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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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친구랑 둘이 취업축하로 소주한잔 했습니다. 중학교때 단짝이어서 저는 실업계고등학교를 나와 취업해서 열심히 돈모아서 대출받고 체인점 차리고, 이놈이랑 계속 연락을 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취업확정되어 둘이만나 기분좋게 소주한잔 했지요. 이렇게 좋은날 소주한잔으로 끝날 수 있나요. 죽마고우 친구를 위해 제가 한턱내겠다고 친구놈데리고 이정재상무님을 찾아 갔습니다. 들어가서 매직미러 초이스 하는데 유독 허리가 잘빠진언니가 있어 초이스하고 친구놈도 추천으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인사받고 무릎에 올라타는데 진짜 옆구리라인이랑이 너무 잘록하더군요 입대입으로 술받아먹고 안주받아먹고 즐겁게 놀고 있는데 웨이터가 케익에 불붙여 들어오더군요 친구놈 취업축하자리라 마련했다고 그러더니 자리에서 빠지고 웨이터들의 화끈한 불쑈가 시작됐습니다. 근데 불쑈보다 눈에 띈게 웨이터진행에 따라 언니들 축하 섹시댄스 추는데 제 파트너 허리돌리는게. 정말 팬티에 텐트치고 친구놈 완전기분업되서 언니들어 올리고 제대로 놀았습니다. 올라가서도 허리라인에 꽂혀서 뒤랑 위에 올려놓고만 했는데 와 위에서 리듬타는데 정말 이런게 명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덕분에 우정도 더 돈독해지고 기분좋게 잘놀았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갈께요

빠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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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매직미러 다녀온 후기글 써봅니다ㅋㅋ 살짤 외롭고 우울한날이였죠~ 한 잔 할까 망설이다 마카오 이정재상무님에게 향해 봅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이정재상무님 언제바도 활짤웃내요...........ㅋㅋ 오랜만에와서 이런저런 이야기좀나누고 기다리던 초이스타임~ 연애감이 좋다며 하루 언니를 추천해 줍니다. 잠시 룸에서 선 계산하고~ 언냐 입성~~~ 하루 언뜻 보니 고양이상의 섹시미가 묻어납니다. 담배 한 대 나란히 피면서 이야기꽃으로 밤을 한 번 밝혀 봅니다. 털털한 성격에 대화감도 상당히 좋은 것 같네요. 술한잔 찢그리고~ 노래도하면서 즐거운시간~ 비비고만지고...너무화끈하내요 구장타임~이것이 너무좋아서 후기쓰는겁니다 ㅎㅎ 샤워를 꼼꼼하게한후~ 침대로 이동해서는 하루를 잠시 안치고........ 키스부터~~ 이런이런 하루의 혀가 어떻게 된 것인지 마치 주인 없는 혀처럼 제 입 속에서 온동네를 휘젓고 다닙니다. 하루를 눕히고는 가슴부터 한 입 배어 물어 보는데 어라~ 벌써부터 배가 공중 부양을............ 아마도 하루의 등은 침대를 너무너무 싫어하나 봅니다. 살며시 아래로 내려와 보는데, 무슨 몸이 뱀처럼 꿈틀꿈틀..... 바톤 터치해서 하루에게 몸을 한 번 맡겨 봅니다. 가슴부터 공을 들이더니 이곳저곳을 종횡무진 다닙니다. 하루는 위보다 아래로 좋아하나 봅니다ㅋㅋ 그래서 자세 체인지해서는 식스나인으로......... 하루를 안고서 서서히 스타트.. 하루의 손과 발이 온몸을 감아 옵니다. 하루에게 말을 한 번 태워 보는데, 참 리드미컬하게....... 그런데 갑자기 오빠 어~어~ 하더니 그냥 훅 가버립니다. 그러더니 눈을 말똥말똥하면서 “이젠 오빠 차레???” 화끈하기까지..저도 그후...10분여지나..바로 훅가버렸내요.. 마물이하고~ 1층와서 이정재상무님 보고~ 상무님이 주신 꿀물 마셔주고 집으로 가는길이 기분이 좋더라고요 이런좋은시간...멈춰버릴순없는건가..ㅎㅎ아쉬운걸음이였는데 오늘도 땡기긴 땡기네요 제가 돈을 많이 버는사람이 아니라.. 고민이 되긴하는데... 오늘 가게되면 친구와 가서 하루는 무조건 지명 잡어야겠어요 ㅋㅋㅋ 후기글 남기니 또꼴림직합니다 ㅋㅋㅋㅋ

