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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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매니져~ 아주 맘에 듭니다! 유리매니저 소개 합니다 ! 시원하게 잘빠진 몸매에 와꾸도 와꾸로 까다롭기로 소문 난 제가 괜찮다고 했으니 믿어도 될 듯한 언니라고 자부합니다! 그렇지만 유리 맴의 진수는 바로~ 서비스라고 해야할까요?! 마인드 정말 오지는 언니죠~ 남자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다면 아마 유리 맴이 1등일 듯 합니다 게다가 스킬이 아주아주~ 훌륭합니다 진짜 공략 당할 때의 쾌감은 상상초월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하죠! 진짜 즐기는 동안 헤실헤실 웃음만 나올 뿐이죠! 간간이 터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말이죠~ 나도 모르게 나오는데, 완전 행복했습니다! 뿌리채 뽑아서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진짜 뽑혀 갈 듯 흡입해주는데, 오래 버티기 힘들 정도죠~ 결국 유리맴 입안에 쏘옥 발사 마무리로 청룡~ 언제나 상쾌한 마무리죠! 마린스파의 유리 매니져 甲입니다!!!

비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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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컬링편을 아주 재미나게 보고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몸이 뻣뻣하네요. 몸을 풀기엔 사우나가 제격이고 사우나를 생각하니 마사지도 생각나기에 마린에 전화를 걸어보네요. 저번에 인상적으로 받았던 선생님 계신지 물어보고, 아가씨를 물어보는데 새로운 아가씨가 있다고 해서 바로 방문을 해봅니다. 방문해서 탕에서 몸을 지지고, 샤워를 아주 열심히 닦고, 음료수 마시고 있으니, 바로 불러주시네요. 계단을 타고 마사지실로 안내를 받고 누워있으니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성함은 준 이라고 하고요. 전에 봤던 그분이 맞네요. 숏컷에 금색머리색 몸매는 말랐지만 탄탄하고 좋습니다. 일단 어깨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갑니다. 몸이 노곤고곤 풀리는 느낌이네요. 전에 받아봤지만 정말 잘하세요. 저랑 압이 잘 맞는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정말 끝내줘요. 저의 주니어의 알부터 시작해서 장대까지 꼼꼼하게 해주시는데 참기가 정말로 힘들었네요. 손으로 핸플 받는 줄 알았어요. 참기가 힘들어서 그만해달라고 할 때 아가씨가 노크를 하고 들어오네요. 아가씨가 얼굴 마사지를 하면서 선생님이 저의 존슨을 터치하시는데 황제의 느낌을 받았어요. 역시 이 업소는 이런 짜릿함?이 메리트이네요. 그리고 선생님은 퇴실하시고 아가씨와 단 둘이 남게 되었어요. 아까는 정신없어서 제대로 못 봤는데 상당히 귀여운 아가씨였어요. 그리고 탈의를 하는데 가슴은 봉긋하니 이뻣어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꼼꼼하게 해주고, 저의 존슨을 애무하는데 알이랑 장대가 사라지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저의 존슨 끝부분을 물어주는데 싸버렸네요. 버틸 수가 없어요. 그리고 몰려오는 현자 타임.. 이제서야 아가씨를 제대로 볼 수 있네요. 긴 생머리에 민삘나고 귀여운 스타일이에요. 다음에도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퇴실합니다.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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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은 동물농장보면 할게 없더라구요 대낮부터 한번 달려보자 맘먹고 걸어서 5분 마린스파로 잽싸게 입장합니다 . 들어가니 여기저기 반기는 우렁찬 목소리들... "어서오세요" 란말과 입장.~~!!!!! 직원분들의 안내에따라 사우나실 이동.. 