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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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서 방문했습니다 몇군데 알아본결과 가격은 비슷하고 언니들 상황이 가장 좋다는 이정재상무님으로 결정후 픽업차량을 타고 입성 바로 매직미러초이스로 초이스를 봅니다 늘 그렇지만 초이스 참 어렵습니다 순간에 선택이 그날의 모든것을 좌우하죠 잘 모르겠으면 전문가와 상의하는게 최고죠 상무님께 세명정도 추스려서 추천을 받아 봅니다 세명다 패스하라고 명하시네요 ㅠㅠ 그리곤 두명정도 정말 강추한다는 언니들 물론 괜찮은듯 싶으나 살짝 찝찝하게 추천을 받고 룸으로 이동하여 계산후 서비스가 진행됩니다 역시 추천을 정말 틀리네요 착 달라 붙어서 이것 저것 물어가며 술한잔 들이키자 입에서 입으로 안주서비스 ㅎㅎ 벌써부터 흥분시키는 야한농까지 섞어가며 신고식을 시작해봅니다 흡입력은 일반 업소들과 별반 차이가 없었지만 손목 스냅이 정말 대단합니다 나도 모르게 너무 흥분되서 손을 잡고 말았네요 더이상 하다보면 사정을 해버릴것 같다는 생각에 잠시 서비스를 멈추고 이곳 저곳 터치를 실행합니다 마무리 서비스를 받고 상무님을 만나서 추천을 잘해주신것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시하고 2차를 진행하기 위해서 구장으로 올라가 서비스 물을 마시고 바로 샤워를 합니다 섹스를 한지 얼마나 됐냐며 오늘 최고의 서비스를 해주겠다는 언니 말만 들어도 불끈 불끈 역시나 룸에서의 작은 스킨쉽은 아무것도 아니였어요 올라가서 과감한 69서비스에 감탄사만 나오네요 그리곤 상무님께 미리 부탁해서 가져온 스타킹으로 조금은 더 변태적인 서비스를 요구하니 웃으며 입고 나와주는 센스 ㅎㅎ 이번엔 내가 서비스를 해주며 스타킹을 찢는데 이게 글로만 봤던것처럼 쉽게 찢어지지가 않네요 ㅠㅠ 무슨 개망신인지 겨우 이빨의 도움으로 찢고서 삽입 빠른 사정을 느낀터라 여러체위로 짧게 짧게 공략 발사하는데 똘똘이가 아플정도의 마무리 휴... 그렇게 마무리를짓곤 담배를 하나물고 언니가 씻고 나오길 기다렸다가 샤워후 같이 내려와서 친구놈 기다렸다가 서로의 후기를 안주삼아 삼겹살에 소주한잔 먹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이정재상무님 여러모로 참 친절하십니다 웨이터가 들락 날락 하는통에 분위기깨지않게 막아주신점 처음간거라 대충 초이스 해줄수 있지만 굳이 패스하고 더 좋은 언니를 초이하게 해주신점 참 만족스러운 술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이렇게 후기를 작성합니다 번창하시고 기회가 허락될때 연락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강추합니다^^

카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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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상무님한테 이벤트로 한번 달려봤습니다 한곳에 정착하지 않고 이업소 저업소 다니다가 이번에는 이정재상무님으로 친절하게 전화응대를 하길래 정재상무님으로 정하고 고고 일단 정재상무님은 첫 방문이라 이벤트로 다녀왔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역시 초이스실에 아가씨들이 한가득 전 