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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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어제 회사 모임이 있어서 불가피 하게 달림이 생겼으니. 종로로 갈까요. 여의도로 갈까요. 우리는 생각끝에 강남으로 행선지를 정합니다 . 갈때도 너무 많고 업소도 많은데 . 이정재상무님의 혹한 후기를 보고 리얼매직미러로 결정 자연스럽게 이정재상무님한테 다이얼이 돌아 갑니다. 우리는 1차로 고기먹고 2차는 술먹고 3차째 세명이서 풀싸롱 고고씽 합니다 . 룸입성 하고 가장 백미는 초이스 시간이죠 드뎌 초이스 시작 아...~~수질이 진짜 좋긴하구나...역시 강남 ㅋ 맘에 드는애 있으면 먼저 하자고 합의 보고 결정 다행히 겹치지는 않아 초이스 해주시고 신고식 하고 룸에서 게임 하고 노래부르며 눈치 안보고 정신 없이 달렸습니다 . 마지막 전투 타임 울 언냐 정말 열심히 빠네여 내께 맛있었는지 시원하게 빨아제끼네요ㅋ 다들 술을많이 마셔서 구장올라가서 사정은 할수있을지 조금 걱정 하였으나 다들 시원하게 사정했다고, 끝나고 내려오니 기다렸다가 마지막까지 언니들 실수 한거 없냐고 확인하며 끝까지 챙겨주시는 이정재상무님을 뒤로 하고 우리는 유유히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

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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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발동걸리면 안되는데,,,ㅜㅜ 직장료들과 셋이서 나란히 간단하게 술한잔 마시려다 필~받은 후배가 기분좋다고 한잔 더하자는 것까진 좋았는데, 직장선배까지 덩달아 브레크가 안걸립니다...아~오늘 잘못걸렸구나 요~몇일 계속달려서 그런지 장트러블이 좀생겨서 오늘은 좀 쉬려구했는데ㅡㅡ; 여기저기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갈 구석을 찾아보는데, 오늘만큼은 빠져나갈 틈을주질 않네요... 동료들과 술한잔 더하다가 보니 어느새 동요가되어 나도 모르게 겉으론 안되는척하며,마음은 어디든 함께할 생각이었나 봅니다ㅋ 이렇게 시작된 술자리는 끝을봐야할것같은 분위기로 바뀌는시점에서 안마보다는 술한잔 더먹고 싶은생각이 들었는지 풀싸롱쪽으로 이야기가 기울어져 전 갠적으로 친분이있는 이정재상무에게 연락을하고 제주관하에 동료들과 함께달렸습니다... 룸타임과 마무리 타임 아주 기가막힌 언니를 상무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친한친구들은 아니지만 직장동료들과함께 서스낌없는 좋은 시간 보낼수있었습니다~ 상무님 다음에도 또부탁드릴께요~

최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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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누라의 감시와 집착으로 인하여 자유가 없던 나에게 드디어 시간이 왔습니다. 구속 or 감금의 시간에서 벗어나 친구들과의 생일모임이 있다고 개뻥을치고 시간을 쪼개고 쪼개 겨우겨우 맞추어서 갔네요 친구들과 생일파티겸 간곳은 리얼매직미러,이정재상무님~ 우린 깔끔하게 전화를 걸어서 아가씨 많이좀 보여달라고 하고 이동이동 초이스실에 들어가서 눈을 요란하게 훓터가며 그 짧은시간안에 가슴싸이즈 키 몸무게 예상 와꾸까지 다따져가며 20명의 언니들을 훓탔습니다 생일인넘이 먼저초이스 그리고 나는 그중에서 보라색 원피스가 잘어울리는 아가씨를 찍고 난 일단 찍었으니 내친구들 알아서 앉히고 일단 문제는 제가 별로 시간이 많지않아 빠르게 초이스 가능한곳을 골랐는데 이정재상무님이 오면 바로된다고 하여서 간거였지요 또 택시비도 시원하게 빼주었기때문 @___@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상무님 ㄳㄳ 이넘의 귀가시간으로 인하여 무섭도록 빠르게 할거 못할거 다 즐겼습니다 1년만의 외출이었음;;; 생일케익과 웨이러들의 불쇼를 보고나니 룸시간도 어느덧 끝 그리고 우린 담당 상무님과의 빠빠이 인사후 구장으로 슈욱~ 가는도중 걸려오는 전화를 살포시 쌩까주고 미안하다 마누라 ㅜ.ㅜ 샤워를 하고 언니의 애무와 함께 아찔하고 황홀한 애인모드를 즐겼습니다 이언니 액션도 잘까고 방안에 그렇게 많지 않는 가구들로 인하여 소리가 정말 예술이더군요 맨날 밥만먹다 새로운 반찬을 경험하니 후다닥 먹게되는것처럼 초스피드 순식간에 토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니의 슴가와 얼굴주위에 나의 욕망의 연유들이 촤악~ 퍼져나가는것을 보니 아주 만족스러웠네요 잘 느껴주시는 이언니와 담에도 놀고싶네요 아 정말 또 언제갈지 몰르지만 자주는 못가도 갈때는 항상 친구들이랑 가니깐 몰래 또 한번 달려볼테니 이번처럼 좋은아가씨로 부탁해요

