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운이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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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몇자 적어봅니다^^ 좀 달리고싶어 내상안입기위해 그래도 몇번 가본 이정재상무에게 전화를걸었습니다. 금 오면 바로된다는말에 빠르게 출발~ 간만에 뵙는 정재상무님과 담소후 초이스 타임 아름이라는 친구를 추천해주더군요 상무님의 추천에 일단 믿고 보기로했습니다. 첫대면 와꾸는 나쁘지 않았어요 연애하기 좋은얼굴이라고 보심되겠네요 몸매도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는 나온 떡치기 좋은몸매 연식이 살짝 있는듯했구요 24~25 정도로 보이더군요 우선 룸에서 받는 두번의 사까시는 형식적이지 않고 기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웠으며 흡입력도 무척 좋더군요 구장타임에서는 저는 연애하는것도 좋지만 서비스를 받는걸 즐겨하는타입이라 일단 서비스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웃으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주네요 나름 만족스럽네요 본게임 들어갑니다. 앞판 애무 기본이고 뒷판까지 해주더군요 BJ이는 흡입력 좋습니다 빨려들어갈뻔했어요ㅎㅎ 떡감 괜찮구여 쪼임도 3초에 한번씩 해주더군요? 대만족 즐달 했습니다

멈추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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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헌팅 시스템이 정말 정말 궁금해서...... 호기심에 리얼매직미러에 다녀와봤습니다. 싸이트에서 이정재상무으로 결정하고 갔습니다. 친절하고 싹싹하게 대해주는 상무님이시네요 초이스홀에서 천천히 쭉 봤는데도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초이스가 더 힘드네요 ㅠ,.ㅠ 이정재상무님이 보라는 애들만 보고 그중에서 추천 룸에 들어가서 혼자 왔는데도 분위기 잘 띄워주며 시키는거 잘 하는 파트너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빠보이던데 처음과 중간 끝 모두 들어와서 서비스상태 확인하고 깍듯하게 얘기 잘하고 뭔가 챙겨준다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단 파트너는 위에 가봐야 알기 때문에.. 룸에서는 만족은 했는데, 위로 올라가서도 에이스는 에이스가 맞습니다. 예명은 제인이 가슴은 수술 가슴인데 모양이 정말 봉긋하니 예쁘게 잡혀서 실제 가슴과 만지는 느낌은 좀 다르지만.. 업소녀들 특유의 가슴이라 생각하며 만지고 놀았습니다. 샤워부터 먼저 같이 하자고 하니 샤워도 같이 하고,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아가씨였습니다. 침대가니 바로 위로 올라탔습니다. 쪼임은 탄탄한게 느낌이 확 왔습니다. 위에서 할때는 크게 느낌이 없는데 아가씨가 하니 확실히.. 금방 쌀것 같았습니다. 좀 더 즐기고 싶어 잠시 빼고 애무 좀 해주다가 다시 이번엔 제가 위로 가서.. 몇번 흔들다 바로 했습니다. 아쉬운 시간 마무리하고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니 이정재상무님이 꿀물한잔을 주네요 얘기 잘 하고 나왔습니다 끝까지 얼굴보여줘서 대접받는 기분이 확실히 들었습니다