룸에서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미리 얘기해 놓았더니 그에 맞는 아가씨들만 추천을 쭉쭉해주네요 그중에 다영이가 많이 끌리네요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젖살이 통통하니 참 인형같이 생겼네요 전투때 핑크색 홀복을 벗고 민트색 슬립을 입는데 속이 훤히 다 보이고 팬티는 똥꼬팬티로 엉덩이 만지는 촉감이 좋네요 가슴은 한손에 쏙 들어오네요 어린티 팍팍 나는 착안 와꾸 룸에서의 비제이 기술이 상당구 좋다고 느꼈습니다 어린아가씨가 참 잘 빠네요 구장에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는데 쪼끔한게 정말 애무를 얼마나 잘하던지 CD를 장착하고 숲을 지나 쑥 들어가니 오 꽉 쪼여 오는 쪼임 그리고 제 똘똘이를 꽉 무는데 무는힘 아주 좋네요 무는힘이 어찌나 좋은지 토끼가 되어 버렸네요 자세도 첨 다영이가 위에서하고 제가 정자세를 잡고 몇번 안하고 발싸하고 말았네요 정재상무님과는 첫 만남이지만 집에 갈때 제가 먼저 악수를 청했네요 첫 방문이지만 좋은 아가씨 만났네요

가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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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고민하다가 리얼매직미러 이정재상무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3명간다고하니까 미러룸안에 아가씨들 많구 정말 괜찮은 애로 맞춰줄테니 꼭 오라구 하네요~ 왠지 말에 믿음도 가고 진실성이 있어보여서갔습니다 가자마자 3층에서 미러초이스로 초이스하는데 깜놀함 아가씨들 40명이 앉아 있는데 너무 많이 앉아 있어서 괜찮은 아가씨구분도 잘 안가고.. 이정재상무님한테 부탁하니 번호 9개를 찍어주더군요. 들은 번호를 자세히 보니 다 괜찮네요 친구들도 저도 상무님이 불러준 번호때에서 다 찍음ㅋㅋ 그리고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 한잔씩 먹고 이정재상무님이 나가서 아가씨 델꼬 온다네요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미러 첨 해봐서 그런가 약간 룸에서 초이스 했던거보다 어색하더라고요 그렇게 한잔씩 주고 받고 인사하고 그러고 립서비스 받고나니 분위기가 한층 편해졌네요 슴가도 만지고 한번 빨아보고ㅋㅋㅋㅋ 그렇게 삼십분쯤 흘렀나 상무님 들어와서 필요한거 있는지 물어보네요. 술이 딱 마침 다 떨어짐. 이정재상무님 바로 술 한병 가지고 다시 들어와주시네요~ㅋ 그렇게 다시 위스키 한잔씩 하고 아가씨들한테 더 잘 달라붙으라고 한마디씩 해주고 나가심ㅋㅋㅋ 룸에서 아주 즐펀하게 잘놀았네요 이제 2차 가서는 아가씨들 가끔 서두를려고 하는 모습때문에 조금 짜증날때도 있었는데 이 아가씨는 그런거 하나두 없었던거 같음. 애무를 할때도 느긋하게.. 콘돔을 씌울때도 입으로 캬~ 이런 서비스는 첨 받아봄ㅋ 붕가할때는 정말 애인처럼 느끼면서 해주는 것처럼.. 섹소리도.. 극에 달했을때 둘다 땀 범벅.. 저두 숨소리가..ㅋㅋㅋ 마지막에 끝내고 누워서 키스를 했는데 오빠때문에 오늘 일 다했네.. 이럼ㅋㅋ 이 아가씨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 겠다고생각이듬.. 친구들은 저처럼 100% 만족은 아니지만 다들 이정재상무님과 아가씨의 서비스에는 다 만족 했다고 하네요 이정재상무님 갈때도 챙겨 주는 모습에 단골 될꺼 같네요~ 그리고 말하는게 너무 신뢰있고 믿음직해서 다음에 또찾아야겟어요.

