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데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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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업무 스트레스받는 업무를 맡아서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극으로 치닿고 있을때쯤... 이쁜언니들한테 서비스도 받고 스트레스도 떨쳐버릴겸 안마로 갔습니다. 강남역 근처에 있는 핑보스토리 항상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실장님ㅋ 결재하고 사우나장으로 이동.. 어파치 언냐가 한번더 씻겨 줄꺼니깐 사우나에서는 콧노래를 부르면서 대충씻고 나와서 스타일미팅을 했습니다. 미팅으로 보게된 언냐는 수아 잠시 대기하니깐 바로 입장하러 이동합니다. 얼굴도 귀여운듯하면서도 이쁘네여 앙칼진 턱선에 날렵한 콧날 입술은 분홍빛이 보이는데 키스를 부르는 입술입니다. 다른건 다맘에 드는데 흠을 잡자고하면 작은 b컵..? 약간의 대화타임을 나눈후 샤워를 하고..침대로 나와서 생긴거와 다르게 섭스가 아주 부드럽습니다. 정말이지 꼼꼼한 애무와 비제이.. 폭풍bj...초반인데 저의 분신은 이미 풀발기에 사정직전까지 갑니다. 그래서 자세를 바꿔 역립들어가는데...빼는거 없이 너무나 잘받아주는 수아... 골반라인이 상당히 이쁘네여 여자는 골반이죠... 넓은 골반 주변을 애무를 해주니 느끼기 시작을 했는지 몸을 베베 꼬는 모습을 보는데 제 분신은 더욱더 단단해 졌습니다. 마치 연인인듯...서로가 몸을 탐하듯 애무와 역립. 딥키스까지... 젤같은건 필요가 없이 바로 콘장착 후 미친 피스톤질 수아가 의도적으로 내는 신음소리가 아닌 정말 느낀다는 착각을 들 정도로 야릇한 섹소리가 나오는순간 순간 저의 절정도 거기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앞으로는 수아가 저만의 지명아가씨가 될것같네요..^^ 역립감 좋은 언니 최고 입니다.^^얼굴도 이쁘고!ㅎ

우뚝솟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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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점심시간....배가 고프다....급하게 실장님과 인사하고 계산하고 바로 까운으로 환복한뒤 밥부터 먹는다...역시 꿀맛이다... 단골이 된다는건 실장님도 내 눈치를, 나도 실장님 눈치를 안본다는거다.. 마치 우리 집 안방처럼 우걱우걱 먹는데 실장님이 오신다 ㅋㅋ 실장님이 옆에 앉더니..."오늘은 누구를 보실까요?? 새얼굴을 보실까요??" 웃으면서 바로 대답한다 "전 실장님에게 맞길께요^^" "천천히 드시고 방으로 안내할게요~저에게 고민할 시간을 주세요~" 다먹고 삼촌의 안내에 따라 방으로 가서 티비를 보다보니...금새 실장님이 올라 오시더니... ~주간에이스인데 못봣죠? 우리 아진이요??~" 실장님이 웃으며 "준비할시간 10분만 주세요~" 잠시 티비를 보다보니 바로 삼촌이 나를 아진이방으로 델고가더니..."사장님 들어가요~" 20대 중반에 늘씬한 언니가 서서 웃으며 반긴다... 음~예쁘다...몇초사이에 난 이미 아진이를 평가하고 판정내리고 이미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오피스룩 입고있다....... 이아이랑 키스하는거지....라는 생각에 자꾸 미친다...ㅋㅋ 그래도 애써 감정을 숨기고 침대에 앉아서 서로 소개를 한다...그래도 가까워 지기 위하여~ 빠른 진행을 한다...내사고 내음악 아주 함축적 이야기후... 아진이가 까운을 훌러덩 벗기더니...까운을 옷걸이에 걸더니...우와~~~ 몸매가 예술이다...힐에서 내려오니 아주 적당한 키다...가슴은 튜닝했지만 보기 좋고 꼭지가 막 핥고 싶을 정도다.. 만져보니 부드럽고 엄지와 검지 사이에 마찰에 살짝 반응한다... 