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척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① 방문일시: 8월10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마린
 ④ 지역명: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보미


⑥ 건마 경험담: 

※★☆(실사첨부)동공풀리게하는 화끈한 손놀림과 혀놀림☆★※

 

한달에 한번정도 마린스파를 꼭찾는데 

 

찌뿌둥 하길래 아 그날이 오늘인가 라는 생각으로 마린에 예약을 하고 찾았습니다.


 


다른 업소보단 마사지 실력이나 언니들 마인드가 제일 괜찮은 곳이라 어느새 단골이


 


되었네요. 마사지사분은 한 관리사님 들어오셨습니다. 슬림한 체형에 아리따운 얼굴.


 


짬이 느껴지는 실력까지....완벽하네요.


 


받는내내 너무 시원해서 마사지받으면서  한숨 잘려고했엇는데


 


정말 이쁜 미시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해주니 잠도 잘안오고 자기도 아깝고 해서


 


한 선생님이랑 농담따먹기식으로 이야기하며 안마1시간을 받았습니다 ㅎㅎ


 


압도 좋고 힙업부터 느낌 딱오다가전립선떄 느낌 죽이구요 ㅎㅎ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로를 날려버릴때쯤 보미언니 들어옵니다.


 


살짝 구리빛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졌네요. 칼댄곳 없다는 얼굴이라고해서


 


확인해보니 진짜였다는....왜 여깄을까한 비쥬얼과 언변을 가졌네요..ㅋ


 


마사지사님 나가시고 상탈하니 숨겨져있던 빵빵한 빨통님께서 출렁거리며 절 반깁니다.


 


한 손 꽉채워지는 젖을 잡고 한참을 만졌습니다. 그만큼 보답도 받아냈죠^^


 


확실하고 화끈하게 잘빨아주는 보미씨. 스킬에서 뭔가 짬이 느껴집니다...


 


혀놀림부터 손놀림까지 저를 뿅가게하는데는 저한텐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있네요^^


 


결국 동공 풀리며 입에 한가득 쏟아내고 옷입혀주고 배웅받으며 나왔습니다.


 


보미 이름을 기억하고 다음에 와도 지명을 할수 있도록 외우고 실장님께서 보미씨


 


지명이 역시 많다고 하시더군요!


 


다음에 올떄 미리 지명서 와야겠네요 ㅎㅎ 

 


 


뷔페털이조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실사첨~B컵 완벽한 골반과 엉덩이 보들보들~ 입안에뜨거운사랑듬뿍~~


[마린시설]



정말 사우나가 생각나면 가도 될정도로 시설도 깔끔하고 ! 그냥 사우나라고 보시면됩니다!!


마사지도 받고 사우나도 할수있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도 관리사]


도 관리사님 같은 경우에는 마린에서 이쁜관리사님들중 한분으로 유명하십니다!!!


마사지도 잘하고 와꾸도 뛰어나기때문에 굉장히 추천드리구요. 마사지 실력도 정말 프로급이십니다.


압을 조금 강하게 받는 편이라 말씀드리니 압조절이 바로바로 가능하시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같습니다.


마사지자체를 잘도 하시지만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굉장히 다정 다감하게 마사지를 진행해주시는 부분이십니다.


건식마사지가 끝나고 힙업 마사지와 전립선은 굉장히 부드럽고 매끄럽게 마사지 해주십니다.


이때가 제일 위험했네요.. 관리사만 아니였어도 ..관리사한테 서비스를 받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편하면서도 편하지않은 마음가짐으로 받고있는데 전립선 마사지를 시전해주십니다.


엉덩이부터 천천히 시작하시더니..제 기둥 주변을 꾹꾹 눌러주시면서.. 바짝 세워버리십니다.


잠시만..기다려달라고 화장실로 도망갔다가 와서 진정하고 받을 정도였으니까.. 대단햇죠뭐..큰일날뻔했습니다.


죽을거 같을때.. 똑똑하며 .. 구세주가 들어옵니다~!



[도연]


도연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업소에서 보기 힘들정도 와꾸와 정말 잘빠진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골반크고 엉덩이 빵빵하고 젖도 B컵에 보들보들하고


귀여운데..이쁘고..귀여운데 섹시하고 뭐 그런언니였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쁘고 잘빠진 여자친구 느낌을 원한다면 추천입니다.





서비스같은 경우 제가슴부터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준뒤 BJ를 시작해줍니다.


귀두를 정성스럽게 핥아주는 모습이 허허 좀 더 미치게 만들어주네요.


가슴은 B컵정도에 가슴에 유륜이 넓지않고 유두가 굉장히 귀엽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ㅎ


제가 BJ를 오래 해주는게 좋다고 말했더니..핸플은 거의 하지않고 서비스끝까지 BJ를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네요.