남자라뉘깡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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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이트 알기 전까지 .. 풀이랑 오피는 알지 못햇는데.. 풀알고 나서 부터 너무 달리는거 같네요 ㅜ 나름 풀은 말그대로 가성비가 괜찬은거 같습니다 술도 먹고 에프터 까지 있으니 역시나 월요일도 친구 한명끌고 풀로. 1달에 3~4번은 가는거 같애요.. 처음에는 몇군데 다녀보다가 갠적으로 매직미러가 제일 좋은거 같아서 요즘은 줄곧 여기만 다닙니다 이정재상무님도 친절하시고 해서 저가 이정재상무님만 찾는이유는 이정재상무님이 사람 좋은것도 있지만... 초이스를 넣어주는 언니들이 매번 괜찮아서 입니다 ^^ 역시 미러초이스실에 언니들은 많았지만.. 전 역시나 추천으로 ... ㅎ 민망하게도 저번에 앉혔던 언니가 않자 잇었음ㅠ 민망했으나 걍 쿨하게 앙면몰수햇죠 ㅋㅋㅋ 오늘은 이정재상무님 추천으로 은영이라는 언니로 앉혀 봅니다 나이가 어린데 서비스도 좋고 마인드도 좋다 소개합니다 친구놈도 이정재상무님 추천이 좋다 하니까 하나 부탁하고 앉히네요 늘 그렇듯 순서는 똑같죠 술한잔 짠하고 언니들 하나씩 벗으며? 무릅밑으로 들어오더니 서비스 해주며 인사 합니다 오늘따라 왠지 더 찐한 느낌? 나중에서야 확인했지만 정말 혀돌림이 장난아니네요 나이에 안어울리게 노는것도 즐퍽합니다^^ 오늘도 역시 분위기 좋게 마무리 짓고 발사 하러 올라갑니다 언니가 말한 나이랑 많이 차이는 안났지만 나름 보약 먹는 기분으로 언니랑 연애하고 기보충 하고 돌아갔습니다~ 솔직히 풀은 언니 잘만나는게 1번이죠? 그런면은 괜찬은 업소라고 생각합니다 이정재상무님 찾고 가시면 잘해줍니다 ㅋㅋ

팔랑팔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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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한번 이런곳 가보고싶었는데 친구들과 모임에서 좋은기회가생겨서 처음으로 풀싸롱이란고을가봤네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입구들어가기조차도 어색하기만 합니다 일단 여기제휴중인 이정재상무님 찾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같이간 친구들 모두 이런곳을 즐겨다니지 않기때문에 그저 알아서 잘부탁한다는.... 이정재상무님이 시스템설명과 가격을말씀해주시고는 명함한장씩 돌립니다 초이스시작하고 매직미러룸으로 이동.. 아가씨들 우르르 앉아있더군요 두근두근....시선은 어디에 둬야할지도 모르겠구 제대로 보이지도않고...안보이긴 한다는데 그냥 알아서 이정재상무님에게 추천부탁드렸습니다 이정재상무님도 한참고민을 하시더니 언니들 번호표 몇번몇번 부르고 그중에 120번이 가장눈에 띄었습니다 저는 120번을 초이스하고 아가씨들 데리고 온 다음 자리배정을 해주셨습니다 제 파트너연지씨는 가슴도크고 단발머리에 귀여운스타일에 아가씨였습니다 순간 어색한 분위기는 어쩔수없었고 눈치를 쳇는지 아가씨들이 알아서 착착~리드하더군요 사실은 이런데 첨이라고하자 많이다니게 생겼다며 농담을 던집니다 ㅋ 그렇게 아가씨들의 리드하에 전투라는것을 처음받아봤습니다 아 눈치도보이고 긴장을해서인지 제대로 제것이 제것이 아니더군요 ㅠㅠ 그래서 마지막전투는 모두 하지않았습니다 ㅋㅋ 확실히 어설프게 노래방이나 단란가는거보다 훨씬 좋더군요 재밌고 화끈하고... 그렇게 룸에서 재밌게놀고 구장으로올라갔습니다 저를대리고 샤워실가서 구석구석 ㅋ씻겨주고 비누로 똘똘이 행굴때 느낌이 ㅎㅎㅎ 바로 시동걸리더니 1시방향으로 빠딱스더군요 나이먹고 오늘 처음보는 여자가 똘똘이 씻겨주니깐 부끄럽더군요 ㅋ 침대로 가서 서로농담 주고받으면서 담배하나피고 바로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 드디어 이놈이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더군요 ㅋㅋ 애무랑 오럴도 열심히 정성껏해주고 역시 파트너 고를땐 마인드가 좋아야 한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네요 저만의 스킬을 쫌~ 보여주니깐 하이파이 사운드까지ㅎㅎㅎ 마인드 스킬 사운드까지 연지씨가 프로라서 그런지?? 아니면 나한테 사심이 있는지? ㅋㅋㅋ 공적인 섹스라기보다 사적인 섹스하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 ^^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시간보내고 나왔습니다 친구들은 먼저나와서 기다리고있었고, 모두들 좋았다는 말을 하더군요 이정재상무님 덕분에 풀싸롱이 이런곳이구나...알았습니다