칫솔을 건내받고 사정없이 분노의 양치질을 한다..."난 키스 완전 사랑해~~" 내몸을 깨끗하게 닦아준다... 꼼꼼하게... 그리고 주문한다..."나 머리좀 감겨줄래?? 아진이가 머리를 숙이라고 하는데...미용실에서 처럼 감겨달라며 침대에 누워서 머리만 쪽 뺀다... 미용실 직원처럼 개운하게 감겨주는데..."오빠~머리에 힘을빼 날 믿어 머리 안떨어져~" 목에 힘이 들어갓었는데 아진이 손에 내머리를 완전하게 맡겨본다... 아주개운하게 시원하게 서비스로 두피 마사지 까지 해주고는 깨끗하게 헹궈준다... 몸도 헹궈주더니...물기를 닦는다...."어~~나 물다이 물바디 완전 사랑하는데...물다이 안해??"시무룩한 표정으로 물으니... 아진이가 살짝 웃더니..."오빠 난 침대에서 다해 그리고 바로 이어지지...ㅋ" 갸우뚱 머리를 졋고는 아진이 씻는걸 본다..."나 역립매냐라서 좀 핥을래~" 또 씨익 미소를 띄더니..."오빠 침대에 업드려~" "이렇게??요렇게??어떻게??"물으니...옆에서 친절하게 "침대에 편하게 업드리라고 팔을 위로 하고~" 하라는데로 하니...따뜻하게 데운 아쿠아를 적당량을 등에 뿌리더니...바른다...그리곤 바로 아진이가...진공청소기를 돌린다... 음~~아진이는 흡입은 적당하게 소프트한데 입을 크게 벌려서 아진이의 이빨촉감과 혀놀림을 보여준다... 어우 좋다...나도 모르게 음~~~~"우~~와~~너 정말 잘한다...." 아진이가 "오빠 이런데 많이 오나봐~??" "나 사실 안마에 미쳤어......" 아진이가 따뜻한 한마디 한다..."너무 미치진 말어~적당히 즐겨~" 바로 나도 한마디 "어차피 매일은 못와 수입이 없어서....ㅋㅋ" 아진이가 웃는다 맞다면서...다시 등부터 청소기를 돌린다...엉덩이를 마구 낼름질을 하더니... 갑자기 손으로 엉덩이를 홍해 가르듯이 가르니...항문에 공기가 들어와 시원하다고 느끼는순간...따뜻한... 아진이의 혀가 항문을 감싸더니...철퍼덕...철썩...낼름낼름....항문 안으로 마구 밀어 넣는다...아진의 혀를.... "으~~~~~~"이상야릇한 이기분....안마를 알기전까지 전혀 모르고 지냈던 이 기분...거기다 최고 기술자의 끈적하고 느리면서 꽊찬 혀싸대기... 엉덩이가 살짝 들려서 아진이에 입에 맞춰진다...나도 모르게 이게 본능인건가...ㅋㅋ 수건으로 뒤에 아쿠아를 쏵 닦더니 "오빠 앞에 하자~" 말을 알아듣는 동시에 바로 눕는다...긴머리에 아진이를 바라보니...나를 기분 좋게 하려고 입에 아쿠아가 범벅된 모습에 순간 동화가 되어서 "뽀뽀"라고 외친다... 순간 내얼굴 바로 앞에 아진이의 얼굴이 있다...그리곤 긴머리를 쓸어 올리며 입맞춘다...뽀뽀로.... 미끈거리는 아쿠아 범벅된 입을 맞추니 내입도 아쿠아 범벅이다...나도 모르게 혀를 아진이입에 밀어 넣으니...아진이도 내입안에 혀를 밀어 넣고 마구 서로의 낼름질이다....그러더니...내가슴을 정성 스럽게 핥는다.. 묘한 아진이의 신음소리 과하지않은 "아~~~~하~~~~헉헉" 옆구리 치골을 지나...똘똘이를 살벌하게 BJ한다...어우~~~죽을거같다..."으~~~~"순간 창피해서 한손으로 눈을 가린다... 준비된 종이컵에 따뜻한 물을 머금더니...똘똘이를 물더니 천천히 BJ한다...마구 따뜻한 물이 흘러서 불알 밑으로 흐르는 기분이 느껴진다... 이윽고 바로 아진이가 마구 핥아서 따뜻한 기분이 퍼진다...그리곤 알밑에 항문까지 마구 핥아 준다.... 나도 모르게 "요~~~~물~~~~~살려주세요~~"어우 잘한다.......입에 cd를 물더니...정성스럽게 bj를 하면서 cd를 착용하는데.... 머릿속으론 야~~넌 역립매니아야~~~이게 뭐니??아진이 숲도 한번 못보고....이생각이 마구 드는데 이미 내몸은 말을 안듣는다... 아진이가 올라타더니...꾸물렁꾸물렁....앞뒤로 옆으로 상하로..그리고 상체가 활처럼 휘더니...살짝 무릎을 허벅지에 꿇더니... 미췬 피스튼운동이다...."아~~~~~~..."이때다 싶은지....내가슴을 핥는다...."아~~~잠깐....살려줘~~~" 아진이를 제지시킨뒤...일어나려하니...내앞에 머리를 침대에 대더니...내 똘똘이앞에 엉덩이를 대고는 내 똘똘이가 보였다 안보였다... 