니다. 아담한체구에 볼륨감이 있더군요 얼굴은 약간의 튜닝... 성격도 좋고 입담도 좋아 재미나게 술마셨네요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 받고 술한잔씩 하면서 얘기좀 나누다가 시간 다 되서 언니랑 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구장에서 특별하게 놀지않았고요 뭐 그냥 정자세와 뒷치기로 차분하게 즐기며 시원하게 하고 나왔네요ㅎㅎ 또 아가씨의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피로가 가셨네요 아가씨의 특징은 전투를 잘해주며 말동무가 최고인것 같네요 다음에는 일찍 방문 드리도록 할께요.

밤의비소리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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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원들끼리 1차로 삼겹살에 소주한잔하고 2차로 요즘 대세인 풀싸롱을 가기로 했습니다.. 너도나도 다 아는 팀장들이 있다고 하는데.. 요즘들어 그다지 영~ 별로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새로운 곳을 가자고 제안하자 전부 ok 하더군요 ㅋㅋ 사이트를 뒤졌습니다.. 후기글을 보니 전지현팀장님 후기글이 살아있는거 같아 전화를 걸었네요.. 대화를 해보니 마음에 들더군요.. 뭐 밑져야 본전이니 역삼동으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ㅋ 도착해 전지현팀장님 찾고 들어갔습니다.. 룸입성후 전지현팀장님이 밝게 들어오더군요^^ 인상은 착해 보였습니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니 괜찮은 성품을 지녔더군요 ㅎ 아무튼 초이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인원이 좀 많았습니다.. 총 7명 이였는데...ㅋㅋㅋ 단체죠 ㅋㅋ 미러실로가서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스타일에 따라 5명은 초이스를 하니 5명이 빠지고 또 5명이 보충되네요 좋은 시간때 와서 그런지 아가씨가 많이 있더군요 ㅋㅋ 그래서 나머지 2명이 초이스를 했고..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뭐... 기본으로 인사를 받을려고 했지만.. 인원이 너무 많다보니 인사는 생략을하고 서로의 파트너를 안고 부비부비하고 술도 마시고 들어 업기도 하고 아주 망나니처럼 놀았네요 ㅋㅋ 그런데도 파트너들이 시른소리하나 없이 잘 맞쳐주는게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ㅋㅋ 그렇게 1차를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ㅋㅋ 그뒤 파트너들이 2차를 준비한다며 나갔고 전지현팀장님 들어왔습니다.. 계산을 하는데 전 솔직히 조금 더 달라고 할줄 알았는데... 정말 처음에 말한 딱 그 금액만 받고 더이상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ㅋㅋ 그점 마음에 듭니다.ㅋㅋ 사실 룸에서 이것저것 많이 시켰거든요 ㅋㅋ 뭐 약속한데로 계산을 다 마치고 2차를 올라갔습니다. 2차를 올라가 파트너와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러자 파트너가 위로 올라와 애무를 시작했고 저는 똘똘이가 흥분되 바로 전투모드를 시작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사정까지 마치고 내려오니 한명 빼고 다 내려와있더군요 ㅋㅋ 다들 어땠냐 물으니 2놈은 사정을 못했다고 하네요 ㅋㅋ 그놈에 술이 문제죠 나머지는 다 사정을 했고.. ㅋㅋ 사정을 못한 2명은 안마를 갈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다시 만나고 다들 택시를 타고 쉬마이 했습니다.. 전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특히 전지현팀장님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앞으로 저 단골해볼까 합니다~ ㅋㅋ

썅크스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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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날 중학교때 친한 동창놈을 오랜만에만나 초저녁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본지라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재미잇게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놈이 슬슬땡긴다고 하길래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친구놈하고 같이 잼있게 놀수있는곳을 생각하는중 그래도 풀싸롱이 괜찮을거 같아 요즘평이 좋은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를하고 출발..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택시를 타고 10분만에 역삼동까지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업소피크시간은 아직 아닌지라 초이스를 널널하게 할 수 있었다. 전지현팀장님 언니를 초이스 보자고..내려 오라고!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 상태 양호 표정도 밝고 쌩쌩하다... 예전에 한번 늦은 새벽시간에 찾았더니 언니들 눈풀리고 지친기색들이 완연해 데리고 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른 시간에 찾아야 언니들 눈빛이 살아있다. 그래야 쌩쌩한 언니들 맛볼 수 있으니.. 피크 시간에 찾아서 3~4명보고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언니들과 노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흰님들 되도록이면 이른시간에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초이스가 수월했다.34명 봤으면 풀싸롱 다녀보신분 아시겠지만 많이 본 축에 속한다는것쯤 아실것임. 34명중 마음속으로 서너명 점찍어 놓은 다음 일단 언니들 퇴실시켜놓고 전지현팀장님에게 누구누구를 지목하며 어떤 언니가 괘안냐고 물어봤다. 추천언니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얼굴이나 몸매 상태 양호한데 다만 걸리는게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주저없이 초이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후끈달아름..ㅠ 흑인이 피부가 좋다지아마??ㅋㅋ (그렇다고 진짜 까만건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언니들의 인사 받았다 인사 마친 후 우리도 훌러덩 항상 풀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업소 갈 생각 있는 날이면 속옷에 신경좀 써야겠다는.. 팬티한장 달랑 남겨놓고 벗고노니 속옷 그지같은거 입고 있으면 왠지 쪽팔리단 생각이 든다..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긴다.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30여분간 피스통 조절 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오늘 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전지현팀장님 덕에 즐거웠고 다음에도 잘부탁해요..

