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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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평일에 왠지 모르게 몸이 무겁고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많은 날이지요 그래서 축쳐진 몸과,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이것저것 곰곰히 생각하다 친구놈 불러내 풀싸롱으로 이정재상무님한테 다녀왔습니다 역시 어느 곳을가든 너무 늦지않게 가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이정재상무님하고 인사좀 나누고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 보는데 정말 입에서 저절로 와우 소리가 나왔습니다~ 언니들이 득실거립니다. 저희보고 정말 좋은시간때에 운이 좋은날이랍니다 너무 많이 앉아있다 보니 헷갈리는건 둘째치고 어질어질 했습니다 그래도 그와중에 깨알같은 소리로 열심히 추천해 주시는 이정재상무님 덕분에 어지럼증을 극복하고 기가막히는 초이스 했습니다 제파트너 하늘이 이름만큼 뽀얀게 솜털이 살아있습니다 추천해줬다 하니까 더 잘할려고 하는게 보이던군요 룸에서 전투 두번다 쌀꺼같은거 꾹꾹 참으면서 받았습니다 혀로 문질러 주는데 아~ 전율이... 룸에서 끈적하게 놀고~ 시간 다되어 모텔올라가서 시원하게 붕가 마무리 얘기 몇마디 나누고 집으로 왔습니다. 아직도 생각나에요 가격도 괜찮고 잘놀다왔습니다

팔딱발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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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매직미러 달림기입니다 !!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임이있어 강남역에서 술한잔 했습니다. 간만에 봐서 그런지 뭔애기들이 그렇게 많은지 늦은시간까지 술을 먹었네요. 술도좀 올라오고 저먼저 도망쳐 나왔습니다.. 남자라는게 술을 먹으면 왜이렇게 여자가 생각 나고 그러는지.. 저만그렇게아니구 횐님들도 다그러시죠 ? ㅋㅋㅋ 시간이 좀늦어서 이정재상무님에게 전화해서 ~ 아가씨들 있냐구 물어 보니 한가하다고 ..빨리 오라하네요 빛의속도로 매직미러로 질주 합니다 이정재상무님 저를기억 해주시고 정말 기분 좋터군요. 새벽시간이라도 매직미러 초이스 ! 끝내줍니다 !! 나이도 굉장히 어려보이구 친구들도 많구 술이 번쩍 깨더군요 ㅋㅋㅋㅋ 약간 눈이 풀려는데두 아 이쁩니다..급한맘에 바로 썹수 한번 받고 전 투 모드 들어갑니다.. 살살애기 다루듯이 강하게 !! 언니 도 앵앵거리지만 손은 제 기둥을 쓰다듬고있네요..좋습니다 길고짧았던 룸에서 시간 보내구 파트너 손붙잡고 구장으로 직행 !! 술이좀 취해서 그런지 더애기같구이쁩니다.. 제가 직접 애무하고 저도 서둘러 싸 고 나왔네요~ 부끄러워하는 파트너 쓰다듬어 가며 자극 을 주니 술이 좀깨는지 파트너가 직접하네요..애기같던 제파트너는 어디갔는지.. 허리돌림이 예술입니다.. 힘차게 마무리하구 전번따서 기분좋게 택시타구왔네요 ㅋㅋㅋ

봉팔봉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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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매직미러 시간내서 다녀왓어요 친구랑 9시쯤 대포자리 정리하고 사전에 갈 곳 물색해서 이정재상무님 전번 저장~ 자연스레 전화드리고 언니들 많다길래 설레이는 마음으로 갑니다 미러초이스 30명정도 보았고 고민이 역시 많이 되더군요 그만큼 싸이즈,도 다들 좋아보였고 무엇보다 