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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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리버힐링에 방문했는데 시설에 깜짝 놀랐다. 지하로 내려가는데 찜질방이 보이길래 설마....여기는 아니겠지..생각했는데 리버힐링에 들어가서 여쭤보니 찜질방도 같이 운영한다고 한다. 옆문이 따로 있어 샤워를 찜질방안에서 해도 된다고 한다. 와우~~ 시설 최고네요.. 여의도에 이런곳이 있으리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매번 여의도에 올때마다 건마만 갔었는데..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걸.... ㅠ.ㅠ 어쨋든, 1시간 호텔식 마사지가 이루어진다. 나이는 30대 초반의 이쁜 마사지사님 이름은.. 생각이 안남. 마사지사님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꼴린 복장을 하고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 정말 호텔식 마사지 맞구나. 라고 생각을했음. 정말 잘함. 건식을 좀 하다가 아로마 좋아하냐고 해서 좋아한다니 오일을 바르고 아로마마사지도 해줌. 한시간을 정말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마사지사님. 따봉입니다 ㅋㅋ 마사지사님이 전립선으로 빨딱 세워놔주시고 퇴장하심. 그 뒤 서비스사는 체리라고 함. 얼굴은 강아지상에 이쁘게 생김. 내앞에서 옷을 훌러덩... 뭐지. 스파 아닌가? 올탈을 함 ㅎㅎ 대단함. 그리고 애무를 해주공 69도 해주고 하드한 서비스가 이어짐. 20분이란 시간이 후딱감. 체리 가슴이 핑유라 너무 이뻐서 계속 만졌음 ㅎㅎ 시원하게 체리 입에 퐁당.. 시간이 남아 체리를 내 옆에 눕혀서 가슴 만지다 퇴실함 ㅎㅎㅎ 대박... 즐달하고 갑니다 ㅎㅎ

속상한달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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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효리 보고 이번에 혜수 보고 왔습니다. 그냥 베이글녀. 말이 필요없는 베이글녀 키느 158 가슴 자연산D컵 젖살이 채 안빠진 애기같은 얼굴. 그냥 베이글녀. 와꾸족들 보고 오세요 ㅋㅋㅋㅋㅋ 리버힐링 구조는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찜질방과 같이 운영하고 있는 스파입니다. 그래서 샤워는 찜질방가서 사우나 하고 나오면 됩니다. 시설면에서는 여의도에서 가장 규모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시스템은 1시간 마사지 입니다. 호텔식 마사지에요. 건식과 아로마를 같이 해줍니다. 마사지사는 20대부터 40대까지 천차만별. 본격적으로, 혜수매니저 직접 보고 느낀점은, 1. 어흥. 어흥. 먹고 싶다 휴~ 2. 나이는 대략 20대 초반의 애기입니다. 3. 탱글탱글. 부잉부잉. 아... 말이 필요없네요. 4. 애교 작살 ㅋㅋㅋㅋ 5. 밝은 성격이라 마인드 내상은 없을듯. 6. 아기같은 얼굴로 작은 입으로 내 거시기를 빨아대는 모습. 충격적이다 7. 완전 즐달하고 갑니다 ^^ 즉, 낮에 시간이 된다면 혜수 추천합니다 ^^

코카코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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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인물 나나 전에 여기 상호 바뀌기 전에 정말 유명했던 분입니다. 매번 나나 보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얼마전, 다시 왔다고 하네요.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ㅠ.ㅠ 음.... 나나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나나 애인모드 죽입니다. 애교가... 그 애교때문에 주2회 이상은 나나 보러 왔습니다. 얼굴은 민삘 아기같은 얼굴. 몸매는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나가봐도 거부감없는 몸매. 그냥 솔직히 말해서, 나나는 서비스보다 마인드와 애인모드가 쩝니다. 괜찮은 대학후배를 봤을때의 감정?? 동네에서 괜찮은 여자를 발견했을때의 감정?? 등등 일상생활에서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전혀 가식이 없고 꼬셔서 딱먹고 싶어지는 느낌 ㅋㅋㅋㅋㅋ 그래서 더욱 흥분됩니다. 나나 역시 이런 저를 보며 흥분을 하지만 서로 선은 지키는 ....솔직히 선안지켜도 되는데 ㅋㅋ 어쨋든가네, 나나 다시 돌아와서 너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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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혜수 잘있었니?? 어머.. 오빠. 또 왔네? 나 보고 싶어 왔어? 아~~ 귀엽다. 졸 따먹고 싶다 ㅠ.ㅠ 사실 혜수에게 물어봤다. 내가 너의 거기에 내 거시기를 넣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되니? 혜수가 하는말이 압권입니다. 10억만 줘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내 재산이 100억이였다면 10억주고 데꾸 살고 싶다 시팡 ㅋㅋ 그만큼 매력적이고 완소녀입니다. 요즘 혜수보는 재미에 살아요. 돈이 딸려 자주는 못가지만 갈때마다 무조건 혜수. 난 혜수빠 ㅋㅋㅋㅋㅋ 혜수야. 더 자주 갈테니 깍아주면 안되까??? 10억은 너무 비쌍 ㅠ.ㅠ

놀면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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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리버히링 지우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왠지 안쓰럽네요 ㅠ,ㅠ 요즘 한샘 성폭행 사건에다 뭐다뭐다 사회가 어수선하네요 ㅠ.ㅠ 방금 접견한 지우 매니저. 평일에는 그냥 일반 회사원. 주말만 스파에서 일한다네요. 서비스받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니 본인이 다니는 회사에도 남자 상사들의 성희롱이 있다네요. 괜히 남일같지 않아 씁쓸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우에게 힐링서비스를 받기 전에 1시간동안 건식과 아로마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호텔식 마사지를 받습니다. 전 아로마가 좋아 건식제외하고 아로마만 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은 30대 초반의 옆집새댁같은 언니입니다. 짧은 치마가 꼴리네요 ㅎㅎ 하지만 관리사님이니 조용히 마사지만 받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을 하니 자연스레 발기됩니다. 발기된 상태에 벨이 울리고 지우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발기된 제 거시기를 보며 인사를 하네요 ㅋㅋ 귀엽고 재밌는 지우. 옷을 다 벗으니 큰 가슴 자연산 C컵정도 되보여요 애무폭이 굉장히 넓네요. 귀부터 허벅지까지 애무해주네요. 발기된 거시기가 터질듯이 흥분됩니다. 입으로 좀만 하니 바로 입싸. 깨끗하게 가그린으로 청룡해줍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다 벨이 울리고 퇴장합니다. 갈때 안아주고 뽀뽀를 해주네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지우. 괜찮네요~ 투잡이 참 힘들텐데 열심히 사는 지우보며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 힘내세요!! 대한민국 남성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