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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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상무와는 많은 달림에 연을 맺고 있네요 매번 갈때마다 추천만받는편이라 그간의 달림 괜찮았고 그래서 이정재상무와 몇달간 보고있고 오후부터 한잔두잔달리다가 초저녁임에도 심하게 알딸딸한상태로 입장했습니다 이런저런얘기나누다가 풀이 처음인 후배는 빨리 아가씨가 보고싶다고 아우성 이정재상무가 제스타일은 잘알고있기때문에 제껀 한명데려오라 그러고 후배랑 같이보냈습니다 5분정도 지나니 후배입장ㅋ 후배들어와서 신기하다고 다시 아우성ㅋ 그리고 아가씨가 들어왓습니다~ 후배는 정말 전형적인 성형미인을ㅋㅋㅋ 안한데를 물어보는게 빠를거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전 골라다준 아가씨와접견 이름은 소라.. 이름도 묘하고 분위기도묘한 아가씨 저랑동갑내기 30살 아가씨였습니다 그리고 역시 옴팡지게 큰 가슴 아 여기서 제스타일은 무조건 가슴이 마인듭니다.. 처음엔 26이라고 거짓말치다가 몇학년때까지 국민학교였냐라고 물어보는데.. 거기서 잡았습니다 서른.. 항상어린애들만 앉히다가 동갑이랑앉으니까 오히려 편하고 좋더랬어요 이날의 가장재밌던점은 거의 반미친개마냥 놀던 후배놈 그놈보는재미가 더괜찮더랬습니다 룸에서 잘놀고 애프터갔는데 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얘기하다가 둘다 헤어졌고 장난조로 얘기하다 자기자기하며 갑자기 1일됐습니다 물론장난이었는데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잘웃고 떠드는 중이네요 애프터스킬은 정자세에서 마치 상위마냥 흔들어주던게 일품이었고 샤워도 같이잘해주고 마치 섹파같은 편안한느낌의 아가씨였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멈추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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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게 그냥 쉬어야만 할것같은 기분에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던 차.. 술 생각도 조금나고해서 동생놈과 다녀오게됐습니다. 가기전에 이곳저곳 호구조사후 지속적인 후기를 평소보던 믿음이 갈만한 이정재삼무님 선택 위치와 가격흥정 ㅋ 현금인출 곧바로 이동 12시쯤 갔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매직미러가 안되는건 아닌지 걱정했지만 상무님이 들어오셔서 문제없다고 하더군요 ㅋ 약간의 기다림끝에 초이스하러 가보니 대충 10명 조금넘게 앉아있습니다 그중 슬림하고 피부가 아주 하얀 언니 봄... 여긴 미러실.. 제가 안보임에도 불구하고 지극히 절보고 찍어달라는 눈빛? 왠지~ 통할것 같은언니였어요 느낌이 그래서 고르고 후배놈은 구리빛 피부를 지닌 혹! 강남 여우스타일~ 초이스는그렇게 마감을 하고 바로 만남의시간을 가짐... 처음에는미팅 분위기를연상케 하는서로 호구조사 ㅋㅋ 바로! 여우들의 신고식 타임~ 살짝쇼파에 기대어 맛보는 립써비스타임~ 처음에는 차갑게 들어노는 입가가 서서히 쫀득하게 입안의진공의 힘이 느껴짐 일딴첫써비스 대만족! 최대한의 아가씨들이랑 교감을가지고 친해지며 술마시다가 모텔로이동... 설레이는 기분과 초스피드한 샤워썹스~ 아가씨랑 같이샤워하니 우린연인? 간만에 애인같은언니랑~ 준비하니 기분묘함 ㅋ 남자들이 원하는 강일한 써비스와 위에서먼저 박아주는 아가씨의 스킬 끈적하고 질펀하게 붕가붕가 하다가 아찔하게 오래못버티고 빙고 하였네요 ㅜㅜ 궁합이어찌 이렇게 쫀득한지... 콘돔의압박은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아주 맛깔나는 아가씨랑 마무리 아가씨랑 서로 전번교환하고 다음에 볼것을기약함....

최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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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이정재상무님이 꿈에 나왔기에 이건 꼭 가야한다 싶어서 ㅋㅋㅋ 사실 핑계고 꿈에 나오니까 또 살살 땡기더라구여 그래서 달렸죠 친구와... 미러실에서 이정재상무님 추천으로 아가씨 초이스 하고 룸으로~ 사실 다른 언니 고르려 했지만 번호도 69 인데다 너무 적극 추천 하셔서 믿고 가봤습니다 마인드 하나 믿어도 된다며 해보고싶은거 오늘 맘껏 해보란 말씀에 가슴 가득 기대 품고 놀았슴죠 추천 하실만 하더군여 인사할때부터 마인드가 틀리네여 의무감에 입에 넣고 흔드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우러나서 하는듯 간만에 여자친구한테 서비스 받는 기분으로 놀았네여 슬슬 시간이 흐르면서 구장마인드에 대한 기대로 가슴 벅차 오르던 순간... 제 바지 속에 손을 넣고 주물 거리는 언니 탓에 친구 놀라고 냅두고 먼저 조기로 올라가 봅니다 상무님 하신말도 있고 해서 언니 씻을동안 이래저래 고민중 얼마전 소라넷에서 본 팔잡고 뒤치기 하던 장면이 생각~! 애무는 밑에서 실컷 받았기에 생략하고 제가 빨아 재꼇습니다 골만 떨림은 점점 심해지고 언니 곡소리도 끝을 찌를때쯤~ 돌려 세우고 팔 움켜 쥐고 뒤에서 찔러 봅니다 언니도 대충 어떤자센지 감이 왔는지 비스듬히 넣기 쉽게 각도 맞춰 주네여 그렇게 한참을 흔들어대다가 폭풍같은발싸~~!! 후련하게 발사한후 담배하나 같이 피우고 이런저런잡담좀 하다가 집으로 향했네요~~ 집으로 향하는길 어찌나 생각나던지 ㅋㅋ 담에 또들리겠습니다~

