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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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상무님 찾아갔던 후기 새벽2시쯤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달렷음 친구랑 둘이 전화로 긴설명 듣고 선릉쪽으로 택시 타고 갈려고 하니 정재씨 친절히 픽업차량 보내줌 일단 합격 그렇게 픽업차량을 타고 가게 앞에 도착하니 마중나와 있네요 첫인상은 부드러운 느낌의 남자네요 그렇게 안내를 받어 룸으로 입성 상무님이 맥주 한잔식 따라주고 시스템 설명듣고 잠시 기달리니 바로 초이스 가자고 하네요 제가 바쁜시간에 와서 인지 언니들이 많이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제 스탈에 맞는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합니다 제친구는 못고르고 헤매고 있네요 ㅋㅋ 친구놈이 이리 저리 자꾸 망설이고 있길래 상무님이 괜찮은 언니를 추천하네요 제 파트너 나이가 24살이라고 하네요 ㅋㅋㅋ? 내 친구는 약간 나이트 죽순이처럼 생긴 아가씨를 앉혓음 그래도 마인드 좋다고 하니 ㅋㅋ 룸들어가서 간당히 호구 조사좀 하고 언니들 인사할께요~하면서 옷을 슬슬 벗는데..와..이건 새로운세계가 따로없음 ㅜㅜ 역시돈을쓰고놀아야하나봄ㅋㅋ 전에갓던데는 그냥 룸싸롱이라 이런 하드한 시스템은 없엇는데 친구랑 서로 빨리며 멋쩍은웃음...하지만 그것도잠시, 남자란동물은 술들어가면 개로 변신하는 능력을 모두들 지니고 있기에, 우린 술먹고 멍멍이가 되기로함 한창 즐기는중? 마무리 립서비스엔 취해서 후딱 지나가는듯..그래도 발싸 직전까지 몰아붙이는 언냐에 넉다운 얼굴은 애기같이 순진하게 생겨가지고 어쩜 그런스킬을 가지고잇는지.. 구장으로 향해서 씻으면서 언냐 조개를 슬쩍훔쳐보니 핑크ㅋㅋ 감동해서 환상의 역립시전. 언냐 거부하는듯 하다가 흐느끼는듯하며 잘 받아줌 그후 언냐의 화려한 스킬을 맛보다가 기승위로 시작->후배위로 중간->정상위로 마무리 환상의 3박자를갖춘 조합으로 더이상 못참고 발싸 끝나니까 뽀뽀쪽 해주며 좋앗어? 물어보는 언냐 아..귀여워죽겟음 담에도 무조건 지명잡을듯 너무 감사햇음. 정말 돈아깝지않게 잘 놀다왓슴

피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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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상무와는 많은 달림에 연을 맺고 있네요 매번 갈때마다 추천만받는편이라 그간의 달림 괜찮았고 그래서 이정재상무와 몇달간 보고있고 오후부터 한잔두잔달리다가 초저녁임에도 심하게 알딸딸한상태로 입장했습니다 이런저런얘기나누다가 풀이 처음인 후배는 빨리 아가씨가 보고싶다고 아우성 이정재상무가 제스타일은 잘알고있기때문에 제껀 한명데려오라 그러고 후배랑 같이보냈습니다 5분정도 지나니 후배입장ㅋ 후배들어와서 신기하다고 다시 아우성ㅋ 그리고 아가씨가 들어왓습니다~ 후배는 정말 전형적인 성형미인을ㅋㅋㅋ 안한데를 물어보는게 빠를거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전 골라다준 아가씨와접견 이름은 소라.. 이름도 묘하고 분위기도묘한 아가씨 저랑동갑내기 30살 아가씨였습니다 그리고 역시 옴팡지게 큰 가슴 아 여기서 제스타일은 무조건 가슴이 마인듭니다.. 처음엔 26이라고 거짓말치다가 몇학년때까지 국민학교였냐라고 물어보는데.. 거기서 잡았습니다 서른.. 항상어린애들만 앉히다가 동갑이랑앉으니까 오히려 편하고 좋더랬어요 이날의 가장재밌던점은 거의 반미친개마냥 놀던 후배놈 그놈보는재미가 더괜찮더랬습니다 룸에서 잘놀고 애프터갔는데 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얘기하다가 둘다 헤어졌고 장난조로 얘기하다 자기자기하며 갑자기 1일됐습니다 물론장난이었는데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잘웃고 떠드는 중이네요 애프터스킬은 정자세에서 마치 상위마냥 흔들어주던게 일품이었고 샤워도 같이잘해주고 마치 섹파같은 편안한느낌의 아가씨였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팟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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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게 그냥 쉬어야만 할것같은 기분에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던 차.. 술 생각도 조금나고해서 동생놈과 다녀오게됐습니다. 가기전에 이곳저곳 호구조사후 지속적인 후기를 평소보던 믿음이 갈만한 이정재삼무님 선택 위치와 가격흥정 ㅋ 현금인출 곧바로 이동 12시쯤 갔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매직미러가 안되는건 아닌지 걱정했지만 상무님이 들어오셔서 문제없다고 하더군요 ㅋ 약간의 기다림끝에 초이스하러 가보니 대충 10명 조금넘게 앉아있습니다 그중 슬림하고 피부가 아주 하얀 언니 봄... 여긴 미러실.. 제가 안보임에도 불구하고 지극히 절보고 찍어달라는 눈빛? 왠지~ 통할것 같은언니였어요 느낌이 그래서 고르고 후배놈은 구리빛 피부를 지닌 혹! 강남 여우스타일~ 초이스는그렇게 마감을 하고 바로 만남의시간을 가짐... 처음에는미팅 분위기를연상케 하는서로 호구조사 ㅋㅋ 바로! 여우들의 신고식 타임~ 살짝쇼파에 기대어 맛보는 립써비스타임~ 처음에는 차갑게 들어노는 입가가 서서히 쫀득하게 입안의진공의 힘이 느껴짐 일딴첫써비스 대만족! 최대한의 아가씨들이랑 교감을가지고 친해지며 술마시다가 모텔로이동... 설레이는 기분과 초스피드한 샤워썹스~ 아가씨랑 같이샤워하니 우린연인? 간만에 애인같은언니랑~ 준비하니 기분묘함 ㅋ 남자들이 원하는 강일한 써비스와 위에서먼저 박아주는 아가씨의 스킬 끈적하고 질펀하게 붕가붕가 하다가 아찔하게 오래못버티고 빙고 하였네요 ㅜㅜ 궁합이어찌 이렇게 쫀득한지... 콘돔의압박은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아주 맛깔나는 아가씨랑 마무리 아가씨랑 서로 전번교환하고 다음에 볼것을기약함....