이쁜데 마인드 최고 실장님들이 교육을 잘시키는듯


마지막에는 핸플로 해주며 저를 애무해주다가 제가 발사신호를 주니까 입으로 받아주네요.


입싸까지 끝나고 가글로 해주기 전에 몇번더 움직여주는데 발사하고 나서 민감한 귀두를 노려주니 진짜 완전히 발사한 기분이였습니다.


백두산정상에올라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더위가 지치게 만드니 저한테는 지금 마사지와 달림 두가지의 힐링이 모두 필요한 상태라고 생각하여 최상의 마사지 실력과 최고의 마인드를 가진 언니들이 있는 마린스파로 발걸음을 향해봅니다.. 가는 길에 전화를 걸어 대략의 대기시간 파악 후.. 대기가 없다는 소리에 택시 기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기사님..빨리요, 빨리!!" 총알택시 기사님께서 도착했다고 말씀하셔서 계산하고 내려서 사우나 입구로 입장합니다. 아까 전화했던 실장님께서 어서오라며 반겨주시고 계산을 도와주십니다. 키를 받아 사우나도 이용하고 아직 초저녁시간이라 살짝 출출했는데 라면이랑 짜파게티도 공짜로 해주신다며 먹으라고하셔서 짜파게티 시켜놓고 사우나 빠르게 이용하고 나와서 바로 후루룩 집어 삼켰네요.. 다 먹고 나가자 바로 안내를 도와주셔서 직원을 따라 방으로 이동합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살짝 덩치가 있으신데 힘이 상당히 좋아보이셔서 뭉친곳이 많은 저는 온 몸을 구석구석 풀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역시나 위에 올라와서 손에 모든 압을 실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실력도 실력이지만 쎄게하는데도 정말 아프지 않을 정도로 시원하고 개운하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실장님께 듣기로는 지명도 꽤 많으시다고 들었는데 그 이유는 재치있는 입담과 전립선 마사지를 할 때 그 손놀림에 있었습니다.. 마치 언니에게 핸플을 받는듯한 은근히 직접적인 터치와 부드럽고 야릇한 손놀림.. 꼼꼼함 까지 모두 겸비한 최고의 관리사분이시네요 아쉽게도 이름 여쭤보려는 타이밍에 언니가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언니는 들어오자마자 역광때문에 얼굴이 잘 안보였지만 제가 불좀 환하게 켜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얼굴이 보이는데 볼을 보니 나이는 굉장히 어린듯하고 얼굴은 꼬부기상인데 누구 닮았는데..싶어서 계속 쳐다보니 하연수가 떠오르는게 와!! 언니 되게 하연수 닮은 것 같아 라고 말하니 부끄러워하며 아니라고 하네요 ㅋㅋㅋ 그래서 처음들어보냐고 했더니 또 그건 아니래요 암튼 예쁜 얼굴에 대충 짐작가는 나이는 스물 셋~? 그정도로 보이네요 들어오자마자 이야기 몇 마디 나누어보니 말도 잘하고 부끄럼을 조금 타긴 하는데 나름 귀엽고 풋풋해서 좋네요 ㅎㅎ 근데 스킬은 남달랐습니다.. 부끄럼타고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진공청소기마냥 츄릅츄릅 소리내며 제 물건을 집어 삼킬듯이 빨고 뽕알을 빨면서 눈을 위로 떠서 저를 쳐다보는데 살짝 눈에 힘이 풀린채로 절 쳐다보니 흥분이 배가 되더군요.. 결국 언니의 화끈하고 충격적인 스킬에 기도 다 빨리고 제 단백질도 다 빨려버렸네요... 이름은 언니 들어와서 인사할때부터 물어봤는데 '지우'라는 언니입니다. 이름만큼이나 굉장히 와꾸랑 몸매도 좋고 귀여운 언니에요^^