아진이의 눈을 바라본뒤 끈적하게 혀를 낼름낼름.....아진이의 입속으로....아진이는 내 똘똘이를 숲으로 인도하사.... 꿀맛이 뭔지 천국이 뭔지 알려주셨네....ㅋㅋ 마구 하다가 마지막 순간 "으~~~아~~~야~~~~어웅웅 내앨름.....~~~"짐승소리를 표효하면서 그안으로 낼름질한다.... 한참을 바라보다가 아진이가...."특히하다...ㅋㅋ 오빠 o형이야??" "아니 꼴통ab형ㅋㅋ"한동안 아진이를 안고 누워있다가 똘똘이가 죽어간다...."오빠~무거워~~~ㅜㅜ" 바로 돌아누우며 "미안...ㅋ" 예비벨이 울린다...내 cd를 정리하면서 "잠깐 누워 있어~정리좀 할게~" 이윽고 "오빠 이리와요~~"라고 하며 손짓을 한다...똘똘이를 닦아주고는 물기도 닦아주고....따르릉 본벨이 울리고.... 까운을 입혀주고.... 문앞에서 뽀뽀를 해주며 잘가라고 배웅한다......"담에 또보자는 신호를 보내며~"

시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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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글보다가 예약을 해서 강남으로 달렸어요. 강남역에서부터 밀리는 차 때문에 짜증이 솟구쳤지만, 계속 예쁜 매니져를 상상하며 기분 좋게 업소에 도착했어요 여실장님이 아주 상냥하게 맞이해주시네요.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첫인상은 굉장히 좋습니다. 역시 안마든 오피든 립카페든 룸이든 친절한 것만큼 중요한 게 없다고 생각해요. (전 개인적으로 친절 그 다음으로 서비스를 봅니다.) 스타일 미팅 전에 언니 누구누구 볼 수 있냐니까 프로필 언니 외에도 매니져가 더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누가 좋고 누가 나쁜지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실장님께 추천해달라고 했네요 실장님이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묻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예뻐야 됩니다! 예뻐야 됩니다! 무조건 예쁘고 쭉쭉빵빵 다리가 예뻤으면 좋겠어요! 그러자 실장님께서 카운터로 가시더니,, 다시 오셔서 단비씨 보라고 하시네요 ㅋ 단비? 예뻐요? 라고 물으니 서비스는 살짝 약한데.. 정말 예쁜 언니라네요 ㅋ 믿고 탕으로 들어갑니다. 문을 딱 여는데 헉 소리가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20대 중반정도로 보이고 색기20 청순80의 와꾸 언니가 떡 하니 서있네요 흐뭇한 마음에 샤워는 혼자할게! 씻고 물다이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데 왠지 모르게 부끄럽네요 ㅋㅋ 내가 이걸 받아도 되는건가 싶고.. 헤헤헤 연애 부분을 좀 자세히 써보면 섹시한 꽃잎(정돈이 아주 잘되어있어요).물도 많은데,쪼임도 좋고, 무엇보다 섹에 빠진듯 적극적으로 화끈하게 매우 즐기는 모습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이건 그냥 사랑하는 연인간에 뜨거운 연애... 황홀한 시간이었습니다. 신음소리가 남친에게 들려주기 부끄러워하는 그런 소리 아시죠??? 상당히 적극적이며 제 여기저기 매우 적극적으로 해 주는데 느낌도 좋고, BJ 해주면서 사랑스러운 듯 동생을 쳐다봐 주기도... 무척 야릇하고 흥분되는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신음소리에 야릇한 말과 어찌할 줄 모르는 반응도... 반응이 상당히 좋다,,,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고, 몸짓도 좋으며 어쩔 줄 몰라하는 반응이 상당히 훌륭하며 수량도 괜찮네요. 역립할 맛 제대로 나는 좋은 반응이었습니다. 단비 단비 단비... 아 그 아름다운 이름 단비 단비는 프로필에는 없는 언닌데 강추합니다!

