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락락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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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풀고 스트레스도 풀자는 마음으로 풀싸롱 놀러갔습니다~ 바로 이정재상무님 따라서 리얼 매직미러 초이스하러 갔네요 이미 몇번의 경험으로 추천언니 빠워를 경험했기에 오늘도 이정재상무님이 찍어준 세명중에 내 스타일로 초이스!! 이름은 민지라고 하더군요 이미지는 대표적인 성형미인 스타일 이였습니다~ 양주에 핫식스나 레드불 같은 빠워음료 섞어 마시는거 좋아하는 관계로 인사받기전에 핫식스 4개 시키고서는 시원하게 한잔 넘기고는 바로 인사 시작~ 파트너 입에 살짝 탄산음료가 남아서 그런지 말로 표현못할 쾌감이 온몸을 엄습!! 인사 끝나고 스트레이트로 4잔정도 더 섞어 마시고 살짝 가슴이랑 허벅지 건드려 줍니다 바로바로 반응이 오죠!!ㅎㅎ 살짝 흥분감이 도니 알아서 올라타더니 가슴 들이밉니다 그리고는 룸타임 끝날때까지 흐뭇~~ 모텔가서도 위에서 계속 당하는 기분!! 기분좋게 강간당하고는 파트너가 원하는대로 엉덩이 위에 샷~ 역시 양주에 핫식스 그냥 팟에 날개를 달아주네요ㅎㅎ

딱딱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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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매직미러초이스 궁금하기도 하고 매직미러가 대세이길래 이정재상무 찾고 달렸습니다. 일단 매직미러 딱 해보니까 좋습니다. 이렇게 룸을 혼자 즐긴땐 가까이서 초이스하는게 약간 민망스러웠는데 미러로 초이스 하니까 맘놓고 대놓고 초이스..참좋습니다. 싹~둘러보다가 눈에띄는 단발머리 초이스! 룸에들어 왔는데 늘씬한키..하얀피부.. 제가 큰키가 아니라서 키가 약간 큰사람은 별로인데 느낌이 좋아서 놀기로 했죠.. 이름은 청아..근데 대박입니다. 뭐 친절하게 전투도 받고...여기서부터 입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청아가 구두를 벗고 맨발로 같이 노래를 불러주는겁니다. 순간..저는 술집가서 이런 마인드 좋은 언니는 처음 만나봅니다. 노래끝나고 물어보았습니다. 왜 벗어?신발을? 청아가 말하길 오빠!키 맞춰주려고^^.. 진짜 순간 술집 아가씨긴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보였습니다. 룸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시간을보내고 내심 기대하면서 구장올라갔습니다. 역시 마인드가 대박입니다. 같이 씻어주네요. 정말 정섯껏! ㅂ ㄱ ㅂ ㄱ 는 정말 청아의 마인드 때문인지 여친이랑 하는것처럼 아주 편하고 깊게 하고왔습니다. 정말 마인드! 언니 마인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지지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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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나 오피는 자주다녀봤는데 간만에 친구녀석들이랑 술한잔하면서 놀고싶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얼마전 오픈했다는 리얼매직미러 이정재상무님 한테전화했더니 아가씨많이있으니 빨리오시라고 하더군여 역삼역근처에서술한잔하고 택시타구간다구했더니 가게까지편하게 오시라고 차까지보내주셔서 편안하게 갔네여 ㅎㅎ 가게도착후에 이정재상무님이 룸에서 간단한브리핑해주시고 바로초이스실입장~~~오호 무슨클럽온거마냥 신기하더군여 스테이지안에 아가씨들이 30~40여명정도 앉아잇더군여 이정재상무님안내받아 리얼초이스시작~ 바로앞에서 초이스할려니쪼끔 민망하더군여 같이온친구녀석들도 조금민망한지 상무님뒤로막숨고 ㅎㅎ 한2~3분정도 천천히보는데 상무님이 몇번몇번 눈여겨봐주시라고 찍어주시네여 얼마전에 새로들어온애들인데 풀싸롱에서는 볼수없는싸이즈라고 여러후기들을보고간지라 상무님 추천은무조건 좋다라는 인식이있어서 상무님찍어주시는 다희라는 아가씨로초이스했는데~ 이런 앉아있던 아가씨가일어나는데 몸매가~~헐 대박이네여 키도크고~~빙고 친구녀석들부러운지 상무님추천하는아가씨들로 바로바로 초이스~~ 룸으로입장 한5분정도 간단한이야기를 주고받고 아가씨들바로 인사들어가는데 이건모 신세계네여 인사부터가이러니 정신을못차리겠네여 첫전투받는데 일한지얼마안돼서그런가 제파트너는 조금 노말하더군여 인사후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 나이를물어봤는데 이런 ,,,,이런 ,,,, 21살...21살...무려 띠동갑 아는 언니따라서 일한지 일주일정도됐다구하더군여 순간너무너무 이뻐보이네여 ㅎㅎ 나두역시 남자였어하는순간이였습니다 어려서그런지 말하는것두너무너무귀엽네여 ㅎㅎ정신없이 놀다가 마무리전투받고 모텔로이동~~~~~먼저씻고나올려고 들어갔는데 헉,,,따라들어오더니 같이샤워해주네여 ㅎㅎ제똘똘이가 민망하게시리자꾸만 들썩들썩 제파트너는 모가좋은지 자꾸웃기만하고 샤워하고 담배한데피고 바로 돌입~~~제팟 솔찍히 애무는 잘못하더군여 근데너무너무 열씸히해주네여 ㅎㅎ 잠시애무받다가 안돼겠다싶어서 파트너를눞혀놓고 제가애무시작ㅎㅎ 여기저기 애무하는데 눈감고느끼는지 아랫배에 힘이들어갔다뺏다 ㅎㅎ하더군여 이정도면됏다싶어서 바로삽입 헉,,헉,,뜨겁네여 오오오오? 펌프시작하는데 이런...바로반응올려고하네여 그래서 위에서좀해달라고 했더니 바로올라가서 해주는데? 바로사정 ㅎㅎㅎ 조금 민망하더군여 ㅎㅎㅎ 제파트너는 사정한줄도모르고 게속해주더군여 그래서 오빠쌋어했더니 제가슴을한데 후려치네여 ㅎㅎ모야오빠ㅎㅎ이러는데 귀엽더군여 같이샤워마치고 손잡고 홀쪽으로나오니 사랑상무님 기다리고계시더군여 친구녀석들은 아직안나오셨다구 잠시 음료수한잔하고계시라고 컨디션하나챙겨주시네여 상무님하고 이런저런이야기 하다보니 친구녀석들도 다들오네여. 간단하게 상무님과인사후 배웅받으면서 집으로왔네여 서비스좀받아볼까하고 갔는데 생각치못한 행운을잡은것같아서 오늘은 푹잠한번자야겠네여, 꿈에서한번더볼려나? 역시 상무님추천은 후회가없네여,,