랑방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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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불타는 월요일이라 친구들이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딜갈까... 하다가, 지갑에 있는 명함을 찾기시작~~ sk명함 ㅋㅋㅋ 일단 전화를 해봤습니다. ㅋㅋㅋ 알고보니, 예전에 술집갔을때 전지현팀장님이 마누라에게 들키지 말라고 만들었다는 명함. 기발하다라는 생각에 누구지 궁금해서 전지현팀장님에게 가기로 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룸에들어가니 낯익은 얼굴의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와 기억이 새록새록 났었네요 또한 오늘 언니들 수질이 좋다는 설명이 일단 미러실로 고고! 고 퀼리티의 언니들도 제법 보이고, 여대생 같은 언니도 보이고. 초이스를 못하고 계속 머뭇거리자, 전지현팀장님이 귓속말로 예슬씨를 추천해줍니다. 가게 에이스라고... ㅎㅎ 제가 뭘 알겠습니까? 에이스라는데! ㅋㅋ 친구들도 한두명씩 짝을 고르고, 룸으로 다시 이동. 언니들의 이미지가 미러실에서 봤던 것과 다르면 바로 말씀해주시라는 당부와 함께. 언니들 입장. 노래 부를때, 슬쩍 다가와서 껴안아주고, 화음도 넣어주고. 립써비스도 해주고 흥분이 감도는 사이에 아랫도리에 텐트가 쿵 예슬이가 하는말. '어머... 오빠 ㅋㅋ 이따가 또 화끈하게 해줄께' 이말에 뿅~~~ 2차에서는 아주 기둥을 뽑을 기세로 덤벼드는 예슬이. 왜 전지현팀장님이 예슬씨가 에이스라고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콘을 끼워주고, 정신없이 붕가를 한뒤 담배 한탐하면서 예슬이와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붕가타임을 보내고,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좋은시간을 보내며 집에 갔네요 가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구장타임얘기하면서 기분좋게 갔습니다 담번에도 또 갈께요

물냉비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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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가자가자 벼르다 제가 앞장서서 형님들 모시고 풀싸 다녀왔습니다 형님들은 처음이라 그런지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출발 가기전에 전지현팀장님께 미리 전화해서 네비주소 받음 받음 대리 불러서 도착했습니다 전지현팀장님 만나 룸에 들어와 형님들은 풀은 처음이라 그러니까 간략하면서 임펙트있게 시스템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전지현팀장님이 잠깐 나가신 사이 아자아자 화이팅을 외쳐보았네요 늦은시간에 가서 초이스는 그냥 룸초로 봤습니다. 초이스는 15분정도 저희끼리 놀다 21명정도 본것같아요 눈에 확확 튀는 언니들도 중간중간 곳곳에 끼어있고 제가 제일 동생이라 우선권을 가지고 초이스했네요 저는 귀여운 스타일이 좋아서 애교가 있다는 ( 한나 )로 초이스 했습니다 형님들은 뭐 딱히 크게 보는것 없이 가슴이 풍만한 스타일로 그래서 전지현팀장님이 일도 잘하면서 가슴큰 언니들로 알아서 추천해 주셨습니다 초이스 끝나니 본격적으로 술셋팅 들어오고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첫전투로 인해 친밀감 있게 만들어 줬네요 형들은 시간이 짧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술을 물처럼 급하게 드시고 저는 한나에 애교스런 목소리와 눈웃음에 서로체온을 느끼며 노래부르고 분위기 띄워졌네요 언니들도 다들 호응좋고 친근하게 술자리를 이끌어 줬습니다 즐겁게 논덕분에 형님들도 기분좋게 2차까지 올라가 한명도 빠짐없이 골인했네요 한나랑 기분좋게 즐섹하고 내려와 형님들모시고 집까지 무사귀환~ 형들이 이런곳이 있었냐며 아주 좋은곳이라고 극칭찬하시네요~ 늦은시간에 갔는데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전지현팀장님 다음에도 믿고 또한번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