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뉘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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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심심도 하고 여친도 없고 술은 한잔 생각나고 해서 놀러 갔습니다 담당은 역시나 평판 좋은 이정재상무~ 혼자와서 초이스보기 왼지 쑥스럽더군요 아가씨들은 많이 출근했다고 하는데 이정재상무한테 추려서 괜찮은애들만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후딱 양주 원액 세잔을 마셨죠~ 술기운이 살짝 올라올쯤 미러실로 직행!! 그중에서 유독 눈에 들어온 누가 봐도 섹시삘에 글래머인 서우라는 아가씨 얼굴도 살짝 여우삘이고 누가봐도 혹 할만한 그런 스타일이라 바로 앉히고는 이야기하고 자연스럽게 허벅지에 손올리니 당황하기는 커녕 제 손을 잡고는 오빠 내살 부드럽지? 라고 하며 웃더군요~ 처음 상황부터 마인드까지 마음에 들어 바로 인사 받고 즐거운 룸타임 시작~ 노래도 잘하고 상식도 많아서 서먹할 시간없이 룸에서 즐기다가 웨이터 자꾸 들어오길래 팁주고 그만 들어오라말하고 서우씨한테 더욱 집중합니다 나이는 24살이고 몇일전 남친이라 헤어져서 외롭다더군요 오빠 같은 남친 생겼으면 좋겠다고 허허헉 물론 멘트인줄 알지만은 기분 좋더군요 술먹고 이런저런 이야기 연애상담하다 보니 시간이 후딱가서 원래 룸에서는 1타임 재미있게 노는것을 선호하는편인데 이번에는 연장 ~ 을 외쳐봅니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다보니 분위기 좋아집니다 술도 먹었겠다 몸의대화도 자연스럽게하고 크크 시간은 또흘러서 ... 시원한 연애까지.. 한타임 더할까 하다가 왼지 오버같아서 서우씨 전화번호 받고 조용히 퇴청하였습니다 카톡답장이 조금 늦기는 하는데 연락잘되고 조만간 지명으로 앉히고 한번더 놀러갈까 합니다

팔랑팔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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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중이던 친구놈이 간만에 귀국해서 오랜만에 풀싸롱 달렸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풀싸롱을 자랑하고 싶어서~ 담당은 이정재상무~! 저번에 왔을때 너무 서비스가 좋아 다시 찾아갔지요!! 강남역 바에서 가볍게 바텐더들이랑 농좀 주고받다 전화했더니 바로 차 보내주더군요 차타고 편하게 이동해서 바로 상무님 안내받고 초이스시간 대충봐도 한 30명정도 매직미러초이스 한후 진짜 F컵은 되보이는 언니가 있어서 물어봤더니 프로필이 줄줄 나오더군요~ 예명은 라라 강력추천 받고서는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친구놈도 역시 가슴큰 언니로 초이스 했는데 제 파트너에 비하면 세발의 피더군요 ㅎㅎ 그렇게 매직미러실 나와서 룸에 입장하고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하는데 이야 진짜 가슴에 얼굴이 가려지는 그 맛이란 게임하면서 벌칙으로 가슴 찰싹찰싹 때리는데 쾌감이 이루 말할수 없더군요 노래하면서 살짝식 춤추는데 출렁출렁 하는게 금방 쏟아져 나올것 같았습니다 정말 만족스럽게 룸타임 끝나고 이동해서 연애하는데 정말 감이 죽이더군요 자세바꿔서 언니가 위에서 하는데 가슴에 얼굴이 남김없이 묻혀서는 압사 당할뻔 했습니다 ㅎㅎ죽어도 좋은것 같더군요 제물건 가슴에다가 실컷 문지르고 끝에도 빼서 가슴에 명중 얼굴도 색끼넘치구 진짜 이렇게 최고로 쾌락느껴본게 몇년만인가 싶더군요 거유 좋아하시는분 진짜 강춥니다~

백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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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이랑 한잔하다가 필받아서 달림 분당에서 출발해서 가게 도착시간 9시반 반갑게 맞아주는 이정재상무님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실로 아가씨 초저녁인지 많았네요.. 그중에 잘 웃고있는 수아라는 아이 초이스 나이는 22살이라더군요.. 친구는 추천으로 앉히고 애가 피부가 뽀송뽀송하네요 살결도 부드럽고. 팔짱끼는데 가슴이 커서 그런지 자꾸 팔꿈치에 닿는데 본이 아니게 흥분되네요 첫전투때 빠는데 죽입디다 스킬은 별로 없어요 그치만 오바약간보태서 천천히하면서 해주는데 이러다 조루소리듣겟다 생각까지 든건 처음 어디서 배웠냐니까 아직좋은거 많이남앗는데 생각보다 제꺼가 작아서 백프로 실력을 보여준게아니라고 농담까지 요거 아주 맹랑합니다. 나름 애교도 있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달라붙어서 손은 계속 제 가슴만 쓰다듬네요 룸타임 내내 재밌게 놀았습니다. 웨이터가 주는 꿀물한잔 먹고 텔로 갔습니다. 이거 뭔가좀다른 흡입력입니다. 설명할수없는 그뭔가 오래하지는 못하는 놈이라 짧고 굵게 기분좋게 끝내고 나왔습니다. 끝나고도 제꺼를 쓰다듬으며 내일도 오라고 자꾸 재촉하는 맹랑한아가씨 이정재상무님 재밌게 놀다갑니다. 친구놈많이취했는데 끝까지챙겨줘서 고마웠어요 여유가 안되서 자주는 못가고 담달에나 친구들 끌고 한번 더 갈게요

