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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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왈 어리고 자연산 B컵. 어리다. 어리다. 어리다. 어리다... 왜인지 어리다라는 말씀에 끌렸던 날이었습니다. 스탭의 안내를 받아 문을 열고 들어가자 화미가 시크하게 인사 해 주시고 이제 언니의 첫 인상. 정말 어리다는 느낌이 팍팍 들 정도의 언니였습니다. 몸매를 확연히 알 수 있을만큼 명품 몸매더군요. 가벼운 대화를 시작했지만 시작부터 어리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확실히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모습이나 대하는 모습에서 살짝 미숙해 보이는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탈의를 하고 보니 확실히 몸매 하나는 끝장납니다. 나름 관리하고 있나 봅니다. 그냥 어린 탓일까요? ㅎㅎㅎ 바디를 타는데 제 몸이 으슬으슬 계속 떨리는군요;;; 서비스가 강한 건 아닙니다. 흡입만 살짝 강한 정도 밖으로 나와 침대로 자리를 옮겨 마른 애무 & 까시. 혀를 사용하는 건 다르지 않지만, 거의 몸 전체를 빠짐없이 훑어주었네요. 그리고... 혀에 모터 단 줄 알았습니다. 그 다음이야... 위에서부터 앉아 주시고 정상, 뒤로, 다시 정상으로 끝냅니다. 전체적으로 대학가를 지나다 보면 만날 수 있는 학생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콜보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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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곧휴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기에 핑보스토리로 전화하니 다행히 세진가 출근을 했다길래 기뻐하며 갔씁니다 딱 한번 가본곳이고 딱 한번 본 처자이지만 다시 생각날정도의 카리스마가 있던 그녀!! 더 하드한 처자를 아직까지 본적이없을정도 탕돌이라고 자부할정도는 못되도 나름 가봤답니다 각설하고 도착후 여실장님과 초이스 안해도 된다하고 오로지 세진 본다고 하니 체크 후 대기30분ㅜㅜ 커피나 한잔 마시면서 대기하니 30년같은 30분이 지나가긴 하네요 방에 입성하니 절 알아봐주는 세진!!! 감사할따름ㅋ 외모도 완전 마이스타일에 정말 극강하드 서비스라서 ㅋㅋ 역시나 뜬금포 BJ와 형식에 얽매이지않는 애무스킬에 넋을 놓고있다보니 물다이를 빼먹었네요ㅋ 그래서 끈쩍하고 판타스틱한 물다이서비스도 받고 이번엔 내 응꼬를 지키기위해 사전교섭을 한터라 다행히 무사귀환 후 침대로 복귀 ㅋㅋ 역시 그 설명할수없는 란제리로 유혹하는데 아. .어찌 이 안설수있겠습니까!!!!! 애무와 변태같은 BJ와 69 그리고 역립을거친후 콘장착후 정자세로 연애 시작 역시 그 변태스러운 멘트와 몸짓에 녹아들다보니 어느덧 예비콜이 울리고 저혼자만 마음이 급해서 열심히 달리다보니 발사했네요ㅎ 왜이리 서둘렀어?? 막타임이라 여유있었는데 아. .빨리말하지 나쁜가스나ㅠㅠ 그래도 너무좋은 시간이었어서 세진에게 고맙단말을 남기고 작별키스후. . BJ한번 더 받고 나왔네용ㅎㅎ

인수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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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뒤적거리다 예약이 젤 빠른곳으로 이동해서 핑보스토리 다녀왔어여 화미 언냐로 160초반대 아담사이즈며 b+의 가슴이며 여러 장점이 있는 언냐였네여 일단 방이 은은한 붉은빛 조명이라 야리구리 더 끌리고 화미언냐가 더 섹시해보였네여 물다이 받을때도 춥거나 그러지않아서 좋았구 특히 bj와 눈빛교환이 최고 하이라이트였어여 확 잡아묵고싶은 뇌세적인 눈빛이라해야하나 그렇게 침대로 와서 제가 먼저 덥칠려고했는데 언냐가 먼저 덥쳐버리는... 그러다 저도 역립좀하다 연예돌입했는데 꿀물도 많고 젤은 안바른거같은데 하여튼 물이 많고 느낀다는게 느껴졌고 집중할수있는 몸매와 서비스의 언니임은 확실한거 같아여 그리고 나중에 나갈때 실장님이 이것저것 물어보던데 아가씨 마인드 물어보는데 아가씨 관리또한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돈아깝지않은 날인거 같네여 글이 좀 유치해졌는데 결론은 좋았다는거에요