커리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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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도 즐기고 글쓰는 것도 즐기는 편이라 이정재상무님한테 갓다오면 항상 후기글 작성하곤합니다. 작년에 참 많이도 갔었네요 보니깐,,, 저도 성격이 한 우물만 파는쪽이라,,, 사람도 괜찮으면 오래보는 편이라 그런가;; 오늘도 어김없이 풀에 갈땐 이정재상무입니다. 또 이정재상무님이 잘해주는것도 있긴 하지만요.. 솔직히 말해 꾀 많이 이정재상무님을 찾았었지만 갈때마다 재밌게 놀았었으니깐요. 특히 이정재상무님이 파트너 추천을 잘해주니깐 . ㅋ 좋아좋아~~~~~ 이번에 갔을때도 좋은 팟 추천해줘서 재밌게 놀다왔네요. 붙임성도 좋고 싹싹하고 애교있고 귀엽고~ 몸매는 귀여웠구요~ 몸보신좀 해야할려나.... 받다가......... 할뻔 하다가 간신히 제어가 되기도 하고요. 운동좀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 모텔가서도 참...빨리 마무리가 됬네요 ㅋ몸상태가 어중간하더니 ... 그래도 차연씨 애무가 참 달달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상 이정재상무님 즐달후기였습니다. 갈때마다 후기글 너무 고맙다고 하는 이정재상무님 ㅋ 부담 안느껴도 돼 ~ 내가 그냥 좋아서 쓰는거니깜요.....ㅋ 또 볼때까지 잘있으세요~상무님

팔딱발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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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로로 간만에 슬쩍^^ 풀싸롱 달림! 적당한 시간이라 초이스 바로 된다고합니다 정재상무님과 잠시 애기하면서 맥주한잔 하다가 손님몰려온다고 초이스 바로 해야된다고 합니다 미러에 구경~ 음 .. 변두리 싸이즈부터 괜찬을 언니들 다소 썩여있었음 싸이즈좋고 마인드 좋다고 해서 승미라는 언니루 다시얼굴보니 괜춘터군요 이언니 나름 하드적인부분이 있네요 술기운에 은근슬쩍 피아노 세레~ 이언니 빼는것 없이 더 가까이 해줍니다 팬티안에 손만 넣지말라고 하더군요ㅋㅋ 그것빼고는 슴가와 바디 그리고 허벅지에 고이는 계곡사이~ ㅋ 겉으로 은미했네요 살짝 젖은느낌 미리 애기해서 그런지 웨이터 출입금지!! 역시 이정재상무님 덕에 방해하는자 없이 룸안에서 1;1로 겁탈~ ㅋㅋ 전투는생략하고 그저 손으로만 만지작 하며 언니 간좀봤네요 피부도 부드럽고 바디냄새가 아주 좋네요 룸에서 충분히 손좀 풀다가 구장가서는 언니계곡을 손으로 훔쳐대도 금지령 안주네요 간만에 손으로 맛보는 재미~ 10분정도 훌터대다가 ?싸인오자~ 붕가붕가 열심히 하고 빙고샷 했네요 역시 혼자라서 그런지 더은밀하게 즐겨봤네요 다음에도 독고? ㅋ

봉팔봉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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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건축 설계사 팀장입니다... 시공사 후배 3명과 함께 놀러갔습니다 1년에 2~3번 정도는 유흥쪽을 접하게 되는데.. 이번엔 연달아서 가게되어 이정재상무님을 2번이나 뵙게 됬네요 고맙다고 안주도 써비스 주시구...^^ 저번에도 그랬지만, 정말 싹싹하고 친근한 느낌이 오네요 초이스야 두말할거 없이 알아서 척척 잘해주시구 요번엔 쫌 별스러운 사람이 있어서 애먹으셨을 텐데 계속 웃으면서 친철하게 끝까지 다 해주시네요 초이스된 언니들도 교육을 받아서 그런지 마인드도 괜찮고, 다들 말주변이 없어 조용하게 노는 편인데 신나게 놀았던거 같습니다. 항상 위에 올라가선 제가 쫌 빠른편이라.. 일행들 보다 먼저 나와서 혼자 기다리고 그랬는데.. 이번엔 파트너가 같이 얘기하다 일행 나오면 가라고 해서 제가 3번째 주자로 나왔습니다. 별건 아니지만 너무 고맙더라구요 제가 자주 다니는 편이 아니라 지명같은건 생각도 안해봤는데 이번에 추전해준 언니는 다음에 또 보고 싶어서 이정재상무님께 다음에도 요언니로 부탁한다고 말까지 해놨네요 따로 시간내서 저도 한번 혼자로 가볼까 합니다.. 미리 연락드리고 갈께요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