자기네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일이 바빠 근처에있는 마린에서 힐링하기로 마음먹고 출발했습니다. 분명 손님이 바글바글했는데 금방 금방 빠지네요 ㅎㅎ 직원분이 모셔주신다고하고 방에 안내받았습니다. 홍관리사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홍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정도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무려 10년정도 라고 하시네요.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네요 ^^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시은 매니저 전립선 마사지로 제 동생을 깨운뒤에 시은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키가 크고 엉덩이 빵빵하고 잘빠진 시은매니저님이시네요. 얼굴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상의탈의하시는데 봉긋한 이쁜가슴이 나오네요 약간의 대화 타임을 갖고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소프트 하면서도 거칠게 저를 다뤄주시네요 점점 밑으로 가며 BJ 들어오시는데.. 혀로 꼼꼼하게 제 동생을 다뤄줍니다.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가슴 만지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탄력이나 촉감이 너무좋아 계속 만지게되네요. 다양한 체위로 BJ를 해줘서 가슴을 만지기가 굉장히 편했습니다..진짜 한없이 만지고 나왔지만 마무리 시원하게 해주고 나가지않고 대화하면서 시간좀 떼워주네요. 바쁜데도 이런것까지 신경써주는건 마인드 교육이 잘되어있는것같네요. 아쉽네요.서비스같은경우에도 핸플보다는 BJ를 길게 해주는 마인드가 되어있는 시은매니저님이시네요. 힘든 내색 안하고 청룡 마무리까지 해주시고 옷까지 입혀주네요 ^^ 옷챙겨서 입혀주는데 그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 얼굴이 이뻐서 그런거겠지만.. ㅎㅎ 시은 매니저님이 앞에서부터 팔짱끼고 길따라서 쭉 안내해주는데 ㅎ 여자친구랑 걷는 느낌이였네요. 마무리에 너무아쉬워 포옹 한번 더 후 헤어졌네요^^ ★ ★ 총평 ★ ★ 저는 서비스 들어가기전엔 모든 직원이 친절하다 생각을 하는데 서비스 받고 난 후 피드백을 물어보며 헛개차를 주시는데 참 친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 & 서비스는 기본 친절함까지 무장이 되어있으니 정말 즐달하고가네요 ^^

나융휘이이이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C컵거유녀들실사)남자라면 두번이지! 두명의거유녀와 즐달해버리기★★

 

 

술먹고 두번 받기는 좀 힘들더라고요  이번엔 두번 다 오롯이 느끼기위해

 

절주하고 맨정신에 방문해 보았어요

 

대기는 조금 걸렸네요

 

천천히 탕에서 씻고 사우나까지 즐겼더니 시간이 훌쩍 지나서 별어려움없이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오늘은 누굴까? 기대해봅니다

 

 

1번타자 유리 등장

 

 

 

발랄한 목소리의 눈웃음이 매력적인 매니져입니다

 

큰키에 콜라병몸매 관리가 잘된매니져네요

 

거침없는 비제이

 

오롯이 느끼기위해 눈을감고 유리 가슴을 살살 만져봅니다

 

허리서 부터 골반까지 풍만한 엉덩이를 쓰다듬으니

 

전기 찌릿하네여

 

100퍼 집중하다보니 신호가 금방오고 발사완료 청룡까지 꼼꼼히 해줍니다

 

 

 

너무 빨리싸서 챙피하다했는데 자기가 조절 못한거 같다고..

 

오빠가 너무 집중해줘서 고마웠다고 하는 멘트하나도 이쁘게 말하는거보니

 

마인드도 좋은아가씨 인듯 합니다

 

 

이어서 저랑 제일 오래 있을 관리사님 등장이요

 

싸는건 싸는거고 맛사지한번 잘받으면 이틀은 개운하더라고요

 

실장님께 맛사지 잘좀 부탁드렸는데

 

윤샘이라는분 들어오시네요

 

자그마한체구에 별기대 안했는데

 

이거 웬걸 제가 지금것 받아본 맛사지중에 최고 윗길이신분이네요

 

압도 압이지만 누르는 요령이 너무 좋아서 아픔뒤 시원함이 빨리오는 느낌이네요

 

운동하다 담걸린곳을 말씀드리니 이것저것 설명도 해주시는데

 

고수의 손길을 느낍니다

 

전립선도 리드미컬하게 언제 발사했다고 다시 고개드는 동생

 

술안먹은 티가 나네요

 

자신감이 넘칩니다 ㅋㅋ

 

 

3번타자 소영등장

 

 

기분좋게 하는 인사 목소리 참 좋네요

 

첫인상이랄까요?  처음이 참중요한데 이 소영매니져는 참 기분좋아집니다

 

근데 이분 가슴이 보통아니시네요

 

자연산 C를 자랑하시는 탈아시아 가슴에 잘록한 허리 운동열심히 하나봅니다

 

옆에 착 달라붙어서 비제이며 핸플해주는데 맘껏 만지라는듯 옆에 있으시니

 

제손은 마구마구 느껴줍니다

 

 

 

핸플과 비제이를 오락가락하면서 제동생을 농락해주니 뭐 버틸수가 없이

 

항복 외칩니다

 

function review_delete(val) { var f = document.f_company_review_list; if(confirm("이 후기를 삭제하시겠습니까?")) { f.seq.value = val; f.submit(); } }