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ha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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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보고온 율리아잡아먹은 후기 씁니다 ~ 간만의 여유에 접때 괜찮게본 율리아를 봤네요 ~ 오랜 굶주림에 ~ 투샷으로다가 예약 ~ 투샷다 성공하여 즐달 했네요 ~ 2번째 보고온 율리아 한번 봤다고 머 해줄라고 많이 하네요 음료수부터 칫솔까지 ~ 시간도 조금 넉넉해서 얘기와 연애도 오래할수있어서 좋았구요 ~ 원샷후 바로투샷이안되니까 우선 서둘러 원샷 땡겨봅니다 샤워후 침대로직행 ~ 율리아를 끌어잡고 키쓰나눈후 진격합니다 ~ 박을때마다 나오는 신음소리와 크진않지만 적당한 가슴을 잡으며 힘좀썻습니다 ~ 조금 쉬며 얘기하다가 율리아가 제거에 손이가더니 슬슬 만지더군요 ~ 그렇게 시작된 투샷 한번한터라 쉽진않았는데 애무로 세운뒤 이번엔 위에서 좀 놀아주네요 ~ 찰랑거리는 머릿결을보며 여성상위를 받다가 막판스퍼트는 그래도 정자세에서 얍얍얍 힘좀많이썻습니다 ~ 투샷이 쉬운게 아니더군요 ~ 꾸역꾸역 그래도 투샷도하고 율리아도 먹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 헤헤

진수럽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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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나나한티 갔다 앜,,, 살며시 미소를띄는 나나 옷벗고 샤워후 나오니 덮쳐주는 나나 허거덩,,, 몇일 굶었나,,,ㅋ 들어오는 키쓰 업,,츄루룹,,업업,,,츄류륩 숨좀쉬자 나나야,, 제 몸 여기저기를 그녀의 침으로 영역표시하네요,,ㅋㅋ 마구 발라놓네요 애무하는 것을 조항합니다 저도 받은거만큼 조금 혀를 돌려줍니다 그리곤 풀발기 상태로 그녀의 구멍에 박습니다,, 세어나오는 신음과 흥분했느지 척척거리는 소리 거울로 보고있는데 열심히 박고있는나와 느껴버리고있는 나나 절정의 쾌감을 맛보며 발싸,, 뒤탐이 있어 연장은 할수없었지만,, 자주올게 나나야,, 참 좋았다 이번타임은,,

ㅎㅎㅎ오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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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컵 가슴의 온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애인이라도 있으믄 좋을련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짝 꼴리기도해서 근처인 선릉에서 찾다가 러시아24시를 갔네요 가슴을 좀 좋아하는데.. 리카가 눈에 들어옵니다 출근부를 보지말았어야했는데.. 또바로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덩이좋구요 특히 가슴이 F컵.. 바로 덮쳐버렸습니다.. 가슴을보고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박을때마다 출렁거리는 가슴 첨에 세워준다고해준 젖치기와 마무리 젖치기는 잊을수가없네요.. 중간중간 가슴맛보느라 얼굴파묻다가 죽을뻔?했어요..ㅋ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슴매니아분들!!!!!!!!!! 강추살포시 얹고갑니다..

애무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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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가 기다리고 있는 방... 초인종을 눌르고 기다리니 문이열리고 백마의 모습이 조금식 보이기시작한다... 금발 머리와 귀여워 보이는 외모... 빨리 백마를 느껴보고싶다...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본다... 말할때 모이는 입술을 빨리 빨아보고싶다... 어느덧 백마와 즐거운 토크타임이 지나고 샤워를 할시간이다 나는 옷을 벗고 샤워실에 들어가니 샤워실로 들어온다... 귀엽다... 백마는 나의 몸이곳저곳을 씻겨준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꼴릿하다... 샤워사 끝이나고 침대에 누워 백마를 기다리는것도 잠시 백마는 준비를 마치고 내팔베게를 하고 누워 내품안에 꼬옥 들어온다... 그세를 못참고 먼저 백마를 탐하기 시작한다... 서비스고 머고 옆에있으니 내물건이 터질것같다.. 백마의 탐스러운 입술을 빨며 천천히 유두로 내려가 유두를 괴롭히며 한손으로는 백마의 보짓살을 문지르자 백마의 귀여운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적당히 나온 백마의 보짓물이 내물건을 천천히 밀어넣어본다.. 조금씩 피치를 올리때마다 커지는 백마의 신음소리... 귀여운 신음소리가 너무 듣기 좋다.. 섹시하다.. 조금더 피치를 올리자 발사신호가온다. 시원하게 발사를 마무리 하고 잠시 백마의 품에 안겨있어본다

동현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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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다녀온 후기 입니다. 안내받은 릴리방으로 입실합니다. 동그랗고 이쁘면서 아담한 릴리가 살인적인 눈웃음을 지으며 맞아주네여. (개인적으로 눈웃음에 환장하는 1인 ..) 첫 인상이 너무 좋아서 들어가는순간에 이미 즐달을 예감했습죠 ㅋ 역시나 털털한 성격에 소탈하고 가식없는 마인드 괜히 러시아24시의 인기백마네요 ㅎ 잠깐의 노가리 타임을 가진후 샤워실로 고고 샤워하고 나와서 닦을때도 등 알아서 닦아주고 정말 마인드 굿!~ 침대로 이동해서 잠깐 기다리는데 나체가 된 릴리가 저에게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곧휴가 자동적으로 스네요.. (창피하게시리;;) 바로 애무가 들어오네요 ㅋ 헐 흡입력짱... ㄷㄷ 받다가 쌀뻔햇어요 ㅠㅠ 겨우버티고 버티고.... 죽기직전에 스탑... 이대로 했다가는 10초도 못버티고 사망하겠다는 직감이 들었던터라 어떻게든 시간을 ... ㅋㅋ 벌어보기 위해 제가 역립을 시도 합니다. 역립시 반응 좋고 물도 많고 ~ 유후 !! 더했다가는 빨조?.. 가 될것같다라는 느낌에 스탑하고 본게임에 돌입. 릴리가 위에서 먼저 시작하는데 쪼임도 좋고.. 아까의 애무로 인해 나올것같은 압박감.. 매너있는척 자세를 바꿔주겠다며 말했지만 (실은 쌀것같아서 체위변경..쿨럭) 그렇게 정상위로 다시 후배위 그리고 마지막에 다시 정상위로 발사합니다... 체위변경없었다면 아마 30초만에 끝났을 것같네요 ㅠㅠ... 그래도 한 5분버텼어용 ㅎㅎㅎ...... 남은 시간동안 릴리 괴롭히고 .. (그냥 간지럽힌겁니다..) 그렇게 장난치면서 놀다가 시간되서 뿅 하고 나갔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