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의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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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을 누르자 비카가 나와 웃으며 저를 맞이하는데 그냥 마음에 쏙 듭니다.... 예쁘다,섹시하다 이런 말 쓰고 싶지 않네요.. 그냥 제 가슴에 와서 확 꽂힙니다.. 음료를 가지고 제 옆에 살짝 앉는 그녀.. 옆에서 보니 섹시함이 가득합니다.. 하여튼 섹시로 표현되는 모든 미사여구 다 붙이고 싶습니다.. ^^ 계속 응시해도 살짝 미소짓기만 하는 그녀의 모습, 사랑스럽네요..정말.. 경계심 자체가 없고, 심성이 착하네요.. 그 모습이 너무 예쁘게 느껴져서 쇼파에서 살짝 안아보는데 잘 안겨옵니다.. 착 달라붙아 앵앵거리는 애교가 없이도 은은하게 제 손을 만지작 거리며 애인처럼 배려해주는 마음씨가 너무 좋네요.. 성급함도 없구요, 억지로 하는 가식도 없습니다.. 이런 언니를 본 기억이 제 경험상 정말 손에 꼽습니다.. 오피니까 아주 가끔 볼 수 있는~ 제가 속으로 "나 오늘 횡재했다"하고 고래고래 소리쳤습니다.. 그녀를 보자 너무 흥분해서 제가 베드로 가자고 먼저 말을 꺼냅니다.. 제가 또 한 쑥스러움해서 보통 언니가 얘기할때까지 참는데 제가 못 참겠구, 그녀가 애인처럼 있는 통에 제가 착각을 ㅋ.. 어쨌거나 비카를 터치하고 소유하고 싶은 마음에 제 몸은 이미 난리가 나버렸습니다.. 샤워를 마친후 그녀를 안고서 키스를 하는데 달콤하고 감미롭네요.. 억지로 하는게 아닌, 애인에게 하듯이 딥하게 그리고 부드럽고 촉촉하게 해줍니다.. 제 입술이 그녀의 목을 거쳐서 곳곳을 탐미하는데 오늘 혀가 호강을 합니다.. 깨끗한 느낌 들구요...그곳은 부드럽습니다.. 그녀를 터치한 느낌의 즐거움이 톱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제 어설픈 스킨십 실력에도 그녀 은은하게 잘 느껴줍니다..고맙더군요 ㅠㅠ 그녀를 사랑해주다가 정신 못차린 저 그녀한테 사랑받는거 까먹고 바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그녀가 정말 저를 짜릿짜릿하게 자극시키나 보네요.. 그녀와 연애가 끝난뒤에도 전 아기처럼 그녀의 가슴에 폭 파묻혀서 재롱을 부립니다.... 연애가 끝난후에도 그녀에게 제가 하트뿅뿅을 날렸더니 그녀 제게 키스해주면서 후희를 느끼게 해줍니다.. 연애감도 좋구요.. 상대에게 최선을 다하는 편입니다.. 다른 표현 쓰고 싶지 않을 만큼 좋네요.

대도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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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불금인데 ....... 회사일이 너무 늦게 끝나서 혼자 터덜터덜.. 집에가는중에 생각이나서 선릉러시아24시 방문.. 그녀를 본 순간 입이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 분홍색 등을 켜놔서 몽환적인 느낌을 받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진심 200% 야동에서 보던 AV 배우들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날렵한 콧날 환상적인 몸매 D컵의 섹시한 핑두 화장실에서 씻고있는데 들어와서 오랄을 해주다니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싸버릴뻔 화장실에서 씻고 침대에 와서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와.. 서양인 답지 않게 그곳도 쫀쫀합니다.. 그리고 신음소리를 내는데 창피하지만 5분만에 싸버렸네요 ㅠ 진짜 올가의 쪼임에 섹한 신음소리를 듣고 오래 버틸 수가 없네요. 그래도 남은시간 옆 어깨도 주물러 주고 저도 그녀의 어깨도 주물러주고 서로 정말 좋은 시간 보냈다고 생각이 들어요 ㅎㅎ 조만간 다시 올가보러 갈 예정입니다

