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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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직장동료들이랑 일찌감치 맥주한잔 걸치고 의기투합으로 풀싸롱으로 ㄱㄱ 제휴업소쪽 광고사진들을 보다가 신개념 클럽헌팅초이스라는 문구를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이정재상무님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금 오시면 언니들 양껏 볼수있다는 말에 주저없이 차 보내달라고 했네요 업소입구까지 편하게 갔습니다. 입구앞에서 정중하게 인사해주시는 이정재상무 보고 참 맘에 들더군요 가게 로비에는 이른시간인데도 사람들이 좀 있더군요 룸으로 상무님이랑 같이 들어가서 시스템 설명듣고 바로초이스실로향했습니다 신개념 초이스라는 기대감과 함께 직장동료들과 웃으면서 초이스실로 입장 와~~ 굉장하더군요 초이스실전체가 클럽으로되있더군여 스테이지안에 언니들이 40명정도?(암튼 무지하게 많더군요ㅋㅋ) 있고 어디다가 눈을 둬야할지...ㅋㅋ 상당히 귀여운 외모에 ㅅㄱ까지 큰 아영이를 저는 초이스했고 직장 동료들도 이쁜언니들로 초이스 완료~ 바로 초이스 하고서 룸으로 고고 ~ 전 룸에서 물고빨고 하는것도 좋지만 얘기가좀통하고 하는 그런아가씨가 좋은데 제파트너가 눈웃음짓고 성격도 활발하니 얘기도 잘통하네요 ㅋ 전에는 완전 업소에쩌든애를 골라가지고서는 뭔가 교감도없고 올라가서도 인형이랑하는 기분이었는데 룸에서 뭔가 통하니까 빨리 올라가고싶더라구요 ㅋ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노니 시간이 어찌지났는지 룸타임도 금방끝나고 ~ 안달난 몸을이끌고 바로 고고씽 ! 근데 처음이었습니다 오피도 꽤다녀보고 풀도다녀보고 유흥을좋아하는지라 많이다녀봤는데 풀싸롱에서 같이 샤워하는파트너는 여기가 처음이었던듯하네요 같이하자고해도 다 따로씻자고 해서 기분나빳었는데 제파트너는 완전마인드굿이었습니다 같이씻고 붕가붕가하는데 와우.. 흥분도 잘하고 물도잘나오고 더군다나 신음소리는 어찌나 섹시하던지 ㅋㅋ 그모습에 반해서 참아보려햇지만 결국 ㅠㅠ 제가졌습니다 ㅠㅠ 파트너가 미소한번짓더니 안아주네요 ㅠ 아오쪽팔려 ㅠ 밑에내려오니 토끼같은 우리친구들은 벌써내려와서 지들끼리 파트너얘기하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ㅅ들 ㅋㅋ 뭐잘낫다고 자랑질은 그렇게하는지 ㅋ 물어보니 애들도 다들 만족햇다고 또오자는데 총알이나 모으라고 한마디하고선 이정재상무님이랑 인사하고 집으로오는데 오는내내 생각나네요 제파트너 아영이~~ 클럽헌팅초이스 참 기가 막히더군요 정말 신선했고 자꾸 오고싶어질거 같아요 ㅠ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김사랑상님 감사했습니다 돈아깝다는 생각이 안나는건 오랜만이었어요~

팔딱발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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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벼르고 벼뤄서 칼퇴근후 찾아간 리얼헌팅 매직미러!! 이벤트 시간에 들어갈수 있었는데...친구놈이랑 괜히 만나서 가기로 해서 이벤트는 아쉽게 아웃 기왕 몇분 늦은거 살짝 출출하기도 해서 분식집 들려서 김밥 사가지고 갔습니다 근처에 다왔다고 전화드리니 멀리서 한 남자가 손을 흔드는데 바로 이정재상무란걸 감지하고 경보하듯이 걸어갔습니다. 상무님 굿굿~!! 인사 받으면서 룸에 들어가 사가지온 김밥 먹으면서 시스템 설명 들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저녁 김밥을 다먹고 매직미러 초이스시작 했습니다 매직미러실에서 10분정도 봤는데 맘에드는 언니는 두분정도? 