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싸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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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일과가 생각보다 빨리 끝나 직장동기와 함께 마사지도 받을겸 점심도 해결하고자 백반이 유명하다는 신논현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ㅎㅎ 잽싸게 전화걸어 대기시간을 물어본뒤 바로 가능하시다는 말에 차 시동을걸어 부랴부랴 출발했네요 방문후 입구에서 결제하는데 친절한 안내로 기분이 더 좋아집니다 샤워 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스텝분안내로 바로 방으로 입실 ㅎㅎ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입장하십니다 깜빡하고 예명은 못물어봤네요^^; 허리와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하니 그 주위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도 딱 좋고 정말 시원했습니다 마사지 내내 조용하시다가 서혜부 마사지 할때쯤 이런저런 이야기를 꺼내시네요 이때 슬쩍 얼굴을 쳐다보는데 어우~ 미인이십니다 ㅎㅎ 들어오실때 제대로 볼걸 그랬네요 둘이 신이나서 얘기하다 보니 미나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프로필대로 세련되면서 차분한 외모입니다 그냥 정말 이뻐요 눈웃음이 정말 매력적인 매니저였습니다 약간 질투섞인 말투로 둘이서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밌게 하냐고 하네요 ㅎㅎ 관리사님 퇴장하시자마자 상탈을합니다 미나 매니저의 몸을 슬쩍보니 탐스러운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서 힙으로 떨어지는 전체적인 라인이 참 잘빠졌습니다 가슴 먼저 빨아주는데 느낌이 좋군요 ㅎㅎ 이어서 옆구리, 허벅지 안쪽을 혀로 애무해줍니다 약간 닭살이 돋으면서 기분이 야릇해지네요 비제이를 시작해주는데 슬쩍 바라보니 섹시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봅니다 순간 그 눈빛보고 미치는줄 알았네요..ㅠㅠ 비제이는 아주 뽑아먹을 정도로 엄청난 흡입력으로 빨아줍니다 어느정도 비제이를 해주다 핸플을 해주는데 옆으로 와서 제 손을 가져다가 자기 엉덩이에 올려놔줍니다 미나 매니저 마인드또한 일품입니다!!!!!! 먼저 신호를 이렇게 주는데 가만히있으면 남자가 아니죠? 열심히 쓰다듬어줬습니다 ㅎㅎ 신호가 와서 말을 하니 잽싸게 입을 가져다 대고 미나 매니저의 입안에 가득 발사!!! 청룡후 물티슈로 깨끗하게 마무리해주네요 정리 후 계단 앞 문까지 바래다주는데 밝은조명아래서 한번 더 보니 정말 너무 예쁩니다..ㅠㅠ 이런분이 제 여자친구라면 소원이없겠네요..ㅎㅎ 그렇게 동기가 먼저 나와있었는데 동기도 마사지,서비스 정말 잘 받았다 하더군요 ㅎㅎ 둘이 백반 정말 맛있게 먹고 다음기회에 또 같이 방문하자는 약속과함께 나왔습니다~

내가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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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업소 - 신논현 마린스파 ◀◀◀ 오랜만에 신논현 마린스파 재 방문했습니다 퇴근후 따로 약속도없고 그냥 집에가기 아쉽다보니 이전에 방문하여 좋은기억이 있던 신논현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여기는 오는 순번제로 진행이 되다보니 바로 차를 끌고 갔네요 도착해서 발렛을 맡긴뒤 입구에서 결제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초저녁이라 그런지 굉장히 사람들이 많네요 입구에서도 대기시간이 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터라 천천히 샤워도하고 온탕에도 몸도 좀 녹이고 휴게실에서 티비도 보고 그랬네요 그렇게 큰 업장은 아니지만 구색과 시설은 제대로 갖춰진 업장이라 손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좁다거나 불편한느낌은 전혀없습니다 ▶▶▶ 마사지 - 경 관리사 ◀◀◀ 어느덧 대기시간이 지나 스텝분의 안내로 룸으로 입장했습니다 2~3분가량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함께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예명은 경 관리사분이시라고 하네요 짧은 치마를 입고오셨는데 한얼굴,한몸매 하시는분이라 그런지 괜시리 흥분도되고 설레여집니다 간단하게 제 상태를 체크하시려는지 몇가지 물어보시고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역시나 좋습니다 최근 일때문에 바쁘게 지낸터라 몸 도 많이 뭉치고 찌푸둥했었는데 오늘 이 시간으로 인해 온몸이 전부 풀리는 기분이 드네요 관리사님이 조금 심심하셨는지 마사지 하시다가 먼저 말씀도 걸어주시면서 분위기도 매우 편하게 해주시고 저도 모르게 잠까지 들어버렸네요 진한 마사지의 여운을 느낄무렵 앞으로 돌라는 말씀과함께 전립선 시작합니다 은밀한 곳을 관리사님께 맡겼는데 매니저분들과 견줄만한 얼굴과 몸매를 가지셔서 