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락락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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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회사 술자리가 길어져져 이내 끝을보기위해 달렸습니다. 2차까지 신나게 달리다 상사분께서 좋은데 한번 알아봐라는 말듣자 마자 미리 저장해두었던이정재상무 전화번호를 눌러봅니다. 간단한 시스템 소개 한번들어 주고 바로 위치 설명듣고 찾아 갑니다. 거리도 상당히 가까운곳이더군요. 회사 뒤쪽편이라 자주 지나다니던 길이라 어려움없이 한번에 찾아갓네요. 입구도착하여 전화 하니 이정재상무 마중나와 주네요. 안내 받아 룸으로 입실하여 맥주 한잔하면서 시스템설명 간단하게 들어 주고,바로 리얼초이스봤습니다. 괜찮은 언니들 3~4명 정도 봐두었습니다.(언제나 초이스는 상사분들의 우선권이 있으니ㅠㅠ) 순서대로 초이스 하고, 제 차례에 안겹친 언니들 87번,109번 언니중 좋은언니로 골라 달라고 했더니. 87번보다는 109번이 마인드 면에서 더 좋은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다고 추천해 주길래 초이스 햇습니다. 언니들 들어 오고 언니들의 제조주 한잔 마셔주면서 간단히 파트너언니와 인사정도 통성명정도 하고나니 역시 풀이라 그런지 언니들이 처음부터 적극적인 서비스로 들어오더군요. 역시나 추천해준언니 룸타임 내내 몰래 제 물건을 쇼파로 가려놓고 만지작 만지작... 터치도 시원시원하게 받아주고 추천을 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일반룸싸롱은 재미 있는 서비스가 영 없어서... 역시 룸싸롱은 하드코어나 하드풀이 재미 있는것 같네요. 짧지만 재미진 술자리 보내고 함께 구장가서 회포 재대로 풀었네요. 언니 서비스와 마인드 모두 좋아 어렵지 않게 마무리 했네요. 끝까지 신경서주준 이정재상무님 덕분에 저도 기분좋고 상사분들도 만족하셨다네요.

딱딱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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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땡김에 자주는 아니지만 가던곳으로 갔습니다 이정재상무에게 미리 통화하고 상황이 오늘은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실 저번에 갈려고했을때 상황안좋다고 해서 못간적이 있어 오늘은 필히 물어봤죠 다행히 출근 괜찮고~ 기다림없다고 합니다 도착해서 바로 초이스를 봤습니다. 아가씨 초이스하는데 거울 보고 흡족했습니다. 헌데 가끔 오는거지만 참 양심없는 아가씨들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게 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ㅋ 어찌됐든 양심없는 아가씨는 생각에서 지워버린채 저를 흡족하게해준 아가씨들 사이에서 눈을 굴려가며 스캔중이였습니다. 딱 이 아가씨다..싶은 3명의 아가씨! 고민하던 찰나.. 옆에서 두명을 다른 팀 사람들이 채가더군요 씁...욕이 나올뻔; 원래 세명을 봐뒀지만 남에떡이 더 커보인단 말이 있잖아요? 딱 그 꼴이였습니다 ㅋ 봐뒀던 마지막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룸시간은 신나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한껏 분위기 살리며 즐기고 구장으로 이동~! 제팟은 자연산 글레머입니다.... 탱탱하면서도 커다란 가슴을 보니...심장이 팍~ 막힙니다 ㅋㅋ 마인드 서비스 모두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해서 정말 좋았구요 아쉬운 마음에 이정재상무님 호출해서 한타임 연장을 끈었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가씨와 1타임이라뇨.... 제대로 맛보고가겠다고 굳게다짐하고는 연장전 들어갑니다... 역시 한번 발사후라그런지 아주만족스럽게 오래할수있었습니다 아가씨도 이제야 흥분을했는지 밑에서 허리를돌리는데...오~~굿~~ 느낌좋고..밑에서 허리돌림 좋고.... 미련없이 개운하게 놀고왔습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자꾸 눈으로만 봤었던 미러실 두명의 처자들.. 다음에 올때는 그 처자들까지 맛을 본후에 세명중 한명의 아가씨만 찾아야겠습니다! 만족을 못한건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을 했지만.. 그래도 쟁취감? 성취감? 두 처자를 만나겠단 의지로 발길을 돌립니다 ㅋ