깔끔하게 룰루랄라 거시기를 깨끗히 씻고 나와 서 휴게실에서의 잠시대기.. 약 10분의 대기후 룸에 입장합니다 아늑하지만 공간에서 잠시나마 혼자 누워 있는데 안마쌤 입장하시고... 서글한 인상의 관리사님 웃으면서 입장... 까운을 벗고 누워있으니 곳곳의 피로를 풀 어주는 시원시원한 안마.. 나도 모르게 잠들었는지 살짝쌀짝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잠든기분?? ㅋㅋ ( 선생님 넘 잘하셔셔 그런거예여..^^) 어느순간 쑥~~ 하고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 정신이 바짝..~ 들더군요.. 잠시후에 매니져님 입장.~!!!!! 매니져는 수지양 마사지 선생님 전립선 해주실때까지 매니져님이 두피 마사지를 해주시고 이어서 마사지쌤 퇴장.. 가볍게 웃으시면서 양.. 너무나 쎅시하게 상탈을 하시는데.. 우와 가슴이 넘 예쁘셔셔... 손이 나도모르게 가슴을 주물주물..이어지는 수지양의 입으로의 스킬.. 후르르짭짭 맛좋은 라면을 드시듯이 자연스런 스킬.. 전..속으로 버틸꺼야를 계속 외치면 즐기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이어지는 가슴애무와 손으로으 계속되는 공격.~!!!!! 나도모르게 나오는 부끄럽고 수줍은 신음... 서로 아무말 없었지만 그녀와 나의 충만한 느낌으로 자연스레 입사 마무으리.~~!!!!!!!! 청룡으로 깔끔한 뒷마무리까지.... 정신 차려보니 수지양 이쁜 얼굴까지 보이네요 ㅋㅋ 가슴만 이쁜지 알았네요 ㅋ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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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윤관리사님 스타일 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기자기한 키에 약간 긴 단발에 웨이브 머리결 ! 스타일이 상당히 좋습니다 ! 30대 초? 중? 정도 되보이시며 말도 상당히 이쁘게 합니다 마사지 스타일도 딱 제 스타일이더군요 목부터 스타트로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압이 쎈 마사지를 선호하는 편이라 압을 쎄게 부탁드렸더니 작은 체구에서 상당한 압이 뿜어져 나오더군요 마사지 받는 중간중간 살짝 아프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다 받고나니 개운함과 시원함이 들었습니다 허벅지 종아리 마사지 해주시는데 뭉쳐있던 근육들이 풀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잡아 주시는데 관리사님 슬쩍슬쩍 보며 받아 그런지 금새 벌떡 일어서 버리는 바람에 약간에 민망함이 .. ㅎㅎ 관리사님 건식 마사지가 일품이라 오일이랑 찜마사지는 패스 호텔식 정통 마사지 중 상위 마사지를 받은것 같은 느낌이네요 지민이가 얼굴 마사지를 시작해주고 아래에서는 관리사가 전립선을 잡아주시는데 이 잠깐에 2:1 짧지만 짜릿 하다는 ㅎㅎ 관리사 퇴장 후 지민을 자세히 보니 청순 & 귀여운 얼굴을 가졌네요 와꾸는 중? 중상 정도 느낌 ! 저는 와꾸를 그렇게 따지는 편이 아니라.. 탈의 하는데 탱탱한 슴가가 ! 만져보니 피부도 상당히 매끄럽네요 가슴부터 애무 들어오며 위에서 아래로 혀로 여기저기 헬름 거리며 스르륵 내려와 한 입 크게 물며 비제이 들어오는데 비제이 스킬이 장난 하니네요 입술로 피스톤질을 해주며 안에서는 혀로 기둥을 훎어주는 ? 기둥 비제이를 받고 아래 쌍방울들을 비제이 해주는데 역시 혀로 열심히 핢아 주며 입술로 압을 만들어 쫙쫙 땡겨주는데 아직 까지 그 느낌이 쌍방울에 남아 있는듯.. ㅎㅎ 비제이가 끝난 후 손으로 핸드링 해주는데 지민 엉덩이에 손을 올려 느끼며 발사 느낌이 들어 쌀것 같다 하니 입으로 받아주네요 입으로 받아주며 손으로 핸드링과 입안에 혀로 낼름 낼름 해주는데 이때 느낌은 정말 최고 였네요 ! 애기들을 뱉고 가글을 물고 한번 더 입으로 후룹후룹 해줬네요 지민 스킬에 그냥 넉 다운 당하고 퇴장 했습니다 !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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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상태로 잠시 명상을 즐기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깼습니다. 