제가 살짝 초이스가 까다로운 편이라~ 친구는 들어올때부터 찜해놨다는 언니로 하고~ 저는 살짝 고민좀하다 상무님이 기왕이면 얼굴도 이쁘지만~ 마인드가 쫌더좋은 언니로 하라고해서 단발머리에 여성미가 물씬넘치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멀리서 볼땐 옷에 가려져서 잘 몰랐는데... 슴가가 생각외로 훌륭훌륭! 다들 그러듯이 술잘한에 인사 잠깐 나누고 바로 신고식 ㄱㄱ 처음에 초이스 하고 인사할땐 여성스럽고 조신한줄 알았던 언니가 갑자기 돌변하더니 오빠 이리 누우라며.. 제 Y셔츠를 풀어헤치고 밑으로 슥 내려가더니 음악소리에 맞춰 제 똘똘이를 열심히 빨아주네요..ㅋㅋ 저도 모르게 허벅지에 힘이 꽉! 살짝 눈돌려 친구놈 팟? 슴가보는 동시에 발가락에 힘도 꽉!ㅋㅋ 암튼 그렇게 신고식이 끝나고, 술한잔 하며 노래부르고 담소 나누면서 한시간동안 온몸을 쓰다듬으며 예뻐해줬습니다 그렇게 손이 행복한 시간 보내는동안 1차타임이 끝나간다는 신호로 마지막 전투 들어왔는데 어차피 올라가서 할꺼 그냥 생략하고 상무님과 잠시 얘기나누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방에 들어서자 마자 서로 입고있던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지고 언니가 오빠 날따와란 소리와 함께 화장실로 갔더니 저를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이뻐서 죽을뻔 했습니다 먼저 나가서 심호흡 하고 있으라고 하길래 잽싸게 나와 몸좀 풀고 있었습니다 2분정도 있다가 수건하나 걸친 우리 언니가 조명을 줄이더니.. 급 올라타네요 순간 쫌 당황?떨림? 왔다갔다 하는저를 이곳저곳 애무로 정신줄을 놓게 만들어줬네요 정신못차리고 있으니 내가 올라가도 되냐고 묻는데 그저 응응응만 되풀이ㅋㅋ 허리를 어찌나 잘돌리던지.. 스킬이 너무 좋아서 급 실수할뻔 해서 자세바꿔 뒤태를 보며 제가 열심히 푸십푸십 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술집에 가서 이런기분 느끼는건 드문데~ 저랑 참 잘맞는거 같습니다ㅋㅋ 다시 깨끗하게 샤워하고 보내줘야 하니 얘기잠깐 나누다 아쉬운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가서 상무님 덕분에 회포한번 제대로 풀었습니다 친구놈은 기를 빨렸는지 눈이 쾡해졌네요ㅋㅋ 이정재상무님 좋은 언니 만나게 해줘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봉팔봉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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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주말에 마땅히 할일도 없고 만날사람도 없고 ~ 시간을을 이렇게 아깝게 보낼수는 없다!! 하는 마음에 이정재상무님 찾아갔습니다~ 도착하니 10시 조금 넘더군요 얼굴보고 인사하고 매직미러실 바로 입실~ 언니들을 한꺼번에 보니 도저히 초이스를 못할것 같아서 이정재상무님한테 애교많고 귀여운 언니로 해달라고 했더니 단박에 귀연 언니로 추천해주더군요 추천하면서 "쟤는 정말 애교가 넘쳐서 한대 치고 싶을정도라고" 하는말에 한번 뿜었습니다 혼자와서 속으로 약간은 뻘쭘했는데 이정재상무님이 말을 너무 재미있게 해서 즐겁게 초이스 마치고 룸 들어갔습니다 룸으로 언니 들어오고 통성명하고 인사받고 하는데 마르고 아담한 체구에 가슴은 제법 있더군요~ 근데 정말 애교가 작살이었습니다 귀엽게 생긴 외모에 애교가 잘 어울리더군요 무릎에 올려놓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탐닉하고 놀다가 2차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샤워하고 넣는데 콧소리 섞여서 나오는 신음소리가 정말 최고 더군요~ 품에 쏙 들어오면서 일품인 신음소리~ 거기에 조금더 넣어달라는듯 손과 다리로 저를 감싸안는데 제 존슨이가 제대로 맥시멈까지 올라가더군요~ 그렇게 제대로 꽉찬거 발사!! 발사하는 순간에 더욱 꽉 안아주는데 이 느낌이란... 방에서 나와서 내려올때도 손 꼭 잡고 내려오고 1층에서 기다리던 이정재상무님 만나서 택시타는데까지 제대로 배웅받았습니다~ ?

