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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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절제하며 절제하던차에 눈팅좀 하고 친구들의 카톡 단체창에 사진과 음담패설이 난무 어쩔수없이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출동하게됩니다 ㅋ 가랑비사이로 차를 타고 하나둘씩모여 이정재상무에게전화를 걸고 바로 레스고 입구에서 방갑게 인사하는 파이팅 넘치는 이정재상무 목소리에 또 힘이나네요 입장마자하마자 이어지는 아가씨들의모습에 마음이 설래다가 룸배정받고 얘기좀 나누고 10분쯤지났나 바로 초이스 갑니다 아가씨들이 엄청나더군여 아가씨는 많은데 손님이 없었던건지 빨리 뺴준건지 아무튼 아가씨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봅니다 저희는 꽤 까다롭습니다 하나하나 유심히 보고 못보던 아가씨 뉴페이스들 하나하나 보고 얘기하고나서 효진씨란분을 앉혔느데 대학생이고 23살에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가씨였습니다 어찌나 귀엽고 이쁘던지 인터넷쇼핑몰 얼짱 스타일이었어요 귀여운체구에 얼굴도 작고이쁜 깜찍한 스타일이었습니다 룸에서 그녀의 몸을 신나게 어루만지고 서비스를 받는데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오길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ㅎ 그리고 2차로 이어지는데 모텔에서도 써비스가 남다르더군여 보조개있는얼굴에 입으로 해주는데 정성을 다해서 남자친구다루듯해주더군여 신나게 이어지는 붕가붕가 신음소리가 일품이었습니다 피부가 하얗다못해 투명하네여 ㅎ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여

빵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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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서 처음으로 시도해봤네요 미리 이정재상무님 에게 전화하고 스타킹 어떻게 쓰는지 물어봤네요 뭐 룸에서 팟에게 착용후 만지락 거리며 느끼고 찢어도 된다는~ 아님~ 구장에서 착용후 삽입이 가능하다고.. 조금은 무안하지만 한번 시도해보고 싶더군요~ 슬쩍 말씀드리고 우선 급하게 갔네요 말씀하신거 보다 조금 더;;; 기다렸음.. 바쁘신것 같아서 마인드 좋은 언니로 아무나 해달라고 했네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시냐고.. 솔직하기도 하지만 같은남자의 마음을 잘 알더군요 그래서 기분좋게 기다렸습니다 얼마안지나 2명의 언니 신호줍니다 2번!! 매우 밝고 뭐 에이스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몸매을 지녔더라구요 어차피 추천이니 믿고 놀아봤네요 오빠!오빠! 하며 잘앵겨주고 술도 러브샷으로 은근히 꼴림직하게 권해주더군요 룸에서 확실하게 호구조사 하고 시간다되어 이정재상무님 안내로 구장 ㄱㄱ 팟이 스타킹을 가지고 있더군요 떨립니다 뭐?큰건 아니지만 .... 팟샤워 끝내고 저도 씻고 나오니 팟은 실오라기 없이 딱 팬티 스타킹을 착용하고 웃으며 절 반겨줍니다 은근히 꼴림직하네요~ 온통머리속이 이걸어떻게 해야할찌 긴장감이 몰립니다 팟의 간단한 애모세레로 기분과 긴장풀고 팟이 갑자기 그옷 부위를 찢어줍니다 눈빛으로 신호를 주네요 들어오라고! 삽입했네요 팟의 눈빛을 피하고 그곳만 보며 실컷 즐겼네요~ 오~~ 감외가 새롭습니다 이래서 스타킹 하는군요 급흥분으로 빨리 발사하고 말았네요...