지지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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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도 안오고 해서 빈둥거리다 급 머리를 스친.... 얼마전에 다녀온 풀싸롱이 생각 나더군여 ㅋㅋ 할일도 없겠다 걍 맘편히 다녀오자 해서 독고로 달렸습니다. 주말이라 애들 없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이른 시간이라 믿음을 가지고 전화~! 이정재상무님 주말에 잠도 안자는지 바로 받아서 방잡아주신다며 빨리 오라네여 대충 츄리닝 입구 거거거~ 도착하니 한산하니 평일이랑 또 다른맛이네여 언니들 룸에서 보던중 저랑 눈이 마주치며 웃는녀를 똮!! 나중에 왜 웃었냐 무러보니 걍 자기 이상형이라네여 ㅋㅋ 아놔 기분 룸에서 잼있게 졸고 구장으로 ... 사실룸에서 노는거야 거서 거긴데 구장이 어떠냐가 관건이죠 ^^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 받는데.. 요뇬봐라... 골반 살살 흔들면서 제껄 빠는데 손이 안갈수가 없네여 궁디 쓰담거리다 저역시 급꼴~ 제가 좋아 하는 보빨시전을... 워낙 보빨은 내 여자 아니면 안하지만 이언니는 약간 다르게 밑에도 깨끗해 보이고 술한잔 해서 그런가 땡기더라구염 다리사이에 손을 넣어 제얼굴쪽으로 당기니 별 반항없이 끌려오는 골반~ 한 10분정도? 둘이 탐닉만 한거 같네여 냄새도 없고 닭벼슬없이 깔끔한 봉지에 제가 혀끝을 놀릴때마다 움찍대는 골반탓에 입을 땔수가 없네여 덩달아 제 귀두만 공략해주는 언니 스킬에 제 몸도 녹네여 녹아 한참을 그리 빨다 본게임~ 밑에서도 허리 들어서 각도 잘 맞춰주고 신음도 자연스럽고 아주 만족스럽게 치다가 시워히 싸고 왔습니다 이정재상무님 강력 추천 합니다.^^

흥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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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절제하며 절제하던차에 눈팅좀 하고 친구들의 카톡 단체창에 사진과 음담패설이 난무 어쩔수없이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출동하게됩니다 ㅋ 가랑비사이로 차를 타고 하나둘씩모여 이정재상무에게전화를 걸고 바로 레스고 입구에서 방갑게 인사하는 파이팅 넘치는 이정재상무 목소리에 또 힘이나네요 입장마자하마자 이어지는 아가씨들의모습에 마음이 설래다가 룸배정받고 얘기좀 나누고 10분쯤지났나 바로 초이스 갑니다 아가씨들이 엄청나더군여 아가씨는 많은데 손님이 없었던건지 빨리 뺴준건지 아무튼 아가씨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봅니다 저희는 꽤 까다롭습니다 하나하나 유심히 보고 못보던 아가씨 뉴페이스들 하나하나 보고 얘기하고나서 효진씨란분을 앉혔느데 대학생이고 23살에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가씨였습니다 어찌나 귀엽고 이쁘던지 인터넷쇼핑몰 얼짱 스타일이었어요 귀여운체구에 얼굴도 작고이쁜 깜찍한 스타일이었습니다 룸에서 그녀의 몸을 신나게 어루만지고 서비스를 받는데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오길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ㅎ 그리고 2차로 이어지는데 모텔에서도 써비스가 남다르더군여 보조개있는얼굴에 입으로 해주는데 정성을 다해서 남자친구다루듯해주더군여 신나게 이어지는 붕가붕가 신음소리가 일품이었습니다 피부가 하얗다못해 투명하네여 ㅎ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여

빵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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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서 처음으로 시도해봤네요 미리 이정재상무님 에게 전화하고 스타킹 어떻게 쓰는지 물어봤네요 뭐 룸에서 팟에게 착용후 만지락 거리며 느끼고 찢어도 된다는~ 아님~ 구장에서 착용후 삽입이 가능하다고.. 조금은 무안하지만 한번 시도해보고 싶더군요~ 슬쩍 말씀드리고 우선 급하게 갔네요 말씀하신거 보다 조금 더;;; 기다렸음.. 바쁘신것 같아서 마인드 좋은 언니로 아무나 해달라고 했네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시냐고.. 솔직하기도 하지만 같은남자의 마음을 잘 알더군요 그래서 기분좋게 기다렸습니다 얼마안지나 2명의 언니 신호줍니다 2번!! 매우 밝고 뭐 에이스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몸매을 지녔더라구요 어차피 추천이니 믿고 놀아봤네요 오빠!오빠! 하며 잘앵겨주고 술도 러브샷으로 은근히 꼴림직하게 권해주더군요 룸에서 확실하게 호구조사 하고 시간다되어 이정재상무님 안내로 구장 ㄱㄱ 팟이 스타킹을 가지고 있더군요 떨립니다 뭐?큰건 아니지만 .... 팟샤워 끝내고 저도 씻고 나오니 팟은 실오라기 없이 딱 팬티 스타킹을 착용하고 웃으며 절 반겨줍니다 은근히 꼴림직하네요~ 온통머리속이 이걸어떻게 해야할찌 긴장감이 몰립니다 팟의 간단한 애모세레로 기분과 긴장풀고 팟이 갑자기 그옷 부위를 찢어줍니다 눈빛으로 신호를 주네요 들어오라고! 삽입했네요 팟의 눈빛을 피하고 그곳만 보며 실컷 즐겼네요~ 오~~ 감외가 새롭습니다 이래서 스타킹 하는군요 급흥분으로 빨리 발사하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