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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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소개가 없는 언니예요. 에일리 느낌이네요. 디테일 하게 하자면 에일리 가수분에 끈적한 느낌에 가수분의 모습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헤어스타일은 가슴 까지 내려오는 흑발 웨이브 머리입니다 전체 느낌은 부드럽고 야들야들하다는 표현이 딱 맞겠군요 전체적으론 너무 마르지않은 건강한 육체를 가졌습니다 너무 마르진않고 적당한 몸매를 가졌어요 가슴도 적당히 봉긋한게 귀엽더군요 귀엽고 순수한 삼촌직원분이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일단은 기분이 좋네요. 실장님이 손님 안내하러 가셨으니 의자에 앉아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바로 의자에 앉아 담배를 물며 실장님을 기다립니다 좀 있다가 연갈색으로 염색한 긴 생머리에 실장님이 오셔서 인사를 합니다 실장님 또한 어여쁘신 편~ ㅋㅋ 대부분의 안마 실장님들 미인이세요 인정하시죠? 실장님과 미팅 후 혜영이라는 아가씨를 보기로 하고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바로 안내에 따라 혜영이라는 아가씨의 방에 들어갑니다 후.. 이때가 가장 긴장되는 시간이지요ㅋ 역시 들어갈때 가볍게 인사와 음료수 권하는걸 시작으로 서로 담배를 물며 담배타임과 대화타임을 가져봅니다 경상도 사투리 억양이 있는 아가씨로 가볍게 이야기를 하며 어색함을 줄여봅니다 어색함을 줄이고 샤워실에 혜영이 안내에 따라 서로 알몸이 되어 샤워실에 들어갑니다 언냐가 물조절 하며 씻겨주고 바로 오일을 바르면서 혀로 왼쪽 다리 쪽에 애무가 들어옵니다 그 다음 허벅지까지 혀로 애무하고 바로 반대쪽으로 혀가가며 오른쪽다리 까지 혀로 애무하네요 혀의 감촉이 간지러우면서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 다음 저의 가슴쪽을 애무하고 바로 봉을 입으로 삼키네요 따스하면서도 부드러운 자극이 좋네요 몸을 씻고 수건으로 닦은 후에 혜영씨가 침대에 엎드려 달라고 합니다 바로 침대에 몸을 엎드립니다 혜영씨가 올라와서 오른쪽 다리부터 혀로 천천히 애무하는군요 그렇게 등까지 애무하고 반대쪽까지 애무를 하여 전체적으로 애무를 합니다 다음에 엎드린 상태에서 엉덩이 뒷쪽을 애무하고 혜영씨가 앞쪽으로 누워달라고 부탁합니다 바로 앞으로 누우니 다시 다리를 시작으로 가슴까지 올라오며 가슴애무를 종점으로 전체적으로 애무를 하는군요 바로 반대쪽도 똑같이 전체적으로 애무를 합니다 다음에 바로 제 봉을 물어 오럴을 하면서 끝부분을 핥거나 방울을 핥는등 다양한 오럴 애무를 받으면서 혜영씨가 꽃잎을 저에게 향하며 69자세를 하네요 혜영양만의 꽃잎을 만지고 핥으며 즐겁게 꽃잎탐구시간을 가져봅니다 즐거운 꽃잎탐구 시간이 끝나고 바로 비닐을 씌우며 혜영이가 제 봉을 잡고 꽃잎으로 삼킵니다 혜영이의 신음소리와 포근하고 따뜻한 꽃잎안의 기운이 기분이 좋네요 바로 혜영이의 양쪽 가슴을 만지며 여성상위자세로 즐겨봅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즐긴 후 바로 제가 올라가서 혜영양의 꽃잎을 향해 봉을다시 삽입을 합니다 허리를 움직이며 혜영이의 몸 전체를 손으로 여기저기 흝으면서 가슴도 핥고 하며 허리를 계속 움직이니 점점 신호가 옵니다 바로 그 상태로 가볍게 발싸를 합니다 발싸 후 혜영이와 어느정도 가볍게 휴식타임후 혜영이가 얼굴에 바르는 아쿠아젤을 줘서 아쿠아젤을 얼굴에 바른 후 마무리 담배 타임 후 벨이 울려 작별인사 후 방을 나왔습니다