그런지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스킬도 좋았네요 사실 받으면서 관리사님께 그대로 마무리까지 맡기고싶은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 서비스 - 민정 매니저 ◀◀◀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도중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이 노크소리 들을때의 설레임과 흥분 솔직히 많은분들이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담하고 슬림한 귀여운 매니저네요 로리느낌이 물씬납니다 어려보이는 외모에 이쁘기도 하며 큰눈으로 멀뚱멀뚱 쳐다보며 밝게 인사하는데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름은 민정 매니저라고합니다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재잘거립니다 말도 귀엽게 하다보니 짧게나마 대화하는 느낌도 참 좋습니다 준비가 끝나고 상의 탈의와 동시에 서비스 진행하네요 어리고 귀여운 외모와는다르게 은근히 서비스도 잘 하는 언니입니다 애무 실력도 나쁘지 않고 그 귀여운 언니가 성심성의껏 애무해주는데 그 모습을 두눈으로 보는데 흥분이 되지않다면 이상한거죠 제 소중이를 그 작고 도톰한입술로 열심히 빨아주는데 더이상 참을수없을거같아서 손으로 엉덩이를 마구 터치했네요 그렇게 민정매니저의 작은입에 전율이 올만큼의 사정을 했습니다 청룡까지 마무리하고 난뒤 좋았냐고 물어보는 민정 매니저 팔짱 낀채로 퇴실하면서 다음에 올때는 꼭 자기 찾아달라는데 그 모습또한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역시나 오늘도 즐거운 달림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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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날짜를 정해놓고 달리지 않고 급달신이 오면 그때마다 충동적으로 가는 스탈인데 오늘이 그런날 이였습니다 일하는 내내 물뺄생각 가득에 집중도 안되더라구요 결국 어디갈지 생각하다가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물도 빼자하고 마린을 찾았습니다 몇번 가니 아는척 해주시더라구요 괜히 기분 좋아집니다 샤워하고 시원한 음료수 한잔하며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직원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 들어오는데 시원하게 꾹꾹 잘 눌러주십니다 요새 허리가 좀 안좋아서 허리쪽 위주로 많이 해달라고 하니 확실하게 풀어주시네요 여기 마사지사분들은 전부 실력이 출중해서 누구 지명할 필요없이 그냥 아무나 랜덤으로 해도 내상이 없을듯 하네요 어느새 번개같이 마사지 타임 끝나고 서비스 시간 다가옵니다 마사지 추가할까 했지만 다음 달림을 위해 킵해두고 그렇게 다혜를 만났습니다 다혜 첫인상은 키는 아담하니 포켓걸 느낌이 나는데 몸매는 장난 없는 슬래머입니다 허리라인은 쏙 빠졋는데 가슴이 무지막지 하네요 상상하니 서비스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똘똘이 불끈불끈 해집니다 본격적인 서비스타임 시작하니 제위로 부드럽게 올라타 위에서부터 훑고오듯 제온몸을 빨아줍니다 점점 밑으로 내려와 기둥에 닿으니 스킬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부드러운 혀놀림에 입에 바로 뿜어버릴뻔 했지만 가까스로 참아내고 천천히 가슴이랑 엉덩이 주무르며 결국 입에다 올챙이들 다 방출했네요 끝나고 나서 옆에 같이 누워있길래 귀엽다고 해줬더니 좋아하며 품에 쏙 안기네요 이런 적극적 언니 최곱니다 포켓걸같이 아담한 스타일 원하실때는 다혜만한 매니저 없을거 같네요 조만간 재접견 예약입니다~

개성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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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함께 오랜만에 마사지 받으러 왔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어디를갈지 검색해보다 신논현 마린스파!에 전화하여 실장님과 예약을 잡으려했는데 이 업소는 예약제가 아니라 오는 순번제로 모신다더군요 현재 대기는 많이 없을거라는 말에 친구와함께 바로 달려갔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 3번출구 근처에 있었구요 도보로 3~5분정도 걸리네여 업소 찾기는 정말 쉬운 위치라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저희는 오늘 근처에있어서 걸어 갔는데 주차도 물어보니 근처 여러군대에서 발렛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 하시면 될거같네여 업소 방문하니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딱 좋습니다 세련되진 않았지만 옛날? 대중탕과 비슷한느낌의 차분하고 편한 분위기네요 웬만한 시설은 전부 꼼꼼하게 빠짐없이 구비되어있구여 친구와 대충 샤워를 한후 한 5분정도 대기했더니 바로 안내해주십니다 룸에 바로 누워있다보니 두근거리는 마음이 진정이 안되네요..