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달립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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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점심시간이용해서 간단한 점심식사후 회사에서 가까운관계로 잠시들렀는데 기대도안했는데 이게뭔 횡재인지 ㅋㅋ 진짜 깜짝놀랬습니다...이거뭔 대낮에 야동하나 찍고온듯한 강렬한 기억 도착하자마자 아무기대없이 물이나 빼고가야지하고 실장님께 알아서 잘맞춰주세요 했는데 방열고 들어서자마자 레이스달린 망사옷으로 첫인상부터 야하더니만 ㅎㅎ 팔짱끼고 안으로 끌고가서 의자에 앉아서 잠깐에 대화도중 내존슨을 쪼물딱 쪼물딱... 눈치없는 존슨놈은 바로 발딱 힘이잔뜩 들어가고 샤워를 하는데 구석구석 팔뚝을 이용한 제 하채를 가지고 노는데 존슨 눈물흘릴뻔했네요.... 까운뒤로 재껴버리더니 존슨을 물고 사정없이 흔드는데 이건뭔지.... 그중 단연 으뜸은 bj 흡입력이 장난없습니다 ㅎㅎ 쌀꺼같아서 잠시만을 몇번을 외쳤는지....ㅠ 그리곤 침대로가서 내꼭지를 사정없이 빠는데 뭘빨아도 흡입력은진짜... 꼭지에는 혀로 메롱질해가면서 놀리듯 존슨까지 농락하고는 씨익웃는데 강하지만 너무화끈해서 정신이 번쩍들었고 장갑 껴달라고하곤 바로 넣어보는데 떡감죽이네요 ㅎㅎ 와.. 몇가지 장점을 갖고있는건지 한번 밀어넣을때마다 철석 하는소리와 함께 신나게 펌프질이 시작됐고 자세를 딱히 바꾸기가 뭐한게 이미 제일잘느끼고있어서 딱히 바꾸기도 뭣하고 그냥 그자세 그대로 10분을 박아댔는가.... 정상위 자세인데 그자세로 가슴에 얼굴을 파묻으며 내분신들을 한껏 쏟아내고 엎어져서 헉헉거리다 씻고나와서 담배한대피는데 목을 또자꾸 핥으며 유혹하는데.....아... 회사로 들어가야하기에 추가를 못한게 진짜 아쉬웠지만 아직까지도 너무 강렬한 한시간이였네요 ㅎㅎ 다음에는 은채 너는 무한샷으로 도전할것이다...ㅎㅎㅎㅎㅎ

항상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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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런 후기를 읽다 꼴릿해서 물주고 온 후기를 적을까합니다 원래 글안적는데 한번 적어보니 이것도 은근 중독되는거 같네요 제눈에 보이는 제이원냐는 약간 성형필이 있다고할까 그래서 계속 누구닮았는데 기억이 안나는 답답함ㅠ 볼록한 엉덩이..가슴크기를 제대로 모르겠는데 손바닥이남을정도 섹시미도 어느정도 가지고있기에 첫느낌부터 내상은 아니겠구나~생각이 드는언냐입니다 티타임을 살짝 가지고 물다이 서비스받으러 들어가는데 fm식 서비스이긴하나 오리지날 하드한 서비스는 아닌거같고 그런데 완전소프트 하지도않습니다 자동기립된 제 동생놈이 증명ㅠ 전 토끼과인듯한데 서비스에는 강하거든요ㅎ 제이언냐의 진가는 침대실전에서 더욱 발휘되는듯합니다 제가 토끼라 그런가 쪼임이 상당합니다 가슴과 엉덩이가 되니ㅠ 왜 전 연애가 토끼과일까 한숨쉬며 제이언냐한테 시원하게 물을 주고 다음엔 꼭 투샷을해야지 생각하고 나왔네요 언냐의 마인드나 기타등등이 맘에 안들면 간혹 지루로 변신하기도 하는데 제이언냐는 변신할 단점이 없었네요ㅠ~~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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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탕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탕돌이마다 편한 업장이 있다... 편한 업장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에겐 인간미가 있는 실장님이 있는 곳이 편한 업장이다. 뛰어난 박스가 아니더라도, 실장님이 인간미 있는 사람이라면... 가끔씩 커피라도 마시러 들르게 된다. 절묘한 타이밍의 유머로 팡팡 폭소를 터뜨리게 하는 카운터 실장님 손님접대에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스탭 삼촌들... 깔끔한 시설을 갖췄고 하룻밤 푹 쉬고 갈 수 있는 조용한 객실... 이 모든 것이 핑보스토리의 강점이다... 게다가 요즘 핑보스토리 박스가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나에겐 참 여러모로 편한 업장이 아닐 수 없다. 갯수 하나 더 올리기 위해 안달인 가게가 아니란 건 이미 알고 있었는데, 나에게 추천할만한 좋은 언니가 있다고 하니 주저할 이유가 없다. 그리하여 만나게 된 수아 외모가 상당히 예쁘다... 달걀형 작은 얼굴에 쌍거풀 진 큼지막한 두 눈, 오똑한 코와 도톰한 입술... 