흑돼지맛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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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스따트~~~~~~~~인 목요일 주말에 놀로가기로 약속을 잡았었꾸 해서 모할까 고민을 많이 하고있었습니다 ㅋㅋㅋ 글케 반나절 빈둥 빈둥 거리다가 친구 전화와서 치맥하러 나가쟈네요 뭐할거도없고해서 나갔다가 더워서 그런지 여성분들 옷차림이 대~~~~~~~박 ㅋㅋㅋ 점점더 얇아지고 짧아집니다 ㅋㅋㅋ 우리는 좋은거죠? 글케 한두잔하다가 결국 선릉에 업소 모있나~~~~~~ 호기심에 둘이서 같이 손잡고 갔습니다 ㅋㅋㅋ 잘해주시더라구요 친절하게 첨이긴했다만 ㅋㅋㅋ 글케 친구놈과 헤어져 금발녀를 보러갔습니다 섹시한 복장과함께 맞이해주네요 뭔가 술기운에 바로 따먹어버리고싶었습니다만 샤워부터하고 하자네요 샤워후 기다려보니 씻고나옵니다 씻고나와서 그런지 특유의 냄새는 없었구 보털과 팔에 솜털까지도 금색이네요 ......... 부럽습니다 ㅋㅋㅋ 언제 또 일케 이쁘장한애를 볼까 싶어서 받을꺼다받구 최대한 오래 버티면서 1시간을 보내고왔습니다 ㅋㅋㅋ 떡감도 좋았구 신음소리가 한국이랑 달라서인지 조금 색달랐습니다 또애들이 좀 야하네요 한국오피는 야한게 별로없는데말이죠...... 요런언니만 계속 만난다면 갈만하네요

아침에먹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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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내내 일해가지구 피로한 몸을 겨우 이끌다 다가온 휴가!! 아침에 일어나니 일주일간의 피로와 함께 나의 똘똘이가 하늘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아~ 피로와 함께 똘똘이의 휴식을 결정하게되고 아침부터 누워서 폰을 꺼내들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가 언니들 수질관리 서비스관리까지 잘되어있는 러시아24시에 전화를 걸어 선릉으로 향했다. 주간에 간지라 점심을 간단히 냠냠 먹고 도착. 실장님이 안내해준 호수로 올라가 벨을 눌렀다. 제시카의 첫 이미지는 [얼굴 중상급] [가슴 B컵] [몸매 슬림] 역시 백마답게 금발머리 헤어와 슬림하지만 군살없는 쭉뻗은 매끈한 몸매까지 앉아서 가슴과 허벅지를 보며 나의 똘똘이가 더이상은 참지 못하겠다는 노크를 해주었고 먼저 샤워를 하자고 애기를 하면서 급한 나는 팬티를 움켜잡고 바지까지 원샷에 벗어버리고 샤워실로 고고! 순간 움찔했지만 일단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올라와 제시카의 가슴을 만지는데 똘똘이가 진정하기는 이미 늦은 상태 이러다가는 해보지도 못하고 분출하겠다는 신호를 보내기에 내가 먼저 제시카의 몸을 탐색해보기로 결정 이곳 저곳 제시카의 몸을 탐색해본다!! 부드러운 살결에 가슴은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다워보였다 활짝핀 분홍색 꽃잎은 물을 그동안 안주었는지 흠뻑 젖어있었다. 제시카의 오랄은 뽑힐듯 하였고 처음은 강렬하게 다시 부드럽게 다시 강하게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듯 혀로 쓰윽 올려주다.. 오랄 스킬은 분명 상당했고 제시카가 위에서 날 내려다보며 스타트가 되었다 제시카를 느끼면서 드는 생각은 진짜 맛있다 뿐 위에서 하는데 쪼임은 손으로 하듯 부드러웠고 자연스레 정자세로 유도를 하니 잘 따라와주었다. 정자세로 입술을 꾹 문채 스피드를 내니 나의 똘똘이는 켈리의 강한 신음소리와 함께 분출... 국경을 넘어선 뭔가 제대로 꽂힌 느낌에 그렇게 일주일간의 피로와 나의 똘똘이는 충분한 휴식을 만끽했다

스탭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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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샷으로 보게 된 플로라 가자마자 빡빡 씻김부터 당했다 ㅋㅋ 금발에 어린데다가 가슴은또 왤케나 큰지 ㅋㅋ 크면 좋다만 ㅋㅋ 너무큰거아니야? 투샷에선 플로라의 젖치기로 마무리까지 받았따 한번 본적이 있는 플로라 바뀐건 머리길이정도? 첫발싸는 천천히 시간도 좀 있겠다 키쓰와 역립 애무를 즐기며 시간을 좀 끌었다 올만에 보빨족이 되어서 보빨을 시전 조금씩 느끼고 촉촉해질때 이제 올라오게만들어 플로라에게 원샷을 맡겨버렸다 여성상위로다가 철렁이는 슴가 커지는 신음소리 안에다가 찍 바로하면 힘드니까 조금 기운을 차린후 사온 커피한잔 마시며 잠깐 얘기하다가 투샷은 내가 리드했다 원샷한 상태라그런지 조금 빡빡하긴했다 아 이거 못싸면 어쩌나 이런생각이 조금 들긴했다 그래도 플로라가 마인드도 좋아 연애할때 잘받아주었고 내가 느낌이와서 바로 젖치기 가슴으로 요구 해달라하여 투샷을 올만에 성공해부렸다 내일 코피 쏟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너무 욕심낸걸까 ㅋㅋ 그래도 나오면서 키쓰까지 받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