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rgksdl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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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급은 아니지만 일반인들을 오징어로 만들기 충분하당 운동을 해서 그런지 왠만한 피트니스 강사 빰 후려치네용 ㅎㅎㅎㅎㅎㅎㅎㅎ 벗은몸을 보니 꿀꺽 꿀꺽 합니당 ㅎㅎㅎㅎㅎㅎ 박아버리고싶은 생각이 머리속을 강타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양엉덩이가 팬티를 잡아먹는것을보니 하악 ㅎㅎㅎ 내꼬추도 저렇게 먹히려나 ㅎㅎㅎ 혼자 보기 아까워 에바한티 부탁부탁합니당 ㅠㅠㅠ please .. 3번의 간곡한 부탁과 불쌍한 표정좀 지어줬습니다 안된다는 에바 .. 후에 기회가 포착되어 뒷모습만 찰칵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상으로 생각하려나 ㅠㅠㅠ 후딱 씻고나와 몸을 에바의 살결에 녹여봅니당 꼬추는 클리에 녹이구용 ㅎㅎㅎ 아까 사진도 한장 취하였으니 집중에 집중을 거듭하여 빨리 발사합니당 ㅎㅎㅎ 섹스는 매너있게 .. ㅋㅋㅋ 클리가 쫍아서그런지 뭐가 닿는느낌이 드네요 쫍아서그런지 쪼임도 좋은거같아요... 그래서 조금 빨리 쌋는지 시간이남아 바디를 만지면서 허벅지와 가슴을 계속 만지다 퇴실합니당 ㅎㅎㅎ 에바 몸 너무좋앙 ㅠㅠㅠ

맷키네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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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을 누르고 올가....그녀가 나오는데 환하게 웃으면서 절 맞이합니다.. 살짝 두 팔을 들고서 다가오는데 안길듯하게 다가오네요.. 제가 오히려 약간 쑥스러워서 그녀의 팔을 잡고 가봅니다.. 그녀 저를 맞이하는 자세부터가 임팩트 쩝니다.. 이제 그녀의 얼굴을 봅니다.. 와꾸 닥치고 예쁩니다... 누가 봐도 예쁩니다.. 와꾸는 주관적이긴 하지만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실 분 없으실거 같습니다.. 제가 원래 청순 민간필, 아무것도 몰라요 스타일에 목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올가는 다릅니다.. 걍 임팩트 있습니다.. 고급스럽고 섹시하면서 귀여운 이미지가 섞여 있어서 그런듯 싶습니다.... 게다가 방긋 방긋 웃어주는데 그냥 흘러 녹아내리네요.. 옷속에 가슴이 드러나 있고, 저를 맞이하면서 오픈된 느낌을 보여주자 제 몸은 full up 됩니다.. 제 오피 역사상 최단시간 full-up입니다.. 양치를 하고 오긴 했지만, 원래 키스는 언니들이 싫어할까 저는 사실 안합니다.. 그런데 그런 이성적인 생각자체가 몽롱해집니다.. 그녀랑 대화하다 저도 모르게 끌려가듯 그녀에게 키스대신 뽀뽀를 합니다.. 그녀 눈을 살짝 감고 저에게 화답하네요.. 살짝 그녀의 몸을 터치하자, 그녀도 저의 몸을 은은하게 옷위로 터치합니다. 제가 정신 못차리자 예쁘고 귀여운 올가, 애인처럼 웃으며 샤워실로 저를 이끕니다 그녀의 몸에 제 몸이 닿으니까 정말 제 몸 난리가 났습니다.. 그녀 살짝 살짝 터치하며 방긋 웃는데, 정말 애인이 옆에 있는거 같군요.. 그녀의 바디라인 살아있습니다.. 가슴과 힙 볼륨있구요...뼈만 앙상하게 마른 스타일도 아니지만 군살또한 없습니다.. 정말 성욕을 불어일으키는 몸입니다. 그녀가 저를 씻겨주는데 정말 싹싹 씻겨주네요.. 밑에 앉아서 제 몸을 위로 터치하며 씻겨주는데 저는 이성을 망각하고 샤워실에서 그냥 끝장날거 같은 ㅠㅠ.. 그녀랑 무사히(?) 샤워를 마치고 베드로 돌아옵니다. 그녀와 사랑을 시작합니다.. 닥치고 간단히 요약합니다.. 애인하고 모텔에서 하듯 순수한 느낌입니다.. 그녀가 사랑해주는 모습은 너무 예뻐 보이며 부드럽게 시작해 나중엔 강한 몸놀림 그리고 제가 사랑해 주는 타이밍에는 정말 잘 느끼고, 그 순간에 집중합니다.. 쓰다 보니 그녀의 실루엣이 그려지며 또 다시 달려가고 싶습니다.. 이 정도만 써야겠습니다...ㅠㅠ 예약전쟁 싫어하는 제가 아무래도 동참하게 될 거 같습니다.. 아니 시작되었습니다.. 제 발등을 찍는 후기 쓰는거, 언니 숨겨봐야 며칠 못가기 때문입니다..ㅠㅠ