키는 160대 중반이고 가슴은 튜닝했지만 아주 딱 좋아보이는 b컵. 피부는 하얀 편이고 몸매는 보기 좋은 S라인이다. 나름 방을 많이 봤지만 이렇게 말을 재밌게 잘하는 언니는 처음이다. 약간 4차원적인 끼도 있고 함께 한 1시간이 내내 유쾌한, 정말 기분좋은 유쾌함을 느끼게 만드는 그런 언니... 바디 서비스도 아주 느낌있게 잘 한다. 안마에서 가장 바디를 잘 탄다는 얘기도 있을 만큼... 서비스를 받는 내내 수아의 이쁜 눈을 바라보았다. 때로는 야하고 때로는 굉장히 깊어 보이고 때로는 귀여워 보이는 그 큼지막한 이쁜 눈매는 사람을 빨아들이는 흡입력이 있다. 눈이 예쁘다고 다 미인은 아닌데 수아는 내 기준에 흠잡을 곳 거의 없는 상급 외모다. 간지럼을 많이 탄다기에 여기저기 터치는 안했지만 나는 내가 받은 서비스로만도 충분히 만족한다. 원래 탕은 서비스는 받는거지 하러가는 건 아니니까...ㅎ 연애도 참 느낌있게 잘해서 연애감 무지 좋다. 그녀의 몸 속에 들어갈 때 나름 여러 여자들을 겪은 나지만... 오랜만에 짜릿함을 느꼈다. 한 몸이 된 후 밀려오는 쾌락의 끝자락에서 나는 몇번이고 밀려오는 오르가즘을 참고 참았다. 육덕지거나 반대로 너무 마른 몸매는 좋아하지 않는데 그녀의 육감적인 몸매와 봉긋 솟아오른 아름다운 젖가슴은 내 몸이 그녀 몸을 스칠 때 나에게 굉장한 흥분을 불러 일으켰다. 내가 왜 이럴까...라고 생각될 정도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런 수아 앞에서 토끼가 아닌 내가 토끼가 되어 버리는 것, 그것 뿐이다. 청순하다기 보단 세련되고 화사한 느낌의 와꾸입니다. 매너있게 대해주는 오빠들에게 더 잘해주는 성격이니 수아 보실 분들은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ㅎ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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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이 일찍끝나고 모처럼 총알도 넉넉하니 물빼로 핑보스토리로 전화걸어봅니다.. 지난번에 진짜 즐달해서 완전 기대 이빠이 합니다.. 차 맞기고 올라가니니 실장님이랑 결제할거 하고 유라로 합니다 ~ 일단 샤워부터 하라고 하십니다 일단 콜하고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오니까 실장님이 이제 가자고 하네요... 그렇게 실장님 손에 붇들려 간 유라언니방... 노크후 문이 열자마자 나오는 그녀...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먼저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는데 자꾸 눈은 건강미넘치는 피부에 눈이고정 보기좋게 떨어진 바디로 향하네요. 이야기를 나눠보면 성격이 엄청 밝아요 처음에 이야기를 이어가는게 참 뻘쭘햇는데 먼저 많이말해주고 웃어주고..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옷을 벗고 샤워실로 먼저 향했는데 그뒤에 들어오는 유라의 몸을 스캔하는데.. 자연산가슴에 보기좋게 잘빠진 라인은 확실하고 탄력적인 바디에 항상 벌떡서버렷네요.. 그모습을 보더니 귀엽게 웃어주면서 같이 샤워실 입성~~ 샤워실에서 그녀의 진면목을 볼수있었습니다 언니가 목주위를 빨아주며 천천희 내려가고 똥꼬사이로 혀를 집어넣어 핧아주는데 미치는지 알았어요.. 진짜 반쯤 정신 나갔네요.. 아무튼 샤워실 섭스 끝나고 침대로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 있는데 유라언니가 애무를 하기시작합니다.!! 섹시하게 생긴페이스로 하는 애무스킬이 장난아닙니다~ 확실히 물다이에서 와는 다른느낌 애무하면서 혀돌아가는 느낌이 어디가서 못볼 스킬입니다~ 특히 그곳을 BJ할때 진짜 억지로 겨우겨우 사정할뻔한거 참았습니다.. 그러다 반대로 제가 역립을 해봅니다.. 그런데 저의 애무실력에 당황했는지 몸을 부들부들 떠는데 서로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라 그렇게 준비운동은 서로 홀릴대로 마치고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cd를 씌우고 정자세로 한쪽 가슴을 잡고 넣는데 이거 쪼임이..기가 다빨리네요!!그러다 후배위로 잘록하고 봉긋한 뒷테를 감상하며 허리와 육봉이 휘어질 정도로 씬나게 즐겻습니다. 소리좋고 물도 적당하고 떡감이 A+++더군요 특히 살이 완전 부드럽다는.. 기대이상으로 아깝지 않은 유라언니 였습니다.!! 정말 사적으로 맘에든다는^^ 기회가 되시는분은 꼭 애용해보시길ㅎㅎㅎㅎ