아뒤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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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을 밥먹듯이 즐기는 친구놈에게 월요일에 풀 갔다와서 이래저래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바로 꽂혀서 담날 가자고 약속잡고 새로운곳 파볼까 하다가 괜히 피볼까봐 다시 이정재상무님에게로 전에 같을때는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신경도 안써주는 비제휴 상무 찾아 갔다가 괜히 내상.. 아무래도 제휴상무가 낫구나 싶어서 후기가 좋은 이정재상무님께 전화 내용이 좋아 화요일로 결정.출근을 해야 하는 친구놈을 위해 일찍 가기로 하고 미리 강남역 근처에서 맥주 한잔 마시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조금 일찍 온 감이있다 싶었는데 이정재상무님도 일찍 출근해 있어서 같이 올라왔습니다 가게앞에서 통화로 만나서 올라가면서 간단한 설명듣고 저는 몇일전에 왔었고 친구놈은 유흥없이 못사는놈이라 다른 딱히 설명이 필요없었죠 도착해서 바로 초이스실 초저녁이라 그런지 아가씨가 많지 않은데 꽃들이 많았구요 대략 20명정도..다들 와꾸가 너무 괜찮아서 고민을 너무 오래했는지 제일 맘에 들었던 언니는 친구놈한테 뺏기고 결국 차선으로 초이스 하려는데 상무님 주의사항 팁을 주시네요 와꾸는 좋은데 서비스가 조금 약할꺼라는.. 역시 저는 서비스 보다는 와꾸주의라 그냥 초이스 초이스가 모두 끝나고 반갑다고 인사하고 룸으로 이동 양주 한잔씩 마시고 제 똘똘이에 인사해 주는데 서비스 별로라고 했는데 스킬이 의외로 괜찮습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나라경재 이야기가 나와서 진지한 토크를 하다가 역시 너무 지루했는지 바로 친구놈 섹드립 날라옵니다 룸은 웃음바다가 되고 가장 재밋었던 이야기는 고딩때 체육시간 학교 강당에서의 야설같은 제 파트너 이야기가 최고였습니다 몇번을 들어도 똘똘이가 반응할만한 이야기더군요 ㅋㅋ 이야기만 했는데도 금방 시간이 지나가더군요. 마무리 인사받고 언니들 나간사이에 이정재상무님 들어와서 얘기잠깐 나누고 모텔로 넘어가 연애하는데 여기서 초이스 뺀지 할려고 했는지 상무님 이유가 있었네요 인사 스킬 대화 스킬 마인드도 괜찮았는데 섹 스킬이 조금 딸리더라구요 그래도 대체로 좋은편이었고 마인드가 쓰레기는 아니라서 다행 마무리 잘하고 끝냈습니다. 월요일보다 재미있게 놀았구요 이정재상무님 마지막까지 챙겨주려는 모습 좋았구요 당분간 자주 갈꺼같습니다 잘부탁드려요.

카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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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다른글들 이정재상무님 사진도 괜찮고 ㅋㅋ 좋은 후기글도 계속 올라오길래 어떤곳인가 너무 궁금해서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매직미러 안에 직접들어 간다고 써잇길래 혼자는 죽어도 못가겠고... 친구 한명 내가 낸다고 꼬셔서 갔죠 ㅋㅋㅋ 저는 모든글을 확실히 보는 편이라 근처에서 술먹고 있다가 9시에 정확히 골인~! 이정재상무님이 이벤트 타임인 8시까지 오라고 하셔서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벤트때는 왠지 없을꺼 같애서....ㅋㅋㅋ 그러고 찾아가봤는데 이야.... 진짜 이말밖에 안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 매직미러 초이스 하는데는 몇군데 다녀봤지만 이렇게 까지 큰데도 처음보고 ㅋㅋ 들어가자마자 바로 매직미러 안쪽부터 데리고들어 가더라구요...