조으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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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미팅을 통해 라희언니를 만나게 되었다. 멀리서 에스코트 해주러 걸어오는 언냐. 얼굴이 이국적이면서 섹시하다. 섬세하지 못한 내눈에 이쁘다. 이국적인 섹시녀라는게 맞을것이다. 그리고, 몸매. 굴곡이 괜찮네. 중간키이고 슴가는 B로 작지도 않다. 섹시한 피부에 나쁘지 않은 상하체비율과 엉덩이와 허벅지가 탱탱해서 건강미가 넘친다. 가장 좋은건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이다. 침대에서 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본다. 이 처자 참 다정하다. 마주보고 앉아 내 말에 귀기울이며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혹시 내가 맘에 드나 할정도의 착각에 빠질것 같다. 마치 오랜 연인처럼.... 씻자고해서 씻는다. 그리고 침대앞에서 서서 서비스해주겠다고 한다. 내가 한다리를 침대에 걸치자 키스하며 템포느리게 내 몸을 훑어내려간다. 몸이 떨려온다. 느낌 죽인다. 드디에 내 오이를 입에 머금고 내 감자도 입에 넣고 애무한다. 템포에 흐트러짐이 없다. 내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더니 이번엔 내 거기를... 흥분되어 미치겠네..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그녀를 일으켜세워 키스한다. 아.. 부드러운 키스.. 기분이 정말 좋다. 한참을 흥분한후에 내가 그녀를 탐닉한다. 라희의 가슴에 손을 촉감이 괜찮다. 가운데 솟은 유두를 한입에 넣고 나도 모르게 물어본다. 어.. 신음소리가 짜릿하다. 진짜 좋아서 신음소리를 내는것 같다. 그 신음소리가 나를 자극시킨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라희의 그곳을 탐닉하고, 거침없이 탐닉하자 더 큰 신음소리를 내며 그곳에서 많은 양의 꿀물이 나오는게 아닌가. 이처럼 반응 좋은 언니는 드물다. 꽉 다물어져있는 꽃잎을 핥으며 탐닉하니 라희의 입에선 하염없이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흥분이 극에 달한다. 내 오이는 간절히 삽입을 원하여 젤같은 물건 필요없이 삽입하게 되고 삽입직후의 그 느낌은 말로 표현하기가 너무 힘들지만 꼬집어 말하면 너무너무 좋다. 그녀의 리얼한 반응은 단순히 남자를 남자답게 흥분시키는 그 무언가가 있다.

비행기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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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강력 추천하는 핑보스토리의 언니를 만나기로 하고 탕으로 입장합니다. 와꾸 & 서비스 중심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엄청난 와꾸의 매니저가 서있네요 .... 저도 모르게 어우~ 탄식이 나옵니다. 오빠 왜 그래요? 하면서 웃는데 더 이쁘네요... 안마 오피 통틀어 최고의 와꾸예요 사실 눈팅 몇년만에 직접 가입까지 해가며 쓰는 이유는 이런 와꾸를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ㅎㅎㅎ 서비스고 뭐고 와꾸 하나로 10점 만점 주고 싶은 매니저였는데 회원님들을 위하여 서비스 후기 써봅니다. 바디 서비스는 생략합니다. 특별할 것도 아쉬운 것도 없습니다. 이 언니 와꾸랑 바디 서비스는 안어울려요. 그게 전부예요. 아무튼... 바디 서비스 끝나고 유흥 5년을 즐겼는데 왠지 모르게 긴장되서...ㅋㅋㅋ 샤워하고 가운을 다소곳이 입고 나오니까 오빠는 이거 좋아하지 그러더니 가운을 들추더니 제 곶휴를 덥썩 물어버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그리고 앉아 쩝쩝 거리며 BJ를 하는데, 좋긴한데, 이게 좀 민망... 