링가링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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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강남에서 거하게 1차 하고, 풀 가자는 친구를 억지로 안마로 데려옴 오랜만에 가게 되어서, 위치도 헤깔렸지만, 주차는 실장님이 알아서 해 주시고, 커피를 마시며 실장 언니와 컨셉 미팅..전 무조건 싹싹한 언니로.... 친구는 가슴큰 언니로.... 10분 쯤 대기 후 실장님 손에 이끌려 방으로 고고 방에 입장하자 마자 언니 배꼽인사.. 언니 첫인상 스캔 후 음 ~ 하지만 바로 애교 콧소리 작렬~ 까운을 벗기더니 침대로 고고씽 후 애교있는 목소리로 깨끗이 씻었지? 응 . 그러니깐, 바로 언니의 후장 공략.. 너무나도 강렬해 나의 존슨이 벌떡 벌떡.. 온몸의 성감대를 어찌 잘 아는지 혀로 무자비하게 공략되어 나의 존슨이 터질듯 솟아 오름..ㅋㅋ 그리고 이어진 BJ ㅋㅋ 와우~ 못 참고 울 아기들 다 내 보낼듯.. 이제 그만 ..... 외치니 CD 삽입 하고 1차전 돌입.. 콧소리 신음 죽이네요.. 발사 후 CD를 빼면서 또 입으로 살짝 BJ를~ 와우..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5분 정도? 언니 이름이 미소라는걸 이제야 알았네요..ㅋㅋ 2차전 물다이로 고고~~ 언니 온몸에 오일 바르고 후장부터 폭풍 흡입... 와우.. 원래 2번째는 힘든데 미소언니 역시 스킬이 좋아서, 나의 존슨이 다시 발동 걸림 물 다이에서 어느새 CD 삽입 후 2차전 돌입.. 2차전은 나의 주도로 앞, 뒤, 옆 모든 걸.. 가능하게 언니가 받아 줌.. 2차전 돌입 후 나의 아기들이 문을 열고 나오는데, 언니가 입과 손으로 마지막 한 아기까지 빼줌..ㅋㅋ 스킬 짱.. 2차전 끝나고 온몸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고, 나와서 언니에게 짱이다를 외치니 겸손하게 여기 언니들은 이 정도 마인드가 기본이라고, 이래야 유지된다고 겸손하게 대답함..ㅋㅋ 그래도 자기는 상위 클래스라고 하네요..ㅋㅋ 나와서 실장님에게 "나이스" 외치고, 매주 오겠다고 했는데, 아직 못갔네요..ㅋㅋ 올만에 간 안마에서 심신 회복 하고 넘 좋았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쓴거라 주저 없지만 잘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호이짝호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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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핑보스토리 생각만 하고 있다가 드디어 방문 하고 왔습니다. 예전에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고 해서 못갔었는데 드디어 갔다왔습니다. 전화로 정확한 위치를 안내를 받고 나서 갔습니다. 강남역이랑 가까워서 찾기 쉬웠습니다. 12월이다가와서 그런지 길거리에 커플들이 많았는데 조금 부럽기도 했고 이쁜애들도 많아서 얼른 섭스를 받고 싶었습니다. 알려주신곳으로 들어 갔는데 가게 내부가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네여ㅎ 앞에서 계산을 하고 나서 실장님이 스타일미팅을 꼼꼼하게 해주시는데 정말 믿음직 했습니다. 이쁜매니저 소개를 해달라고 해서 수지라는분을 추천을 받았습니다. 실장님이 언니 대기시간이 있으니 마사지를 받고 나오면 될거 같다고 해서 마사지를 먼저 받았습니다. 전 상체보다 하체쪽을 집중적으로 받았는데 완전 대박마사지였습니다. 제몸에 맞는 힘으로 정성껏 해주시는데 굿잡!! 마사지가 끝나고 섭스를 받으로 갔습니다. 수지매니저 였는데 정말 이쁘네요. V라인의 턱선에 큰 눈망울까지 거기에 촉촉한 입술까지 너무 좋아요흐 공주같은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정말 여신의 자태가 흐릅니다. 흘러요 침대에서 얘기를 좀 하다가 캔커피 한잔 마시고 같이 탈의를 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탈의한 몸매를 봤는데 몸매의 굴곡이 대박입니다. S라인은 기본이고 가슴까지 정말 탄탄합니다. C컵은 거뜬히 되보였습니다. 이런 가슴으로 섭스를 받을려고 생각을 하니 정말 기분 좋아지네요. 샤워를 끝내고 나서 다이에 엎드려서 섭스를 받는데 섭스가 천천히 천천히 들어 오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탱탱한 가슴을 느끼니 아래서 부터 아랫동생이 힘이 팍팍 들어 갑니다. 그리고 나서 정면으로 누워서 똘이를 빨아주는데 정말 최고의 BJ감 입니다. Bj를 하면서 양손으로는 밑에서부터 끌어 올리면서 만져주는데 최고최고!!ㅎ 그런 다음에 다이 섭스를 마무리를 하고 나서 침대로 갔습니다. 수지언니랑 떡방아를 할때는 뒤치기나 옆치기를 권하고 싶네요ㅎ 정상위를 하게 되면 이쁜얼굴보고 금방 싸버릴수 있으니깐여ㅋㅋㅋ 뒤치기할때는 골반을 잡고 하는데 정말 최고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연애감도 우수한 편인데 밑에가 좁은편이니 토끼분들은...알아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