커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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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로 다녀왔습니다 새벽 2시가 다되서 갔었던지라 언니들이 많이 있을까 걱정도 살짝 됬는데 이정재상무님이 아직 아가씨 많다고 믿고 오라고해서 믿고 놀러간거죠~ 언니들 20명 봤습니다. 상무님이 강추하는 언니를 앉혔죠 이름은 진아 ㅋ? 첫인상은 아주 편안하니 좋았습니다. 착해보니더라구요~ 상무님이 마인드 강추라고 해줘서 기대가 무지 됐습니다. 솔직히 룸에서는 풀에서 노는곳처럼 립서비스 받고 술같이 먹고 얘기 나누고 똑같이 놀았는데 이 언니............. 룸에서보다 모텔가니깐 실력이 나오더군요 ........ㅋ 언니도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저랑 똑같은 속도로 술을 먹었던지라 약간 술이 취했있었나?ㅋ 같이 샤워하고 제 온 몸을 애무해주고 ㅋ 진짜 찌릿찌릿하던데요...ㅋ 그녀 에쓰라인을 그리며 통통한 힙을 치켜 들고있고~ 저는 튼튼한 두디리로 곧게 서서 시원하게~뒷치기로 시원한 발사했습니다. 다른언니들보다 유독 신음소리가 쌕했던 그녀 .... 아주 소리만으로 사람을 이렇게 죽여버릴수 있구나ㅋㅋ 정말 매력있습니다............ㅋ 발사하니깐 몸에서 힘이 쫙~ 저 나름 긴장하고 있었더라구요 ㅋ 상무님이 어찌 이리 스타일에 맞게 추천을 잘해주시는지.. 종종 믿고 달리겠습니다 ㅋ

카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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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업소라 새로운 느낌 하지만 명불허전 인터넷에선 손꼽히는 업소로 명성이 높더군요 담당인 이정재상무님도 소문이 자자합니다~ 잠시의 휴식을 마치고 바로 상무님과 미러 초이스장으로 이동 처음 뵙는 상무님의 실력좀 믿고자 추천하는 유미씨를 바로 앉혀습니다 아가씨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고 술을 한잔먹고 아가씨들이 오빠들 인사 올리다면서 빤스를 벗기더군요..그리고는 가글한후 ..립써비스를 마구 하더군요.하하하하~ 흥분이 되더군요..인사가 끝난후 또다시 술을 한잔먹고 노래도 부르고 .. 춤도추고 놀다가 얼마 안되 또다시 중간 인사를 하더군요 ...하하~술끼도 슬슬 올라오고 흥분의 도가니탕이 되버렷지요..이것이 립써비스는 끝이 되버린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또다시 서비스를 해줘 버리는거지요..제가알고있던건 2번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안주를 다 챙겨 주더군요..근데 이게또 끝이아니더군요,,아가씨가 한번 더 해주는 건 뭘까요?ㅎ제가 맘에 들어서 해준건가?? 룸에서 들이대 애무가 살벌합니다? 아 이제 흥분을 잠시 살짝가라 앉히고.웨이터의 안내로 구장에 올라가 파트너와 낑낑을 위해? 올라갔지요.. 파트너와 샤워후 침대누워 서비스를 받고 바로낑낑 들어갔지요~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다시죽더군요..하지만 파트너가 살려준다며 입으로 다시 살려 주더군요.. 말도 안했는데..적극적으로 해주는 점 정말 고맙고 기억에 남더군요.. 처음부터 인상이 좋았던 상무님과 아가씨들의 마인드가 정말 굿이었던거 같습니다.. 낮에 이정재상무님이 연락 와서 안부전화도 해주고 말이라도 참 정있게 말해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