그래도 빨아주니 정말 좋습니다 그리곤 절 침대에 앉히더니 편하게 앉아봐 오빠~ 하면서 다시 BJ를 해 줍니다.. 제가 긴장한걸 느꼈는지 풀어주기 위한 섬세한 배려였겠지요. BJ하다가 제 위로 올라와서 꼭지 애무와 함께 색드립을 날려줍니다. 존나 꼴리게 말이죠 힙을 돌리더니 잘 정리된 그리고 작은 외음순과 쫍은 입구를 가진 봉지를 보여주며 BJ를 합니다 보여주면 빨아야지요..... 탐스러운 힙 부여잡고 다시 한번 외음순과 질입구 까지 적당하게 살짝살짝 맛만 봅니다. 아 진짜 쌀거 같아요.. 빨려서 쌀거 같은게 아니라 빨아서 쌀거 같네요.. 이해 안되실거 같은데 .. 정말 장난 아닙니다.. 원샷이니까 싸면 안되니까.. 이제 본게임하자고 매니저한테 속삭여봅니다 (그만 빨아 ㅅㅂ) 그럴까? 하더니 어느새 콘 끼우고 여성 상위로 삽입을 합니다. 그리고 부드러움? 그런거 없습니다 퍽 퍽 소리 나게 시원시원하게 박아줍니다 제가 위에서 튕기고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 동작이 너무도 역동적이고 아름다워, 전 매니져 참젖만 손에 꽉 쥐고 챱챱챱 거리는 힙 사운드를 즐깁니다 위에서 박아주다보니 매니져 봉지 끝에 제 곧휴가 딱 닿는 순간.. 다들 아시죠 이 언니 진심으로 느낄줄 아는 언니네요 반응 죽여줍니다. 하이라이트 터집니다. 그대로 허리 부여잡고 뒤치기 자세로 바꾼 뒤 앞 뒤로 피스톤 운동을 하였고 벌렁거리는 똥꼬를 보며 볼륨감 있는 젖가슴을 부여잡고 거울에 비치는 언니를 바라보며 절정을 향해 달립니다 그대로 힙 라인을 부여잡고 그대로 깊게 다시 한 번 발사하였고, 시원하게 싸 버렸지요 다 싸고 보니 20분 남더군요. 둘 다 헉헉 거리다 안고 잠시 누워 있다가 정리를 하고 담배 타임을 가졌습니다. "너는 짱이야" 라는 멘트를 날려주니 ㅋㅋ 발사한 콘을 들더니 진짜 꽤 참았나 보내, 색깔이 딱 좋내 라는 언니의 직설적인 멘트... 그래 나 너한테 쌀라고 참고 참았다니 막 웃습니다 ㅎㅎ 와꾸좋은 언니 재미나게 즐달했습니다ㅎㅎ

배터져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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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바로 핑보스토리로.....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까운으로 갈아입고... 실장님의 스탈미팅...혜린... 바로 가능하단다..역시 부지런한새가 멀리난다...ㅋ 바로 삼촌이 안내한다..문이 열리고 혜린이가 "오빠 랜덤이지??....치...." 순간 버럭한다 내가 핑보에 와서 스탈팅할때 "오빠 정말 날 지명했구나~~"하면서 애교작살로 안긴다... 살짝 농담조로 장난을 친다...귀엽다... 까운을 벗기고 온몸을 구석구석 닦아주고 물기제거를 다해주고 혜린이도 씻는다... "난 오늘 너의 몸을 구석구석 핥을거니 깨끗하게 닦아...난 이빨에 끼는거 젤 싫어 ㅋㅋ" 혜린이가 질색하면서 "오빠는 무슨 그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막하니??" 혀를 쭉빼고 낼름거리면서..."어서 닦아 나 미칠것같아 핥고 싶어서 ㅋㅋ" 씻은후 바로 내손을 붙잡고 이동한후 침대에 눕는다... ㅋㅋ "업드려주세용~"혜린이가 바로 따라서 눕고 내가 등에서 부터 시작한다... 진공청소기를 등판에 후룹...근데 아쿠아가 없어서 침을 분비해서 해본다.. 엉덩이로.."혜린아 살짝 들어줘~"구멍만 보면 튀어나오는 혀...그리고 낼름과 적절한 흡입... 혜린이가 "어~~~헉....아...." 이런 리액션 넘좋다...역립매냐들에 밥은 언니들의 리액션...ㅋ 뒤집어진 숲으로 혀가 돌진...샘물이 콸콸콸 혜린이가 흥분 만땅인가 보다... "엉덩이를 더들어줘~" 혜린이가 엉덩이를 들으니 내입바로 앞에 혜린이에 항문이 ... 