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싸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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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들과 한잔하고 마사지 받을겸해서 마린스파 향했습니다 역시나 저녁시간대에는 사람이 상당히 붐비네요..ㅠㅠ 건식사우나와 온탕을 번갈아가며 간단히 샤워를 하고나와 조금 대기하고있으니 저희 차례가 옵니다. 스텝분의 안내로 룸으로 입실 마린스파 건식마사지는 정말 일품인듯합니다 매번 올때마다 받아도 어떤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더라도 실망하고 나간적이 없네요~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드디어 기다리던 매니저 TIME! 오우~ 늘씬하고 완전 건강미 뿜뿜하는 언니께서 들어오십니다..ㅋ 처음 보는 언니인거같아 이름과 일한지 얼마나 되셨냐는 질문에 예명은 소라매니저고 마린스파 온지는 얼마안됐다 하더라구요 운좋게 뉴페이스 TIME을 가지게 됐네요~~^^ 살짝들어간 보조개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머리가 너무 예쁜 소라씨입니다 마른여자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라 키,몸매또한 딱 제스타일이였습니다 그렇게 상의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기본애무에 정말 충실한 언닌데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혀놀림으로 거치지 않게 천천히, 아~ 너무 부드럽다라는 느낌이 제 온몸에 전해지게끔 애무해줍니다 그렇게 온몸으로 느끼다 금세 신호가 오네요. 마지막 청룡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주고 퇴실까지 웃는모습으로 배웅까지 해주십니다 간만에 마인드 좋고 기분까지 좋게해준 매니저를 만난거 같습니다.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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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의 지방출장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고 몸도 무거운거 같아 마사지 받으러 신논현 마린사우나로 달려갑니다. 며칠만에 찾은 마린 그때 받은 선생님이 기억이 안나서 실장님께 마사지 잘하시는 분으로 해달라고 하고 탕에들어가 몸을 씻고나와 시원한 음료한잔 하고 기다리는데 바로 안내해주십니다. 오랜만에 왔는데도 마치 집처럼 편한 느낌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와 누워있는데 바로 선생님 입장 윤쌤이라고하시네요. 아담한키와 몸매 안경쓰신게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쌤과 인사를 나누고 바로 마사지 진행. 쌤께 출장후라 넘 피곤하다하니 어깨부터 등,허리까지 꼼꼼히 눌러주십니다. 사흘간의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에요 얼마정도 시간이 지났을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그 느낌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끝난때쯤 매니져 수지씨입장하는데 얼굴도 연예인급에 몸매도 늘씬하고 쭉쭉 뻗은게 모델분위기를 풍기네요. 윤쌤이 나가시고 둘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분위기가 금새 야릇해지고 수지는 하얗고 샤방샤방한 블라우스를 풀어 헤쳐서 허리춤에 걸치고는 흰 피부때문에 더욱 부드러워 보이는 가슴을 내놓고 제 위로 올라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제 목, 쇄골을 야무지게 핥아주고 가슴으로 내려오는 입술과 혀 그리고 애무할때 지그시 저를 쳐다보는 눈빛까지 모두 야릇하고 너무 섹시하게 느껴져서 똘똘이가 발딱발딱 움직이자 수지가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져줍니다.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 골반을 핥고 BJ를 하며 제 두 알도 사랑스럽게 쓰다듬어 주는데 제가 수지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 쉬운 자세를 잡아줘서 좋았습니다 부드럽고 예쁜 가슴 그리고 또 제 물건을 빨아들이며 저를 쳐다보는 눈빛에 저는 그만 홍콩을 넘어 천국을 보고야 말았네요 수지 입도 아닌 목젖 가까이에 사정을 하고 가글을 입에 물고 한차례 더 BJ를 해주고서야 수지와의 오붓한 시간이 끝이 났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나왔지만 앞으로 수지를 지명하면 얼마든 만날 수 있기에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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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인데 집에 박혀서 쉬기만 하기엔 너무 아깝더라구요 서둘러 일어나서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택시를 잡아 신논현역으로 이동 해달라고 말씀 드린 뒤 마린스파에 전화를 해서 대기 손님 많은지 여쭤보니까 지금은 없어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길래 기사님께 최대한 빨리 가달라고 부탁드렸죠 도착해서 사우나 이용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바로 이동했습니다! 