마인드를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저한테는 상무님 추천이 제격인듯합니다 같이간 친구넘도 덩달아서 추천 해달라고 하여 우리가 먼저 찍은 번호중에 잘골라주십니다 룸에서 들어온 언니들 처음 소감은 미러실에서 딱딱한 표정은 사라지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간단하게 자기들 소개를 하더군요 실장님 추천이니 빗나가진앟겠죠 ㅋㅋ 경험으로 보면 다 추천녀들이 좋다고하더군요 ㅋ 뻠줌한거 느낄쌔없이 언니들 신고식은 바로 시작되었고 쪼임새있게 잘도 써비스 해주더군요 음악은 순식간에 끝나버렸고 바로 옷정리좀하고 본격적으로 술마시며 나이트 온것모냥 호구조사합니다~ 버릇인가 봅니다 ㅋㅋ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어찌나 만져주던지 아플정도로 발기가 죽지 않습니다 그만큼 파트너의 구장 스킬이 너무 궁금하더군요 역시나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 샤워는 각각 신속하게 이뤄졌고 선아예명입니다 저를 눕히더니 한참을 bj해주더니 저를끌어네 자기가 눕고 저한테 기회를줍니다 ㅎ 남자들은 거의 보빨을 좋아하죠? ! 저도 본격적으로 보빨좀해주면서 가랑이를 확벌려주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클리어를 공격햇습니다 선아가 어찌나 반응좋은지 허리를 들썩들썩 거리는게 빨리 들어오라는 신호를 주네요 러브젤 의존없이 바로 쑥~ 삽입감 잇게 들어가더군요 쪼임도 쪼임이지만 속궁합이 제대로 인것같아요 들어갈때 뺄때 cd의 압박은 전혀느끼질 못할정도에 아주 찰진 느낌^^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서로 호흡이 잘맞아 허리돌리기 스킬도 굿이였고 아주 깊숙히 하면서 철철 흐르는 빙고를했네요 간만에 묵은때를 벗겨내듯이 오르가즘 제대로 터드리고 왔네요 다음에 혼자한번 선아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커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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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 한놈이 전화가 와서 종로에서 술한잔 하기루 하구 만남을 가졌네요 그렇게 친구들 하구 술한잔씩 기울이고 있는중 아가씨 있는 곳에서 한번 놀아보자고 해서 제가 자주가는 매직미러 이정재상무님,,,, 그렇게 이정재상무님 하구 전화를 통화하구 택시 타구 입구에 당도를 하였습니다 얼굴보자마자 반갑게 정말 친한 동생처럼 맡이해주시는 이정재상무님과 함께 룸으로 입장 하였습니다 룸에 입장 하여 상무님의 시스템 설명듣고 앉아서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였죠 친구는 처음 와보는 풀이라 친구들도 다들 긴장 ㅋㅋ 친구들 말로만 배웠던 시스템에 다들 맘이 들떠있었네요 ㅋㅋ 아가씨들 상관말고 잼있게 놀고 가자 그렇게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며 상무님과 함께 초이스실로 갑니다 이리저리 눈알돌리며 프리하게 초이스를 할수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일단 추천좀받으면서 여기저기둘러보다 저는 짧은 미니스커트에 긴생머리가 잘어울리는 혜주라는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친구들도 자기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초이스를 끝냈습니다 아가씨들하구 앉아 이런저런 대화 나누는중 갑자기 한명의 언니가 일어나 음악을 틀고 그음악에 맞춰 아가씨들 입고있던 옷을 벗고 슬립으로 갈아입더라구요 친구들은 왜 들어 오자마자 가글을 컵에 나눠 물수건을 담그는지 그때야 알았네요 나의 똘똘이를 닦아 줄라구 그렇게 열심히 준비 한거였구요 ㅋㅋ 그렇게 우리는 그 유명한 신고식을 받고 친구들이랑 눈을마주?