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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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시원하게 들이키니 슬슬 여자가 고프네요... 이제는 풀싸롱으로 가야겠죠 ㅋㅋ 이럴때 우린 한마음 한뜻 정재상무랑은 전부터 봐왔던터라 그냥 전화하고 바로 갔습니다 입구에서 전화하니 마중 나와서 간단히 인사후 룸에 들어가서 맥주한잔씩 따라주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10분정도 있다가 매직미러 초이스 해주셨습니다 술이 좀 취해서 그런지 다들 이쁘고 비슷비슷 해보여서 정재상무가 추천해주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키는 쫌작은데 키에 비해 몸매 비율이 좋더라구요 가슴도 빵빵하고 엉덩이도 힙업 되있구~ 얼굴도 쌩긋쌩긋 웃는상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친구도 많이 어려보이는 언니로 단방에 초이스 했습니다 술한잔 기울이고 인사 받는데 정열적으로 전투 받았습니다 풀싸롱은 갈때마다 느끼지만 일할 자세가 되있는 애를 앉혀야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노래부르는데 추임새도 기가막히게 너주고~ 방방뜨게 놀았습니다 룸시간 금방 끝나고 2차 올라갔습니다 연애할때도 알아서 척척 가려운부분 긁어주듯이 딱딱 찝어서 애무 해주는데 기분좋았습니다 덕분에 사정은 조루마냥 빨리했습니다..... 나이먹어서 그런지 조절이 잘안됩니다..... 그래도 좋은파트너 만나서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정재상무!! 항상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김경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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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상무님을 찾아갔네요. 성격이 너무 좋아서 두번째 만남이지만 무척 오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느껴지네요 아마?? 다른횐님들도 저와같이 그렇게 느꼈을 거라 믿습니다 초이스 해주시고,제가 초이스한 언니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니 상세히 예기 해주더군요^.^ 제팟.. 키는 165정도 되는 키입니다. 하지만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가지고 있고 잘빠진 그리고 탄탄한 몸매가 참 매력적입니다. 소개식이라고 하면서 댄스음악 틀면서.....!! 스트립~전투 들어옵니다 제눈앞에 지우의 눈부신몸이 왓다 갔다합나다 ㅋㅋ 존슨이 막대기로 변신합니다 팟이 앵겨붙으면서 위옷을 벗겨버리네요 존슨을 쭉~~~~~~~~~~~~~쭉 잘하~네요 존슨 터질라고 합니다 ㅠ "오빠~좋았어" 내가 왠지당하는 느낌 ㅠ 교육도 잘되있고 매너도 참 좋고 마인드도 굿 ~~ 아....이러면 안되는데 마누라한테 느끼지못한 편안함도 있어서 빠질려고합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 열심히..아주열심히 잼나게 노래부르고..중간에 스킨쉽도...ㅋㅋ 시간이 되어 이정재상무님 들어 오시고, 얘기좀 나누다 구장으로이동...... 둘이 동시에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옵니다.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제가 먼저 스키를 합니다.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데 간지럼을 많이 타는지 몸을 엄청 꼬아댑니다. 굴하지 않고 탐험합니다. 이젠 언니가 저를 탐험합니다. 작은 입으로 제 거길를 빨아먹는데 어후.. 방심했다간 꼽기도 전에 큰일 날뻔했네요.. 진짜 잘하네요. 포인트도 공략을 할 줄 알고.. 위기를 넘기고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어후.. 느낌이 좋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점점 흐르고 체위를 몇차례 바꾸었고 언니의 신음소리로 방 안이 채워질 때쯤 저도 참을수가 없어 .... 발사한 후 가볍게 뽀뽀를 해주니 다시 한 번 눈웃음을 치며 "오빠 오늘 너무 좋았어.." 라고 하네요 "나두 너무 좋았어~^^" 확실히 요즘은 이정재상무님이 대세가 맞는가 봅니다 정말 잘~~놀다 왔네요..파트너 언니도 굿~~^.^

멈추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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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매직미러초이스 궁금하기도 하고 매직미러가 대세이길래 이정재상무 찾고 달렸습니다. 일단 매직미러 딱 해보니까 좋습니다. 이렇게 룸을 혼자 즐긴땐 가까이서 초이스하는게 약간 민망스러웠는데 미러로 초이스 하니까 맘놓고 대놓고 초이스..참좋습니다. 싹~둘러보다가 눈에띄는 단발머리 초이스! 룸에들어 왔는데 늘씬한키..하얀피부.. 제가 큰키가 아니라서 키가 약간 큰사람은 별로인데 느낌이 좋아서 놀기로 했죠.. 이름은 청아..근데 대박입니다. 뭐 친절하게 전투도 받고...여기서부터 입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청아가 구두를 벗고 맨발로 같이 노래를 불러주는겁니다. 순간..저는 술집가서 이런 마인드 좋은 언니는 처음 만나봅니다. 노래끝나고 물어보았습니다. 왜 벗어?신발을? 청아가 말하길 오빠!키 맞춰주려고^^.. 