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flsrmadl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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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파를 방문해봅니다. 마린스파는 시설이 괜찮아요. 사우나 시설도 큼직하고, 언제든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식당 겸 휴게소도 있습니다 입구쪽 대기실에서는 손님들이 만화를 보면서 호출을 기다리더군욥 샤워를 하고 나오니.. 직원들이 식사를 하셨냐부터.. 음료 커피한잔 드릴까요?? 하면서 아주 친절하게 대응합니다 강남은 역시 마인드가 좋아요 방으로 들어와서 .... 정말 1분도 안기다리고 바로 들어오십니다 들어오는 관리사님 와꾸에 또 한번 놀라네요 여태 만나본 관리사님 와꾸 TOP 3 안에 드는 미인입니다 머.. 약간 성형삘이 있지만.. 백지연 아나운서의 느낌이 충만한 미시였습니다 날씬한 몸매에 키도 크시네요 (168 이랍니다)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에 맨다리로 들어오셨는데 들어오는 모습에.. 벌써부터 제 좃에 힘이 들어갑니다 .. 흐흐 힘으로 꾹꾹 눌러주는 타입은 아니고 스웨디시 마사지 스타일로.. 부드럽게 비벼주는 타입 그래도 반전 마린스파에선 마사지 후.. 전립선 시작할때 엎드린 상태에서 오일로 엉덩이 마사지를 해줍니다 엉덩이뿐 아니라.. 부랄과 귀두를 살짝살짝 건드려주는데 넘넘 꼴릿하네요 미나 라는 언니가 들어왓네요 키가 165 정도로 보이고 그것보다 완전 미인입니다 ... 몸매도 슬림하고 진짜 길가다가 지나치면 뒤돌아볼 얼굴입니다. 이 언니는 엉덩이가 성감대인가봐요.. 엉덩이 만지니까.. 엄청 느끼더라구요 ㅋ 립 서비스 실력은 나무랄데 없습니다 기본 삼각 애무 후... 자지를 아주 부드럽게 빨기 시작 그리고 점점 피치를 올리면서 강한 흡입으로 빨아줍니다 곧 사정의 기운이 몰려오고 입싸로 마무리~ 미나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퇴실합니다

여름엔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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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마사지를 받을때가 된거갔습니다 마린에 연락했어요 지금 오면 대기 없다길래 뒤도 안돌아보고 냅따 꼬우~ 음... 냅따 왔는데 먼저 온 사람들이 있네요 ;;;;; 일단 키를 받아들고 일단 씻으러 들어갔지요 뜨끈한 물에 몸좀 지지고 오랜만에 사우나에 들어가 땀좀빼고 샤워를 마치고 몸좀 닦을라하는 차에 모시겠다고 하네요 하하 나이스 타이밍 방에올라가 어쩌구저쩌구 그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군요 누워있는데 똑!똑! 안녕하세요 관리사님이신가봐요 힘이좀있게 보이네요 덜덜 선관리사님이라네요 성격이 쏘쿠울~~ 여기저기 눌러주시는데 압이 장난이 아니라우~~ 아퍼요 했더만 뭉처그렇다고 좀 참으라고하시네요 아픔이 지나니 내몸은 오징어가 되고있더라고요 여기저기 축 늘어지네요 한참 오징어가 되고있을때즘 돌려 누으라하심 뭐지?? (시키는대로해야지) 바지를 반쯤 내리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신다네요 음.... 아..... 이느낌은 뭐지? 똘똘이도 근육이였음.... 근데 이놈은 늘어지지않고 마시지를 해주면 축 늘어져야하는 근육이 자꾸 올라오네요 뭔가 창피하고.. 마음으로 다른생각을 하려해도 왓더 자꾸자꾸 올라오네요 기모띠!! 똘똘이가 마사지를 받고잇을때 똑!똑! 벌컥 열고 안녕하세요~ 웁스 왓더! 이쁜 여자가 들어왔어요 어떻하지 똘똘이가 화내고있는데 얼굴쪽으로 와서는 몸위쪽을 주물주물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선이 봉긋으로 가네요 관리사님이 나가고 이쁜 여자가 위옷을 훌러덩! 왓더! 오예~~ 수지라네요 처음 봤는데 얼굴 몸매 아주 베리 나이스 얼굴은 내 상위부분을 터치중;; 뭐라뭐라 했는데 기억이 자알 나질안네요... 얼굴이 천천히 내려가더니 똘똘이를 괴롭히기 시작;; 잔득 화가나있는 녀석이라 돌아버리는 줄 알았지요 그래도 나의 오른손녀석은 수지의 찌찌를 공략중이더군요 역시 난 녀석 하하 점점 부드러운 입에 홀려 똘똘이녀석이 침을 뱉으라고 하는데 그때 말했죠 나올꺼같다 그런데 입을 때지를 않더군요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참을수 없어 그냥 녀석에게 뱉으라고 했지요 음... (말을 잘안듣는 녀석이라) 입싸에 청룡까지 깔끔히 클리어. 진짜 성실하네요 맘에 쏙 듭니다 슬금슬금 옷을 주워 입고 가는데 수지가 꼭붙어 배웅을 해주네요 오빠 조심히 들어가세요 계단 조심하고요 손을 흔들어주는데 심쿵스.... 집에 돌아와서도 게속 생각이 나네요 수지! 곧 다시 찾을것같습니다.