죠 친구들 그렇게 저랑 눈이 마주치면서 속으로 다들 아 이건 머야 하는 그런 느낌이였을껍니다 우리는 신고식 끝나 언니들이랑 이분위기 놓치기 싫어 신나게 놀았죠 노래 부르고 게임도 하면서 룸타임 내내 신나게 놀았던거 같네요 제 파트너는 오바약간 보태서 제 똘똘이를 손으로 잡고 놔주질않네요 ㅋㅋ 술마시면서 다리가 후덜덜거린 느낌은 정말 오래만에 첨으로 느꼇습니다 몇번 다녀봤지만 아직은 초짜인 저는 풀 경험에 너무 재밌게 논거 같네요 그렇게 친구들 새로운 유흥시스템을 경험하고 구장 갈준비를 하구 있었습니다 그렇게 언니들 퇴장하고 이정재상무님 들어와 나와 얘기를 하고 계산을 하였죠 간단하게 샤워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어려서 그런지 아직 서툴..ㅎㅎ 자세를 바꿔 언니야를 눕히고 애무해주는데 반응이 대박이내요 움찔움찔..이미 물은 흥건히 젖어있고..ㅎㅎ 커질대로 커진 내 똘똘이를 드디어 쏘옥..따듯한게 느낌이 좋습니다. 그것보다 움직일때마다 신음소리를 내는게...일부로 내는게 아니라 진정 느끼고있다는..자기는 뒤로하는게 좋다며 자세를 바?는데 더 커지는 신음소리 ㅋ '오빠~더 쌔게~오빠~더 쌔게' 이런 말을 쉴세없이 해대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발사 ㅜ.ㅜ 일을 끝내고 쑥쓰러웠는지 얼굴이 발그레.. 처음 경험이 젤 기억에 남는다고 ~ 오늘 너무 재밌게 놀고 마무리도 좋았던거 같아요 가기전에~후기 좋은글이던 나쁜글이던 하나만 써주세요 해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그렇게 나두 약속을 지키며 이렇게 후기 하나 올려요

카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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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가..이달말까지..회사를 다닌다고 하여..이별주 겸..해서.. 1차를 교대곱창에서 먹고..2차로..리얼매직미러로 갔습니다.. 이정재상무님 한테 전화를 걸어..셋팅준비 시고..입성.. 도착하니 저녁 9시.. 이른시간이 좋습니다..ㅎㅎ 아직은 좀 한산한 분위기.. 이윽고 언니들 초이스.. 리얼매직초이스.. 다들..코세우고..가슴키우고.. 나름 괜찬은 아이들도 있고..해서..바로 초이스.. 회사동료는 키크고 날씬한 언니를 초이스..저는 볼륨감 있는 언니를 초이스.. 일단..신고식을 먼저보니..음 역시 가슴이 제대로네요..튜닝하지 않은 진정한 B+ 급.. 신고식이 끝나고.. 몇잔씩 술을 마시고..언니들과..부르스... 부비..부비하며.. 똘똘이가 급 상승...제 팟은..계속해서..엉덩이로 똘똘이를 부비부비.. 동료는 테이블에서..언니와..계속해서..쪽..쪽.. 그 분위기 그대로 이어지길 원해..몇곡을 계속해서..불렀습니다.. 잠시후 테이블에서 제 동료의 언니가 비명을 지르네요.. 크다고 ㅎㅎ 제 동료 거시기가 말 처럼 크다고 회사에서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져... 제 팟도 궁금했는지..제 동료껄 봅니다..우~~와... 이렇게 큰 사람은 첨본다고.. 만져보고 싶다네요..이런..우라질...ㅋ 저를 보더니..급 꼬리를 내리고.. 난 그래도 오빠게 아담하고 좋다..넘 크면..아퍼~~ 이런..진심이냐 ~~ 어느덧 마무리 시간.. 신나는 메들리곡 특어놓고..쇼파에 누워..언니들의 현란한.. 혀 놀림에 똘똘이들을 목욕시켜주고.. 파트너들의 현란한 인사쇼 마치고 다시 술먹는 분위기~ 타임이 1시간이 짧긴 짧네요.. 마무리 타임 구장에서 까지 발싸 완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