백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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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벼르고 벼뤄서 칼퇴근후 찾아간 리얼헌팅 매직미러!! 이벤트 시간에 들어갈수 있었는데...친구놈이랑 괜히 만나서 가기로 해서 이벤트는 아쉽게 아웃 기왕 몇분 늦은거 살짝 출출하기도 해서 분식집 들려서 김밥 사가지고 갔습니다 근처에 다왔다고 전화드리니 멀리서 한 남자가 손을 흔드는데 바로 이정재상무란걸 감지하고 경보하듯이 걸어갔습니다. 상무님 굿굿~!! 인사 받으면서 룸에 들어가 사가지온 김밥 먹으면서 시스템 설명 들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저녁 김밥을 다먹고 매직미러 초이스시작 했습니다 매직미러실에서 10분정도 봤는데 맘에드는 언니는 두분정도? 제가 살짝 초이스가 까다로운 편이라~ 친구는 들어올때부터 찜해놨다는 언니로 하고~ 저는 살짝 고민좀하다 상무님이 기왕이면 얼굴도 이쁘지만~ 마인드가 쫌더좋은 언니로 하라고해서 단발머리에 여성미가 물씬넘치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멀리서 볼땐 옷에 가려져서 잘 몰랐는데... 슴가가 생각외로 훌륭훌륭! 다들 그러듯이 술잘한에 인사 잠깐 나누고 바로 신고식 ㄱㄱ 처음에 초이스 하고 인사할땐 여성스럽고 조신한줄 알았던 언니가 갑자기 돌변하더니 오빠 이리 누우라며.. 제 Y셔츠를 풀어헤치고 밑으로 슥 내려가더니 음악소리에 맞춰 제 똘똘이를 열심히 빨아주네요..ㅋㅋ 저도 모르게 허벅지에 힘이 꽉! 살짝 눈돌려 친구놈 팟? 슴가보는 동시에 발가락에 힘도 꽉!ㅋㅋ 암튼 그렇게 신고식이 끝나고, 술한잔 하며 노래부르고 담소 나누면서 한시간동안 온몸을 쓰다듬으며 예뻐해줬습니다 그렇게 손이 행복한 시간 보내는동안 1차타임이 끝나간다는 신호로 마지막 전투 들어왔는데 어차피 올라가서 할꺼 그냥 생략하고 상무님과 잠시 얘기나누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방에 들어서자 마자 서로 입고있던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지고 언니가 오빠 날따와란 소리와 함께 화장실로 갔더니 저를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이뻐서 죽을뻔 했습니다 먼저 나가서 심호흡 하고 있으라고 하길래 잽싸게 나와 몸좀 풀고 있었습니다 2분정도 있다가 수건하나 걸친 우리 언니가 조명을 줄이더니.. 급 올라타네요 순간 쫌 당황?떨림? 왔다갔다 하는저를 이곳저곳 애무로 정신줄을 놓게 만들어줬네요 정신못차리고 있으니 내가 올라가도 되냐고 묻는데 그저 응응응만 되풀이ㅋㅋ 허리를 어찌나 잘돌리던지.. 스킬이 너무 좋아서 급 실수할뻔 해서 자세바꿔 뒤태를 보며 제가 열심히 푸십푸십 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술집에 가서 이런기분 느끼는건 드문데~ 저랑 참 잘맞는거 같습니다ㅋㅋ 다시 깨끗하게 샤워하고 보내줘야 하니 얘기잠깐 나누다 아쉬운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가서 상무님 덕분에 회포한번 제대로 풀었습니다 친구놈은 기를 빨렸는지 눈이 쾡해졌네요ㅋㅋ 이정재상무님 좋은 언니 만나게 해줘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