가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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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랑 리얼미직미러를 갓지요 ㅋ 어제따라 땡겨서 이정재상무님에게 전화하고 열시쯤 도착하니 상무님 마중 나오셔서 안내하더군요 바로 리얼 매직미러 초이스햇는데 저나후배도 일년만에 오니까 어리둥절 하더라구여ㅜ 상무님이 추천하는 애덜로 하고 후배랑 눈 마주치면서 괜히 쑥스럽고 ㅋㅋ 룸으로 들어온 그녀는 하얀피부에 여대생같이 청순햇네요 후배는 가슴큰애이고.. 제 파트너 이름은 선정이라 하네요 수줍음이 잇는건지 내숭인지 부끄러 하네요 ㅋ 인사 써비스할때 전철가다가 여대생에게 사까시받는기분!!ㅋㅋㅋ 내파트너 열시미빨고 건너편 후배하는거 쳐다보니까 후배파트너 뒤태 실록실룩 냅따 꼿고 싶네요~ 때로 하는것처럼 은근히 솟아 오르네요~ 내꺼에 힘주니 이 선정이 여대생 욱하네요 ㅋㅋㅋ 구장으로 올라가 같이샤워하면서 욕실에서 앉아서 립써비스 하네요~ 오빠가 이제 나 입으로해줘~' 순간 쌀뻔 햇네요.. 침대에 그녀 눕히고 열시미 보빨을 하는데 물이물이 엄청 흐르네요. 그녀의 보지물에 젖어서 황홀해 지는데 그녀 오빠 지금해줘~~이러네요 난 개흥븐하여 미치게 돌진하여 잇는횜을다해서 발사햇네요~ 그녀의 마지막 허리로 흔들면서 꾸욱 쪼여주네요~ 넘짜릿하고 황홀해서 유체이탈같은 몽롱함을 느꼈습니다 ㅋㅋ 후배도 한껏 싱글벙글 그렇게 우리는 이정재상무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담을 기약하면서 이정재상무님에게 인사하고 집으로...

피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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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하고 한잔하다 풀싸롱 얘기하다가 풀싸롱에서 달려봤습니다 사실은 이번주 토요일쯤 친한 친구하고 둘이 갈려구 했는데 한잔하다보니 ... 급 땡겨 계획에도 없어는데 ㅎ 이정재상무님한테 전화해보니 조금 기다리셔양 된다고 해서 상의 하고 바로 택시타고 출발~ 알려주신 곳에서 내려 전화를 하니 바로 보이네요 ㅎ 입구에서 이정재상무님 찾고 들어가 룸으로 맥주를 주고 한잔식 하고 이상무님 시스템 설명 및 대기 시간을 물어보니 딱 15분 만 기다려 달라고 하네요.... 동료도 괜찮다고 하고 해서 맥주를 먹으며 기다리는데 맥주가 다떨어질무렵 이상무님 드러와 아가씨가 많지는 않다며 일딴 5명 먼저 보자고 하네요.. (피크탐 이라 그렇지... ) 그래도 일딴 5명보니 음~ 와꾸는 괜찮은데 일딴 아닌척 다음아가씨 볼라면 얼마나 기다려야 되냐고 물어보자 10분만 기다려달라고 하네요 기다리기도 뭐하고 해서 아가씨가 괸찬아 뽑았고 동료는 5번째 이름은 모름... 저는 현경이라는 아가씨~ 눈도 크고 가슴도크고 내스타일~ 옆에 안자 폭탄주를 4잔을 타라고 하니~ 오빠 ~~ 폭탄주는 자기가 잘탄다며 타네요 다같이~ 폭탄주를 원샷~~~~ 하자~ 아가씨들은 조금 먹을줄 알았는데~ 이게 뭔가~??? 아가씨들이 더빨리 원샷을 하는것이다~ 오~~ 좋아~ 급흥분~ ㅋㅋㅋ 그러고 바로 인사를 한다며~ 신나는 노래와 싸이키가 터지며 나의 옷을 하나하나 벗기고 아가씨들 옷을 벗고 안자있는 내얼굴에~ 파트너 서서 흔드러 대내요~~ㅋㅋ 그러고 바로 전투가 시작이 되고 정말 술좀만 먹고 왔음 큰일 날뻔~ㅋㅋ 인사가 끝이 나고 아가씨들과 폭탄주를 계속 말아 먹는데 정말 하나도 안빼고 계속 먹내요~ 완전 흐뭇하고 좋았음~ 어느정도 먹자 자자~ 우리 겜함합시다~ 좀웃기지만 3 6 9 게임을 했는데 아가씨들 이 작구 걸림~ ㅋㅋ근데~ 내팟이좀 취했는지~흑기사를부르네요 그럼 이거 한잔먹어주는 대신에~ 전투 한번더 해달라고 말하니~~ 알았다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한잔 먹고~~ 전투 한번 더 받았습니다 마무리시간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한번더 전투 받구~ 그리고 아가씨들 나가고~ 이정재상무님 드러오셔서~ 괜찬냐고 물어보네요~~ 당연히 괜찮다고 말하고 계산하고 아가씨들 오자~ 이동하네요~ 술이좀 취해서 그런지 더 화끈하게 즐겨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