모가지따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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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쉬는날이지만 저절로 눈이 떠지는.. 그런 찝찝한 아침이있습니다. 더자고싶지만 음.. 뭔가 깬잠을 다시자고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쉬는날인데 가만히있자니 시간은아깝고.. 해서 몸이나 풀러갈까~ 마린스파로 갔습니다. 마사지사는 희쌤이라고 하셨는데 전혀 경험하지못한 다양한 잔기술로 제몸을 죠져놨습니다.... 팔꿈치로 찍고 때리고 밟고 ㅎㅎ 아프지않냐고 여쭤보셨는데 아파야 몸이풀린다고 괜찮다니 호응해주시면서 몸을 잘풀어주시네요 얘기도 잘통하고 참재밌으신분이었습니다. 전립선마사지도 희썜만의 특별한 마사지로 ^^ 느낌좋게 잘받고~ 언니를 콜하시네요! 주아언니가 들어와서 인사를 나눕니다! 얼굴은 제기준 중 정도 되는것같네요! 약간 민삘에 순하게 생긴듯하고 몸매는 제기준 상이었습니다. 마인드도 너무좋았구 특히나 처음부터 끝까지 웃는얼굴로 서비스한다는게 참마음에 들었습니다. 까칠한 언니들도많고 터치나 이런거 굉장히 까다로운 언니들도 많은데 터치나 싫은내색없이 친절하게 서비스하면서~ 자연산 가슴만지니 너무나 행복^^ 부랄서비스도 오래받고 BJ한후 핸플받으며 엉덩이만지다 허벅지에 힘주면서 주아언니 입에 싸버렸습니다.. 잘못하면 얼싸할뻔!! 청룡서비스도 받은후에 마지막까지 웃는얼굴로 마중나오는 주아언니 이언니한태 서비스받으면 절대 내상은 없을것같네요!! 힐링 제데로하고갑니다~

25번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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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너무 피곤합니다.환절기 날씨라 그런가요? 이럴때는 역시 마사지가 답이죠! 점심시간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마사지 받으러 출동했죠. 밥까지 해결할수 있는 마린스파 씻고 나오니 바로 방안내 받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네요! 구로 다니면서 마사지에 관해선 실망시키는 법이 없었기에, 믿고 몸을 맡겼는데,아니나 다를까 역시 시원시원합니다. 말씀도 재미있게 잘하시고, 저의 기분도 잘 살펴가며 관리해주는 게 무척이나 편하고 좋았습니다. 전신 마사지 싹 다 시원하게 해주고, 끝날 무렵 해주는 전립선 마사지 역시 남자의 상징을 불끈불끈하게 만들어 주시는데, 어찌 안좋을 수가 있겠습니까?^^ 마사지 받고 만난 매니저는 "연아"양... 이쁘장하니 생겼고 몸매 좋고 가슴도 훌륭한 언니죠. 전립선 마사지로 뜨거워진 동생을 물고 사정없이 서비스 해주는데, 수준급으로 잘 빨아주네요, 신음소리도 더욱더 흥분시켜 줍니다. 게다가 열심히 하는 모습~ 같이 붙어있으니 그 열기가 느껴질 정도였죠. 발사하고, 청룡까지!!! 모든게 훌륭했던 방문이었습니다! 마린스파는 역시나 역시입니다^^ 마사지와 서비스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죠! 토끼가 되실수도 있습니다.흥분 빨리하시면.ㅋㅋㅋㅋ 시간되면 꼭한번 방문해 보시길...

아리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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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컨디션이 영 꽝이네유 몸이 많이 약해졌나봐요 지인 한명이 추천해준 사우나 겸 마사지 업소가 떠올라서 전화로 위치 물어보고 바로 달려갑니다 차가 없는 관계로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뚜벅뚜벅 걸어가는데 역근처라 쉽게 찾았네요. 남성 전용 사우나가 눈에 한번에 들어옵니다 ㅋ 간단하게 씻고 나와서 직원분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조금있으니까 단발머리에 30대중반으로 보이시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경 쌤이라고 하는 분인데 목소리도 애교있고 좋네요 자~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요. 한마디로 경 관리사님은 지립니다. 지려요 이렇게 시원할수가없어요 정말 제가 살면서 받아본 마사지 스킬중에 최고였습니다. ! 압도 압이지만 혈이라던지 정확하게 짚어내서 꼭꼭 눌러주시는데 이때의 쾌감은 ..ㅎ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손의 기가 저랑 잘맞는듯 ㅋ 따스한 기운이 넘치네요 정신없이 맛사지를 받을때쯤 저를 앞으로 돌리고선 바지를 시원히 벗기시는 경쌤 정성스레 제 존슨을 어루만져 주시는데 시원한 혈을 눌러서인지 혈관에 피가 파박 들어가는 느낌 좀더 부푼 느낌 굿이네요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좋아서 히죽히죽대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리네요.. 오우 이쁜아가씨 들어옵니다 딱봐도 어린 나보다 한참 어린... 수지양 매의 눈으로 위부터 아래까지 스캔해보니 163정도 가슴은 B는 되보였고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수지양과 둘만의 시간인데요 어찌나 저돌적인지 요즘 어린친구들 다 이런건지 ..? 제 위에 올라타서는 시작할게요 라고 하고 시작을 합니다 그 조그마한 입안에 뱀같은 혀로 제 꼭지를 살살 돌려가며 흥분을 시켜주는데 간간히 음~~음~~ 신음소리내주면서해주는데 더 흥분 되더라고요.. 기계적이지도 않고 마치 즐기는듯 적극적인 마인드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BJ시간도 길고 핸플 스킬또한 강약 조절을 잘해줘서 10분도 못버티고 발사성공했습니다...오줌지릴뻔...ㅋ 수지양이 입으로 받아주고 청룡까지 해줘서 정말 오늘 제대로 서비스 받고 가는 기분입니다 ㅎㅎ 내려와서 서비스 라면까지 뚝딱 많이 배출하고 채우니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