날아라슈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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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보스토리에서 이번에 만나게 된 아이는 아롬,, 안마를 다닐때면 오피와는 다르게 뭔가 기대를 하게 되는데,, 모든 언니들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뭔가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아롬이는 사실 사이즈상으로 봤을때는 남자를 끌만한 특별함이 없어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지만,, 얼마전부터 선보이게 된 "의자" 위에서 서툰솜씨라도 몸을 내던지는 "물다이" 성감을 끌어올리는 서비스,, 직접 받아보니 역시 처음 해봐서 그런지 몰라도 약간은 어색한 느낌은 들었지만,,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고 맞춰주려는 배려심과 더불어 흥분된 상태에서도 볼을 꼬집어 주고 싶은 귀여움이 물씬,, 아롬이는 다소 아담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의 몸매에 귀여움의 밸런스가 잘 맞았고,, 피부도 워낙 뽀얀데다,,애기유두를 가지고 있어서 아롬이를 범할때면 알수없는 죄책감이 밀려왔던 아이였다,, 아무리 일이라 하지만 생글생글 미소를 들어올때부터 나갈때까지 유지하는 마인드로 무장되어 있는 이런 아이는 당연히 사랑스러울수밖에 없는 일이다,, 이거 매번 좋은 언니들만 만나는건지,,아니면 내가 스타일미팅을 잘해서인지 알수 없는 일이지만,, 주간,,시간을 내어서라도 만나봐야할 아이 아롬,,이 언니의 매력은 내 후기도 반이상 표현할수 있을지 미지수다,, 예약을 잡은 시간이 이른시간이라 서둘러 도착하긴 했는데,, 준비시간이 다소 늦어져서 친절한 스텝이 가져다주는 시원한 녹차 한잔과 노가리에 오히려 즐거워진다,, 언니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며 점차 고조되는 기대감으로 쫄깃한 심장을 진정시키는데도 도움이 되니 말이다,, 절제된 섹시함이 느껴지는 깔끔한 원피스,,검은굽의 하이일,,하얀 피부의 아롬이가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짧은 단발,,젖어있는듯한 눈망울,,밝은 미소의 아롬이는 내 기대감을 여전히 유지시켜주는 첫인상을 지닌 아이,, 비흡연인 아롬이 앞에서 양해를 구하고 긴장감을 풀기위해 한대 피워보는 담배 한까치,, 그사이 아롬이는 내가 좋아하는 음료를 꺼내놓고 내게 건넨다,, 들어온지 몇분 지나지 않았지만 아롬이는 한시도 내 눈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안마에서 애인모드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어주는 아롬이의 아이컨택에 오늘도 즐달이라는 판단이 선다,, 담배를 다 태워갈때즈음,,아롬이가 말을 꺼낸다,,오늘부터 시작하는 서비스가 있는데 한번 받아보겠냐는 이야기,, 대체,,뭘까? 내가 들은 정보가 없으니,,긴장이 풀려가던 마음이 다시 쪼여오는 이 간사한 심장새기,,ㅠㅠ 일단 뭘 하더라도 옷을 벗어야 하는건 당연,,내 옷가지를 한편에 잘 정리해서 올려두는 아롬이,, 내가 옷을 다 벗어갈즈음,,아롬이도 백옥이 나신을 드러낸다,, 깜빡잊고 요즘 애용하는 발기부전제의 도움 없이도 이런 미끈한 몸매에 반응을 하는 내 아랫도리,, 양치,,간단한 샤워가 끝난후 아롬이는 나보고 의자에 한번 앉아보란다,, 끈적거리는 젤을 바르고 내 전면으로 애무가 들어온다,,온몸의 긴장감이 다시 제자리를 찾게 되는 서비스,, 내가 반응을 할만한곳을 어찌도 이리 잘도 찾는지,,이거 처음해보는게 맞나 싶을정도,,ㅠ 몸을 돌려서 내 엉덩이와 어깨,,등허리를 자극하는 뒷판에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좀만 더 시간이 지나면 휴우ㅠㅠ 아롬이는 얼추 만족했는지 내 손을 잡아 이끌고 베드위로 이끌고 마른애무를 시작하게 된다,, 베드위에서도 한시도 쉬지 않고 껄떡이는 내 아랫도리는 쉴틈이 없다,,천정거울로 바라보이는 매끈한 등골,, 잘익은 복숭아 두개가 달려있는 골반의 비쥬얼은 눈을 감지 않고서 견디기는 불가능한 일이 된다,, 남자의 자존심을 발휘하기 위해 눕힌 아롬이,,앙증맞게 달려있는 가슴부터 탐하면서 아까부터 젖어있던 속살로., 자세를 변경하는 잠시동안의 시간에도 꺼지지 않는 민감함의 불씨에 내 허리놀림은 엉거주춤 소극적이 된다,, 왜 이때 하필이면 열에 들떠 달아올라 있는 아롬이의 얼굴을 봤을까? 이때 눈을 감고 있었더라면 이 쾌락을 좀더 즐길수 있었을텐데,,후회는 잠시,,사정의 쾌락이 이내 밀려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