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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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풀살롱이 강세인듯해 이곳 저곳 비교해보고 견적도 문의해보고 어제 이벤트시간에 맞춰 혼자 방문하였습니다 매직미러라는 시스템이 궁금도하고 굉장히 평이 좋으신 이정재상무님한테 전화해서 갔고요 말로만 듣던 매직미러 경험하니깐 새롭긴 하네요 가게앞까지 마중나온 상무님은 생각보다 젊으셨고 아가씨들 초이스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로 매직미러실로 가서 초이스하는데 아가씨들 정말 많더군요 그중 귀여운외모의 아가씨를 추천해 주셔서 선택 했습니다 파트너 언니 들어오고 두근거리는 시간은 시작되었습니다 5분정도에 전투가 시작되었으며 아가씨 흡입력이 꽤나 좋더군요 ㅎㅎ 룸에서는 개인적인 서로의 대화를 나누었구요 얘기도 잘들어주며 터치에대한 거부감도 낮았습니다 ㅎㅎ 마지막 인사를 받고 상무님에게 아가씨의 만족도에 대해서 점수로 평가시 90점이상이였다고 얘기해주었고 서로 웃으면서 구장으로 이동할수 있었습니다 구장에서도 역시 서비스 좋았으며 금액면 아가씨서비스 담당의 친절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방문 좋은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에도 혼자 갈텐데 그때도 잘 부탁 드립니다

뿌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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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이정재상무님이 꿈에 나왔기에 이건 꼭 가야한다 싶어서 ㅋㅋㅋ 사실 핑계고 꿈에 나오니까 또 살살 땡기더라구여 그래서 달렸죠 친구와... 미러실에서 이정재상무님 추천으로 아가씨 초이스 하고 룸으로~ 사실 다른 언니 고르려 했지만 번호도 69 인데다 너무 적극 추천 하셔서 믿고 가봤습니다 마인드 하나 믿어도 된다며 해보고싶은거 오늘 맘껏 해보란 말씀에 가슴 가득 기대 품고 놀았슴죠 추천 하실만 하더군여 인사할때부터 마인드가 틀리네여 의무감에 입에 넣고 흔드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우러나서 하는듯 간만에 여자친구한테 서비스 받는 기분으로 놀았네여 슬슬 시간이 흐르면서 구장마인드에 대한 기대로 가슴 벅차 오르던 순간... 제 바지 속에 손을 넣고 주물 거리는 언니 탓에 친구 놀라고 냅두고 먼저 조기로 올라가 봅니다 상무님 하신말도 있고 해서 언니 씻을동안 이래저래 고민중 얼마전 소라넷에서 본 팔잡고 뒤치기 하던 장면이 생각~! 애무는 밑에서 실컷 받았기에 생략하고 제가 빨아 재꼇습니다 골만 떨림은 점점 심해지고 언니 곡소리도 끝을 찌를때쯤~ 돌려 세우고 팔 움켜 쥐고 뒤에서 찔러 봅니다 언니도 대충 어떤자센지 감이 왔는지 비스듬히 넣기 쉽게 각도 맞춰 주네여 그렇게 한참을 흔들어대다가 폭풍같은발싸~~!! 후련하게 발사한후 담배하나 같이 피우고 이런저런잡담좀 하다가 집으로 향했네요~~ 집으로 향하는길 어찌나 생각나던지 ㅋㅋ 담에 또들리겠습니다~

파갱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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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중이던 친구놈이 간만에 귀국해서 오랜만에 풀싸롱 달렸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풀싸롱을 자랑하고 싶어서~ 담당은 이정재상무~! 저번에 왔을때 너무 서비스가 좋아 다시 찾아갔지요!! 강남역 바에서 가볍게 바텐더들이랑 농좀 주고받다 전화했더니 바로 차 보내주더군요 차타고 편하게 이동해서 바로 상무님 안내받고 초이스시간 대충봐도 한 30명정도 매직미러초이스 한후 진짜 F컵은 되보이는 언니가 있어서 물어봤더니 프로필이 줄줄 나오더군요~ 예명은 라라 강력추천 받고서는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친구놈도 역시 가슴큰 언니로 초이스 했는데 제 파트너에 비하면 세발의 피더군요 ㅎㅎ 그렇게 매직미러실 나와서 룸에 입장하고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하는데 이야 진짜 가슴에 얼굴이 가려지는 그 맛이란 게임하면서 벌칙으로 가슴 찰싹찰싹 때리는데 쾌감이 이루 말할수 없더군요 노래하면서 살짝식 춤추는데 출렁출렁 하는게 금방 쏟아져 나올것 같았습니다 정말 만족스럽게 룸타임 끝나고 이동해서 연애하는데 정말 감이 죽이더군요 자세바꿔서 언니가 위에서 하는데 가슴에 얼굴이 남김없이 묻혀서는 압사 당할뻔 했습니다 ㅎㅎ죽어도 좋은것 같더군요 제물건 가슴에다가 실컷 문지르고 끝에도 빼서 가슴에 명중 얼굴도 색끼넘치구 진짜 이렇게 최고로 쾌락느껴본게 몇년만인가 싶더군요 거유 좋아하시는분 진짜 강춥니다~