흥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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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랑 둘이 리얼매직미러 다녀왔습니다 담당은 이정재상무 회사회식때 본적있었는데? 그때너무 싹싹하게 잘 해줘서 다시 찾아갔지요~ 11시 넘어서 조금 피크시간에 가서 그런지 스테이지가 시끌시끌 일단 이정재상무 안내받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앞에 먼저 들어온 테이블 때문에 1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 긴 시간이 아니여서 기다리기로 하고 이정재상무가 해주는 유흥업소 얘기들으면서 재미있게 기다리다 초이스하러 올라갔습니다 확실히 바쁘시간대라 그런지 저번처럼 많이 앉아있는건 아니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고를 반복하더군요~ 친구랑 스테이지 안에서 천천히 보다가 이정재상무의 적극추천으로 예은이라는 언니 초이스 했습니다 슬림하면서 다리도 길고 마른게 모델핏 이더군요~ 같이 팔장끼고 룸으로 다시 내려가는데 옆에 딱 붙여놓고 보니 더 가늘더군요 룸에서 허벅지 사이에 앉혀봤는데 완전 가벼웠습니다. 속으로 가슴이 아예 없는거 아닌가 걱정하다가 인사받는데 작지만 알차게 모여서 업된 가슴이라 안심 했습니다. 룸에서 들고 빨고 난리피다가 모텔 입성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누웠는데 슬립입고있을때랑은 너무 틀리더군요 맥시멈까지 꽉 서서 바로 넣었습니다 말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쪼임이 틀리더군요 처음에는 정자세로 하다가 자꾸 긴다리가 걸려서 옆으로 꼬아놓고 다시 넣는데 이건뭐 제물건 압축당하는줄 알았습니다 자세가 바뀌니까 언니 신음소리도 확실히 틀려지더군요~ 나올꺼 같으면 자세바꾸고 나올꺼 같은 자세바꾸고 하다가 결국 다시 다리 꼬고 옆으로 하는데 절정까지 올라서 그대로 빙고 했습니다 매번 올때마다 본전찾아가는 기분이네요 ~

헐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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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내내 일만했다~ ㅠㅠ;; 하루도 안쉬고 일만하니까 나만의 시간을 갖고싶었다 옛날에 친구따라갔던 시크릿 이수현실장의 명암이 아직도 지갑에 있었다~ 몇달전 헤어진 앤이 이럴때 생각하면 후회된다 실장님에게 전화하고 출발~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준다 ^^ 룸에 들어가서 내얘기를 쭈욱 하니까 나하고 딱 맞는애가 있다고... 추천하는 애로 초이스를하라고... 올라오니까 이름은 채영이 키는 내가커서 167정도 딱봐도 늘씬하다 가슴도 글래머이고 얼굴은 도발적인 섹끼가 흐른다~ 내취향은 아닌데 오늘은 즐기고 싶다!!! 실장님이 이부분까지 간파 했을까?ㅋ 자리에 앉아서 대면하고 그녀의 입에 내꺼를 물리고 시픈 충동이 생긴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 채영이 바로 실행 완죤 짜릿하다~~~!!! 서서히 오르는 섹감이 너무좋다~ 난 한시간내내 만지고 빨고 했는데 그녀 물도많고 지치지도 않는다 이짧은 시간에 우린 완전이 짐승같이 놀았다 2차에서도 그녀의 나신은 눈부셨다 탱탱한 젖가슴 업된 엉덩이 군살없는 그녀 와아~~ 다시 내감정이 요동친다 우리는 급씻고 다시 뒹엉켜서 물고 빨고 숨은 거칠어지고 서로를 탐하고 신음은 섹하고 그녀...오빠 넣어다가 다시 박아줘 그리고 강하게 박아줘!!! 아~~~무한 스킬을 느끼면서 내리 지르고 박고 뒤로~ 그리고 그녀의 입에다가 사정하였다 그녀도 그걸 원했는지 한방울도 안흘리고 입에다가 담는다 그리고 오묘한 눈빛을 짓더니...꿀꺽~ 헐ㅋㅋㅋㅋㅋ 한참을 웃으니까 챙피하게 왜 웃는냐구..ㅋㅋ 한달동안 일만하다가 하고 나니까 몸이 고마워한다 ㅋㅋ 또하고 싶었지만 신간땜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차실장님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한결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아~~~또가고 싶구나!!!이수현실장님 고마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