ㅋ 조금 대기하고 있으니 타이트한 미니원피스를 입은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인사와함께 예명을 여쭤보니 민샘이라고 하시네요 복장도 복장이지만 와꾸가 정말 생각보다 괜찮으셨습니다 매니저분인줄 알았어여..ㅋ 외모와는 다르게 마사지 압이 굉장히 강하고 마사지 스타일이 터프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꼼꼼히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대화를나누다보니 대화코드가 맞아 많은 이야길 했는데 보통 제 경험상 이야기를 많이 하다보면 초점이 대화에 맞혀져서 마사지를 대충하시는 관리사님들을 많이 봐왔는데 그런데 민관리사분은 그런거 없이 처음과 똑같이 꾸준히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몸도 편안해지고 대화로 기분도 편안하게 만들어주시네요 하의까지 탈의한 후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받습니다 세밀하고 오밀조밀하면서도 과감하게 전립선을 마사지해주네요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전립선 받아보면 짜릿하면서 조금씩 소름이 돋기 마련이죠..ㅋ 보이지 않는 터치를 받다보면.. 전립선 마사지 받는 내내 찌릿했습니다 노크 소리와함께 매니저 언니 들어오네요 예명은 민주라고 합니다~ 살갑게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사람 기분좋게 해주는 웃음 가진 언니네요 굉장히 청순하게 보입니다 성형,업소삘 전혀없는 민간인느낌 물씬나는 언니네요! 그렇게 관리사님께서 퇴실하신후 민주씨 상의탈의와함께 서비스 시작하네요 마른몸매에 비해 꽉찬 B컵? 정도되는 예쁜 가슴을 가졌습니다 보자마자 참지못해 터치를해보니 탱글탱글 관리를 잘한듯싶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제 아랫부분까지 애무를하며 서서히 내려오는데 부드럽다 못해 몸이 녹을거같더군요..ㅋ 그렇게 저도 질수없어 민주씨의 가슴과 엉덩이를 마음껏 터치하다보니 느낌이 옵니다 사정의 느낌이.. 민주씨도 보기와는다르게 서비스가 굉장합니다 입속 흡입력도 그렇고 혀놀림또한 굉장하네여 그렇게 민주씨에게 신호를주고 입안속에 가득히 싸버렸습니다 이 느낌 정말 오랜만이라 너무행복했습니다..ㅋ 입을 한번 헹구고 뱉더니 가글을 입에 머금고 깨끗하게 청룡도 해줍니다~~ 거의 모든업소에서 진행해주는 청룡이지만 언제받아도 이 느낌은 찌릿 짜릿? 하네요 좋아요 좋아..ㅋ 민주씨의 배웅을 받아 퇴실을 하니 친구녀석이 기다리고있네요 서로 마사지 , 서비스 받은 썰 풀어대며 라면한그릇시원하게 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아싸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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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춥고 몸도 찌푸둥하다보니 마사지 생각이나네여 여기저기 검색하다보니 마침 근처에 인접해있는 신논현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도착후 입구에서 결제를 하고 안으로 입장~~ 업장이 크진 않았지만 적당한 크기에 상당히 깔끔하네여 직원분들도 많으시고 손님 응대 또한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대기손님이 없어 간단하게 샤워후 나와 스텝분의 안내로 바로 방으로 입실했습니다~~~ 눕자마자 노크소리와함께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네요ㅋㅋ 가볍게 인사를 나눈뒤 바로 마사지 시작~~~ 굉장히 섬세하게 놓치는부분없이 전체적으로 여기저기 잘 눌러주십니다 압도 제가 딱 아프지않을만큼 조절해서 해주시네요 신기합니다 ㅋㅋ 뭉친부분도 잘 찾아내주십니다 도중에 천장에있는 봉을 잡은뒤 발로 눌러주시는데 따뜻하고 넓게 압이들어오니 엄청 포근한 느낌이 들면서 나른나른 잠이 솔솔오네요 그때쯤 저를 깨우시더니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제 똘똘이와 알맹이들 그리고 회음부를 마구 겁탈해주시네요 ㅋㅋ 전립선마사지 스킬도 정말 굿입니다~~ 여기서 신호 오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에요 서서히 흥분도가 올라갈 무렵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반갑게 인사해주네요~ 예명은 수지라고 합니다 긴머리에 얼굴이 약간 강아지? 상이였는데 귀엽습니다 ㅋㅋ 20대중반 정도되는 외모였고 와꾸 예쁩니다 첫인상부터 좋다보니 절로 흥분되네요 관리사쌤은 인사후에 퇴실하시고 수지의 서비스 들어갑니다 상의를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한다고 말한후에 제 꼭지부터 애무시작합니다~ 혀가 굉장히 부드럽네요 저도 수지의 가슴을 부드럽게 손으로 애무하며 삼각애무를 받았고 BJ로 넘어가서 제 똘똘이를 천천히~~ 핥으며 입안으로 넣습니다 아 정말 이 흡입감 장난이 아니네요. 넣은지 얼마안됐는데 바로 느낌이 옵니다 수지에게 신호를 주니 점점속도를올리며 제 똘똘이를 빨아제낍니다 그대로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가볍게 물수건으로 정리를 해준뒤 짧게나마 수위낮은 야한농담과 함께 팔짱을 껴주며 퇴실시켜주네요~^^ 팔에닿는 가슴의 감촉이 매우 좋습니다 기분좋게 즐달한 오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