전신을 마사지로 풀었더니 몸이 추욱 늘어지는 가운데 관리사님의 야릇한 전립선 마사지로 인해 거기만 발딱!! 힘이 잔뜩 들어가네요 그리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연아 언니 입장합니다 연아 언니는 마린에서 오래있기도 했고 제가 건마를 많이 다녀봤지만 서비스, 마인드, 와꾸, 몸매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해서 제가 접견 해본 언니중에선 당연 으뜸이였습니다 서비스 할 때엔 야릇한 섹드립도 칠 줄도 알고 남자들 미치는 스킬이며 BJ나 핸플을 하며 젖꼭지를 핥을때 저를 올려다 보며 아이컨택 할때 정말 숨이 멎는듯합니다 연아의 화려한 스킬과 눈빛 때문에 흥분의 절정에 빨리 이르렀고 진짜 여기서 더 참을 수 있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다 싶을때 연아에게 정말 더 받고 싶은데 못참겠다며 입에 그대로 전부 싸질렀습니다 더 받고싶단 말 때문이였는지 제 올챙이들을 입에 머금고도 질퍽하고 끈적하게 BJ를 2분~3분 가량 더 해주더군요 정말 너무 황홀하고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룡까지 받고 연아에게 오빠 또 올게~ 하고 손 흔들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마싸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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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오프라 심심하기도하고 마사지나 받고자 근처에 마린스파로 향합니다 주말에는 종종 가봤었는데 오랜만의 오프라 평일은 처음 방문이네요.. 평일인데도 의외로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조금 있었습니다 나름 갖출건 다 갖춘곳이라 천천히 씻고 사우나에서 잠시 땀좀 빼다가 탕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들어갈 시간이 되었다고 스탭분이 호출해주네요 가운을 입고 나와 방으로 안내를 받고서 잠시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 분이 입장합니다. 오늘은 생각보다 젊은 분이 들어오더군요 천천히 뭉친부위를 풀어주시는데 압도 적당하고 시원하더군요 받는도중에 저도모르게 잠들어 버렸는데 어느덧 전립선을 받아야된다고 뒤돌라는 시간이 왔네요 야릇한 손길로 허벅지와 기둥을 스치는데 느낌이 팍팍오는게 동생이 발딱서버리네요 비록 많이 크진않지만 웅장함을 자랑함에 관리사분이 언능 아가씨 와야될것같다면서 놀리시더군요 ㅎㅎ;; 노크소리와 함께 아담하고 이쁘장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다혜라고 하네요~ 살짝 보조개가 들어간 얼굴이 너무 귀엽습니다 2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외모네요 관리사분이 나가고 상의 탈의를 시작했는데 봉긋한 가슴이 이뻐보입니다 빨고 싶은 충동을 참고서 천천히 가슴을 주물러보는데 살짝살짝 나오는 신음소리가 귀엽기만 합니다.. 핸플이 시작되고 다혜의 찰진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꽉쪼이는 BJ에 사정감을 느껴서 다혜의 작고 귀여운 입술안에 발싸를 했네요 다 끝나고 배웅해주는데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에 왠지 설래였습니다 기분좋게 다 받고서 씻고 나오니 가까워서 방문하긴 하지만 마사지도 잘하는 편인데다 서비스도 상큼한 아가씨에게 받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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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손가락 팔 팔뚝 발 모든것을 이용하시면서 정말 열심히 열정적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 바람에 저의 뭉친 몸뚱아리나 일하면서 축적된 아픈곳을 굉장히 잘풀어주십니다. 말수가 없는 분이시고 저도 말이없어서 받는동안 조용하게 마사지를 느끼면서 잘받았습니다. 정말 잘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엎드려서 등을 밟아주시는걸 끝으로 시작하시는데 엎드려있는 저의 사타구니에 손을넣어 마구 문질러주시며 저의 존슨을 터치 하기도하며 굉장히 야하게 마사지해주시는데요! 이것이 끝나면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계산할떄 가슴큰 아가씨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 딱봐도 가슴이 엄청 커보였습니다. 아가씨의 예명은 소영씨라고 했습니다. 가슴큰분들이 딱좋아하실 사이즈예요. 만져보니까 피부도 굉장히 부드럽고 가슴의 탄력과 부드러움이 어찌나좋은지 만지는동안 너무 흥분됬습니다. BJ는 천천히 오래오래 저희 존슨을 물고빨아주네요. 도중도중 꼭지를 만지면서 소영이의 쎄끈한 얼굴을 보는게 너무 좋았어요. BJ를 하다가 오일을 발라서 핸플로 마무리를 하고 사정할떄쯤에 쎄끈한 얼굴로 입안에 넣어서 받아주네요. 다받은후에 입에 가글을 머금고 존슨을 닦고 끝났습니다. 가슴이 이쁘고 탄력있고 마인드도좋고 서비스실력도 쎄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