진짜 순간 술집 아가씨긴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보였습니다. 룸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시간을보내고 내심 기대하면서 구장올라갔습니다. 역시 마인드가 대박입니다. 같이 씻어주네요. 정말 정섯껏! ㅂ ㄱ ㅂ ㄱ 는 정말 청아의 마인드 때문인지 여친이랑 하는것처럼 아주 편하고 깊게 하고왔습니다. 정말 마인드! 언니 마인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머피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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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나 오피는 자주다녀봤는데 간만에 친구녀석들이랑 술한잔하면서 놀고싶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얼마전 오픈했다는 리얼매직미러 이정재상무님 한테전화했더니 아가씨많이있으니 빨리오시라고 하더군여 역삼역근처에서술한잔하고 택시타구간다구했더니 가게까지편하게 오시라고 차까지보내주셔서 편안하게 갔네여 ㅎㅎ 가게도착후에 이정재상무님이 룸에서 간단한브리핑해주시고 바로초이스실입장~~~오호 무슨클럽온거마냥 신기하더군여 스테이지안에 아가씨들이 30~40여명정도 앉아잇더군여 이정재상무님안내받아 리얼초이스시작~ 바로앞에서 초이스할려니쪼끔 민망하더군여 같이온친구녀석들도 조금민망한지 상무님뒤로막숨고 ㅎㅎ 한2~3분정도 천천히보는데 상무님이 몇번몇번 눈여겨봐주시라고 찍어주시네여 얼마전에 새로들어온애들인데 풀싸롱에서는 볼수없는싸이즈라고 여러후기들을보고간지라 상무님 추천은무조건 좋다라는 인식이있어서 상무님찍어주시는 다희라는 아가씨로초이스했는데~ 이런 앉아있던 아가씨가일어나는데 몸매가~~헐 대박이네여 키도크고~~빙고 친구녀석들부러운지 상무님추천하는아가씨들로 바로바로 초이스~~ 룸으로입장 한5분정도 간단한이야기를 주고받고 아가씨들바로 인사들어가는데 이건모 신세계네여 인사부터가이러니 정신을못차리겠네여 첫전투받는데 일한지얼마안돼서그런가 제파트너는 조금 노말하더군여 인사후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 나이를물어봤는데 이런 ,,,,이런 ,,,, 21살...21살...무려 띠동갑 아는 언니따라서 일한지 일주일정도됐다구하더군여 순간너무너무 이뻐보이네여 ㅎㅎ 나두역시 남자였어하는순간이였습니다 어려서그런지 말하는것두너무너무귀엽네여 ㅎㅎ정신없이 놀다가 마무리전투받고 모텔로이동~~~~~먼저씻고나올려고 들어갔는데 헉,,,따라들어오더니 같이샤워해주네여 ㅎㅎ제똘똘이가 민망하게시리자꾸만 들썩들썩 제파트너는 모가좋은지 자꾸웃기만하고 샤워하고 담배한데피고 바로 돌입~~~제팟 솔찍히 애무는 잘못하더군여 근데너무너무 열씸히해주네여 ㅎㅎ 잠시애무받다가 안돼겠다싶어서 파트너를눞혀놓고 제가애무시작ㅎㅎ 여기저기 애무하는데 눈감고느끼는지 아랫배에 힘이들어갔다뺏다 ㅎㅎ하더군여 이정도면됏다싶어서 바로삽입 헉,,헉,,뜨겁네여 오오오오? 펌프시작하는데 이런...바로반응올려고하네여 그래서 위에서좀해달라고 했더니 바로올라가서 해주는데? 바로사정 ㅎㅎㅎ 조금 민망하더군여 ㅎㅎㅎ 제파트너는 사정한줄도모르고 게속해주더군여 그래서 오빠쌋어했더니 제가슴을한데 후려치네여 ㅎㅎ모야오빠ㅎㅎ이러는데 귀엽더군여 같이샤워마치고 손잡고 홀쪽으로나오니 사랑상무님 기다리고계시더군여 친구녀석들은 아직안나오셨다구 잠시 음료수한잔하고계시라고 컨디션하나챙겨주시네여 상무님하고 이런저런이야기 하다보니 친구녀석들도 다들오네여. 간단하게 상무님과인사후 배웅받으면서 집으로왔네여 서비스좀받아볼까하고 갔는데 생각치못한 행운을잡은것같아서 오늘은 푹잠한번자야겠네여, 꿈에서한번더볼려나? 역시 상무님추천은 후회가없네여,,

팔랑팔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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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랑 둘이 리얼매직미러 다녀왔습니다 담당은 이정재상무 회사회식때 본적있었는데 그때너무 싹싹하게 잘 해줘서 다시 찾아갔지요~ 11시 넘어서 조금 피크시간에 가서 그런지 스테이지가 시끌시끌 일단 이정재상무 안내받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앞에 먼저 들어온 테이블 때문에 1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 긴 시간이 아니여서 기다리기로 하고 이정재상무가 해주는 유흥업소 얘기들으면서 재미있게 기다리다 초이스하러 올라갔습니다 확실히 바쁘시간대라 그런지 저번처럼 많이 앉아있는건 아니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고를 반복하더군요~ 친구랑 스테이지 안에서 천천히 보다가 이정재상무의 적극추천으로 예은이라는 언니 초이스 했습니다 슬림하면서 다리도 길고 마른게 모델핏 이더군요~ 같이 팔장끼고 룸으로 다시 내려가는데 옆에 딱 붙여놓고 보니 더 가늘더군요 룸에서 허벅지 사이에 앉혀봤는데 완전 가벼웠습니다. 속으로 가슴이 아예 없는거 아닌가 걱정하다가 인사받는데 작지만 알차게 모여서 업된 가슴이라 안심 했습니다. 룸에서 들고 빨고 난리피다가 모텔 입성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누웠는데 슬립입고있을때랑은 너무 틀리더군요 맥시멈까지 꽉 서서 바로 넣었습니다 말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쪼임이 틀리더군요 처음에는 정자세로 하다가 자꾸 긴다리가 걸려서 옆으로 꼬아놓고 다시 넣는데 이건뭐 제물건 압축당하는줄 알았습니다 자세가 바뀌니까 언니 신음소리도 확실히 틀려지더군요~ 나올꺼 같으면 자세바꾸고 나올꺼 같은 자세바꾸고 하다가 결국 다시 다리 꼬고 옆으로 하는데 절정까지 올라서 그대로 빙고 했습니다 매번 올때마다 본전찾아가는 기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