팔랑팔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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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달릴 생각은 아니었는데 ㅜ.ㅜ 몇일전 늦은시간에 방문하게 돼었네여 친구하고 술마시다 어케잘 쪼인된여자들하고 나와서 쏘주한잔했는데 으으 역시나 술만 줄창 사줘놓고 새됐네여 이대로 멈출수없다... 여기저기 찾아보다 이정재상무님 번호 생각나서 전화하고 차보내달래서 편하게 도착 비록 늦은시간이지만 친절하게 가게앞에서 기다려주시네여 이정재상무님 안내받아 인사하고 간단한 맥주한잔하고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저희도 저희지만 상무님도 집에 가셔야하니까 ㅎㅎ 늦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아가씨 13명정도 봤네여 전 워낙 육덕진 스타일을 싫어하는지라 슬림한 아가시 스타일로 초이스 친구녀석은 한참을 고민하길래 다다다하고 욕좀해주니 바로 초이스 하더라구여 ㅋㅋ 솔직 제 파트너 얼굴은 솔직히 별로 중중급 오 근데 몸이 반전이네여 완전 슬래머.. 말라서 없을줄알았는데 의외로 빵빵하게 좋네여 ㅎㅎ 힙도 마른여자치고 빵빵하고 역시 슬래머 간단한 인사와 맥주한잔하고 신고식하고 술마시는데 바로 꼽고싶어 죽는줄.. 룸에서 술마시는 시간동안 파트너들이랑 과거사들 전부 이야기하면서 섹스쪽으로만 이야기.. 뭐 서로 얼만큼 오래해봤는지 이런자세도 해봤다 이런자세가좋다 자랑아닌자랑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놀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흐르네여... 아쉬워하는순간 한번더 신고식 빠르게 결제하고 파트너들이랑 팔짱끼고 바로 올라갔네요 호텔들어가는데 오메 내파트너 자구 같이 씻자고.. 남녀가 유별한데... 이런.. 매너있게 먼저 씻고 올테니 기다리라하고 제가먼저 씻었네여 이어 파트너 씻구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는데 연애하는기분나네여 포옹하면서 가리고 나온수건 벗기니 가슴도 간만에 두근두근 그이후 뽀보하면서 가슴좀 만져주면서 침대로 향했네요 뭐 파트너들이야 해야하는거니 하는거지만 자연스럽게 침대로 눕혀버리고 위에올라타서 제 가슴을 할짝할짝 이어 배 그리곤 나의 소중이를.. 부드러우면서도 흡입력 좋게 마른몸에 빵빵한 가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젤 좋았던건 까칠할줄알았던 파트너도 여자친구처럼 잘 대해주니 기분도 좋고 술좀 먹어서 안될까 고민했지만 파트너가 끝까지 열심히 해줘서 발사도 잘하고 이정재상무님도 고맙고 파트너도 너무 고맙네요

백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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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심심도 하고 여친도 없고 술은 한잔 생각나고 해서 놀러 갔습니다 담당은 역시나 평판 좋은 이정재상무~ 혼자와서 초이스보기 왼지 쑥스럽더군요 아가씨들은 많이 출근했다고 하는데 이정재상무한테 추려서 괜찮은애들만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후딱 양주 원액 세잔을 마셨죠~ 술기운이 살짝 올라올쯤 미러실로 직행!! 그중에서 유독 눈에 들어온 누가 봐도 섹시삘에 글래머인 서우라는 아가씨 얼굴도 살짝 여우삘이고 누가봐도 혹 할만한 그런 스타일이라 바로 앉히고는 이야기하고 자연스럽게 허벅지에 손올리니 당황하기는 커녕 제 손을 잡고는 오빠 내살 부드럽지? 라고 하며 웃더군요~ 처음 상황부터 마인드까지 마음에 들어 바로 인사 받고 즐거운 룸타임 시작~ 노래도 잘하고 상식도 많아서 서먹할 시간없이 룸에서 즐기다가 웨이터 자꾸 들어오길래 팁주고 그만 들어오라말하고 서우씨한테 더욱 집중합니다 나이는 24살이고 몇일전 남친이라 헤어져서 외롭다더군요 오빠 같은 남친 생겼으면 좋겠다고 허허헉 물론 멘트인줄 알지만은 기분 좋더군요 술먹고 이런저런 이야기 연애상담하다 보니 시간이 후딱가서 원래 룸에서는 1타임 재미있게 노는것을 선호하는편인데 이번에는 연장 ~ 을 외쳐봅니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다보니 분위기 좋아집니다 술도 먹었겠다 몸의대화도 자연스럽게하고 크크 시간은 또흘러서 ... 시원한 연애까지.. 한타임 더할까 하다가 왼지 오버같아서 서우씨 전화번호 받고 조용히 퇴청하였습니다 카톡답장이 조금 늦기는 하는데 연락잘되고 조만간 지명으로 앉히고 한번더 놀러갈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