민팀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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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카를 본 느낌을 그대로 간단하게 후기로 씁니다.ㅎ 애인모드... 저를 가지고놉니다. 애교도부리고 장난도치고 바로 눕이고싶지만 재밌어서 즐거운시간. 진상되긴 싫어서.ㅎㅎ 시간관계상 샤워를 후다닥하고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몸매라인이 걍 죽이네요. 몸매가 그냥.. 슬림한데 풍만하고 피부도 탱탱 가슴도 어찌그리 이쁘게생겼는지 풍만합니다.ㅎ 정자세로 스타트했는데 삽입감 좋고 반응좋고 전 연애할때 첫삽입감을 굉장히 집중하는편입니다. 사정할때보다 그느낌이 제일좋아요^^ 후배위로하다가 다시정자세로 마무리 반응은 정자세가더좋고 표정도 리얼. 제느낌은 후배위가 더좋네요. 후배위로할때는 표정을 못보니.ㅋㅋ 나올때 기가빨렸나요.. 욀케 다리가 풀리는지 ㅎㅎ 급한시간이었지만 즐거운시간보냈습니다 키스도 정말 좋아하고 잘받아주어 애인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ㅎㅎ 키도 늘씬하고 웃음이 이쁜 적극마인드의 애인같은 비카 이렇게 정의가 될꺼같네요^_^

청냥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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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에 심심하고 무료해서 출근부보다가 백마랑 1떡 하고왔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바랑 신나게 떡치고와서 적네요 간만에 괜찮은 백마 였습니다 아직도 섹스의 여운이 남이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바 후기쓰는데 계속 생각나면서 꼴릿해지네요 키도조금 늘씬한데 슬림해요 이쁜 가슴은 봉긋하게 튀어나와 빨고싶게 생겼어요 당연히 본게임때 꼭지 헐도록 빨아버렸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계속 주물주물 꼭지와 유룬을 물고 빨고 놓아주질 않았네요 옷을 벗기니 빨리 박아야겠구나 ~~~~~~ 생각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의 분신은 글을쓰면서도 발기승천중이시네요 일단 불이꺼지자 다가오면서 키쓰시전 저의 손은 그녀의 가슴과 클리를 간질간질 그녀의 손도 제걸잡고 놓아주질 않네요 이러다 싸겟다싶어 빨리 진입해봅니다 그리고 그녀의 몸놀림에 제걸 맡긴채 ............. 씨익 ^^.............. 외모 9 마인드 9 몸매 9 연애 9.5

철7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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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 이른 저녁식사를 간단하게 마치고 선릉으로 향한다.. 실장님과의 잠깐의 미팅 후....그녀가 있는 방으로 간다.. 잠시후 문이 열리고 마리나.....그녀의 모습이 보이기시작한다.. 전형적인 백마 느낌이다..섹시한 느낌충만....다 됐고 이쁘다...ㅋㅋㅋ 슬림한 바디라인에 빵빵한 가슴부터 허리라인까지 라인이 너무 좋은 언니이다.. 그녀와 즐거운 첫만남이 시작되고 옷을빠르게 벗어던지고 샤워실로 들어가 후딱 씻고 나온다.. 그리고 그녀의 가슴을 보고 깜짝놀랬다.. 가슴이 정말 이쁘다...맛보고싶은 매력이 철철 나는 그녀의 손길에 내몸을 맞기고 한손으로 그녀의 몸을 살짝 살짝 터치해본다..... 나와 내 팔베게를 하고 눕는다.. 그리고 그녀의 유두를 만지니 그녀도 금새 나에게 키스를 하기시작하더니.. 내가슴을 빨며 밑으로 내려간다.. 내물건이 터질듯 커지고 그녀의 신음소리가 내물건을 빨며 들려온다.. 안되겠다 그녀를 역립해놓고 한손으로는 그녀의 클리를 문지르며 그녀의 유두를 빨아주니 그녀의 신음소리가 더욱 커지고있다.. 어느덧 내손에는 미끈미끌한 액채가 흘러나오고 그녀의 보짓속으로 내물건을 밀어넣는다... 아무런 생각도 하지않은체 그냥 그녀의 보짓속에 내물건이 들어가있으니.. 미치도록 좋다.. 하지만 속도를 조절못한나는 금새 하얀눈물을 흘리고만다..... 상상하면할수록 너무 좋은언니..이쁜짓 잘하는 언니이다.. 하지만 역시 마인드부분은 언니 혼자만에 노력으로 되는것은 아니다. 우리또한 최소한에 배려와 지킬선은 지키도록하자 매너있는 사람은 언제나 즐달하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