코를 들이대고 짐승처럼 킁킁킁 대니...혜린이가 꼬꾸라진다... 바로 혜린이를 눕게한후 혜린이 눈을 지긋하게 바라본다..와 미녀는 아닌데 매력있다...눈이 커서 일까?? 약간 살집이 있어서 껴안을때 푹신한게...머라 딱 표현할 말이 없네... 다시한번 혜린이의 얼굴을 보고 내혀를 받아줘~~ 막웃는데...그때 내 혀와 입은 기습으로 이미 혜린이의 입안에서 발광질중이다... 그리고 자연산 가슴...누엇을때...바로 직빵으로 퍼지는 자연산...ㅋㅋ 낼름질로 꼭지를 세워본다...점점밑으로...그리고 숲으로 향해..무지막지한 낼름질... 샘물을 찾아서 거기서 첨벙첨벙...신기하게 첨벙질에 물은 불어난다.. "오빠 누워줘..."그래...바로 누우니..혜린이가 돌격...낼름질....이건 성난 발정난 고양이가 막 덤비는 모습이다... 열심히 내거 다 핥아준다..역쉬 기술자라서 내 약한곳을 공격한다...똘똘이가 터지기 일보직전인걸 보더니... cd를 훅 끼운다..손으로...급했나 보다...ㅋ 위에 올라타서 한동안 땀을 뻘뻘 흘리며 수고해준다...그러나..cd장벽에 난 건재하다...ㅋㅋ 이번엔 내가 위에서 공격... 내가 위에서 할때 혜린이의 몸과 내몸이 합쳐지는게 질퍽한게 개뻘에 몸이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음~~꼭 마치 늪인듯 이기분은 혜린이가 최고다 나와 합쳐지는 모습이 밑에 말고 상체가 합쳐지는 모습이 정말 질퍽질퍽 "어우~좋다" 필이 온다...또 내혀는 툭 튀어나와서 낼름질로 혜린이의 입속으로 쏘옥... 혜린이의 입속을 난장판만드는 낼름질...혜린이는 따라서 하지만... 질퍽한 낼름질....어우~~~매력있다...질퍽....질퍽.....순간..."내몸안에 모든 짐승들이 괴성을 지르며 한동안 빠져 나가더니... 막판엔 노인네의"어~~~이쿠...아~~~이고...."혜린가 막웃는다... 못닦는곳까지 씻겨주고 까운도 입혀주고~~~ 문을 나설때는 정말 초롱초롱한 눈으로 "오빠 잘가~~" 오피소녀들만에 표정을 지으며... 핑보에서까지도 지명을 둘수는 없는데...ㅜㅜ아~~~괴롭지만 더 좋아진다

머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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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한잔걸치고나니까 급외로움이 몰려오더군요... 가까운곳에 핑보스토리 안마가 위치해 있던터라 외로움을 달래려 연락을 해봤습니다. 방문하여 계산먼저하고~ 음료한캔 마시면서 기다린후 실장님 안내로 방으로 안내를받았습니다. 육감적인몸매의 언니가 문앞에서 반갑게맞이해줍니다. 성형필은나지만 워낙지명이많고 잘하는언니라는 실장님말씀에 내심기대를하고있었습니다...ㅎ 언니와 잠시노가리타임을 가졌습니다. 매주 주말에만 나오는언니라네요..이름은'하선'라는 예명을씁니다 크게 지체없이 탈의후 샤워를합니다 뒤따라 탈의하고 들어오는 하선의 몸매를보았는데 왠걸...쭉쭉빵빵가슴에 휘어감고싶은 골반...한순간에 하선에게 매료되었네요... 물침대에누워 하선의 스킬을기다립니다. 아쿠아와함께 들어오는 하선의스킬...끝내주는 몸매로 바디를타주니 온몸에 촉각이곤두스네요.. 물기제거후 침대로이동..침대위에선 얼마나 핫할까..라는기대를안고 언니를 기다립니다. 머리부터시작해서 발끝까지 하선의 립서비스가 저를녹이네요.... 받는게좋은터라 따로 역립없이 언니의 이쁜슴가를 움켜잡고 동생모자씌우고 바로 꽂습니다. 손안에 꽉차는 하선의 가슴이 너무좋네요...마지막은 언니의골반을 움켜잡고 뒤치기~ 으쌰으쌰 발사를 마쳤습니다. 짧고굵게 후기를썼지만 직접보니 왜 지명이 많은언니인줄 알것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말에만 출근한다는데... 눈물나네요ㅠㅠ 그래도 힘들게보는 맛이있어야 더 좋은면도있는거겠죠??ㅎ 외로웠던마음 시원하게 잊게해준 하선언니와 좋은시간 잘보내고왔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