미인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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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이정재상무님이 꿈에 나왔기에 이건 꼭 가야한다 싶어서 ㅋㅋㅋ 사실 핑계고 꿈에 나오니까 또 살살 땡기더라구여 그래서 달렸죠 친구와... 미러실에서 이정재상무님 추천으로 아가씨 초이스 하고 룸으로~ 사실 다른 언니 고르려 했지만 번호도 69 인데다 너무 적극 추천 하셔서 믿고 가봤습니다 마인드 하나 믿어도 된다며 해보고싶은거 오늘 맘껏 해보란 말씀에 가슴 가득 기대 품고 놀았슴죠 추천 하실만 하더군여 인사할때부터 마인드가 틀리네여 의무감에 입에 넣고 흔드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우러나서 하는듯 간만에 여자친구한테 서비스 받는 기분으로 놀았네여 슬슬 시간이 흐르면서 구장마인드에 대한 기대로 가슴 벅차 오르던 순간... 제 바지 속에 손을 넣고 주물 거리는 언니 탓에 친구 놀라고 냅두고 먼저 조기로 올라가 봅니다 상무님 하신말도 있고 해서 언니 씻을동안 이래저래 고민중 얼마전 소라넷에서 본 팔잡고 뒤치기 하던 장면이 생각~! 애무는 밑에서 실컷 받았기에 생략하고 제가 빨아 재꼇습니다 골만 떨림은 점점 심해지고 언니 곡소리도 끝을 찌를때쯤~ 돌려 세우고 팔 움켜 쥐고 뒤에서 찔러 봅니다 언니도 대충 어떤자센지 감이 왔는지 비스듬히 넣기 쉽게 각도 맞춰 주네여 그렇게 한참을 흔들어대다가 폭풍같은발싸~~!! 후련하게 발사한후 담배하나 같이 피우고 이런저런잡담좀 하다가 집으로 향했네요~~ 집으로 향하는길 어찌나 생각나던지 ㅋㅋ 담에 또들리겠습니다~

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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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달릴 생각은 아니었는데 ㅜ.ㅜ 몇일전 늦은시간에 방문하게 돼었네여 친구하고 술마시다 어케잘 쪼인된여자들하고 나와서 쏘주한잔했는데 으으 역시나 술만 줄창 사줘놓고 새됐네여 이대로 멈출수없다... 여기저기 찾아보다 이정재상무님 번호 생각나서 전화하고 차보내달래서 편하게 도착 비록 늦은시간이지만 친절하게 가게앞에서 기다려주시네여 이정재상무님 안내받아 인사하고 간단한 맥주한잔하고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저희도 저희지만 상무님도 집에 가셔야하니까 ㅎㅎ 늦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아가씨 13명정도 봤네여 전 워낙 육덕진 스타일을 싫어하는지라 슬림한 아가시 스타일로 초이스 친구녀석은 한참을 고민하길래 다다다하고 욕좀해주니 바로 초이스 하더라구여 ㅋㅋ 솔직 제 파트너 얼굴은 솔직히 별로 중중급 오 근데 몸이 반전이네여 완전 슬래머.. 말라서 없을줄알았는데 의외로 빵빵하게 좋네여 ㅎㅎ 힙도 마른여자치고 빵빵하고 역시 슬래머 간단한 인사와 맥주한잔하고 신고식하고 술마시는데 바로 꼽고싶어 죽는줄.. 룸에서 술마시는 시간동안 파트너들이랑 과거사들 전부 이야기하면서 섹스쪽으로만 이야기.. 뭐 서로 얼만큼 오래해봤는지 이런자세도 해봤다 이런자세가좋다 자랑아닌자랑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놀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흐르네여... 아쉬워하는순간 한번더 신고식 빠르게 결제하고 파트너들이랑 팔짱끼고 바로 올라갔네요 호텔들어가는데 오메 내파트너 자구 같이 씻자고.. 남녀가 유별한데... 이런.. 매너있게 먼저 씻고 올테니 기다리라하고 제가먼저 씻었네여 이어 파트너 씻구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는데 연애하는기분나네여 포옹하면서 가리고 나온수건 벗기니 가슴도 간만에 두근두근 그이후 뽀보하면서 가슴좀 만져주면서 침대로 향했네요 뭐 파트너들이야 해야하는거니 하는거지만 자연스럽게 침대로 눕혀버리고 위에올라타서 제 가슴을 할짝할짝 이어 배 그리곤 나의 소중이를.. 부드러우면서도 흡입력 좋게 마른몸에 빵빵한 가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젤 좋았던건 까칠할줄알았던 파트너도 여자친구처럼 잘 대해주니 기분도 좋고 술좀 먹어서 안될까 고민했지만 파트너가 끝까지 열심히 해줘서 발사도 잘하고 이정재상무님도 고맙고 파트너도 너무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