조금 민망했는데 이정재상무님이 옆에서 일단 보시고 자기가 마인드 괜찮은언니 몇몇 추천해주시겠다고.. 그렇게 쭈욱 미러실 안을 둘러보는데 누구를 초이스해야할지 진짜 고민되더라구요... 처음본 아가씨들이라 외모만봐서는 마인드도 잘 모르겠고.. 매직미러 안에서 몇번몇번 추천을 해주길래 저는 그추천해주는 언니를 고르고 친구놈은 아까 자기한테 윙크한 언니가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뻥인지 진짠지 ㅋㅋㅋㅋ그래서 둘초이스해서 놀았는데 이게 신기해서 그런지 뭔지는 몰라도 정말 만족하는 서비스받았습니다 ㅋㅋ 초이스가 너무 새롭고 좋다보니까 다른것도 좋았는데 쓸얘기가 줄어드네요 ㅋㅋㅋ 아무튼 쫌 새로운 초이스 방식 찾는 분들은 한번 권해 드립니다 ^^ 참고로 추천해주는 아가씨 왠만하면 하심이... 자주가는 업소라면 모르지만 처음 방문하신분들은 실장님 추천에 귀 쫑긋하세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하하하

빠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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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겸 겸사겸사 소주한잔빨고 댕겨왔슴돠 도착해서보니 저희 앞에 우리회사 다른팀 사람들 우르르 지나가네요 알면서도 서로 모른척하고..^^; 이정재상무님과 잠깐 인사 나누고 방으로 이동한후 설명 듣고 아가씨들 보러 갔습니다. 아가씨가 많긴했지만 저희 외에도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더군요 많은 분들이 계셔 혹여라도 괜찮은 사람 놓치진 않을까란 생각에 추천받고 바로 고르고해서 5분도 안되어 파트너를 다 골랐습니다. 올라와보니 방이 조금 작을거 같단 생각에 더 큰 방을 요구하니 아쉽게도 큰방은 다 차서 없다고 하더군요.. 대신 방을 나눠서 두개로 하시는게 아떻겠냐해서 얘기 잠깐 해보고 두개로 방을 나눠서 놀았습니다. 두개로 방을 나눈후 각자 방으로 흩어져 아가씨들과 놀았죠 벌거벗은 몸으로 양쪽 방에 파트너를 끌고 다니면서 왔다갔다~ 신나게 놀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한방에 다모여서 양맥말아서 다같이 원샷하고 신나는 분위기로 기분좋게 마지막 마무리 받고 아가씨들은 준비한다고 나간사이 상무님이 들어와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고요 불편한건 없었는지 또 아가씨들이 잘해줬냐든지.. 하지만 시간이 아쉽더군요.. 너무 짧은거같은 느낌.. 신나게 놀아서 더 그런거 같더군요. 재밌게 놀았지만 그래도 모텔가서 화끈하게 부탁한다고 말했죠 이정재상무님이 모텔 준비됐으니까 이동하실께요~라고하자마자 다들 급했는지 바로이동 그틈에 끼어서 저도 이동 이동할때는 다들 말이없이 후다닥 빨리하고싶다는 생각이였을까?!ㅋ 여차해서 모텔 입성하고 언니가 씻을때 같이 씻을까?하더니 훌렁훌렁 역시 베이글, 허리도 잘록하고 골반은 좀 작지만 힙은 탱탱하더라고요 그렇게 같이씻고 서로 몸닥아주고 애무에 들어가기시작하고 제 발가락에 힘은 들어가고, 콘돔을 껴주고는 저를 먼저 덥치는 가은이.. 제가 당황해서 모야모야 하는사이에 흔들거리는데 허리움직임이 터보를 달았나 부들부들 한자세에서 쌀뻔,, 내려와서 내가 하겠다하고 진정시킨뒤 다시 삽입 나도 허리흔들고 가은이도 흔들고 진지하게 20분 서로를 탐하고 사정하고나서 제 거기를 깨끗하게 닥아주고 먼저 씻으라한뒤 누워서 담배한대 태우고 천천히 저도 씻고 나와 1층에서 팀원들과 실장님과 음료한잔하고 바래다 준 택시타고 다음에올것을 기약하며 집으로 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