강남토박이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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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가끔 만나면 같이 달리는 녀석인데 이 녀석에게 전화가 오면 오늘은 어디로? 라는 말이 나오는 녀석이죠 이 녀석이 추천해주는 곳은 한번도 내상입은적이 없는 이쪽으론 믿음직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녀석입니다 사이트에서 후기를 읽고 확인작업을 거칠 필요가 없죠 이녀석이 사이트 그 자체 입니다 동생을 만나서 밥을먹고 술도 한잔하고 슬슬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몇일전에 후기보고 가본곳이 있는데 거기애들 와꾸가 괜찮다고 이야기 하길래 안그래도 와꾸족인 저는 더 따지지 않고 동생 따라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을 만나자 동생이 초이스하겠다고 말합니다 2만원 추가해서 결제하고 난 후 룸으로 들어갑니다 자리에 앉아 있던 언니들이 나랑 동생이 들어가니까 군대에서 장성이 들어오는 것 처럼 일사분란하게 일어서서 자세를 잡습니다 그런 언니들의 모습이 웃겨서 웃으며 돌아보고 있는데 한 언니가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같이 웃길래 저도 계속 보면서 웃어줍니다 다른 이쁜 언니들도 많았는데 그 웃음에 끌려서 초이스 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도 저를 보며 계속 웃는데 이유없이 저도 웃음이 계속 나왔습니다 왜 그렇게 웃냐고 물어보니 잘생겨서 웃었답니다........................ 인정합니다 제가 좀.......... 이름은 수지 나이는 25살에 적당히 귀여운 외모 얼굴에 칼을 댄거 같지는 않아보였습니다 가슴은 C컵 정도, 라인은 좋았고 힙업이 잘되어있고 다리가 길어서 뒷태가 예술인 언니 입니다 키는 160중반인데 다리가 길어서 같이 샤워하기 전까진 170정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깔끔하게 씻고 물다이에 누워 있었습니다 물다이를 받아봅니다 이 언니 제 얼굴에 긴장했답니다...... 물다이 하다가 떨어지는 언니 처음 봤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제가 원빈급은 아닌데 이 언니 너무 긴장하네요...... 이 상태에서 물다이를 계속 받을수가 없어서 건너뛰고 몸을 살피며 침대로 향했습니다 침대에서 보니 무릎이랑 팔이 빨갔습니다...... 상태보니 분명 멍들거 같은데 이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아파하면서도 계속 저한테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괜찮다 괜찮다 말하고 음료수 먹으면서 일단 진정시킵니다 언니가 미안했는지 실장님한테 전화하더니 30분을 연장합니다 겉으론 그럴필요 없다고 했지만 속으론 나이스를 외칩니다 어느정도 진정 되고 언니가 또 미안하다고 말하며 안겨옵니다 이런적 처음이라고 오빠때문이니까 제대로 해줘야 한다며 달려드는데 아..... 왜 이렇게 귀엽습니까? 정말 귀여워 심장 멎을뻔했습니다 정성을 다해서 애무를 해줬습니다 상태가 상태인지라 제가 애무 받긴 글렀죠 하다보니 제가 서비스를 해주는거같아서 이상한 기분이 들긴 했지만 다친애한테 많은걸 바라는 것도 미안하니 그냥 이걸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진짜 일반인이랑 하는거 같아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보이는 풍경은 안마이지만 눈에 들어오는건 부끄러워하고 미안해 하며 얼굴을 붉히는 수지언니뿐이었습니다 액도 많이 나왔고 애무 할때마다 신음이며 표정이며 몸부림이며 반응이 너무 좋으니까 집중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삽입을 하니 고양이처럼 손톱을 세워서 제 팔을 꽉 잡는데 지금도 제 팔뚝엔 손톱자국이 남아있습니다 수지 언니가 얼마나 느꼈는지 이 손톱자국이 증명해주죠 뭐 그렇게 연애를 끝내고 얼굴을 마주보며 누워있는데 베시시 웃으며 오빠 잘한다~ 여자 많겠네 라고 말하는 수지언니 기다리는 동생 때문에 금방 나오긴 했지만 다음에 갈땐 꼭 연락처를 받아볼 생각입니다

더더더더더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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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기본이라도 달리려면 초이스를 해야죠 2만원 추가하고 초이스하러 둘러봅니다 대학생 느낌나는 어린 외모에 S라인 몸매를 가지고 있던 보리가 눈에 들어옵니다 선택하고 방으로 이동해서 보리랑 대략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이는 23세!!!!!!!!! 어립니다 외모가 어려보이는게 아니고 어렸습니다!!!!!! 성격은 겸손 겸손 하네요 어려보인다 이쁘다 라는 말에 여기에 자기보다 이쁜사람들 많다고 낮춥니다 초이스 할때 보니까 보리가 젤 이쁘던데... 대화 할때 밝게 이야기 하니까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제가 할게 없었습니다 알아서 다해주니 그냥 누워서 편하게 몸을 맡기면 물다이부터 침대까지 알아서 세워주고 핥아주고 문대주고 다 해줍니다 좀 유연한지 물다이 할때도 쓱쓱 잘 밀어줬습니다 연애 들어가서는 신음소리도 잘내고 손으로 저를 만지면서 제대로 느끼니 저도 힘이 났습니다 발사하고 나서는 콘 빼고 입으로 싹싹 빨아주는데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빼줍니다 오빠가 너무 착해서 오빠한테만 해주는거야 라고 하는데 기분을 좋게 하는 재주도 있네요 초이스 한거 후회하지 않고 즐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