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뉴욕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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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좋은 곳이 있었네요. 여의도에 볼일있어 우연히 방문했는데 시설 좋네요. 가격이 저렴해서 매니저 와꾸는 그닥 기대안했는데 정말 엄지척입니다. 윤아 매니저를 봤는데 자연산 D+컵. 엄청 폭유네요. 아.... 참을성만 더 기르다 왔네요 ㅠ.ㅠ 애무는 귀부터 몸전체를 다 애무해줍니다. 극강하드네요. 그리고 스파는 보통 상탈이 많은데 여긴 올탈입니다. 보쥐도 보고 왔어요 ^^ 단 69지만 ㅠ.ㅠ 추가요금 더 내고 만지거나 빨고 싶었습니다 ㅠ.ㅠ 근데 안된다고 하네요 ㅠ.ㅠ 털도 없고 완전 먹음직스러운 보쥐. 진짜 탐난다 그리고 가슴으로 햄버거도 해줍니다. 뽀뽀도 해주고. 가슴 역립도 해주고 이정도 수위는 보통 스파에는 없죠. 시설도 좋고 매니저들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진짜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가고 싶네요 ㅠ.ㅠ 이상 후기 마칩니다 ㅋㅋㅋㅋ

너양아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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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장명 : 여의도 리버힐링 ◆ ◆ 위치 : 여의도 ◆ ◆ 매니저 : 춘심 ◆ ◆ 주.야 : 주간조 ◆ ◆ 접견내용 ◆ 여의도에 위치한 리버힐링 스파에 방문했다. 나는 차로 이동을 했는데 주차 시설도 바로 옆에 가능해서 교통편은 편리했다. 지하2층 찜질방과 같이 운영한다. 단, 찜질방과 입구는 다르다. 찜질방가서 리버힐링 왔다고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 리버힐링에 들어가면 옆문으로 찜질방 이용이 가능하다. 무료다. 그래서 난 서비스 끝난후 찜질방에서 티비 보면서 좀 자다 나왔다. 주차비 무료다. 완전 뽕뽑고 왔따 ㅋㅋㅋㅋ 호텔식 마사지 60분+힐링20분 코스 내가 본 매니저는 춘심 사기캐다. 정말 미인이다. 몸매도 장난아니다. C컵 가슴에 잘록한 허리. 애플힙. 골반 깡패 뭐... 이쁘다는 수식어는 다 붙여도 될정도로 사이즈 깡패다. 실장님 친절도 5점 만점 5점 매니저 친절도 5점 만점 4.5점 마사지사님 친절도 5점 만점 4.5점 춘심이 옷을 벗는다. 사진찍고 싶을 정도로 죽인다. 근데 시간이 짧은 관계로 사진은 패스 이렇게 이쁜 분에게 내 꼬추를 맡길수 잇따니.. 꿈만같다 ㅎㅎ 삼각애무를 하고 난후 내 옆에 누워 내 꼭지를 빨면서 핸플 쌀것 같으니 입싸와 청룡 깔끔한 서비스다. 안씻고 갈 정도로 깔끔하게 해결한것 같다.

뷰티풀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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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심이 봤어요. 춘심이만 5번은 본것 같습니다. 내사랑 춘심 ㅋㅋㅋㅋ 저번달 우연히 방문하게 된 리버힐링. 여의도 쪽에 있는 아는 분이 좋은곳이 있다고 해서 첫방문을 하게 됏습니다. 그때는 야간이라 춘심이를 못봤죠. 근데 춘심이를 어떻게 다시 보고 됐냐... 그때 춘심이가 주간조인데도 야간에 살짝 도와준다고 해서 보게 됐죠. 서비스가 끝나고 물어보니 자기는 주간조라고. 자기 또 보러 올꺼면 주간에 오라고.. 그래서 주간마다 춘심이 보러갔죠 ㅋㅋ 꽤나 돈 썻어요. ㅠ.ㅠ 어차피 여친없으니 돈쓸데도 없고. 춘심이한테 돈쓰는건 안아깝네요 ㅎㅎ 프로필에 나온대로 김소연 싱크 대박입니다. 정말 이쁘게 생겼어요. 춘심이 팬들이 꽤 있다고 실장님께 들은적이 잇는데 춘심이 팬클럽 만들어볼까 생각중이에요 ㅎㅎㅎㅎ 혹시 알아요. 팬클럽 정모해서 춘심이 부카케를 하게될지 ㅋㅋㅋㅋㅋ (농담입니다~) 어쨋든 춘심이 좋아요~

제길타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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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문입니다. 저번에는 주간에 가서 제대로 즐기다 왔는데 또 생각이 나서 방문했죠 가슴큰 nf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름은 어진 ㅎㅎㅎㅎㅎㅎㅎ 나이도 어리고 이런분은 시간되면 꼭 봐줘야죠 ㅋㅋ -팩트- 1. 24살 완전 영계 슬래머 2. 자연산 C컵 맞음. 3. 이쁘장한 얼굴. 4. 불알빨아주면서 아이컨택. 졸 이쁨. 5. 69관전 되고 봉지 살짝 터치 가능함. 6. 스파수위보다 살짝 진도 뺄수 있는 매니저 7. 마인드가 상당히 좋다고 판단됨. 8. 피부도 하얗고 엉살이 미치게 만듬. 9. BJ청룡 입싸 마무리도 깔끔. 10. 갈때 포옹해주면서 배웅 굿~ 한마디로,20대 초반의 영계 거유녀. 마인드 굿걸~

상어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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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리버힐링 은 스파입니다. 여의도에서 가장 오래된 것 같습니다. 시설이나 규모 좋습니다. 찜질방과 같이 운영합니다. 스파는 보통 술먹고 친구들이랑 사우나 대신 갑니다. 안마도 가지만 가격이 좀쎄서리... 한단계 아래로 스파를 가죠. 제가 만나본 매니저는 두명입니다. 원래는 호텔마사지 끝나고 한명이 들어오는걸로 되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변심했죠 ㅋㅋ 생각해 보니까 돈이 좀 남아서 호텔 마사지 끝나고 황제로 바꿔버렸습니다 ㅋ 뒷타임 손님이 있으면 안되는데 제가 운이 좋은건지 때마침 뒷타임손님 없다고 가능하다고 합니다 ^^ 왜 갑자기 바꿨나면. 생각보다 싼 가격이라 돈이 남은것도 있었지만 예전에 2:1로 서비스 받았더 기억이 갑자기 나서리 ㅋㅋ 여기도 황제코스가 있다고 들은바가 있어 걍 확~ 바꿔버렸죠 ㅋㅋㅋ 서비스가 다 끝나고 느낀거지만 황제로 바꾸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드네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혼을 쏘~옥 빼놓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겟어요 금세 사정하고 금세 끝나버렸습니다. 한명이 위에서 애무해주고 또 한명이 아래에서 애무해주고 두명이 옷을 하나도 안입은 상태에서 상상만 해도 꼴리지 않나요? ㅋㅋㅋㅋ 전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 이상 후기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