박수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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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이랑 한잔하다가 필받아서 달림 분당에서 출발해서 가게 도착시간 9시반 반갑게 맞아주는 이정재상무님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실로 아가씨 초저녁인지 많았네요.. 그중에 잘 웃고있는 수아라는 아이 초이스 나이는 22살이라더군요.. 친구는 추천으로 앉히고 애가 피부가 뽀송뽀송하네요 살결도 부드럽고. 팔짱끼는데 가슴이 커서 그런지 자꾸 팔꿈치에 닿는데 본이 아니게 흥분되네요 첫전투때 빠는데 죽입디다 스킬은 별로 없어요 그치만 오바약간보태서 천천히하면서 해주는데 이러다 조루소리듣겟다 생각까지 든건 처음 어디서 배웠냐니까 아직좋은거 많이남앗는데 생각보다 제꺼가 작아서 백프로 실력을 보여준게아니라고 농담까지 요거 아주 맹랑합니다. 나름 애교도 있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달라붙어서 손은 계속 제 가슴만 쓰다듬네요 룸타임 내내 재밌게 놀았습니다. 웨이터가 주는 꿀물한잔 먹고 텔로 갔습니다. 이거 뭔가좀다른 흡입력입니다. 설명할수없는 그뭔가 오래하지는 못하는 놈이라 짧고 굵게 기분좋게 끝내고 나왔습니다. 끝나고도 제꺼를 쓰다듬으며 내일도 오라고 자꾸 재촉하는 맹랑한아가씨 이정재상무님 재밌게 놀다갑니다. 친구놈많이취했는데 끝까지챙겨줘서 고마웠어요 여유가 안되서 자주는 못가고 담달에나 친구들 끌고 한번 더 갈게요

아랑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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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회사 술자리가 길어져져 이내 끝을보기위해 달렸습니다. 2차까지 신나게 달리다 상사분께서 좋은데 한번 알아봐라는 말듣자 마자 미리 저장해두었던이정재상무 전화번호를 눌러봅니다. 간단한 시스템 소개 한번들어 주고 바로 위치 설명듣고 찾아 갑니다. 거리도 상당히 가까운곳이더군요. 회사 뒤쪽편이라 자주 지나다니던 길이라 어려움없이 한번에 찾아갓네요. 입구도착하여 전화 하니 이정재상무 마중나와 주네요. 안내 받아 룸으로 입실하여 맥주 한잔하면서 시스템설명 간단하게 들어 주고,바로 리얼초이스봤습니다. 괜찮은 언니들 3~4명 정도 봐두었습니다.(언제나 초이스는 상사분들의 우선권이 있으니ㅠㅠ) 순서대로 초이스 하고, 제 차례에 안겹친 언니들 87번,109번 언니중 좋은언니로 골라 달라고 했더니. 87번보다는 109번이 마인드 면에서 더 좋은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다고 추천해 주길래 초이스 햇습니다. 언니들 들어 오고 언니들의 제조주 한잔 마셔주면서 간단히 파트너언니와 인사정도 통성명정도 하고나니 역시 풀이라 그런지 언니들이 처음부터 적극적인 서비스로 들어오더군요. 역시나 추천해준언니 룸타임 내내 몰래 제 물건을 쇼파로 가려놓고 만지작 만지작... 터치도 시원시원하게 받아주고 추천을 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일반룸싸롱은 재미 있는 서비스가 영 없어서... 역시 룸싸롱은 하드코어나 하드풀이 재미 있는것 같네요. 짧지만 재미진 술자리 보내고 함께 구장가서 회포 재대로 풀었네요. 언니 서비스와 마인드 모두 좋아 어렵지 않게 마무리 했네요. 끝까지 신경서주준 이정재상무님 덕분에 저도 기분좋고 상사분들도 만족하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