오늘 들어오신 관리사님은 한관리사님이네요. 아 참! 동경스파는 마사지가 정말 좋습니다. 정말 마사지 실력은 다들 좋으셔서 기본에 충실한 업소임을 강조하고 싶네요. 요세 잠만 자면 이상한 자세로 자는지 허리, 목, 오른쪽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쪽만 강하게 해주고 나머지는 살살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관리사님 역시 프로의 스킬로 저의 뭉친곳을 풀어주시네요. 마사지 해주시면서 목이 정말 돌덩이처럼 뭉쳐있다고 많이 걱정하시더라구요. 잠자는 자세도 자세인데, 오피스에서 앉아있을때 자세가 가장 문제인거 같다고 하시네요. 저도 제 자세가 나쁜거 아는데 고치기가 쉽지 않네요. 자세 신경쓰면 업무가 안되고, 또 신경 안쓰고 있으면 또 제 이 한 자세로 앉아 있고... 딜레마입니다. 어깨도 살살 풀어주시고 허리도 만지면서 "어휴 여기가 엄청 뭉쳐있네..." 하시면서 풀어주십니다. 이런곳은 무조건 강한 압으로 하는게 좋은게 아니라면서 살살 달래주시면서 마사지해줍니다. 지금은 꽤 많이 풀려서 목이랑 허리 상태가 나아졌네요. 역시 고수의 손길을 한번 받아야되나 봅니다. 엉덩이랑 하체 마사지도 받는데 기분이 좋아집니다. 관리사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제 성감대가 하체에 많아서 눌러주실때 그 쾌감이 신경계를 자극시킵니다ㅋㅋ 특히 엉덩이 주변에 오일 마사지 해줄때 사실 전 이미 황홀함에 천국행 열차를 탑승해 있습죠ㅋㅋ 하지만 싸보이면 안되기에 적당히 참으면서 관리사님과 수다를 떨며 오일마사지와 힙업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마사지의 꽃인 전립선 마사지! 이미 센슈얼 마사지에 기립해있던 쥬니어를 보시며 살짝 미소를 지어주시네요. 부끄부끄해집니다ㅋㅋ 관리사님의 섹드립에 웃으며 전립선 마사지가 진행됬습니다. 얼마정도 시간이 흐르고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문이 열리고 언냐가 들어옵니다. 간단한 인사를 나눕니다. 관리사님께 수고했다고 담에 또 뵙겠다는 인사를 남겼습니다. 드디어 방에 저와 언냐 둘만 남게 됬네요ㅋㅋ 두근두근 가슴이 떨려옵니다. 한번 본 느낌이 있는 언냐인데 이름을 물어보니 세연이라고 합니다. 자주 보러 오겠다고 뻐꾸기 날려주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오빠꺼 먹으러 간다!"와 함께 탈의를 진행하면서 제 젖꼭지를 괴롭힙니다. 저도 세연의 가슴을 주무르며 집중했습니다. 손으로 한번씩 불알과 기둥을 쓸어올리며 저를 움찔거리게 만드네요. 허리와 골반 허벅지 안쪽을 간단하게 애무한 후 불알 아래쪽 부터 부드럽게 혀로 햝아줍니다. 애인한테 BJ 받을때 처럼 저는 세연의 팔을 잡고 눈을 감으며 그녀의 혀를 100%느꼈습니다. 조금씩 올라오더니 기둥을 침으로 적시고 귀두부터 집중적으로 BJ를 해줍니다. 귀두 끝부분을 강한 압과 부드러운 혀 스킬로 농락한후 중간중간 한번씩 기둥 전체를 왕복운동해줍니다. 제가 흥분감에 이기지 못해 "세연야 오빠꺼 맛있지?" 하니까 세연이가 기둥을 입에 머금은 상태로 "응 완전 맛있어 더 맛있게 먹어줄게" 하면서 딥한 왕복운동과 멈추지 않는 혀 그리고 제 허리를 간지럽히면서 저를 절정가까이 이끕니다. 저도 발가락 끝에 기를 모아 최대한 참아봅니다. 세연이가 핸플로 태세전환을 합니다. 제 귀에 귓속말로 "오빠 내 입속에 가득 싸줘야되!"라고 명령을 합니다. 전 말을 잘 듣기 때문에 알았다고 말해줬습니다. "오빠 귀엽다"하면서 제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핸플을 해줍니다. 핸플은 참기 힘드네요. 가슴을 부여 잡으면서 세연이의 혀와 손에 정신을 맡겨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전 바로 항복을 선언하고 "세연야 지금이야!"한마디와 함께 탄식을 내뱉었습니다. 세연이가 어느세 밑에 내려와서 손과 입을 이용해 제 액을 쪽쪽 뽑아내고 있군요. 전 절정을 느끼면서 그 모습을 지켜봤는데 너무 섹시하더군요. 마지막 한방울 까지 빨리고 청룡을 진행한 후 마무리 지었습니다. 옷을 입고 잠시시간이 남아서 세연이가 마사지를 조금 해주는데 스킬이 아주 좋네요ㅋㅋ 몇년전에 아로마 마사지샵에서 잠시 일한적이 있다고 하네요. 여린 체구와는 다르게 강한 압을 가진 세연입니다. 1분 정도 더 수다를 떨다 시간이 다되서 세연이와 작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