뿌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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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수질이나 볼겸 몇일쭈욱 보다가 그날 친구들과 연락해서 한번갔습니다 일단 모이면 무조건 달리는 스타일이라 거의패턴이 1차술 2차떡집 3차 해장or해장술 요런식으로 가네요 간만에 가는지라 이쁜애들좀 준비해달라고 신신당부하고 도착!! 강북쪽을 많이간 친구들에겐 매직미러는 약간 어색했나봅니다 간만에가서 그런지 많이도 보여주네요 서로 마음에 드는 언니들 앉히고 놀았고 초이스하기전 이정재상무님이 마인드구린 99프로 잘 걸러 주니깐 믿고 다들 앉힌거 같네요 제 파트너의 스펙은 섹시한 얼굴에 몸매는 대박 가슴은B컵 쫙뻗은 기럭지였고 생글생글 웃는게 대박 미모는 아닌데 파트너로서 꼴리게 생겼슴다 약간 아쉬운건 살짝 젓살이 안빠진듯 하네용. 대신 축복받은 가슴을 가졌어용 살짝들어갔으나 건들면 툭튀어나올거 같은 그런 유두! 첫대면을 그렇게 시작으로 룸에서 질퍽하게 놀아줍니다 원투데이 간것도 아니고 이제 이런시스템에 쩔대로쩔어서 그런지 설레이는건 없지만 재미는 아직까지 있네요 담주 모임때매 또갈꺼라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계산을마친후 엘레베이터를 타고 모텔로 갔습니다 풀에서 원래 같이 제가 샤워를 안하는데 같이 샤워하고 가슴만지면서 입술에 입맛춤을 하고 제파트너의 혀놀림을 맛보다가 꼭지를 살짝 살짝 혀로 터치해주니깐 제 똘똘이만큼 발기합니다 글고 사실전 개인적으로 보빨은 마니 안해봐서 보빨은 생략하고 제똘이를 드뎌 앵두속에 넣어주는데 맛있게 드십니다! 제가 좋아하는자세로 붕가스타트 다리를 번쩍 올려서 끝까지 닿을정도로 넣어주니 좋아하네용 축복받은 가슴이 무진장 진동하는데 한참을 하다 가슴에다가 발사할려고 정조준 아;; 목이랑 입술 볼까지 다튀겼네여 어떤 언니들은 얼 굴에 튀는거 무지싫어하는데... 웃으면서 괜찮다고 ㅋㅋㅋ 파트너 마인드가 좋았던거 같고 담주에도 정말 기대하고 가겠습니다

파갱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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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란곳을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여기서도 봤고 아는 지인도 다녀왔다기에 이정재상무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강남에 있다고 하니까 바로 차 보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차 타고 들어가서 매직미러실로 내려가 초이스를 하려는데 유난히 눈에 띄는 민재라는 아가씨가 있더군요. 번호가 98번. 누가봐도 아름다운 아가씨에여 이건 정말..이쁩니다 하.. 그런 아가씨와 같이 술도 마실수있고 끙끙까지 할수 있다는건.. 하.. 풀이란곳에 안다녀본 사람이 아닌데 유난히 긴장되더군요 그정도로 이뻣어여 룸에서 친구와 아가씨들과 술마시고 게임하고 하는데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네여 처음이랑 마지막시간때 입과 손으로 해주더군요.. 근데 미안하지만 참지못하고 사정을.......-_ㅠ 2차를 못가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지만 아가씨가 옆에서 윙크하며 걱정하지 말라더군요 ㅠㅠ 룸시간 끝나고 모텔로 올라가기 전에 상무님과 어땟는지 얘기하고 매우 만족이라고 했습니다 모텔 올라가서 민재라는 아가씨와 같이 씻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와 함께 시작한 스타트! 진짜 깜놀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룸에서 이미 두번을 했는데.. 또 이렇게 빨리 쌀줄 몰랐어여-_ㅠ 내심 진짜 병원을 가봐야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더군요;; 평소엔 안그런데 왜 이랬던건지 궁금합니다 ^^;; 거사를 치르고 내려와 친구들에게 놀림만 당하고...................................... 좋기도 했지만 부끄러운 하루였기도 한 날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