아수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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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매직미러 이정재상무님의 추천녀 정말 만족해서 짧은후기 하나 써봅니다~ 매직미러 초이스에서 눈에딱들어오면서 상무님이 추천 민주양 특징은 큰키에 청순하게 보이는 얼굴.. 연예인 누구 닮았습니다 .. 그러면서 확실히 이쁜 얼굴입니다 .. 몸매가 약간 살이 있는 글래머이긴 하지만.. 정말 이쁜친구입니다 ..나이도 어리고 .. 일단 여러부분에서 +++ 가 많은 친구죠 그리고 이런언니들 대채적인 특징이 아주 연애를 잘합니다 .. 특히 이뻐하면서 서로를 챙겨준다면 상당히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최상에 연애를 즐길수 있을듯..합니다 전 그랬습니다 그리고 약간에 백치미가 이언니를 더 매력있고 이쁘게 보이게합니다 신음소리하며..그곳에 물이엄청나구..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더더욱 흥분을하더군요.. 회원님들도 가끔저처럼 파트너를 아껴줘보세요 좀더 극강에 서비스를 ...느끼실겁니다

김경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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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한잔 생각도 나고 간만에 풀싸롱에도 가보고 싶었기에 원래 자주 다니던 OP가 있는데 오늘은 제 지명언니가 않나왔다고 하길래... 오늘은 시간내서 풀싸롱에 갔습니다! 일단은 이정재상무님 에게 전화를 걸어서 지금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언니들 많이 나왔냐고 전화를 거니 오늘은 아가씨들이 많이 많이 나왔다네요...ㅋㅋ 제가 좀 이런 복이 있습니다. 아무튼 가게 바로 앞에서 내려서 이정재상무님 만나고 룸으로 이동~! 간단한 시스템설명 듣고 초이스실로 이동~! 사진으로만보고 실제로보니 언니들이쭉앉아 있는거만빼면 그냥 클럽이네여 미러가아닌 리얼이라서 신기하더군여~ 추리고 추려서 한3명 정도 상무님께 마인드 물어보니 그중에 제일 마인드 좋은언니 하나 찍어주네요 ^^ 제가 마음에 드는 언니 입니다 ㅋㅋㅋ 다시 룸으로들어와서 언니 앉히고 ''필요한거있으면 불러주세요! 하면서 조명 줄여주고 나가는 센스있는 이정재상무님 잠깐 있다가 술 한상 나오고~ 언니 호구조사 한번 해봅니다...26살이라는데 거짓말 조금 더 보태서 정말 유리랑 싱크 좀 비슷합니다 호구조사를 마치고 나서 언니 갑자기 옷 갈아 입는답니다... 응?! 아! 아까전에 이정재상무님이 란제리 슬립으로 갈아입는다고 했엇지... 저는 란제리슬립에 대해서 잘 몰랏는데 망사옷이라고 생각하면은 되겠더라구요~ 언니들 비가와서 춥다고 슬립하나 걸친다고 하는데.. 이건 뭐 입어도 추울꺼 같습니다... 립서비스 끝나자 마자 후끈한 분위기~ 이 언니 갑자기 옷을 막 벗겨줍니다 ;;; 저는 웨이터 들어오면은 어쩌나...걱정했는데 언니가 걱정하지 말라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언니가 뭐 더 잘겠지 하면서 하나하나 윗통 벗고 놀았습니다 ㅎㅎ 이 언니 정말 적극적이네요... 노래 두곡 부르고 하나도 안불렀습니다 ㅋㅋ 터치할거 다 하고 무릎 하나 제 다리위에 언니 허벅지 만져가면서 가슴도 만져가면서실컷이야기 했습니다... 가슴은 B+급 정도 되네요^^ 말도 잘 받아주고 센스도 좀 있는거 같더라구요~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이거 뭐 룸에서 논게 정신이 혼미했는지.. 기억이 잘 않납니다; 언니가 나가면서 하는말 올라가면은 더 재밌게 놀자네요...... 저 그때 솔찍히 좀 당황했습니다;; 아니 제가 밤 문화를 좀 다녀보면서 그런말 들은적이 없거든요. 김사랑상무님 들어오더니 재밌게 노셨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그때야 옷 주섬주섬 입으면서 재밌게 놀았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느낌 있는곳이더라구요. 상무님하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마치고나서 구장 이동~ 구장 올라가서 같이 씻고~ 제께 계속 커져서 ;; 담배 한대 피자고 하고 한숨 돌린뒤에 시작 했습니다 ; 이 언니 허벅지부터 다리가 정말 예쁩니다... 일단 가볍게 뽀뽀 하려고 했는데.. 혀 들어오네요... 참.......... 그냥 술취한척 나쁜남자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 그냥 하고 싶은대로 했습니다 이 언니 신음소리도 정말 좋고 .. 허벅지부터 다리까지.. 뒤태도 정말 좋고 .. 아직도 생생하네요..ㅜㅜ 이 유리 닮은 언니 받아줄거 정말 다 받아줍니다... OP는 여자친구처럼 해주는건데 여기도 뭐 비슷하게 해놨더라구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스톤질 계속 하다가 제께 갑자기 신호 줍니다 원래 술 먹으면은 금방 않나오는데 ... 오늘은 너무 상상하고 와서 그런지 쉽게 나오네요.. 손으로 한번 제꺼 꾹 눌러주고 다시 좀 시작하다가 그냥 시원하게 발사 해버렸습니다... 같이 누워서 담배한대 피우고 슬슬 일어났죠... 같이 따끈하게 씻고 구장에서 내려오면서 뽀뽀한번 해주고~ 엉덩이 토닥토닥해주고 왔습니다.. 홀에서에 김사랑상무님 뵙는데 즐거운시간 보냈냐고 물어보길래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 택시타고 집으로 오면서까지 생각나더라구요.. 다음엔 다른 괜찮은 언니로 보여준다는데 참 기대 되기도 하네요.. 다음달에 한두번 더 달릴 예정입니다 ^^ 아무튼 정말 재밌게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